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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1. 7 도단성 운동과 치유(왕하5:8-14) - 주일강단녹취본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1-14 18:12:48   조회: 38  


도단성 운동과 치유


<왕하 5:8-14>
8.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이 자기의 옷을 찢었다 함을 듣고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이 어찌하여 옷을 찢었나이까 그 사람을 내게로 오게 하소서 그가 이스라엘 중에 선지자가 있는 줄을 알리이다 하니라
9.나아만이 이에 말들과 병거들을 거느리고 이르러 엘리사의 집 문에 서니
10.엘리사가 사자를 그에게 보내 이르되 너는 가서 요단 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 네 살이 회복되어 깨끗하리라 하는지라
 11.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이르되 내 생각에는 그가 내게로 나와 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그의 손을 그 부위 위에 흔들어 나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12.다메섹 강 아바나와 바르발은 이스라엘 모든 강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몸을 씻으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랴 하고 몸을 돌려 분노하여 떠나니
13.그의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에게 큰 일을 행하라 말하였더면 행하지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하니
14.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의 살이 어린 아이의 살 같이 회복되어 깨끗하게 되었더라
 
<녹취>
본부와 동부교회 2018년 원단메시지가 나왔다. 원단메시지 3강 했는데 이번주부터 3주 정도 원단메시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도단성운동이 나왔다.


도단성운동의 3주역이다. 엘리사는 갑절의 영감을 구했다. 교역자들이다. 교역자들이 누릴게 있다. 교역자들에게 성령충만의 비밀이 있어야 한다. 초대교회를 보면 사도들을 통해서 많은 기사와 표적들이 일어났다.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니까 사람들이 그걸 보고 자기 재산을 다 내놨다. 그래서 정말 우리 교역자들은 말씀전하는 일과 기도하는 일에 전무해야 합니다.


또 오바댜는 중직자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이 사람이 왕상18:3-4 보니까 가장 어려울 때 중요한 일했다. 왕이 우상숭배에 빠져 선지자들 죽일 때 오히려 선지자들을 숨기는 일을 했따. 100명의 선지자들을 보호하고 먹였다. 우리 산업인들이 많은 기도하시면서 붙잡아야될 언약이다. 현장을 살리는 것은 말씀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자꾸 하나님 말씀 떠나서 문제 오기 때문에 말씀 전할 수 있는 일군 키우는 중직자의 축복 누리셔야 한다. 이건 자기 목숨을 내놓고 한 일이다. 앞으로 복음 전하기 어려운 시대 오면 숨어서 중직자들이 이 역할 하셔야 한다.


그리고 7천인들의 주역이다. 이 사람들이 각 현장을 살리는 말씀운동을 펴게 된다. 도단성에서 어떤 운동이 일어났는가? 치유가 일어났다. 4장 5장 읽으면 치유에 관한 기록들이 나온다.


4장에 보니까 엘리사의 제자의 아내가 나온다. 여기에 보니까 여자가 어떤 문제가 왔나? 남편이 죽었다. 경제문제가 왔다. 아들이 둘 있었다. 자꾸 어려우니까 빚을 질 수밖에 없다. 빚을 지니까 나중에는 감당을 못한다. 빚을 준 사람들이 당신 아들들을 종으로 데려가겠다 한거다. 그 당시에 인신매매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이 된거다. 도대체 집에 뭘 가지고 있냐? 기름 한그릇 밖에 없다. 얼마나 가난하고 빈곤하면 기름 한 그릇 밖에 없냐. 우리는 몸도 치유해야 되고 정신도 치유해야 되지만 가난치유다.


