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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1. 28 말씀과 기도의 연단(딤전4:1-9)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1-29 12:16:39   조회: 34  



말씀과 기도의 연단


[성경: 딤전 4:1-9]
 1.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2.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3.혼인을 금하고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라고 할 터이나 음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4.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5.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6.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7.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8.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9.미쁘다 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 만하도다
 
[녹취]
이번주간에 자신을 말씀과 기도로 연단하는 축복 누리셔야 하겠다. 딤전4장 보니까 지으신 원래의 것을 회복하려면 말씀과 기도 밖에 없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 자신을 연단하라. 말세때 일어나는 일이지요. 귀신의 가르침을 좇는다. 복음 밖에 있는 단체는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는 거지요. 이런 단체들이 주장하는게 있다. 오늘 보니까 음식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가르침을 따라 연단한다. 그런데 이건 사람을 속이는 멸망으로 가는 연단이다. 연단이란, 우리 자신을 훈련 속으로 들어가는거다. 육체의 연단을 해도 약간의 유익이 있다.


1) 귀신의 가르침 – 연단
2) 육체 연단 – 약간
3) 경건의 연단- 범사
경건의 연단은 범사에 유익하다. 우리가 말씀과 기도 훈련 속에 들어간다면 이게 사실은 범사와 관계가 있다. 그냥 우리가 훈련에 참석했는데 하나님은 범사에 우리를 축복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이 금생과 관계있다. 여러분 인생 전체를 두고 경건의 연단은 관계가 있다. 그리고 내생과도 관계가 있다. 그리고 말씀 따라가려고 몸부림치고 기도하려고 한다면 죽고 나서도 큰영향력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다른건 몰라도 말씀의 연단 속으로 들어가시기를 바란다. 어떻게 말씀의 연단 속으로 들어가겠나?


1. 말씀 연단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는게 아니다. 하나님 떠나 있기 때문에 네피림 시대가 왔고 네피림과 세상시스템이 바벨탑을 쌓는 것이다. 그래서 세상은 네피림시스템이고 바벨탑시스템이다. 이 중심에는 사단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 떠나 있으니까 이런 시스템 속에서 살았다. 어쩔 수 없이 여러 가지 생활의 문제가 온다.
1) 세상시스템
(1) 생활
세상은 어려워지면 빚을 빌리는 쪽으로 간다. 당장 먹고 살아야 되니까. 이래서 결국은 한계가 온거다. 자기 아들을 종으로 팔아야 하는 데까지 온거다. 쓸 때는 어려운거 해결하지만 굉장히 큰 올무가 된다. 세상적인 방법으로 몸부림 치다가 안되니까 엘리사 한테 온거다.
(2) 수넴 – 마음
수넴 여인은 뭔가 마음의 문제가 있었던거다. 이래서 엘리사를 유심히 쳐다봤다. 그래서 나중에는 접대도 하고 방까지 내준다.
(3) 나아만 – 나병
나아만 장군이 나병 치유하기 위해서 많은 것을 한거다. 우리는 말씀 앞에 서기 보다는 세상적인 방법을 찾는다. 문제 와서 한계 올 때 이렇게 간다.


