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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1. 21 도단성 운동과 RT(왕하13:20-21)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1-22 09:25:50   조회: 49  



도단성 운동과 RT


[성경: 왕하 13:20-21]
엘리사가 죽으니 그를 장사하였고 해가 바뀌매 모압 도적 떼들이 그 땅에 온지라.
마침 사람을 장사하는 자들이 그 도적 떼를 보고 그의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들이던지매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자 곧 회생하여 일어섰더라.


[녹취]
이번 주간에는 원단메시지 3강 나누겠습니다. 집중신학원 진행되면서 증인을 세우고 있다. 우리도 증인으로 서도록 하나님이 세워나가고 계시지요. 세상을 살리는 방법은 사실은 교사가 아니지요.
교사.
증인.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렘넌트 살리려면 증인으로 설 수 있어야지요. 증인이란 얘기는 증거를 가지고 있는거다. 이 방법 아니면 렘넌트들 움직일 수 없다. 아이들이 교회 떠나는건 증거 보지 못해서 그렇다. 영상을 보는데 유럽의 청년들이 모여서 굿을 하더라. 교회는 술집으로 바뀌고 한편으로는 그걸 하는거다. 청년들이 볼 때 교회는 증거가 없는거다. 굿 하고 그런 행위하는데는 실제 체험이 있으니까 그쪽으로 가는거다. 그래서 우리가 지식이 아니고 체험과 증거가 필요하다.


1) 치유.
2018년도 놓고 우리가 치유가 되어야지요. 왜 병들게 되었나? 말씀 떠나서다. 참된 치유는 말씀 앞에 서는거다. 이때 참치유가 시작된다. 우리가 몸을 고치려고 하지 말고 말씀 앞에 서라. 이 말씀은 황당해 보인다. 저 강에 가서 몸을 일곱 번 씻어라. 거기에 사람들은 그까짓것 해서 되냐 이런다. 그렇지 않다.
2) 눈
그리고 우리의 영적인 눈이 뜨여야 한다. 두가지를 보는거다. 세상에는 악령이 충만하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게 악령 꺽을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가 왕권을 누리셔야 한다. 천사들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
3) 렘넌트
그리고 렘넌트들에게 가장 필요한게 은혜다. 사람이 원한다고 되겠나. 정말 렘넌트들에게 제사장의 은혜가 필요하다. 그래서 생각하셔야 된다.


1. 묘실
엘리사가 죽고 묘실에 묻혔다. 기적이 일어난거다. 장사 지내는데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자마자 살아났다. 중요한 것들이 묘실에 다 묻힌다. 사실은 복음이 묘실에 묻힌다.
1) 복음
복음이 묘실에 들어간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인간이 저주 가운데 빠졌을 때 복음을 주셨다. 창3:15. 사단은 이걸 묻어버린다. 이래서 홍수재앙 오고 바벨탑 쌓는다. 그래서 아브라함과 그 가문이 이걸(창3:15) 회복했다. 그런데 또 놓친다. 이래서 노예 되었는데 이때 출3:18 모세를 통해서 회복했다. 또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간다. 이사야7:14이다. 이걸 흩어진 렘넌트들이 깨달았다. 또 없어진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했는데 또 없어진다. 사단은 이거 없애는데 모든 관심 갖고 있다.
2) 갑절의 영감
두 번째는 갑절의 영감이 없어진다. 이게 묘실로 들어간다. 사람들은 정말 이런 일이 있었는가 생각한다. 시대시대마다 영적인 힘을 회복하셔야 한다. 모세를 볼 때 신처럼 봤다고 했다. 출7:1. 엘리사가 겨우 찾아낸거다. 왕하2:9. 갑절의 영감을 구했다. 바울은 사람에게서 난 것을 구한게 아니라 갈2;1-7에 하나님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을 구했다*. 이게 사라져 버린다. 이게 없어져 버리니 예수 믿는게 재미없는거다.
3)증인
이렇게 되다보니 증인이 없어진다. 전도와 선교가 없어진다. 하나님이 부르실 때부터 천하만민이 너로 인해 복을 받을 것이다. 마28:16-20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이게 없어져 버린다. 문제는 우리의 렘넌트들이다. 아이들에게 각인 뿌리 체질 그건 아이들 놓고 하는 얘기다. 그래서 제사장적인 은혜가 필요하다. 렘넌트란 단어가 은혜로 남은자란 말이다.