1. 치유(4-5)
(1) 생활치유
- 가난이라고도 볼 수 있고요. 사실 굉장히 빈곤한 겁니다. 어느정도 빈곤하냐면 기름하나 밖에 없을 정도로. 처음에는 빚도 빌려보고 노력하다가 한계가 온거다. 그런데 다행히 이 여자가 선지자에게 간거다.
- 선지자
말하자면 말씀 앞에 선거다. 우리는 생활문제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애쓴다. 그리고 빚도 빌려보고 여러 가지 한계온다. 그런데 이 여자에게 이 생활이 언제 치유가 되냐면 선지자 앞에 설때다. 말씀 앞에 서야 한다. 우리는 우리에게 당해진 문제들을 해결해 보려고 몸부림을 친다. 더 어려워지게 된다. 그런데 진짜 우리가 하나님 말씀 앞에 서고 말씀 앞에 순종하게 되면 빈곤이 치유된다.
- 기름 한 그릇
있는게 이거 밖에 없었다. 이거 가지고 뭘 할 수 있겠나?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역사하니까 이 기름 가지고 모든게 해결되었다. 엘리사가 말씀을 대언한거지요. 그릇 다 빌려와라. 문을 닫고 기름을 빌려온 그릇에 다 부어라.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한거지요. 말이 됩니까? 예수님이 술이 다 떨어져있는데 예수님이 항아리에 물을 붓고 갖다주라고 한 것과 같다. 이 말씀은 다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야 한다. 이 말씀은 창조의 능력이 있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 치유되려면 공통적인게 나온다.
2) 수넴여인
엘리사가 수넴에 왔다가 지나갈 때마다 수넴여인이 나와서 먹을거를 챙기는 거다. 이 여자가 남편한테 말한다. 엘리사를 위해서 작은방을 만들어서 쉬고 가도록 하자. 이 수넴여인 보고 ‘귀한여인’이라고 했다. 이 여자는 생활에 어려움을 당한 것 같지는 않아요. 선지자를 돕고 방 까지 만들어줄 정도니까 여유가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잘 한게 한 가지 있다. 선지자를 귀하게 봤다. 어느정도 이 사람이 말씀을 중요하게 생각했냐면 지혜가 있지요. 엘리사를 위한 미션홈을 만들었다. 말씀이 머물도록 만든거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사람이다. 너무 고맙잖아요. 엘리사를 위해 배려하고 신경 써주니까요. 그래서 한 번은 물어봤다. 내가 도울게 있으면 얘기해봐라 그런데 이 여자가 참 괜찮은 여자라는게 괜찮습니다 하는거에요. 사환인 게하시가 얘기한다. 이 여자에게는 아들이 없다. 요즘에야 여자들 애 안낳으려고 하지만 옛날에는 많이 나아야 한다. 그런데 아예 애가 없었다. 아예 근본적으로 자녀문제가 와 있었다. 이 얘기를 하니까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잖아요. 내년 이 맘때에 네가 아이를 낳을 것이다.


말씀대로 되었다. 그런데 이 아들이 죽은거다. 그래서 이 여인이 엘리사에게 달려간다. 엘리사가 평안하냐고 물어본다. 평안하다 그런다. 이 여자가 좀 다른거 같아요. 그런데 굉장히 슬픔이 있는 것을 엘리사가 느끼잖아요. 이래서 죽은 아들을 살려낸다. 이게 무슨 얘기냐. 수넴여인이 아들을 너무 좋아해서 말씀을 놓쳐서 이걸 바로 잡는 시간이 있었겠지요. 자 뭔가? 귀한 여인에게도 문제가 있다는거다.


3) 존귀
나아만장군이다. 아람왕이 나아만을 아주 큰 자로 존귀히 여겼다. 그런데 이 나아만에게는 나병이 걸려있었다. 이걸 우리가 잘 보셔야 한다 존귀한 사람들이 뭔 문제 있겠나? 나병이 손가락이 떨어져 나가는 병이다. 이 사람이 얼마나 갈급하냐면 이스라엘 소녀 하나가 잡혀왔다. 이 아이가 선지자를 만나면 나을 것이다 말했다. 말씀 앞에 선거다. 당신이 저 사마리아에 있는 선지자를 만나면 낫게 될 것이다. 당장 짐 싸서 가잖아요. 오늘 본문이 그거다. 이래서 엘리사가 있는 곳에 도착했다. 자기가 누굽니까? 어마어마한 사람이 왔는데 이게 나와 보지도 않네. 갑자기 문이 열리더니 사환이 하나 나와서 강에 목욕하고 가라 이래요. 엄청 기분 나쁜거다. 이래서 완전 삐져서 간다. 내가 이런 대우를 받아야 되겠나 이 말이지요. 누가 옆에서 그래도 씻고 가라는데 씻고 갑시다 한거다. 이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정말 우리가 존귀한게 아니다.
벌거벗으라
네 옷을 벗으라는거다. 말씀 앞에 나를 그대로 봐야 한다. 그러니까 도단성에 일어난 치유의 공통점이 있었는데 말씀 앞에 섰다. 우리가 지금 굉장히 삶이 너무 빈곤할 수도 있다. 남편도 없지요. 애 키워야지. 그러니 빚을 빌릴 수 밖에 없지요. 이러니까 나중에는 심각한 문제가 온다. 몸부림 치다가 말씀 앞에 섰겠지요. 그러나 다행이다. 말씀 앞에 섰다는게. 말은 안 하지만 점잖고 매너있는 여자인데 아이가 없다. 세상 사람들은 가까이 하지 못할 만큼 존귀한 자였다. 나아만이다. 살이 썩고 있는 사람이다. 이들이 전부 선지자 앞에 섰을 때 치유가 일어났다. 그래서 성경에는 치유의 증인들이 있다.