2) 선지자
그래서 우리는 이게 아니고 선지자 앞에 서야 한다. 말하자면 하나님이 법궤를 설명했지요. 말씀 앞에 서라는거다. 피조물은 잘나서 뭐 대단한거 하라는게 아니다* 우리보고 어마어마한 에덴동산을 재건하라는게 하나님의 뜻 아니다. 하나님의 가장 원하시는게 말씀 따라가는거다. 천사도 모든 천사가 지금 말씀에 집중하고 있다*. 요 말씀을 안 따라가겠다는게 사단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습게 생각하는게 사단이다. 우리 피조물이 하나님 말씀 떠나서는 살 수 없다. 그래서 우리가 문제가 와서가 아니라 말씀이 모든 것이라 생각하시라*. 우리가 무엇 때문에 묵상하냐면 말씀 앞에 서기 위해서다*
(1) 묵상 (히 3:1)
우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왜 우리가 묵상해야 하는가?
(2) 선지자
하나님이 마지막때 참선지자를 세웠다. 3:5이다. 모세하고 비교할 수 없는 천지를 창조하신 자기 아들을 선지자로 세웠다. 우리는 이 음성을 듣기 위해서 묵상하는거다.
(3) 광야 (3:7)
그런데 이게 하기가 어렵다. 이래가지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광야로 데리고 들어갔다*. 3:7 보니까 이스라엘을 시험하시려고 광야로 데리고 가셨다. 모세가 하나님 음성 못 듣는다. 그래서 애굽에서 빼내야 한다*. 이래서 광야에서 40년 있다가 호렙산에 음성 듣는다* 그때부터 시작된다. 엘리사도 마찬가지다. 열심히 했다. 안됐다. 이래서 3년간 숨어 지냈다. 이래서 결국은 호렙산에서 말씀을 듣게 되었다. 바울도 마찬가지다. 예루살렘 가면 제자들이 있다. 그런데 예루살렘 안가고 아라비아로 갔다. 왜 그런가? 광야가 어떤 곳인가? 세상과 광야하고 차이가 뭔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곳이다*. 광야란 곳은 넓은 들판이다. 아무것도 없다. 사실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설명한게 법궤다. 법궤 밖에 없었다. 이 궤가 가면 가고 서면 서고 이렇게 했다. 그런데 애굽에서 나왔는데 이 궤 말고도 다른게 많이 있는겁니다. 말씀만 따라가면 되는데 너무 다른게 많다니까요. 주로 여기서 나온거다. 애굽에서 나온 것들이 많이 있는거다. 그러니까 법궤도 하나의 의견이다. 많은 의견 중에 하나님 말씀이 참고할게 된거다. 그게 아닌데요. 말씀이 서면 서고 말씀이 가면 가야 하는데요. 하나님이 이걸 시험하고 계시다. 세상은 하나님 말씀 밖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거다 그렇지 않다.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다. 그게 광야였다. 광야에서 이걸 볼 수 있는거다.
(4) 마음 광야 (3:7-14)
마음의 광야를 보니까 많은 미혹된 것이 있더라. 말씀 보다도 더 중요하고 큰것들이 있다. 여러분 마음을 유혹하는 자가 있다. 이게 사단이다. 사단이 여러분 마음을 미혹했다. 미혹 돼 있기 때문에 깨닫지도 못한다. 시간이 지나면 이게 굉장히 완고해진다. 바뀌지 않는다. 안 바뀌니까 어떻게 되나? 나중에는 믿지 아니하는 알고는 있지만 믿음으로 화합하지 않는다. 그래서 여러분이 묵상하는 시간 나의 광야의 시간 찾게 되면 여러분 마음의 광야를 볼 수 있게 된다. 여러분 마음에 궤만 보여져야 되는데, 궤 말고도 너무나 잡힌게 많다. 이스라엘 백성 마음에는 10가지가 넘었다. 애굽의 신들이 마음에 잡고 있었던거다.
(5) 복음
이걸(미혹,완고) 없앨 수 있는게 복음 밖에 없다. 이 복음을 가진 자에게 믿어질 때 안식이 와진다. 4:3에 안식하게 되고
(6) 치유
그리고 이 말씀은 살아있는 말씀이다. 운동력이 있다. 움직인다. 그래서 이 말씀은 치유한다. (4:12)
(7) 6:13-18
이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 그래서 곰곰하게 생각하라. 집중시대에 나를 멈추는거다* 세상 복잡하게 돌아간다. 그 상태를 광야의 상태로 만들라. 광야에는 넓은 들판 밖에 없다. 거기에 뭐만 보여져야 되냐면 법궤만 보여야 한다. 그런데 이 법궤가 안보인다. 애굽의 방법들이 보인다. 어떤 사람들은 법궤를 무시한다. 말씀이 가면 가고 말씀이 서면 서고 그래야 되거든요. 우리가 훈련하는건 그 훈련하는거다. 나그네 인생 사는데요. 우리가 지 멋대로 가는거 훈련하는게 아니다. 말씀이 가면 가는거다. 말씀이 움직이는 것을 따라가는 것이 신앙생활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그 부분이다*.


3) 말씀 연단
그래서 우리가 말씀의 연단 속으로 들어가셔야 한다. 말씀의 연단이 뭔가? 우리는 항상 복음 속으로 들어가는거다. 선지자가 우리에게 말하는건 복음이다. 어떻게 하나님 만나는가, 어떻게 재앙 막나, 어떻게 사단을 박살내는가 그게 복음의 핵심이다. 그리고 강단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신다. 그래서 여러분이 강단 통해서 진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시라. 어떤 면에서는 우리가 인생을 멈추고 움직이는게 강단을 통해서다* 그리고 전도운동의 흐름을 통해서 메시지를 주고 계시다. 이 훈련 통해서 나오는 말씀, 흐름. 이걸 가지고 나를 연단 속으로 넣는거다. 이 말씀으로 나를 연단하는게 시간낭비 아니다. 당장 우리가 공부하고 일을 좀 더 하는게 훨씬 나을거 같은데 그렇지 않다. 말씀을 가지고 나를 연단하는 그 시간이 범사에 유익하고 범생과 내생에 유익하다.