2. 은혜로 남은자 - 제사장
제일 먼저 찾을게 있다. 사람들은 세상의 것이 중심이라고 한다. 애굽이 아니다. 성소다*. 이걸 발견해야 해요. 성경 히1:10-12 보니까 하나님의 창조된 세계있다. 손으로 만든건데 멸망할 것이고 옷과 같이 낡아지고 갈아입을 것이다. 그런데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가 있다. 그 중심이 장막이다. 히9:11 하나님의 집이다. 사람들은 보이는게 진짜라고 생각한다. 이건 멸망할 것이라고 했다. 영존하는 이거는 보이지 않는다. 나타나지도 않고 영원한거다. 렘넌트들이 이 눈을 떠야 한다. 결국은 승리한 사람들 보면 성소의 축복을 깨달은 사람들이다. 모세다. 다윗은 늘 성소를 사랑했다. 다니엘 같은 인물 보세요. 성전 향해서 감사했다. 우리 렘넌트들이 어느게 진짜 인지 찾아야 한다. 애굽으로부터 오는게 아니다. 성소로부터 오는 것이 모든걸 살려낸다. 그런데 보세요.


창세기는 무슨 내용인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만드셨다. 안식도 주시고 에덴도 주셨다. 하나님 안에만 안식이 있다. 그리고 난 다음에 한 가지 말씀하셨다. 이 실과를 먹으면 안된다. 정녕 죽게될 것이다. 그런데 창2:17 이 말씀을 떠나게 된거다. 이것이 이 땅에 문제다. 이래가지고 창3:1-6 하나님을 떠나게 된거다. 뱀의 말을 듣고 떠나게 된거다. 이래가지고 하나님 떠난 인간이 저주의 근원이 되어 버렸다. 땅이 너 때문에 저주 받을 것이다.


이러다 언약없는 예배를 드린다. 죄를 해결하는 방법은 피 밖에 없다. 응답 못 받으니까 네피림 쪽으로 갈 수밖에 없다. 노아시대 사람들이 전부 귀신들려서요 노아 가족외에는 없었어요. 하나님께서 다시 시작해야 되겠다고 이렇게 까지 간다. 창11:1-9에 바벨탑을 쌓게 된다.


그런데 하나님이 바로 찾아오셔서 복음을 주셨다. 창3:15이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아브라함에게 메시야 오실 땅으로 가라. 그리고 네 씨 가운데 후손 가운데 메시야가 올 것이다. 메시야가 희생될 것을 붙잡고 아브라함이 항상 희생제사 드렸다. 우리가 하나님과 관계 회복되는 것은 십자가 아니고는 안된다. 죄 없는 한 사람이 와서 희생되는거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15:6에 이 사실을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었다


12:1-3에 예수 믿었더니 복의 근원이 되었다. 태어나보니까 나 때문에 저주가 임하는거다. 아담의 후손이라서. 이제는 여인의 후손을 인해서 복의 근원이 되었다.


22:17에 가인의 예배가 아니라 이삭이 정말 예배에 성공했다. 제사가 뭐냐? 내가 죽어야 되는 자리에 숫양이 나를 대신해 죽는구나. 예배가 얼마나 중요하냐면 이 예배 성공한 다음에 네 대적에 성문을 차지할 것이다. 이랬다. 우리가 예배 알면 사단의 세력이 꺽인다. 가인은 예배 드리고 사단에게 잡혔다. 피의 비밀이 없는 예배 드리니까 마귀를 이기지 못한다.


28:10-15
천사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거다. 우리는 사람을 희생시키고 없애면서 성공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서밋의 자리로 이끄신다. 창37:1-11. 사람들은 어쨌든간 모욕하고 없애고 죽이고 이런다. 인간의 의가 어디 있다구요. 인간을 들춰내면 끝이 없다. 이렇게 바벨탑 쌓아 보세요. 그런데 우리는 그게 아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복의 근원으로 영적인 서밋의 자리로 이끌어 가신다. 애굽의 서밋의 자리로 요셉이 서 있었는데요. 이스라엘이 400년 만에 노예가 되었다.


