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죽전동부교회입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2018. 2. 18 다른 교훈을 버리고 영광의 복음을 따라가라(딤전1:3-11)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2-19 12:33:31   조회: 25  



다른 교훈을 버리고 영광의 복음을 따라가라


[성경: 딤전 1:3-11]
3. ○내가 마게도냐로 갈 때에 너를 권하여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어떤 사람들을 명하여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며
4.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몰두하지 말게 하려 함이라 이런 것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룸보다 도리어 변론을 내는 것이라
5. 이 교훈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이거늘
6. 사람들이 이에서 벗어나 헛된 말에 빠져
7.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8. 그러나 율법은 사람이 그것을 적법하게만 쓰면 선한 것임을 우리는 아노라
9. 알 것은 이것이니 율법은 옳은 사람을 위하여 세운 것이 아니요 오직 불법한 자와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와 경건하지 아니한 자와 죄인과 거룩하지 아니한 자와 망령된 자와 아버지를 죽이는 자와 어머니를 죽이는 자와 살인하는 자며
10. 음행하는 자와 남색하는 자와 인신 매매를 하는 자와 거짓말하는 자와 거짓맹세하는 자와 기타 바른 교훈을 거스르는 자를 위함이니
11. 이 교훈은 내게 맡기신 바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따름이니라


[녹취]
한 주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걸어가야 되겠습니다 오늘 말씀에 보니까요. 우리가 가진 복음은 영광의 복음이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한 주간 동안도 복음을 누리는 한 주간 되셔야 하겠다.


지금 사단은 복음을 자꾸 없애려고 한다 왜냐면 복음만 없어지면 모든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복음을 변질시킨다 다른 복음을 만들어 낸다.


다른복음
(1) 딤전1:4 신비주의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몰두하지 말라. 말하자면 신비주의를 말한다.
(2) 딤전 1:7 율법주의
자꾸 율법에 빠지도록 만든다. 율법은 하나님 말씀이고 율법주의는 우리가 말씀을 지켜야 구원받는다고 하는거다.
(3) 딤전 1:20 인본주의
신성을 모독하는 자들있다. 인본주의자들이다. 인본주의 하면서 신성을 모독하고 있다. 뭐냐면, 요즘에 하나님 가지고 농담한다. 인본주의자들 통해서 나온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통해서 모든거 답 내셨는데 사단은 다른쪽으로 가도록 만든다


그래서 이번주간에 복음을 생각하시고 누려야 하겠다 .이 복음이 뭔가?


1.복음 – 화평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것이다. 그래서 로마서에 보니까 복음이 잘 설명되어 있다. 롬5:1에 보니까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는데요 사람을 만드셨다. 하나님이 왜 사람을 만드셨냐면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도록 만드셨다. 이게 가장 중요하다. 우리 인생에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게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야 한다. 그런데 롬3:23 이렇게 되었다 하나님과 화평을 누려야 되는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다. 이유를 얘기했따. 롬5:!2-14 나온다. 한 사람 때문이다. 한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이 아담 하와 만드시고 동산중앙에 있는 실과를 먹지 말라고 했다. 이 언약을 한 사람이 어겼다 .한 사람 때문에 하나님 떠나게 되었다. 이 배후에는 롬16:20에 사단이 관여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사단은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 큰일나는거 안다. 그래서 말씀을 자꾸 없앤다. 하나님 말씀 듣지 못하게 만들고 따라가지 못하게 만든다.


이래서 인간은 롬3:4 하나님의 말씀만 참되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판단하실 것이다. 이 말씀이 선언하는게 뭔가? 10-18절에 나온다. 의인은 하나도 없다. 모든 사람은 죄인이란 얘기다. 하나님을 찾는자 깨닫는자 없다 떠나있다. 그러면서 인간의 영적인 상태 설명했따.


그 눈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 혀로는 속임 베풀고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가득하다. 사람의 눈이 얼마나 중요한가. 그리고 그 사람의 마음은 어떠한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한다. 롬1장21-23 보니까 하나님 보다도 피조물을 더 경배하고 사랑한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더 섬겨야 하는데 그 마음에 피조물을 더 경배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피조물 얻기 위해서 우상을 섬기고 있다. 사람의 형상 짐승의 형상 벌레의 형상 만들어 놓고 그걸 섬기고 있다. 그런 우상 만들어놓고 절하면 그 마음에 귀신이 들어온다. 지금 일본 사람들이 굉장히 시달린다. 우상숭배하면 그런다. 그러면서 굉장히 성적으로 타락하게 된다. 우상숭배 하는 나라의 공통점은 굉장히 음란하다. 이래서 하나님 보실 때 이렇다.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르다. 하나님 보실 때 인간의 영적인 상태가 이렇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결국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가 없다. 이래가지고 자기 자신이 이렇다는걸 알거든요. 이래가지고 하나님 모르는 사람은 양심대로 살려고 몸부림 친다. 부정부패 심하다 말할 수 있는거는 자기가 깨끗하게 살았다고 생각해서다 우리가 양심대로 살 수는 있지만 이거 가지고 구원은 받을 수 없다. 절대 하나님 만날 수 없다.


