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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2. 11 세계복음화를 위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라(딤전2:1-8)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2-19 12:28:09   조회: 31  



세계복음화를 위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라


[성경: 딤전 2:1-8]
1.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2.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3.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4.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5.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6.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
7.이를 위하여 내가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은 것은 참말이요 거짓말이 아니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노라
8.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녹취]
세계선교대회 중에 있습니다. 이번에 합숙하고 선교 본대회와 주일을 끼고 있습니다. 이번주 화요일에 선교대회가 있습니다. 오늘보면 ‘각 처에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없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했습니다. 한 주간 선교사님과 세계선교현장을 놓고 여러분이 거룩한 손을 들어서 기도하셔야 하겠습니다.


손을 들었다는 얘기가 어디에 나오나?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나온다. 광야길 가는데 아말렉이 나타난거다. 여호수아를 전쟁에 보내고 모세는 저 산 위에 서라고 말씀 하십니다. 모세가 손을 들어서 기도할 때는 이스라엘이 이기는 겁니다. 힘들어서 손이 내려가면 이스라엘이 진다. 눈치채고 아론과 훌이 양손을 붙잡는다. 그래서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이겼다.


싸움은 여호수아가 하지만 모세의 손에 있었다. 선교사님들이 세계 현장 나가 복음 전하는데 우리가 뭘 할 수 있겠나 싶다. 그런데 사실 모세의 기도처럼 우리가 여기서 하는 기도가 선교현장에서 이기고 지냐를 결정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1) 딤전 2:4
모든 사람이 구원받고 진리 알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계획은 세계복음화이다. 지금 살살 이런 법들이 통과되고 있다.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 위해 기도하라고 했다.
2) 2;2
지금 차별금지법 하면서 전도를 막고 있다. 러시아나 영국 이런 나라들은 벌써 이런것들이 진행되고 있다. 신앙생활 하는게 법적으로 어렵게 되면 어떠게 되겠나. 그래서 임금들과 높은 지위의 사람들 놓고 기도하라 했다. 그리고 정말 기도하셔야 한다.
3) 2:8
한 주간 특별히 선교대회 남았는데 거룩한 손을 들어 선교현장에 승리하는 일들이 있도록 기도하셔야 하겠다. 선교현장에 필요한게 뭐겠나? 치유가 필요하다.


1.치유
왕하 4장 – 5장사실은 현장에 보면 많은 문제들이 있다. 어떤 과부가 있었는데 엘리사를 찾아오게 된다.
(1) 생활
이 여자는 생활이 안되는거다. 남편은 죽었지 돈은 없지 자꾸 빚이 느는거다. 이래가지고 아들 둘이 있는데 빚 대신해서 끌려가게 됐다.
(2) 귀한 - 자녀
그리고 수넴에 가면 엘리사에게 대접하는 여자가 있었다. 귀한 여인이라고 했다. 이 사람이 왜 늘 마음에 뭐가 있었냐면, 자식이 없었다.
(3) 존귀
그리고 나아만 장군은 아주 존귀한 사람이었다. 왕이 나아만 장군 볼 때 존귀하게 생각하니까 얼마나 귀했겠나. 이 사람도 별짓을 다했겠지요. 그러다가 엘리사를 찾아오게 되지요. 이 사람이 나병 환자였다. 하나님 떠난 자는 전부 문제 와 있다. 하나님 말씀 떠나는거 자체가 문제다. 그래서 이 사람들을 치유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되나?