왜 그런가? 복음 놓쳐서다. 사단을 섬기고 사단과 함께 10신을 섬기는거다. 세상이 지금 이렇다. 사람들은 이게 다 인줄 안다. 애들은 애굽시스템이 다 인줄 안다. 좀 눈 뜬 아이들은 여기에서 성공하려고 한다. 몸부림친다. 경쟁해서 살아남아야 하니까. 그러면서 욥1:3에 훌륭해지려고. 그런데 이거 가지고는 솔로몬은 답이 없다고 했다. 영적인거 이길 수 없다. 세상 시스템 잡은 사단이 미디어 통해서 사람들을 바꿔간다. 요즘 아이들이 영상물 본다고요 그런게 없어진다. 예전에 그런 글이 있더라. 미국은 파티문화가 많다는거야. 주변 사람들과 얘기하고, 그런데 그게 없어졌다는거야. 왜냐면 사람들이 티브이 보느라고. 그러면서 미국의 민주주의 분위기가 약화된다고 하더라. 요즘 아이들이 그렇다. 세상 미디어 통해서 자꾸 받으면 되니까요. 자기도 모르게 점점 생각이 없어지고 노예처럼 산다. 미디어가 주는 정보에 의해서 산다.


여기에서 아무리 해도 못 빠져 나온다. 그런데 여기에서 빠져나오는 비밀을 설명했다. 그게 어린양의 피를 문 인방과 설주에 바르라는 얘기다. 이게 바로 유월절이다.* 십자가를 회복했다는 거지요. 예수님이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했다. 이 피 바른 집에는 재앙이 넘어갔다. 이 피 바르는 날 모든 애굽의 신들이 심판을 당했다. 마귀가 심판 당했다. 왜냐면 마귀가 배후에 다 속이고 있다니까요. 그리고 세상에서 빠져 나왔다.


그리고 하나님이 홍해를 건너게 하셨다. 아이들이 봐야할게 이 세상이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고 나타나지 않지만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다. 그걸 설명한 것이 홍해 건넌 다음에 호렙산에서 ‘성소를 만들라’는 거다. 이 성소는 뭔가? 한번도 나타나지 않는건데 하나님이 드러내셨다. 모형이라고 했다. 히8:5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이다. 무엇의 모델인가? 예수님이 바로 성전이다. 뭐라고 했냐면, 예수님이 태초부터 계신 말씀이시다. 그가 없이는 되어진 것이 없느니라. 그리고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는 빛이라. 원래 이거다. 이게 예수님의 육체 안에 담겨있다. 이걸 모형으로 만들어라 한거다.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 말씀을 상징하는 궤를 만들었다. 궤 위에 케로빔, 천사들을 만들었지요. 그리고 여기에 떡상 만들었는데 생명 말한다. 그리고 빛이다. 예전에는 이 진짜를 모형으로 만들어놓고 예배한거다. 진짜는 예수님이다. 그게 모세가 만들었던 성막이다. 솔로몬이 만들었던 성전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요2:19 보니까 이 성전을 무너뜨려라. 무너져야 된다. 진짜가 왔기 때문에. 사람들이 하나도 이해 못한다. 그때는 엄청난 메시지였다. 기존에 가진 것을 다 무너뜨리는 것이었다. 이제는 이 성전이 어디에 갔나? 이 성전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는데 우리 안에 들어왔다. 그래서 영접이란 말이 엄청 중요한 말이다. 성소가 어디에 왔는가? 영접할 때 우리 안에 들어온다. 예수님이 얘기하잖아요. 나는 처음부터 말하여 온 자다. 아브라하이 나를 보고 구원받았다. 모세가 나에 대해 기록했다. 너희가 나기 전부터 있는 자다. 그리고 나는 영원한 생명이다. 나를 먹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것이다. 나는 영원히 목 마르지 않는 생수를 줄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이걸 발견해야 한다.