그래서 롬3:20 보니까 율법의 행위로는 하나님 만날 수 없다. 인간의 행위로는 하나님 만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롬3:21에 길을 열어주셨다. 율법 말고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다. 이 의가 뭔가? 25절이다. 예언되었다.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보내사 그를 희생시키기로 하셨다. 이래가지고 여자의 후손으로 오셔서 하나님과의 화평을 누리도록 희생이 되셨다. 화목제물이 되신거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가 화목케 하는 제물로 예수님이 오신거다. 이래서 이 사실을 믿는 자는 용서하시기로 법을 정했다. 예수 믿는 자를 용서하시겠다고 법을 정했다.


우리 영적인 상태가 다 이렇다. 내가 교회 와서 이게 바뀌어서 구원받는게 아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문제를 위해 희생되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이때 우리 죄를 간과하신다. 이걸 아브라함이 깨달았다 의롭다 핫니다. 롬4:13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이라고 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의 일을 하심을 믿었다 롬4:!7  세상의 문제가 한 사람으로 시작되었다. 이 문제를 한 사람 보내서 해결하셨다. 이걸 믿었더니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셨다. 4;6 이게 행복이라고 했다. 유월절 피 바른 집에 들어간 것도 똑같은 원리다. 사람이 바뀐게 아니다. 피 바른 집 안에 있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 믿음으로 말미암아 복의 근원되고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는 축복을 누리게 하실 것이다.


롬6:4 우리가 예수님과 같이 장사되었다. 이 말은 같이 죽었다는 말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지만 사실은 나 때문에 같이 죽은거다. 법은 죽은 자에게는 상관없다. 사람 죽으면 법에서 끝나는거다. 법이란 것은 사람이 살아 있을 동안에 적용된다. 죽은 자에게는 죄와 사망의 법이 어떻게 할 수 없어요. 그리고 설명했다. 남편이 죽으면 끝나는거다. 남편이 살아있을 동안에는 매인다. 그와 같이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는 것은 사단과의 관계가 끝난다. 죽었다는 얘기는 죄와의 관계도 끝이다. 죽은 자는 사단과 관계없다. 여러분은 예수와 함께 죽었다. 그래서 죄와 저주와 상관없다. 그래서 롬8:38-39이지요. 그 어떤 것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 예수 믿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이 역사한다. 사람은 그렇다. 인간은 다른거와 다르게 사랑을 받는 존재다. 이게 큰 힘이다*


그런데 우리가 진짜 예수를 믿었는데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한다* 우리는 실수해도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


그리고 롬11:1-6 복음은 하나님의 은혜다. 원한다고 되는거 아니다. 달음질 한다고 되는거 아니다. 하나님은 문의 하지 않는 자에게 나타났다. 은혜입니다 은혜. 하나님이 같은 시대에 바로는 엄청 강팍하게 했다. 그런데 모세는 긍휼히 여기셨다. 무슨 얘긴가? 하나님의 은혜지요. 우리가 지금 복음을 막는 단체에 속해 있을 수도 있는데 우리가 복음 속에 있다. 하나님이 큰 은혜 주신거다. 그래서 이 복음은 하나님과의 관계 화평을 누리는 것이다. 이걸 바꾸라는게 아니다. 자꾸 우리는 우리가 바뀌어야 되고 내가 달라져야 되고 이렇게 생각한다. 안 바뀐다니까요. 용서하셔야 해요. 그게 복음이다. 사실은 아브라함이 이런 사람인데 하나님이 용서했다. 언제 용서하시나? 예수 믿을 때 용서하신다. 그리고 진짜 예수 믿는 자를 사랑하신다. 알고보니까 이게 하나님의 은혜다. 우리가 하나님과 화평 누리는거는 복음 밖에 없다.


2. 복음 – 능력
복음을 가지고 진짜 능력을 찾으셔야 한다. 고린도전서에 나온다. 우리는 자꾸 나를 보고 낙심한다.