2. 기도 연단
그리고 기도의 연단 속으로 들어가셔야 한다.
1) 기도의 사람
엘리야는 기도의 사람이다. 두 사람이지요. 엘리야, 엘리사다. 엘리야는 얼마나 기도했냐면 죽음을 보지 않고 천국갔다. 그만큼 영적세계를 통했다. 엘리사는 끝까지 따라가서 갑절의 영감을 구했다. 이 사람들이 기도하면서 눈이 열렸다. 어떤 눈이 열려졌나?
2) 히 2:7-9
예수 믿는건 히2:7-9에 만물을 복종시킬 수 있는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웃는다. 등한히 여긴다. 그러면서 히12:22 보니까 천만천사가 있다. 1:7 보니까 이 천사들은 하나하나가 아주 불 바람같은 능력있는 존재고 사역자들이다. 사람들은 이게 있다는 것 조차도 인정하지 않는다. 어마어마한 영적인 힘이 있다. 이걸 아는 사람이 기도하는거다. 히1:8 보니까 이 천사를 그리스도께서 붙잡고 있다. 왕권을 그리스도께서 가지고 있고 이걸 구원받은 후사들에게 보낸다. 모든 천사를 보내서 구원 받은 후사들을 섬겨라. 그래서 영적인 축복을 누리셔야 한다. 그래서 히1:4에 우리에게 아름다운 이름을 주셨다. 1:6 그 이름 부를 때 주의 천사들이 움직인다. 우리가 예수 이름 가지고 모든 천사를 움직인다. 그리고 이 천사들은 말씀을 이룬다. 천사들은 어디에 가장 집중하고 있냐면,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고 있다. 그래서 다윗이 말씀을 이루는 너의 천사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천군이여. 우리가 진짜로 이 말씀 앞에 선다는 것은 말씀이 살아있다는 것은 천사가 일한다는거다. 말씀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천사들이 그걸 주어서 실현한다는거다. 이때 흑암이 꺽인다. 지금 안되는 이유가 있다. 뭔가가 막고 있다. 히1:13 사단이 막고 있다. 이걸 꺽을 수 있다. 하나님의 계획 이루어지려면 사단의 세력이 꺽여야 한다. 이때 만물이 돌아온다. ‘이 비밀 가진 사람이 움직이는 곳에 만물이 복종한다. 해와 달과 별이 절한다. 요셉이 손 대는 일마다 형통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의 연단 속에 들어가셔야 한다. 혼자는 잘 안된다.
3) 기도 연단
그래서 예배기도 속에서. 새벽기도도 있고 수요예배도 있다. 그때 기도하는거다. 이거 하다가 정시기도를 하셔야 한다. 정시기도 계획을 세우서야 해요. 정하지 않으면 안한다. 우선순위로 정해놓을 때 바뀐다. 이거 알 때 24시 기도 속으로 간다. 그리고 굉장히 많은 힘을 얻고 문제 왔을 때도 깊은 기도 속으로. 이걸 연단으로 생각하시라. 자꾸 여러분이 실천해보면 굉장한 유익이 있다는걸 알게 된다.


3. 증인 연단
1) 묘실
없어지는게 있다. 묘실에 들어가는게 있다. 복음이다. 저도 동의하는게 2천년 만에 회복된 운동이다. 지금까지 그리스도가 그렇게 강조된 적이 없다. 이게 회복이 됐다. 그런데 사단은 또 복음을 없앨거다. 왜냐면, 복음 없애면 인간은 아무 힘이 없다는걸 안다. 그래서 사단은 다른거 관심 없다. 모든걸 동원해서 복음 없앤다. 아예 묘실에 묻히도록 만든다. 그리고 갑절의 영감을 없앤다. 이 부분을 없애버리니까 사실은 힘이 없는거다. 그래서 이걸 많이 생각해 보셔야 한다. 그리고 제가 볼 때 교역자들은 굉장히 기도제목으로 잡으셔야 한다. 왜냐면, 초대교회 보면 사도들이 굉장한 역할을 했다. 사도들 통해서 많은 기사와 표적이 일어났다. 사도들이 가는 곳마다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는거다. 엘리사가 가는 곳마다 기이한 일들이 벌어졌다. 이러니 성도들이 재산을 다 내놨다. 얼마나 중직자들이 감동 받았는지 자기 재산을 다 팔았다. 뭔가를 봤다. 그런데 지금 이게 없어졌다. 우리 렘넌트 일어나고 중직자가 해야 하지만 교역자는 전문적으로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목사가 24시 기도해도 뭐라고 하는 사람 없다. 그런데 사실은 기도 안한다. 우스운 얘기지만 이 갑절의 영감이 절로 가버렸다.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적인 힘을 없어지니까 귀신들린 사람들이 현장에서 제자 삼고 난리났다. 교회에 모인 젊은이들이 다 떠나서 명상하는 단체로 가서 하나님을 욕한다.
그리고 전도와 선교가 묘실로 들어가 버렸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꼭 찾아야 될 것이 있다. 뭘 전달해야 하는가? 실상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성소의 축복을 누려야 된다.


