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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1. 14 도단성 운동과 제자의 눈(왕하6:1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1-15 11:17:41   조회: 30  



도단성 운동과 제자의 눈


[성경: 왕하6:17]
17.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녹취]
교회가 칠천제자 놓고 기도하고 있는데 도단성운동이 그 응답을 찾는 곳이지요. 도단성운동에서 두 번째는 제자들의 눈을 열어줬다. 눈이 열려서 보니까 엘리사가 천사를 섬기고 있는 것을 보았다. 우리가 서밋의 축복을 받은 자라는 눈이 열려져야 한다.


명상운동
일본에도 명상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왜 명상운동 하나? 뭔가 진리를 찾기 위해서 깊은 생각 속에 들어가는 것이다.
전1:2
이 고백이 난 사람들이 명상을 한다. 말하자면 세상에 성공자이다. 솔로몬은 성공한 사람이다. 예루살렘에 최고가는 부자였다. 그때 당시 사람들이 솔로모의 지혜를 듣기 위해 모였다. 굉장한 학자였고 정치인이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많은걸 누린 다음에 세상에는 답이 없다고 했다. 엘리트들이 고민이 많다. 진실한 사람들이 그렇다. 왜냐면 아무리 성공해도 답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창조자를 찾는다.
전12;1
도대체 나의 창조자가 누구냐? 이걸 찾는거다. 영원한걸 찾는거다. 나의 창조자를 찾는거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복음을 몰라요.
마4:1-11
그래서 이 사람들이 광야로 들어간다. 광야에서 명상하고 있다. 저는 옛날에 모자란 사람들이 산에 들어가는 줄 알았다. 아니다. 답을 찾기 위해서 들어간다. 세상에 답이 있으면 세상에서 찾아야지요. 동경대도 가고 와세다대학도 가야 하는데 거기에 답이 없다. 이래서 이 사람들이 광야로 들어간다. 거기서 하는게 명상이다. 명상의 방법은 요가라든가 자세를 가지고 하기도 하고요. 요가란 말하자면 고행이다. 몸에 고통을 주면서 집중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기운동은 몸의 기에 집중하면서 들어간다. 사람들이 명상을 하면 몸에 강한 기를 느낀다. 집중하면서 찾기 시작하는거다. 뉴에이지팀들은 문화를 가지고 명상 속으로 들어간다. 아주 단순하게 들어가는 팀이 무속이다. 혼이 나갈 정도로 뛴다. 굿하는거 대충은 아시잖아요. 완전히 제정신 나가도록 며칠씩 뛴다. 이래서 싹 귀신에게 잡힌다. 이렇게 광야에 가서 이 사람들이 차분하게 하고 있으면 뭐가 찾아온다. 마귀가 찾아오는거다. 찾아와서 그 사람 데려간다. 데리고 가서 보여준다. 천하만국과 모든영광을 자기가 가지고 있다고 보여준다. 내게 엎드리라고 한다.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다. 라마불교 갔더니 미증이라는게 있다. 아주 비밀적인 것들이 있다. 이런 의식들이 굉장히 많다. 천주교에도 예수회 같은 경우는 이런 의식들 많이 한다. 그런데 중요한게 뭐냐면 이 답(전1:2) 난 사람들이 광야로 들어간다. 세상움직이는 사람들이 귀신의 힘을 체험해서 애굽도 바벨론도 로마도 일으킨다. 그래서 3단체를 일으키는거다. 그런데 우리는 이 답이 안난거다. 솔로몬이 헛되다고 한 것을 기도응답이라고 한다. 기도제목이 그거다. 돈 벌고 성공하는거야.


1. 청년의 눈
엘리사가 청년의 눈을 열어줬다. 우리가 영적인 눈을 떠야 한다.
1) 도단성 – 아람군대
아람왕이 이스라엘을 잡아 먹으려고 전략을 짠다. 이스라엘왕이 그걸 알고 막는다. 아람왕이 우리 안에 스파이가 있냐 이런다. 신하 중 하나가 얘기한다. 이스라엘에는 엘리사라는 선지자가 있어서 왕이 침실에서 하는 얘기까지 다 알고 있다고 얘기한다. 그때 아람왕이 그래! 그러면서 엘리사를 잡으러 가는거다. 그래서 일이 벌어지는거다. 청년 하나가 아침에 일어나 보니 도단성을 아람군대가 둘러싼거다. 육신의 눈으로 보면 망한거다. 그런데 엘리사는 보는게 달랐다. 그들과 함께 하는 자보다 우리와 함께 하는 자가 많다. 사람들은 영적인 배경을 못본다. 뒤에 있는걸 봐야 한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걸 보고 졌다 이겼다 한다. 영적인거다. 사단의 세력이 지금 역사하는거다. 잘못 보면 자꾸 육신적인걸로 생각한다. 다 속는거다. 영적인걸 몰라서는 국제정치도 이해 못하는거다. 믺도 결국은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가는거다. 중국봐라. 자기들 손해 나게 하니까 아무것도 못하게 한다. 이걸 영적으로 해석 못하면 다 놓친다.