1) 부르심 (고전1:26-31)
나를 보면 연약하다. 그런데 하나님은 미련한 자 부르셨다. 또 약한자를 부르셨다. 없는 자를 부르셨다. 그리고 멸심 받고 천한 자를 부르셨다. 아무 배경이 없는 사람들을 부르셨다. 왜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나? 낙심하지 마셔야 해요.
2) 주 안 자랑 – 육체 자랑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자랑할 자로 부르셨다. 이래서 주 안에서 자랑하도록 부르셨다. 그래서 하나님의
3) 통달 – 성령
성령 통해서 가능하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의 영을 우리 속에 집어넣으면 모든 것을 통달하게 된다. 이런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은 사람의 지혜와 능력과는 다르다. 우리에게 하나님은 모든걸 알게하는 성령주시겠다고 약속했다. 그런데 사람의 눈으로 귀로 알 수 없고 마음 생각으로도 알 수 없다고 했다. 어떻게 이 모든걸 통달할 수 있는 지혜가 생기냐면 성령이 나타날 때 가능하다.
4) 고전 1:18
그런데 성령이 언제 역사하시나? 고전1:18이다. 십자가의 도가.. 능력이 됨이라. 그래서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힌 것외에는 알지 않기로 작정했다. 왜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집중하냐면, 이때 성령이 역사하기 때문이다. 성령이 역사할 때만 우리의 무능이 없어진다. 우리가 뛰어넘을게 나는 안된다고 하는 생각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다. 우리에게 모든걸 통달하는 성령을 주시겠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에 집중할 때 역사가 일어난다.


3. 복음 – 집중
복음에 집중하는거 외에는 방법이 없다. 복음은 뭔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거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게 되는거다. 그런데 왜 안되나? 집중이 잘 안된다. *


지금 제일 힘든게 이거다.
1) 분위기
우리가 사람들 눈치 보면서 산다. 갈라디아서 보니까 이렇게 설명한다 .
사람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들의 눈치를 보면서 산다. 갈1:1 보니까 사람에게서 난 것, 사람을 기쁘게 하고 좋게 하는 것, 사람의 뜻으로 나온 것들, 사람에게서 배우고 받은 것들. 왜먀녀 같이 살아야 되니까 여기에 영향 받는다.
- 유력 – 기둥
그리고 유력한 자 기둥같은 사람들에게서 영향 받는다.
- 행위
-세상학문 주장
-자유주장
- 스스로 (6:3)
이 분위기가 집중 속에 못 들어가는 분위기가 많다. 사람들이 보통 얘기하는게 있잖아요. 성공하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 이렇게 해서 성공했따. 이런 공부를 해야 한다. 그리고 굉장히 자유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이 자유는 육체를 즐겁게 하는 자유다. 스스로 속는다. 이게 말하자면 예루살렘에 있었다. 그런데 바울은 아라비아로 갔다.
2) 아라비아 갈1:17
예루살렘에는 사도들도 있고 기둥 같은 자들도 있고. 모든게 발전한 곳이다. 그런데 여기로 안가고 엉뚱하게 아라비아로 갔다. 갈4:25에 이렇게 얘기했다. 시내산이 있는 아라비아. 이 말이 뭔가? 모세가 시내산에서 은혜 받았다. 엘리야가 시내산에서 은혜 받았다. 그 말은 뭔가? 사람에게서 난 것 가지고는 영적인거 알 수 없다. 훌륭하지만 안된다. 그래서
3) 계시
하나님의 계시를 따라간다. 말씀 따라가셔야 한다. 너무 많은 것들이 우리가 하나님 말씀 따라가지 못하게 하는 것들이 자리잡고 잇다는 것을 보셔야 한다* 여러분 모든걸 멈추고 내가 하나님 말씀 앞에 서는 시간 가지셔야 한다. 왜냐면 복음 안에 있는 능력은 크다. 무능한 자 통해서 육체 자랑하는 자들을 다 폐하시는 능력이다. 또 이 복음은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한다.


이번 주간에는 너무 복음 말고 다른 부분 많다니까요. 그리스도는 완전하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게 그리스도 밖에 없다. 그리고 복음 안에는 연약한 자를 능하게 하는 힘이 있다.


그래서 모든 인간적인 것들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 가지시라.* 그때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말씀을 주실 것이다. 그래서 한 주간 영광의 복음을 따라가는 한 주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8. 2. 25 진리의 기둥과 터의 일꾼된 자(딤전3:1-9)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8. 2. 11 세계복음화를 위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라(딤전2:1-8)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한국중국인교회 7000 S.L.C 죽전선교원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메인으로 http://jp7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