2. 치유의 증인
1) 히12:1-2 허다한 증인들
이 사람들은 치유의 증거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히브리서는 굉장히 중요하다. 구약에 치유 받은 사람들이 어떻게 치유 받았나 기록하고 있다. 어떻게 이 사람들이 치유 받았는가?
2) 히 11:1-38
구약에 치유받았던 인물들이 어떻게 치유 받았나? 히3:1에 이렇게 말한다. 우리의 사도이시고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이걸 보고 묵상이라고 한다.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는거다. 우리는 뭘 깊이 생각해야지요. 히브리서3:5에 설명한다. 모세하고 예수님하고 비교했다. 모세를 하나님이 선지자로 쓰셨다. 그런데 예수님은 모세하고 비교할 수 없는 만물을 지으신 분이다. 예수님이 참선지자시다. 우리가 선지자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이게 모든 것의 열쇠요 방향이고 일하시는 것이다.
히3:7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광야로 집어넣었다. 우리가 정신없이 살고 열심히 사는게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음성 듣는게 중요하다. 광야로 집어 넣었다. 광야에서 주의 음성을 들었다. 그래서 묵상하는 사람들이 주로 광야로 들어가잖아요. 귀신들린 사람들도 광야로 들어간다. 왜 들어가는줄 아나? 사단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다.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 듣기 위해서 들어가는거다. 40년이란 시간을 이스라엘이 광야에 있었다.
-히 3:7 광야 40년
- 히 3:12-14
마음이 미혹이 되어 있다. 뭔가 사로잡혀 있다. 마음이 유혹 가운데 있는거다. 그러니 마음 자체가 강팍해 있다. 하나님이 이걸 치유하시려고 광야로 데리고 들어갔다 하나님의 말씀 따라가면 되는데 자꾸 말씀 밖에서 몸부림 치는걸로 사로잡혀 있다. 옛날에 하나님 없이 말씀 떠나 살아가는 것으로 잡혀있다. 여기서 병이 오는거다.. 사람은 당장 그렇다. 아프니까 병들었다 생각하는데 일단 병 오기 전에 마음이 병든거다. 마음의 평화가 유지 되어야 한다. 그래야 병이 들어도 이겨낸다. 그런데 마음 자체가 굉장히 무너져 있는거다. 이러니까 정상적으로 사람 마음에 움직이는 기나 흐름이 전부 나빠질 수밖에 없다. 이래서 이스라엘이 병들었고 이걸 치유하려고 하나님이 광야로 데리고 갔다. 이걸 치유할 수 있는 것은 복음 밖에 없다.
- 히4:2 믿음
정말 복음을 믿는다면 치유가 일어난다.
- 히 4:3-11
참안식 속으로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것은 복음 밖에 없다. 다른데는 가짜 복음으로 사람들을 속인다. 안식을 찾도록 만들라. 가장 평안한 상태를 유지하는건 복음이다. 복음 말고 다른 얘기해서 어떻게 안식이 오는가? 우리 마음이 미혹과 유혹이 없어지게 되면 이때부터 히4:12 말씀이 살아 움직인다.
- 히4:12
우리를 치유하는건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런데 조급하다. 병원이란게 그렇다. 노동력을 빨리 회복시켜서 일하게 만든다. 현대의학이 얼마나 발전했나. 급성장하는 시대에 쉬면 안되잖아요. 빨리 고치고 빨리 진통을 없애서 빨리 일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사람들이 제일 못 견디는게 고통이다. 직장에서 일하는사람이 아프다고 그냥 있으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빨리 고쳐서 일하게 만든다. 그런데 우리가 근본치유 하려면 말씀 앞에 서야 한다. 이 말씀은
- 히 6:13-18
반드시 성취된다. 치유의 증인들은 묵상 속에 들어갔다 안식으로 들어갔다. 이 사람의 마음을 바꿔주지 않으면 더 심각하게 된다. 마음부터 바꿔줘야 한다. 그러면 치유가 일어난다. 마음이 참 편안할 때 몸에는 치유의 일들이 일어난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다. 안식. 시1편에도 나온다. 형통한 사람이 누군가? 말씀을 묵상하는자다. 우리를 가장 편안하고 형통케 만드는건 말씀이다.