여러분 세상 대단합니다. 세상 시스템이 얼마나 대단해 보입니까? 커 보이잖아요. 여기에서 성공해야 된다는거야. 아이들이 여기에 모든 가치를 둔다. 이걸 전혀 발견하지 못하고요.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가 있다. 이 세계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드러내셨다. 그 성소가 내 안에 들어왔다. 그래서 예배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거다. 우리 안에 이 성소가 들어와 있다. 이 안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제사장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예수님을 보고 큰대제사장이다.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온전한 제사장이시다. 예수 그리스도 통해서 성소 안으로. 이 은혜가 필요하다. 렘넌트들에게 정말 은혜가 필요하다. 이 성소 안에 들어가려면 제물이 있어야 한다. 온전한 제물이 예수의 피다. 우리의 의는 그리스도 밖에 없다. 보좌 앞에 나가서 큰 은혜를 얻어야 한다. 히4:16 이게 묵상의 시간이다. 류목사님이 그런다. 눈만 감으면 되는데. 안돼요. 진짜는 영원한 것들이다. 사람이 움직이는거 아니다. 말씀이 움직인다. 여러분 안에서 말씀이 지금도 일하고 있다. 처음부터 일했던 말씀이 지금도 일하고 있다. 이걸 못 따라간다. 세상 소리가 크니까. 우리는 말씀을 따라가야 한다. 여러분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고 모든걸 살리는 빛이 있다. 이 축복을 제사장을 통해 누리기만 하면 된다.


3. 렘넌트 – 계획
역사의 3분의1이 ‘지시할 땅으로 가라’다. 메시야 오실 땅이고 이제는 모든 족속으로 가라. 복음가진 렘넌트들을 보내야 된다. 그리고 3분의 1이 지도자 왕들에 대한 얘기다. 지도자들이 전부 우상에 빠져있다. 귀신들린 자들에게는 실제적인 힘들이 있다. 왕이 되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잖아요. 오래 명상하다가 귀신들린 사람 만나면 맛이 간다. 이러니 살살 뒤로는 이 사람들 얘기 듣는다. 나중에는 선지자들 다 없애자 할 정도로 말을 듣는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은 강대국이다. 아이들 중에 깨달은 아이들 괜찮은 아이들은 강대국으로 보내야 한다. 우리끼리 잘해야 되고 그건 정말 모르는 얘기다. 유대인들이 미국에 들어가서 로비하고 있다. 우리 청년들이 실력을 갖춰서 강대국 속에 집어넣어야 한다. 이래서 한국을 로비를 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 민족이 삽니다. 유대인을 못 건드린다. 어느정도냐면 유대인들 욕하고 이러면 신문에도 나오고 그런다. 그만큼 유대민족이 힘이 있다. 강대국에 들어가서 다니엘 같은 인물 에스더 같은 인물이 있어서 그렇다니까요. 아주 실력있는 인물들은 집어넣어야 해요. 유대인들이 그걸 잘한다. 우리나라는 보니까 한국 욕하고 다른나라로 가더라. 일본 욕할게 아니라 인재들을 일본에 보내야 해요. 그래서 일본이 정책 정할 때 유익하게 할거 아니에요.


그냥 보내는게 아니다. 지성을 가르치는거다. 잠언이다. 그리고 전도서, 아가서다. 왜 그런가? 이치를 깨닫게 하려고. 이성. 욥이 아주 합리적인 사람이었다. 그리고 감성이다. 시편이지요. 올바른 정서를 가지고. 이것보다 더 중요한게 영성이다. 아이들이 공부도 하고 연구도 해야 하지만 광야의 시간을 가져야 해요. 진짜 모든 것은 보좌로부터 온다. 그래서 모세 엘리사 바울 이 사람들이 호렙산 시내산 이런 얘기를 한거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시간이 없다. 그러다보니까 여기에 가도 이기지를 못한다. 영성 없으면 이기지 못한다. 일본은 영적으로 보면 심각한 땅이다. 기독교가 거의 없다.


도단성에서 렘넌트 키워야 한다. 진짜 영성과 지성 준비해서 하나님의 계획 속에 들어가도록 해야 한다.



2018. 1. 28 말씀과 기도의 연단(딤전4:1-9)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8. 1. 14 도단성 운동과 제자의 눈(왕하6:1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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