하나님이 모세를 애굽에 보낼 때 애굽의 신들을 벌하겠다고 했다. 모세는 애굽의 배경과 싸웠다. 바벨론 봐라. 다니엘과 세친구는 우상하고 싸운거다. 바울이 로마복음화 하면서 영적인 싸움이라고 했다. 우리가 이걸 보지 못하면 정말 모르는거다.
2) 도단성 - 눈
이래서 엘리사가 기도한다. 청년의 눈을 열어 달라고. 눈이 열려서 보니까 전쟁을 전문으로 하는 천사들이 도단성에 꽉 있었다. 말하자면 사단의 세력을 박살내는 천사들이 차 있었다. 불말 불병거는 말하자면 천사들을 말하는거다. 이 존재가 가득했다. 도단성을 우습게 여겼다. 사람들이 교회를 우습게 본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배경이 엄청나다. 엘리사를 둘렀다. 이걸 본 청년이 어떻겠나. 나중에 지난 다음에 기도해야 되겠다 하지 않았겠나. 영적인 힘이 우리에게 주어졌구나.
3) 배경
그리고 그리스도는 창조주시다. 우리는 배경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영적인 배경을 본 사람들이 영적인 싸움을 할 수 있다. 우리가 영적인 배경을 봐야 된다.


2. 보이지 않는, 나타나지 않는 실상 본 자
영적인 것들은 보이지 않고 나타나지 않으나 실상이다. 저 사람이 왜 저럴까 이러면 실수다. 그 사람 뒤에 귀신이 잡고 있다. 귀신 보는 눈이 열린 무당이 그런다. 아이가 미쳐서 왔는데 귀신 붙었다. 그래서 귀신을 어떻게 해줘야 한다고. 어떻게 해주면 당장 정상이 된다. 나중에 더 큰게 잡혀서 그렇지요.


실상을 본 자들이 있다. 히11:1-2 증인들이다. 이 사람들이 깨달은게 있다. 만물이 하나가 되게 만드는게 있다. 만물을 통일시키는게 있다. 그게 바로 그리스도다. 히2:7-9 보니까 모든만물이 그리스도께 복종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을 천사보다 못한 줄 안다. 그런 적이 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은 천사와 같은 분이 아니시다. 모든천사의 경배를 받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창주주시다. 그래서 예수 믿는다는 것은 모든만물이 복종하게 되는 것이다. 이 일이 증인들이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영적인 세계를 등한히 여기지 않았다. 대부분 영적인걸 등한히 여긴다. 사람들은 영적인걸 우습게 생각한다. 일주일에 1시간 예배드리고 그 시간을 산다(168시간). 정말 우리가 모르는거다. 세상은 아람군대 같은 흑암의 세력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걸 체험하려고 영적인걸 체험하고 있다. 이걸 흘러 떠내려 보내면 되겠나. 증인들은 어떻게 영적인 축복 누렸다. 히1장 2장에 잘 나와있다. 히12:22 보니까 천만천사라 했고 일본 성경은 무수히 많은 천사라고 했다. 이 천사들은 다 사역자들이다. 능력이 있다.


이 천사들을 어떻게 콘트롤 할 수 있나? 히1:8에 얘기했다. 예수님이 규를 들고 계시다. 왕권을 말한다. 왕이 신하에게 홀을 준다. 우리가 이 사실을 등한히만 여기지 않는다면 이 축복 주시다.


히1:14
히1:4 이름을 주셨다.
히1:6 그의 이름을 부를 때.
이제는 보이는 것들이 복종하기 시작한다. 사단이 꺽일 때 만물이 복종한다. 세상 자체가 사단시스템이기 때문에 복음을 대적하는 시스템이다. 이게 ㄸ날 때 복종케 되는거다. 만물이 복종하게 된다. 그래서 묵상 속에 들어가야 한다. 만약에 이런 세계가 없다면 묵상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다.


