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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2. 4 충성된 자(딤후2:1-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2-05 17:30:06   조회: 43  



충성된 자


[성경: 딤후 2:1-7]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


[녹취]
이번주간에 세계선교대회 선교대회 합숙이 시작된다. 어제 핵심에서 류목사님이 그런 얘기하시더라. 우리가 선교사님을 돕는게 아니다. 우리가 세계선교 현장 가서 선교해야 하는데 우리를 대신해서 보내는거다. 그래서 우리 선교사님을 섬겨야 된다는 말씀을 하시더라. 그래서 이번에 선교대회때 나오는 말씀은 우리가 같이 응답받아야 하겠다. 그래서 우리가 2주 정도 되지요. 명절 전까지 선교대회가 있다. 특별히 기도하시기를 바란다. 우리에게 필요한게 이 부분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충성된 자를 찾으신다. 충성된 자를 세 가지를 통해 설명했다.


병사
이 말은 군인은 내가 없다. 전쟁터에 가면 죽는줄 알거든요. 명령떨어지면 가야한다. 저기는 내가 죽을거 같으니까 안갑니다. 그럴 수가 없다. 그러나 군인은 전적으로 책임을 진다. 그래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병사로 고난을 받으라 했다.
선수
선수들을 룰대로 해야 한다. 아무리 잘하고 1등해도 룰을 어기면 인정받지 못한다. 우리의 룰은 말씀이다. 말씀대로 해야 한다.
농부
열매 맺을 때까지 봐야 한다. 지속을 말하는거다.
이걸 기억하라고 했다. 이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범사에 총명을 더하시리라.


1. 본분 – 말씀(인격)
진짜 우리가 해야 될 것이 뭔가? 인간이 본분이 뭔가?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재건해라~ 그렇지 않다. 사람들은 이땅에 에덴을 만들어 보려고 애쓴다. 정치적 에덴, 경제적인 에덴을 창설하려고 하는데 그게 되지 않는다. 사단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말씀에 순종하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인간이 인격이 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존재인데 왜 하나님을 말씀 따라가라고 하냐 이런다. 특히 대학생들에게 말씀 들으라고 하면 아니 우리가 지성도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무엇 때문에 말씀 들으라고 하냐 이런다. 아니다. 말씀은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진짜 우리의 본분은 말씀 따라가는거다*. 창세기에 보면 잘 나온다.


창세기
창1:1에 보니까 하나님은 창조주시다.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복을 받는 존재로 만드셨다. 그런데 이 모든 축복이 말씀 안에 있다. 에덴보다 더 중요한게 실과다. 동산 중앙에 있는 실과다. 말씀을 따라가라는거다. 그것도 에덴동산 중앙에 설명하셨다. 그런데 우습게 보이지요. 뭐 실과를 먹고 안먹고 그게 중요한가. 사단이 나타나서 얘기한거다. 하나님처럼 되라. 말씀따라가지 말고 네가 얼마든지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 마귀가 인격을 파고들었다. 너는 얼마든지 훌륭할 수 있다. 말씀을 떠나라. 여기에 인간이 속았다. 아담 하와가 여기에 속았는데 어떻게 되었나? 원래 사단이라는 존재가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천사다. 이래가지고 인간이 저주의 근원이 되었다.