2) 성소
그리고 이걸 누리는 방법이 제사장이다. 제사장 통해서 우리가 온전한 제물인 예수의 피를 가지고 보좌 앞에 나간다. 왜 그런가? 히4:16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 위해서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증인의 연단 속으로 들어가야 되겠다. 내 개인이 증인의 축복을 누리는게 전도자의 삶이다. 여러분 개인이 증인의 연단 속으로 들어가는게 3오늘이고 전도자의 삶이다. 매일의 삶에서 찾는거다. 법궤가 어디로 움직이는가, 그리고 이 일을 천사가 섬기고 있다.


궤가 있으면 여기에 돌비를 만들었다. 십계명이다. 그리고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있다. 그리고 만나 담은 항아리가 있다. 디걸 말씀이라고 한다. 이 말씀만 두면 되지 하나님이 이 뚜껑을 천사가 날개를 펴고 있는 것을 만들라고 하셨다. 말씀은 선지자이지요. 이 말씀을 섬기는게 천사들이다. 그래서 우리가 진짜 말씀 앞에 서면 그 말씀 뒤에는 천사들이 움직인다. 섬긴다. 내가 어떻게 하면 말씀 앞에 서겠나? 그게 중요하다* 그런데 지가 말씀보고 따라가라고 한다. 아니다 법궤가 움직일 때 가는거다. 모세는 법궤가 안 움직여서 못 들어갔다. 우리는 이게 중요한 부분인데 이걸 놓친다. 진짜 말씀이 발견이 돼야 하고 따라가야 한다. 이걸 집중할 때 찾는다.* 우리는 법궤가 내 일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속는거다* 그게 아니다. 우리는 법궤를 따라가는거다. 모든 천사가 말씀 따라가고 있는데 우리가 천사보다 대단한가? 천사보다 못한데.


3) 증인연단
그래서 나를 이 상태, 광야상태로 만들라* 여러분의 마음의 광야에 법궤가 보이는걸 봐야 한다. 그런데 그거보다 다른것들이 많다. 그걸 찾아내는게 집중이다. 그러면 여러분이 다 버리기 시작하면 정말 말씀 따라갈 수 있다. 이 말씀을 진짜로 따라가면 성취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다. 그러니 사람들이 놀란다. 기이한 일 일어나니까.


우리애가 뭘 좀 보여달라는거야. 만화영화. 그거 보면서 이성지전도사가 그림 하면서 애들한테 말하거든요 상대가 안되겠다 싶더라. 카봇, 터닝매카드 이런게 만화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장난감을 판다. 변신하고 이래서 애들이 쏙 빠진다. 말씀 들을 때는 몇 번을 일어났다 앉았다 한다. 사람들이 너무 큰자극 받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바뀌는건 말씀이 성취되는거 보지 않고는 안 바뀐다. 말씀이 성취되려면 말씀 앞에 서야 하는데 못 선다. 또 이런다. 말씀 앞에 안서고 왜 나는 말씀 잡았는데 왜 안되냐는거다. 진짜 말씀 앞에 서지 않아놓고 안된다는거다. 복음 말하는데 안된다는거야. 말씀이 가라하면 가고 서라 하면 서야 그때 천사들이 일하지요. 이건 안하고 자기 입맛대로 다 하면서 말씀이 왜 성취 안되냐는거다. 그럴 수가 없다.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
그리고 우리가 교회의 전도와 훈련의 흐름 속에 있어야 한다. 본부의 훈련 속에 들어가셔야 한다. 이게 엄청 버는거다. 따지자면 그렇다. 우리가 훈련을 우습게 생각하면 안된다. 범사와 금생과 내생의 축복과 관계 있다. 여러분이 많은 훈련들을 찾아서 해야 하고 시간표 속에서 찾아서 해야 한다.



2018. 2. 4 충성된 자(딤후2:1-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8. 1. 21 도단성 운동과 RT(왕하1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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