3. 마음의 눈
엡1:17-18 기도 중에 나온다.
눈에 빛이 들어와야 한다. 우리에게는 마음의 눈이 있다. 이 눈을 뜨려면 태양빛 가지고 안되고 참빛이 들어와야 한다. 그래서 예수님이 나는 세상의 빛이라고 했다. 이 빛이 비쳐지는데 마음의 눈이 열린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이 축복이 우리 안에 들어와있다. 그래서 이때 정말 눈이 여렸다.


1) 나 – 그리스도의 몸
나는 누구인가?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다. 엡1:22-23 이 눈을 떴다.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 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머리가 되신다. 이 눈을 떴다. 몸된 교회는 만물 위에 있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만물 위에 있다. 우리는 많은 경쟁 속에 있다. 혈과 육의 싸움이다.


자기들끼리 모여서 세상의 종교 문화 정치 흐름 결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이 프리메이슨이고 유대인이고 뉴에이지팀들이다. 사실은 정사 권세 잡은 사람들이 세상의 권세 잡은 자의 말을 듣는거다. 힘이 있으니까. 이렇게 세상은 무섭다. 하늘의 악의 영들을 불러들인다. 그래서 의식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완전히 엎드린다.


우리가 이제는 하늘에 있는 모든 천사를 동원할 수 있는 서밋이다. 내가 서밋이라는 눈을 뜨지 못하면 싸움을 할 수 없다. 영적인 싸움이 안돼요. 어떻게 3단체하고 영적인 싸움할 수 있겠나. 정말 이 눈 떠야 돼요. 내가 서밋이구나. 사단의 간계에 빠져있는 세상을 살리는 자로 부르신거다. 그러면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2) 그리스도
나의 주인이시고 나의 머리시다. 한 해 시작하면서 고백했다. 주님은 나의 주인이십니다. 나의 머리는 그리스도 이십니다. 빌1:20-21 바울의 고백이다. 자기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는 것이다. 2:13에는 그리스도가 행하신다. 내 안에서 소원을 두고 행하신다. 머리되신 그분께 복종하는 것이다. 주제 넘게 우리가 뭘 하고 그런거 아니다. 그리스도의 손에는 모든게 잡힌바 되었기 때문이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손에 잡힌바 된 것을 위해 달려간다. 그래서 여러분 머리를 바꾸시라. 내가 머리 아니다. 안양에 건축할 때 많은 어려움들이 있잖아요. 그때 김동권목사님께 안 힘드세요 여쭤봤다. 그런데 내가 주인아니다 그러더라구요.


빌4:4-7 이게 제일 힘든거다. 사람들은 능력이 나타나고 그게 아니다. 항상 기뻐할 수 있는게 능력이다*. 염려할게 많은데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는 것. 이게 언제 가능한가? 머리가 바뀔 때이다.


3) 모든 것 중심
그리스도의 몸된 자가 모든 것의 중심이다. 골1:26-27 이렇게 얘기했다.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라고 했다. 16절에는 이렇게 얘기했다.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 되었다. 권세 주권 능력 힘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창조되었다. 그리고 그를 위하여 지음 받았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그를 위하여 주 안에서 함께 서 있느니라 그랬다. 창조주시니까. 모든 통치자가 그리스도를 위햐여. 누가 왜 3단체가 하나님을 모욕하고 대적하는데 왜 하나님은 놔두시냐고 묻더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3단체를 그리스도가 키우시는거다. 그리스도를 위햐여 하는거다. 성경에 저 이스라엘을 괴롭히고 학대하는 저 바로를 누가 만들었나? 나온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바로를 강팍하게 하셨다고 말한다. 하나님이 3단체를 강팍케 하실 것이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걱정 안하셔도 돼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왜 저런 인간이 있나? 그리스도와 함께 서 있느니라. 복음 가진 자는 모든 것의 중심이다. 류광수목사님이 그러더라. 지구는 전도자를 위햐여 움직인다.


이 눈을 뜨셔야 한다. 모든걸 다 얻었다. 서밋이다. 멈춰있는거다. 그게 힘든거다. 세상에서 제일 힘든게 나를 멈추는거다* 불안하니까 자꾸 움직이는거다. 내가 말씀 앞에 설 수 있는게 뭔가? 눈을 떴기 때문이다. 현장을 두려워하지 마라. 배경을 보시는거다. 



2018. 1. 21 도단성 운동과 RT(왕하13:20-21)
2018. 1. 7 도단성 운동과 치유(왕하5:8-14) - 주일강단녹취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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