너 때문에 땅이 저주를 받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 떠난 것이 무섭다. 그리고 완전히 고통과 저주 가운데 살다가 영원히 지옥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너무 힘드니까 가인이 예배를 드렸는데 언약없는 예배 드렸다. 인간이 하나님 떠나자마자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복음 주셨다. 여자의 후손이 오실 것이다. 그가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창3:15) 이걸 가인이 붙잡지 못했다. 예배 드리고 살인했다. 6:1-8에 네피림에 빠진다. 말씀 떠나니까 더 심각하게 된거다. 이제는 힘이 된다고 하니까 귀신의 능력을 체험한다. 범죄한 천사들이 능력을 준다. 이러다가 결국은 바벨탑 쌓는다. 창11:1-9. 이렇게 인간은 계속 망할 수밖에 없다. 말씀 떠난게 이렇게 무섭다. 하나님이 실패한 것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언약을 주셨다. 창세기3:15이다. 이걸 아브라함이 진짜 깨달았다. 땅 얘기, 씨 얘기를 했다. 가나안으로 가라. 네 씨 가운데 메시야 오실 것이다. 이 언약 붙잡고 아브라함은 늘 번제를 드렸다. 번제가 뭔가? 희생을 말한다. 단을 쌓고 여기다 양을 잡았다. 창12:1, 22:17, 13:18. 이 말이 십자가 사건을 말한다. 메시야가 오셔서 우리 죄를 대신해서 희생되실 것을 말한다.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시고 사단을 꺽으실 것이다. 그래서 이걸 믿으라는 거다. 아브라함은 정말 믿었다.


이 언약 붙잡았더니 복의 근원이 되고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게 되었다. 천사가 자기를 돕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바벨탑이 아니다. 해와 달과 별이 네게 절하게 될 것이다. 창12:1-3, 22:17, 28:10-15, 37:1-11.


이걸 정말 믿기만해도 아브라함과 그 가문에 임했던 축복이 임한다. 복음을 하나님이 창세기를 통해 설명하신거다. 그런데 자꾸 이걸 놓치는거다. 복음이 우스워 보이잖아요. 점점 복음 없어진다. 이 복음이 400년이 없어졌다. 이때 사실은 어마어마한 불신앙의 시스템이 세워진다. 복음은 싹 묻혀버리고. 그러니까 이 세상은 사단을 섬기고 있다.


그게 애굽이다. 여기는 말씀 따라가는 곳이 아니다. 사단을 섬기면서 능력을 체험한다 하나님 떠난 세상을 마귀가 장악했다. 이래서 이 중심에는 사단을 섬긴다. 그리고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불러들이는거다. 애굽에는 10개 정도의 신들이 있었다. 이 영들을 불러서 사실은 세상을 주관하는 어두움의 주관자들이 있다. 진짜는 보이지 않는다. 이것들이 악의 영들을 통해서 힘을 얻는다. 그리고 정사와 권세들이 있다. 많은 사람들은 여기에 올라가려고 육신의 싸움을 하고 있다. 사실은 육신의 싸움이 아니다. 영적인 것드이 잡고 있다. 여기서 탈락된 사람들은 노예로 있다.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 없이 살려고 몸부림 쳐왔다. 여기서 우리가 교육 받았다. 여기서 하나님이 빼냈다. 유월절 사건이다. 피 바르는게 회복되었는데 출애굽했다. 애굽에서 나왔다. 사단을 꺽었다.재앙을 막았다. 이게 피 바른 날이다.