3. 말씀 – 치유
1) 롬5;1 하나님과 화평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거 밖에 없다. 하나님은 창조주시다. 사람을 만들었다. 롬5장1절에 인간은 하나님과 화평을 누려야 하는 존재다. 그런데 롬3:23 인간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다. 어쩌다 이렇게 됐나? 5:12-14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이 배후에는 롬16:20 사단이 역사한다. 하나님만 참되다. 사람은 다 거짓되되 하나님만 참되시다. 그 말씀이 선언하는게 의인은 없고 하나도 없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다. 하나님을 찾는 자 깨닫는 자 없다. 영적인 상태를 얘기한다. 그 눈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입은 악독과 저주가 가득하다. 사단의 입을 가지고 있다.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르다. 하나님을 떠나니까 그 마음에 피조물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다. 돈이 있으면 된다고 한다. 사람들은 피조물 얻기 위해 우상을 섬긴다. 영적인건 매개체를 통해 역사한다. 인간과 영은 소통할 수 없다. 영과 인간 사이에 매개체를 두는거다. 그게 우상이다. 계속 우상에 인사하면 귀신이 붙는다. 이러니 마음에 귀신을 둔다. 그러니 귀신이 그 마음에 가득하게 된다. 그러면서 음욕이 가득하게 된다. 인간이 이렇게 되어 버렸다. 롬3장에 나온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피할 자가 어디있나? 롬3:20 보니까 율법의 행위로 노력한다. 하나님 모르는 사람은 양심 가지고 몸부림친다. 인간의 행위로는 의롭다함 얻을 수 없다. 아무리 착하고 구제하고 살아도 구원 못 받는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언하는게 뭔가? 롬3:21이다. 율법 가지고 안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난다. 예언되어 있는데 그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화목제물이 되셨다. 이거 외에는 길이 없다. 27절에 보니까 법으로 정하셨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란 사실을 진짜 믿으면 용서하신다. 이게 남이 아니라 우리다. 우리가 이렇다. 이런 사람인데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셨다. 그래서 성경 롬4:1-8 보니까 아브라함이 자랑할거 없고 일한 것이 없다. 그런데 하나님이 너는 의롭다 하셨다. 왜냐? 예수 믿으니까. 복의 근원 된 것도 믿음이다. 훌륭한 사람 되려고 몸부림 치지 마세요. 불신자들이 인격적으로 훨씬 더 훌륭한 사람 많다. 그분들은 예수 안 믿는다. 그게 문제다. 4장6절에 보니까 이게 바로 행복이다.


롬8:38-39 뭐라고 했나. 칼이나 적신이나 기근이나 많은 어려움이 우리를 이길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 누가 우리를 송사하겠나. 하나님이 나를 의롭다 하셨는데 누가 나를 송사하나? 진짜 복음 믿으면 큰사랑이 임한다. 절대 안 망한다. 그 어떤 것도 여러분을 이길 수 없다. 롬11:1-6 이렇게 얘기했다. 복음은 뭔가? 하나님의 은혜다. 복음이 저를 치료했다. 어디 육신적인데에 행복이 있나? 복음 안에 행복이 있다. 이 사람을 안식 속에 집어넣는 길은 참 행복을 알게 하는거다. 참 사랑이 뭔가 알게하는거다. 진짜 치유는 사랑이 치유한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치유한다. 하나님의 사랑이 느꺄지면 굉장히 치유된다. 사랑이 굉장한 힘이 된다. 내가 누구에게 사랑을 받는다는게 능력이다. 결국은 무너지는 아이들은 사랑이 결핍이 되어 그런다. 진짜 치유는 하나님의 은혜다. 9장에 보면 ‘뱃 속에 있을 때 하나님이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했다’ 복음을 가지고 치유된다.


고전1:26-31이다 세상은 육체를 자랑한다. 이걸로 치유되는거 아니다. 문벌 자랑하고 있는 것을 자랑한다. 하나님은 비천한 것들 없는 것들 불러서 폐하게 하겠다. 주 안에서 자랑하라 그랬다.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지혜와 능력이 우리를 치유한다. 그래서 바울이 갈1:17에 아라비아로 들어가라. 4:25 시내산에 있는 아라비아. 사람에게서 난 것으로 되는게 아니다. 그래서 정말 말씀 붙잡고 복음은 모든게 회복되는거다. 이제는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 임해야 된다. 병 나으면 뭐하나? 그건 참치유 아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가 사로잡는거다. 이걸 얻을 수 있는 곳이 모세가 은혜 받았던 곳이다. 이곳에 힘을 얻는거다. 다시 얘기하자면, 묵상 속으로!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 이번 해에 도단성에 일어난 치유 축복이 일어날 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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