2) 치유
말씀만이 치유할 수 있다. 그래서 선지자 앞에 서야 한다. 선지자가 대단하다는게 아니다. 우리는 생각하길 엘리사가 대단하다 이런다. 아니다. 말씀이 선지자를 통해 전달되기 때문에 말씀 앞에 서는거다. 그랬더니 기이한 일들이 일어난거다. 너무 빚 때문에 고난 당하는 여자에게 기름 한 그릇에 빚을 다 갚고 생활이 회복된다. 또 수넴여인은 아들을 얻게 되고요. 말씀 앞에 섰는데 나아만은 치유받게 된다. 이렇게 우리가 말씀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능력있냐면, 말씀 따라가면 기이한 일이 벌어진다. 이 말씀은 정말 살아있는 말씀이다. 그런데 우리는 자꾸 세상적인 방법으로 문제 해결하려고 한다. 진짜 말씀 앞에 설 때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3) 어떻게
어떻게 하면 치유할 수 있겠나? 히브리서에 보면 증인들이 있다. 이 사람들이 특징이 있다.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 하라.
(1) 묵상 (히 3:1)
묵상 속에 들어가는거다.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는거다. 왜 우리가 묵상하나? 선지자 앞에 서는거지요. 그래서 참 선지자가 예수님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 들어야 된다. 이게 가장 중요하다. 우리는 자꾸 뭘 대단한걸 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은 대단한걸 원치 않는다. 하나님이 선지자 세워서 주시는 말씀대로 가길 원하신다. 하나님의 음성듣기 가장 좋은 곳이 광야다.
(2) 선지자 (3:5)
그래서 이스라엘을 광야 40년 동안 시험하셨다.
(3) 광야 (히 3:8)
(4) 병 - 미혹
사실 하나님은 광야에서 이스라엘을 치유하는 시간이었다. 뭔가에 잡혀 있어서 병이 든다. 미혹되어 있어서. 사람이 한 곳에 잡히면 전체적인게 망가진다. 사람이 아주 평안함을 유지하는게 중요하다. 그런데 애굽에 살 때 히3:7-14 보니까 많은 것들이 잡혀 있는게 많다. 그러다 보니까 말씀은 받지만 말씀이 지식으로 머무는거다.
(5) 지식 (히4:2)
말씀이 믿을 때 역사일어나난다. 진짜 믿을 때 복음이 진짜 믿어질 때 안식이 생긴다. 히4:3이다.
(6) 안식 (히 4:3)
그 사람이 나을거냐 아니냐 어디서 보냐면, 안식이 있느냐다. 환자에게 가장 필요한게 안식이다. 그러면 몸이 정상적인 기능을 한다. 병원에서는 어렵고 힘들다 하면 사람은 낙심한다. 사실은 안식 찾아 들어가야 하는데 어떻게 생기겠나? 하나님 말씀 밖에 없다. 그것도 복음 밖에 없다. 이 사람이 자꾸 복음 들으면서 안식을 찾아야 한다. 지금 세상에서 치유하는 사람들이 명상운동하는 사람들이 치유를 많이 시킨다. 이 사람들이 명상해라 이렇게 얘기한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 명상이 잘 안되니까 광야로 들어간다. 그래서 아주 세계적인 명상센터는 광야나 숲이나 해안가에 자리 잡고 있다. 이 사람들이 뭐하냐면, 그 마음에 집착하는거 미혹된거 이거 버리라고 한다. 원리는 같다니까요. 네가 잡혀있는거 그거 버려라. 명상하는 사람들이 주로 많은 상처 가진 사람이 모인다. 이래서 복음도 아닌 다른 복음 가지고 이 사람들을 아주 평안하게 만들어 준다. 복음도 아니다. 그런데 뉴에이지팀들이 쓴 책들 읽어보라. 불교에서 고승들이 쓴 책 읽어보라. 김옥희 목사님이 그러는데 이복집사님이 스님이 쓴 책 줄 긋고 해서 욕했다고 하던데. 왜 중이 쓴 책에 줄을 긋냐고. 아니다. 그을게 많다. 어떤 것들은 아예 카드에 기록하는것도 있따. 완전히 다른 복음 가지고 편안하게 만든다.


이래가지고 이 사람들이 마음에 평화를 얘기한다. 그런데 이렇게 들어가면 몸이 많이 좋아진다. 이래서 명상에 깊이 들어간다. 그런데 사실 명상은 추구하는게 결국은 귀신들리는거다. 그런데 우선은 많이 낫는다. 그런데 우리는 기도도 염려인지 기도인지 모르는 기도를 많이 한다. 남편 문제 생기면 주여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십시오 그런다. 거기다 애가 문제 생기면 애 기도도 한다. 이게 지금 다른거다. 그런데 기도하고 나오는데 평안해 보이지가 않는다. 그 문제가 굉장한 답들이 있다. 사람이 볼 때 슬퍼 보이지 하나님 볼 때 굉장한 축복이 들어있다.


이렇게 많은 선교현장에 사람들이 지쳐있고 병들어 있다. 그리고 말씀은 살아있어서 우리를 치유한다. 꼭 우리가 선교현장에 도단성운동이 일어나야 하는데 치유되는 일들이 일어나도록.


