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죽전동부교회입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2018. 2. 25 진리의 기둥과 터의 일꾼된 자(딤전3:1-9)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2-26 14:24:44   조회: 33  



진리의 기둥과 터의 일꾼된 자


[성경: 딤전 3:1-9]
1.미쁘다 이 말이여, 곧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함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라 함이로다
2.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신중하며 단정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3.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하지 아니하며
4.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공손함으로 복종하게 하는 자라야 할지며
5.(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리요)
6.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7.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
8.이와 같이 집사들도 정중하고 일구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히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9.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녹취]
한 주간 동안도 주의 음성 듣고 말씀 따라가셔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일꾼에 관한 얘기다. 교회에 일꾼된다는 말은 진리의 기둥과 터의 일꾼된다는 말이다. 올해 우리가 임직을 놓고 기도하고 있다. 그래서 올 한 해 교회 안에도 교회 일군들이 많이 세워지는 해가 되도록 하나님이 축복하실 줄 믿습니다. 우리가 어떤 일군이 되어야 하겠고 또 하나님은 어떤 일꾼을 사용하십니까?
지금 계속 기도하실게 뭐냐면, 일군의 키는 영광의 복음을 따라가는 것이지요.


1. 복음-말씀
딤전 1장이다. 정말 복음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일군이지요. 우리는 인생의 결론을 알고 있어야 한다. 솔로몬이 전도서에 보면 이렇게 얘기했다. 전12:13에 인생의 결국을 얘기한다.
전12:13
솔로몬은 굉장히 성공한 사람이다. 그리고 신자다. 이렇게 얘기했다. 전1:2 답이 없다. 굉장히 성공한 사람이 한 얘기다.
전1:2
우리는 인생의 결국이 정말 답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이게 영원한게 아니다. 뭐가 가장 중요한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
창1:1-3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 인간이 가장 중요한게 하나님을 만나야 된다. 그리고 하나님이 함께 해야 한다. 그래서 창1:27-27에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셨다. 축복하시려고 만드셨다. 그런데 창2:17에 인간의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야 한다. 인간이 하나님 말씀 밖에서 쌓아놓은 모든 것은 답이 없다. 그래서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게 말씀이다. 그런데 창3:1-6 문제가 터졌다. 사단이란 존재가 뱀을 이용해서 말씀을 떠나도록 만들었다. 이래서 인간은 완전히 실패하게 된거다. 창3:16-20 보니까 이때부터 모든문제가 다 왔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바로 찾아오셔서 창3:15에 약속을 주신거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메시야가 와서 사단의 세력 꺽을 것이다. 이 하나님의 말씀이 창12:1-3에 아브라함에게 임했다. 그래서 이 아브라함과 아브라함의 자손이 언약을 붙잡았다. 노아시대 사람들이 다 놓치잖아요. 그ᅟᅥᆯㄴ데 아브라함이 진짜 메시야에 관한 언약 붙잡았다. 왜 가나안 가야 하나? 메시야 오시기 때문에. 왜 아브라함의 씨가 중요하냐? 메시야 오실 가문이다. 그리고 늘 제사를 지냈다. 단을 쌓는 비밀 있었다. 메시야 오셔서 희생될 것을 붙잡았다. 이래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이 하나님이 함께 하는 큰 축복을 누렸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이 언약 놓치게 된다. 이래서 400년 지나니까 언약이 완전히 없어졌다.


이래가지고 출애굽기 보면 굉장한 불신앙의 시스템이 세워진다. 이게 애굽이었다. 이것도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는거다. 이 속에서 이스라엘은 노예로 있었다. 모세가 애굽에 들어가서 보니까 애굽을 실제로 영적인것들이 장악하고 있었다. 그리고 정사와 권세 잡을 자들이 신들을 섬겼다. 이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우상숭배를 안 할 수가 없는 시스템이 되었다. 이렇게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자마자 사단의 종이 되었다. 이런 속에서 이스라엘이 어려움 당할 때 하나님이 모세를 부른다. 모세를 불러서 하나님이 중요한걸 설명했다. 노예뙨 상황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길을 설명했다. 그게 유월절 사건이지요. 어린양을 잡아서 그 피를 문 인방과 설주에 바르라. 이 날 모든 재앙이 넘어갈 것이라 했다. 그리고 모든 애굽의 신들 사단의 세력을 꺽일 것이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네가 애굽에서 빠져나오게 될 것이다. 그게 유월절 사건이지요. 이날 이스라엘이 피 바르고 피 바른 집 안에 들어갔는데 정말 재앙을 이겼다. 이 피를 바르고 인간의 모든문제를 끝낸 거지요.