그 다음에 하나님이 설명한게 홍해를 건넜다. 여기서 무엇을 설명했나? 이스라엘이 바라보던 모든 것들을 다 무너뜨렸다. 그리고 넓은 광야에 하나님이 설명하신게 있다. 이걸 남겨놨다. “궤”입니다. 나머지 싹 다 없애고 궤만 남겼다. 그리고 생명이다. 그리고 촛대입니다. 모든 것을 살리는 빛, 영원한 생명, 말씀이다. 이걸로 사는 것이다. 이 세 가지로 살 수 있나? 그렇다. 왜냐면, 예수님이 그랬다. 모든 것이 말씀에 의해서 지어졌다. 그리고 이 말씀이 태초부터 계셨다. 그리고 처음부터 아담에게 말하고 노아에게 말했던 그 말씀이 궤다. 또 모세에게 말씀하셨던게 궤다. 이제는 애굽에서 빼낸다음에 이 궤가 움직이는대로 가라는 겁니다. 이 궤만 보였다. 신앙생활은 말씀이 보여야 한다. 그리고 이 말씀이 움직이는걸 따라가야 한다. 이걸 40년 동안 하셨다. 이게 제일 중요하다. 여기서 나오는거 가지고 사는거 아니다(애굽시스템). 정말 우리가 피 바르고 난 다음에 보여지는게 말씀이다. 이 말씀이 우리르 인도하고 계시다. 예수님이 얘기한다. 나는 생명의 떡이다. 나를 믿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하리라. 물 뜨러 온 사마리아 여인에게 내가 주는 물을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다. 여러분 기다려서 이 생명의 떡이 나를 먹이는가 봐야 한다. 우리는 여기는 안보고 자꾸 여기에 기댄다. 사실은 이게 완전히 무너진거 같은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게 안보이는거 같으나 있었다. 말씀 따라가면 되는데. 태초부터 계신 그 말씀, 모든 만물이 말씀에 의해 나왔다. 그리고 처음부터 말씀하셨다. 지금도 말씀은 일하고 계시다. 이 말씀이 움직이는대로 가야된다. 잘 모르겠으면 기다리면 된다. 나는 말씀을 잘 모르겠다 하면 기다리시면 된다. 그런데 세상에서 있었던 이런 것들이 우리를 자꾸 속인다. 야 니가 말씀 앞에 서면 되나? 세상의 시스템을 의지해야지. 그래서 빚을 진거 아닙니까? 세상에 많은 것들을 의지한다. 말씀을 따라가지 않는다. 이게 보여져야 한다. 40년 동안을 하나님이 이걸 보게 하셨다. 이제는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이 다르다. 말씀이 움직이는걸 따라가면 놀라운게 보인다. 앞으로 애굽시스템에서 다 막아버리면 어떻게 살건가? 세상을 의지하면 어떻게 살겠나? 말씀과 생명과 모든걸 살리는 참빛을 진짜로 누리는 비밀이 있어야 한다*. 이 축복을 당연히 누려야 하는데 사단은 지금도 속이고 있다. 애굽을 떠나 왔는데 자꾸 애굽을 바라보라고 한다. 그래서 지금 이게 어디로 왔나? 궤는 이걸 설명한다. 태초부터 계신 말씀이다. 생명, 세상의 빛이라고 했다. 이 축복이 영접할 때 우리 속에 들어왔다. 여러분 안에 말씀이 있다. 가만히 계셔서 말씀이 어디로 움직이는가 보라. 말씀이 안 움직이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2. 말씀 - 천사
언약궤를 만들어라 했다. 궤 위에다 케로빔을 만든거다. 뭘 말하냐면, 천사들을 말한다. 우리가 말씀을 따라 움직이면 천사들이 움직인다. 우리가 천사보고 오라가라 하는게 아니라 여러분이 말씀의 스텝을 따라가면 천사들이 이룬다. 다윗이 말했다. 말씀을 이루는 너의 천사여. 모든 천사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고 있다. 우리가 해야될게 말씀 앞에 서는거다. 이때 천사들이 말씀을 이룬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이걸 보고 기이한 일이라고 한다. 참 희한한 일이 벌어졌다.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다. 나아만 장군도 그렇고 말씀 따라가니까 기이한 일이 벌어졌다. 나아만에게 말씀이 그리로 들어가라고 했다. 그런데 진짜 깨끗해졌다. 어떻게 그런일이 일어나나? 이게(천사) 움직인다. 모든 천사들은 말씀을 섬기고 있다. 그러면 내가 모든 천사의 섬김을 받으려면 말씀 속으로들어가야 한다*.