2. 영적인 눈 (왕하 6:17)
선교현장에서 영적인 눈 뜨게 만들어야 한다. 예전에 중국 서북에 갔더니 선교사들이 다 어려움 당해서 나간다는거야. 선교사님들이 사람하고 하지 중국의 문제를 제대로 못 보고 있다는거야. 중국의 문제가 귀신의 문제인데 모르니까 결국 당해서 나간다.* 일본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볼 때는 아람군대가 도단성을 둘러쌌구나 이렇게 본다. 그건 청년이 그렇게 본거다.
1) 아람군대
엘리사는 그렇게 보지 않았다. 그 뒤에 것을 본거다. 그들과 함께 하는 자. 그들과 함께 하는 자 보다 우리와 함께 하는 자가 더 많다. 사람들은 보이는걸 진짜라 생가하는데 보이는건 가짜다. 보이지 않는게 진짜다. 어떤 사람은 3단체 이러는데 3단체는 가짜다. 진짜는 뒤에 있는 것들이다. 사단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다. 그게 진짜다. 이 싸움을 해야 하는데 사람들은 보이는 싸움을 한다.
(1) 애굽
모세가 처음에는 애굽하고 싸우려고 했다. 나중에는 안다. 산 밑에서 깨닫게 된다. 아니구나 애굽의 10가지 신들과 싸워야 하는구나. 이 싸움을 하는거다. 우리가 선교현장 가서 엉뚱한 싸움을 한다. 우리는 뭘 어떻게 어려운 나라가서 도우려고 하는데 이 싸움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2) 바벨론이스라엘이 바벨론하고 싸우려니 당했잖아요. 완전히 망했다. 육신싸움하면 우리가 당한다. 몇몇이 깨달았다. 다니엘과 그 친구들이 깨달았다. 우리는 바벨론과의 싸움이 아니라 바벨론은 잡은 우상과의 싸움이다.
(3) 로마
바울이 말했다. 우리의 싸움은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과의 싸움이다. 이 사단은 애굽을 일으킨다. 이 사단은 바벨론을 일으킨다. 사단은 또 로마를 일으킨다. 이때 우리가 이들을 살려내려면 이 뒤에 있는 이게 꺽여야 한다. 그래서 엘리사가 본건 이거다.


2) 불말, 불병거 – 산
불말 불병거가 가득하고 엘리사를 둘렀더라. 이 영적인 힘들을 선교사님들이 봐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진짜 아는 사람들이 나와야 해요. 우리가 강의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런데 현장에 영적으로 시달리는 현장에 이 힘이 없어서는 감당 못한다. 이 눈이 뜨인 사람들이 선교현장에 보내야 하고 이 사람들을 찾아야 한다. 이거 안하면 헛수고다. 당한다니까요. 3단체한테 당한다. 이 눈 열린 사람 찾아야 해요. 제가 볼 때는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분위기 만들어야 한다. 한국 교회는 안돼요. 전도사부터 시작하면 뺑뺑 돌립니다. 정신이 없어요. 우리 동부교회는 복음에 뿌리내려야 한다 얘기하지 다른데는 그렇지 않다. 사역해야지 심부름해야지 학교다녀야지. 여기에 제대로 집중할 시간이 없다.


반대로 생각해보라. 불교에서는 1년에 6개월 기도시킨다. 시스템 자체가 하안거 동안거 하면서 겨울 한 철 기도하면서 안 내려온다. 이러다가 제대로 귀신들린 놈들 나오는거다. 이래가지고 뒤에 귀신 가지고 내려오니까 가는 데마다 혼란스러운 일들이 일어난다. 정치인들은 아무 힘이 없다. 귀신 붙여주니까 대통령도 귀신들린 사람 얘기 듣는다. 예전에 한보철강 대단했잖아요. 그 경제인도 귀신붙여놓으니까 얼마나 웃겼습니까. 이 분위기가 안돼요. 많이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냥 모세가 나온게 아니다. 그 사람은 그냥 그릇이 아니잖아요. 저는 이 부분 놓고 많이 생각된다.


3) 실제
이렇게 집중하다가 뭔가 실제로 체험한다.
(1) 히 12:22
천만천사가 있다. 이 천사 하나하나가 능력있다.
(2) 히 1:8
이 천사가 히 1:8에 그리스도께 집중하고 있다. 그리스도는 이 천사를 구원받은 후사들에게 보내고 계신다. 이걸 진짜 발견해야돼요.
(3) 히 1:4
아름다운 이름을 우리에게 주셨다. 지금 일본이 남묘호랑개교라는 주문으로 사로잡았다. 우리가 그리스도 이름 부를 때 모든 천사가 경배한다. 이 축복을 누리셔야 한다.
이때 히브리서 1:13에 원수가 꺽인다.
(4) 히 1:13
애굽의 우상, 바벨론 잡은 영적인 것들이 무너진다. 로마 사로잡은 악의 영들이 꺽인다. 이때 껍데기들이 2:7-9에 만물이 돌아오게 된다. 선교현장에 기도하셔야 한다. 영적인 눈 뜬 사람이 일어나야 해요. 그래서 뭐해야 되나?