그런데 우리가 바라봐야 될 거는 이 세상이 아니다. 어떤 세계가 있냐면,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영적인 세계가 있다. 사람들은 보이는게 다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보이지 않는데 진짜가 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홍해를 건너게 하신 다음에 광야에서 설명하신 게 있다. 광야라는 곳은 애굽에 비하면 아무것도 없는 곳이다. 아무 곳도 없는 곳에 데려다 놓고 어떤 눈을 열어줬냐면,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다. 보이는 것들은 실존하는게 아니다. 낡아지는 것들이다. 우리가 나이드니까 주름도 늘고 자꾸 낡아진다. 그런데 영원한 것들은 보이지 않는다. 나타나지도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없는 줄 아는데 실체다. 아주 영존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걸 하나님이 설명한거다. 히9:11 보니까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가 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을 모세에게 만들어라. 그래서 모세가 기술자들 데리고 하나님이 지시한 대로 만들지요. 그 성소 안에 중요한 것들을 만든다. 여기에 언약궤를 만들게 된다. 그리고 생명의 떡상을 만들지요. 그리고 촛대를 만든다. 여기다 향을 피웠다. 이걸 하나님이 모세에게 만들라고 하면서 이것을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이라 했다. 이제 애굽에서 어쩔 수 없이 우상숭배하고 고통 당하는 이스라엘에게 이걸 섬기라고 하셨다. 말씀과 생명과 빛을 말하는거지요. 그런에 이게 뭐냐면, 모형이다. 그래서 우리가 세상에 있는 것은 아무리 성취해도 답이 없다. 우리가 지금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그 말씀을 누려야 된다. 그래서 이걸 모세가 만든걸 성막이라고 하고 성전으로 만들었다.


그런데 요1:1-5 보니까 예수님이 이렇게 설명했다. 예수님을 설명하면서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바로 예수님이 말씀이시다. 그리고 그 안에는 생명이 있었다. 그리고 그는 세상에 빛이다. 이 말씀이 예수님을 설명하기 위해서 궤로 만든거지요. 그리고 생명 상징하는 떡상 만들고 빛을 설명하는 촛대 만든거다. 그래서 예수님이 바로 성소다. 요2:19 오셔서 하신 얘기가 성전을 헐어버리라고 말씀하셨다. 왜냐면 진짜가 오셨기 때문에. 오셔서 전에 그 모형으로 만들어 섬겼던 언약궤나 떡상 이거는 다 없애라! 그래서 예수님 말씀대로 무너졌다. 지금도 유대인의 힘이 얼마나 막강한가, 성전을 회복하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그래서 예수님의 육체를 보고 성전이다. 우리가 생각해 볼게 태초부터 계셨던 말씀이 예수님을 영접할 때 우리 안에 들어 온다. 우리 안에 이제는 실체가 들어오는 거지요. 그게 영접이다. 우리 안에 뭐가 있냐면 궤가 있다. 말씀이 있다. 우리 안에 있는 말씀을 예수님이 설명했다. 어떻게 설명했냐면, 태초부터 계셨다. 요1:1 보니까. 글고 여러분 안에 있는 말씀은 그 말씀에 의해서 모든게 지음바 되었다. 그리고 요8:25에 처음부터 있어왔다. 8:56 보니까 아브라함이 나의 때 볼 것돌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했다. 아브라함에게 말씀 하셨던 그 분이 말씀이시다. 그리고 모세가 나에 대해서 기록했다. 그러니까 우리 안에 들어오신 말씀은 태초부터 계신 말씀이다. 그리고 처음에 아담에게 말하고 모세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왔던 말씀이 예수님이시다. 그런데 그 말씀은 지금도 요5:17에 일하고 있다. 그래서 여러분 이걸 발견하셔야 한다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셨던 그 말씀이 우리 안에 들어와 있다. 그래서 우리가 뭘 발견해야 하냐면 말씀을 따라가셔야 한다. 이때부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한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우리가 불신자였을 때는 세상 사람들이 사는 방식대로 살았다. 대부분 우리는 상식적으로 생각하잖아요. 보통 사람 수준으로 다루고 있다. 그런데 이 말씀은 다르다. 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셨더니* 어떻게 되었나? 이 성소는 우리의 주인이다*. 여기에서 만물이 나왔다* 이 말씀에 귀를 기울였더니 물이 포도주로 바뀌었다. 결혼식장에 술이 떨어졌다. 그래서 예수님 보고 해결하라고 했다. 그때 예수님이 항아리에 물을 떠서 갖다주라 했다. 분명히 물이었는데 그 물을 마신 사람들은 와 한거다. 끝까지 이렇게 좋은 술을 준비했냐 이랬다. 우리가 볼 때는 이해가 안된다. 말씀은 질을 바꾼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 말씀에 만물이 순종하는거다. 우리는 작은 부분이지만 가정에서 혼인잔치집에서 일어난거거든요. 이런 축복들을 우리가 누려야 될 사람들이다. 그런데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 하는 식으로 똑같이 생각하는거다. 선교사님들이 그런다. 이번에도 아프리카 얘기들어보니까 엔지오랑 하다가 힘든일이 있었나봐요. 선교사님들이 와서 세상프로그램 갖다 쓰면 현지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아 엔지오와 선교사님 통해서 이익을 봐야겠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에게 믿음이 들어가겠나? 진짜로 현장에 필요한건 말씀이 일하는게 필요하다. 사람이 언제 바뀌냐면, 물이 포도주가 된걸 본 제자들이 굉장히 충격되었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세요. 너무 충격이 된거다. 그러면서 이 사람들이 생각한게 말씀을 따라 가야 되겠다 한거다.