1) 히 12:22
어마어마한 천사들이 있다. 천사가 충만하다. 하나 하나의 천사들은 불 바람 같은 존재들이다. 이 천사들이 말씀에 집중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천사 히1:8에 그리스도께 집중하는거다. 모든 천사들을 움직이는 홀을 그리스도가 쥐고 있다. 이 천사들을 구원받은 후사들에게 보내신다. 그래서 우리가 그 이름을 부를 때


2) 히 1:8
말씀을 이루는 천사들이 경배한다. 이때 히1:13 원수가 꺽인다. 이때 만물이 복종하게 된다. 그 결과로 그렇지요. 그래서 이걸 꼭 믿으셔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 인간의 본분이다. 우리보고 어마어마한걸 만들라고 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씀 따라가기를 원하신다*.


3) 히 1:4
왜냐면 말씀에 의해서 천지가 지어졌다. 지금도 말씀이 진행한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 속에 있으면 된다. 그런데 내가 진짜 말씀 따라가면 천사들이 그 말씀을 이룬다. 사람들이 볼 때 정말 기이하다. 이게 보이는게 신앙생활 아닌가. 내가 열심히 했더니 잘 되고 그런게 아니다. 희한한 일이 벌어지는거다.


4) 히 1:13, 히2:7-9
내가 하나님 말씀 앞에 서려고 하고 그 말씀을 기다리는데 기이한 일이 벌어진다. 이게 우리의 삶의 방법이다.


3. 보좌 - 말씀
원리가 그렇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 하시기로 되어 있다. 주신 말씀은 반드시 하나님이 이루신다. 이 일을 하나님이 천사들을 보내서 하게 하신다. 그런데 에스겔서에 나온다. 내가 이룰 것이나 그래도 기도해야 할 것이다. 기도하라는거다. 예배하라는거다. 왜냐? 그래야 여호와인줄 알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도하고 은혜받으라는거다. 하나님은 우리보고 주의 보좌 앞으로 나오라는거다. 이 말씀을 붙잡고 보좌 앞으로 나오기를 원하신다.*


예루살렘에 있던게 진짜가 아니다. 말씀이시고 생명의 빛이 우리 안에 들어오셨다. 이 성소 안에 들어갈 수 있는 비밀이 뭔가? 대제사장이시다.
1) 성소
2) 대제사장
3) 온전한 제물
제물이 필요한데 이제는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나간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음성듣는 말씀 붙잡고 보좌로 나가는거다. 모세가 기다린거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하나님이 ‘야, 이번에는 태양을 어둡게 하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그 말씀이 떨어지니까 이 천사들은 태양을 막는 쪽으로 간다. 바로 한게 아니라 하나님이 모세와 이스라엘이 기도하게 하셨다. 말씀하신 대로 태양을 어둡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이랬더니 천사들이 그 말씀을 이루었다. 사람들이 볼 땐 기이한 일이 일어난거다. 원리가 그러다. 그래서 우리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할게 이거다. 궤. 농담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이다. 우리는 말씀을 떠나서는 절대 살 수 없다. 말씀의 흐름을 타야해요. 그런데 우리는 세상에서 지식있고 아는 것 있다고 은근히 이거 따라간다.


어떤 분이 사업하다 망했더라.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 진짜 말씀 앞에 서 보세요. 그런데 우리는 말씀 앞에 안서고 왜 안되냐고 한다. 입으로만 한다. 뒤로는 이것저것 다한다. 목사님들이 법궤 위에 있으니 어떻게 되겠나. 하나님의 말씀은 좀  웃기다. 저 실과를 먹지 마라 하니 얼마나 웃기나. 방주를 만들라고 하니 다들 비웃었다. 양을 잡아서 피를 문 인방과 설주에 바르라. 물을 떠서 포도주라고 하고 갖다주라. 하나님의 말씀은 너무 인간적으로 볼 때 무시하기 딱 좋다니까요. 그래서 말씀 앞에 서는 사람들은 기이한 일을 체험한다. 불신자는 자기 힘으로 사나, 우리는 그게 아니다. 이 말씀을 따라가는거다. 이 축복 누리도록 부르셨다. 그래서 한 주간도 선지자 앞에 서시는 큰 은혜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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