3. 렘넌트 (왕하 13:20-21)
렘넌트를 찾아야 한다. 묘실에 묻혀진게 있다.
1) 묘실
(1) 복음이다.
이게 자꾸 없어진다. 사단은 딱 한가지에만 무너진다. 그게 복음이다. 창3:15이다. 아브라함이 이 언약 붙잡고 승리했다. 출3:18 이 언약 놓쳐서 노예가 되었다. 또 놓친다. 사7:14이다. 이러다가 베드로가 고백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 복음은 항상 없어진다. 이걸 아이들에게 전달해야 한다. 남겨진 자들에게 전달해야 한다. 그리고
(2) 갑절의 영감이 없어진다.
왕하2:9에 엘리사가 죽고 난 다음에 영적인 힘이 사라진다. 기도하셔야 한다. 선교사님들 통해서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야 한다. 없어졌다. 저는 절이 왜 세워졌나 봤다. 어떤 중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사람들이 거기 와서 비는거다. 중 뒤에 역사했던 귀신한테. 이래가지고 꼭 가야 되는 관광지가 되었다. 이렇게 현장은 사로잡고 있다. 우리가 중직자들도 중요합니다. 현장에 있기 때문에. 렘넌틀도 중요하다. 그런데 제가 볼 때 목사님들이나 선교사님들이 너무 중요하다. 왜냐하면 초대교회는 사도들 통해서 기이한 일들이 일어났다. 그런 일이 일어나니까 사람들이 재산 팔아서 섬겼다. 사람이 계산을 안 하게 되는 때가 하나님 역사 앞에서다. 안그러면 계산 할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의 역사가 너무 나타나니까 사람들이 헌신할 정도였다.


사실은 엘리사 통해서 많은 칠천제자가 일어났다. 설교잘해서냐? 주변에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니까다. 나아만 장군이 병이 나았다. 그 얘기들을 사람들이 듣고 야 이게 뭐냐. 그런데 엘리사 죽고난 두에 이게 묘실에 묻혀버렸다. 찾는 사람이 없다. 찾아지지 않는다. 왜냐면 복음이 회복 안되니까. 그런데 우리는 찾아진다. 복음이 회복 되었으니까. 그래서 갑절의 영감 찾는 증인들이 일어나야 한다. 능력을 보면 귀 뿐 아니라 마음이 열린다. 그래서 우리가 꼭 찾아내셔야 한다. 기도하셔야 한다. 우리 목사님들 선교사님들 갑절의 영감 회복해야 한다. 청년들은 교회를 떠날 수밖에 없다. 재미가 없다. 사실은 반대쪽 보세요. 많은 우상숭배하는 스승들이 나와서 능력 보이면 모인다. 프리메이슨들이 세계 엘리트들을 사로 잡았다. 영적인 힘을 가지고. 그리고 전도와 선교를 찾아야 한다. 이건
(3) 전도, 선교
창12:1-3
이 세가지를 찾아서 우리가 없어진 것에 증인으로 서야 한다.


2) 증인
말이 아니라 증인으로. 아이들 앞에서 말로 하는거 아니다. 진짜는 말로 하는거 아니다. 천사들이 확 싸서 따라다니는데 기이한 일들이 나타나지요. 실제 말이 아니라니까요. 그래서 정말 우리 렘넌트들에게 필요한게 뭔가?


3) Rt – 은혜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마리화나 필 수 있다. 우리 렘넌트들이 마약시대에 살아야 한다. 다 선진문화 따라간다. 그러면 이제 우리 아이들은 마약 문화 속에 살아야 한다. 이 속에서 신앙생활하고 살아야 하는데 얼마나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가. 그래서 정말 보좌 앞에 나가야 한다.
(1) 보좌(성소)
(2) 대제사장
여기를 나가려고 하니까 대제사장이 필요하다. 예수님이 대제사장이시다.
(3) 제물 - 예수의 피
제물은 뭔가? 예수의 피를 가지고 나가는거다. 정말 여러분 인생에 중요한 시간에 피의 비밀을 붙잡아야 한다. 이 약속을 잡으라. 이때 히4:16에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얻기 위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가는거다. 그래서 선교현장에 3가지 기도하라. 거룩한 손을 드세요. 내가 기도하는 시간에 아말렉과 전쟁에 승리하는 시간이다. 치유가 일어나야 한다. 말씀 아니고선 치유가 안돼요. 그리고 눈을 떠야 해요. 영적인 서밋의 눈을 떠야 해요. 그래서 렘넌트 서야 해요. 증인으로. 이 은혜 체험하는 한 주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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