현장에서 말씀이 우리 안에서 일하는걸 봐야 한다. 말씀이 일하게 되면 기이한 일들이 일어난다. 내가 일하니까 못보지만, 말씀이 우리 안에서 일하면 그게 보여진다. 이게 안 보여지면 세상 살릴 수 없다. 우리 렘넌트들도 교사선생님들 볼 때 아 말씀이 정말 일하는구나 느껴질 때 변화가 일어난다. 그런데 얼마나 감사한가. 옛날에 언약궤를 만지면 죽었다. 얼마나 거룩하냐면 건들지를 못했다. 우리가 하는게 아니다. 이 말씀이 처음부터 진행해 왔다. 그때는 모형으로 대충 만들어 섬기다가 이제는 진짜가 왔다. 오셔서 십자가에서 모든문제 끝내시고 이제는 이 말씀이 우리 안에 들어왔다. 이 궤가 이제는 우리 안에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걸 발견하셔야 한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다. 처음부터 말하여왔고 지금도 일하신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를 영과 진리로 하는거다.


우리 안에 있는 법궤가 여러분 안에서 일하기 시작한다면 기이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우리 신앙생활은 그렇다. 가난한 과부의 기름 한 그릇이 얼마나 대단하겠냐. 말씀이 일하니까 가득 채웠잖아요. 꼭 기억하셔야 한다. 내가 하나님의 성소를 여러분 안에 영접하고 진짜 주인이라니까요* 그리고 진짜로 예배하기 시작하는거다. 말씀이 움직이는 것만 영원하다.


광야란, 모든 사람의 것들이 없어지는거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선다면 중요한 일들이 일어난다. 말씀이 우리 안에서 일하는게 신앙생활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서 역사하기 시작한다. 약속하신걸 이루기 위해서 일하신다. 이걸 따라가는게 일군이다. 복음 안에서만 우리가 말씀 따라갈 수 있다. 이걸 여러분이 붙잡고 하나님 말씀 앞에 서시라.


2. 기도
정말 일군은 기도하셔야 한다. 딤전2장이다.
2:4 모든 사람이 구원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한다. 세계복음화를 위해서 기도하는거다. 그리고 2:2 이렇게 얘기했다.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라. 세계가 평화할 수 있도록 기도해라. 그래야 우리가 평안한 중에 신앙생활 할 수 있다. 점점 복음 막는 법들이 세워지고 있다. 이런 부분 놓고 기도하라고 했다. 그러면서 거룩한 손을 들어라. 모세가 들었던 손이지요.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해서 걸어가는데 아말렉이 나타났다. 이 아말렉과 싸워야 한다. 이스라엘이 전쟁하게 되었다. 앞에는 여호수아가 서게 되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모세야 너는 저 산 위에 서라고 했다. 그래서 모세가 산 위에 서서 손을 들어 기도한다. 그런데 희한하게 이 전쟁이 모세의 손에 있었다. 모세가 손을 들고 기도할 때 이스라엘이 아말렉을 이기게 된다. 모세의 손이 내려간다. 내려가면 아말렉이 유리해지고. 사실은 권사님들이나 나이 많으신 분들이 자기는 할 게 없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기도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나중에 이걸 아론과 훌이 눈치를 챈다. 이래서 모세의 팔을 잡게 된다. 이래가지고 이스라엘이 승리했다. 우리는 현장에서 많은 선교사님들 나가 있고 전도하는데 사실은 모세의 손에 기도하는 자의 손에서 싸움이 결정된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하셔야 한다. 어떤 기도하시면 되냐? 예배기도에 승리하시라. 그래서 주일날 오셔서 기도하시면서 예배하라. 저도 그냥 예배 참여하면 졸리기도 한데 기도하면서 예배 참여하니까 굉장히 은혜되고 힘이 난다. 말씀 들을 때도 긴호흡하면서 기도하면서 들으시라. 예배를 통해서 아주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이다. 그리고 정시기도의 비밀 찾으셔야 한다. 그리고 이게 되면 무시기도가 되지요. 그리고 집중기도의 비밀을 가지셔야 한다. 왜냐면 기도하는 자가 모든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래서 일군은 정말 말씀 앞에 서야 한다. 우리를 말씀 따라가지 못하도록 만드는게 많다. 여러분이 광야에서 말씀만 남아야 된다. 두 번째는 기도의 축복 속에 들어가야 한다.


3. 삶 – 전도자의 삶
세 번째는 뭔가? 딤전3장 보니까 감독가 집사에 대해서 말한다.
삶에 관한 것이다. 그래서 전도자의 삶 속에 들어가야 한다. 하나님은 마24:14 보니까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증거된 이후에 끝이오리라 했다. 하나님의 모든 관심은 전도와 선교에 있는거다. 여기에 우리의 인생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말씀이 역사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현장에 성취된다.
1) 마24:14
그리고 우리 기도에 응답하신다. 이걸 보고 내 삶 속에서 3가지 오늘을 찾는거다. 삶 속에 3오늘이 있어야 한다.
2) 힘
그리고 내가 힘을 얻아야 된다. 그래서 우리가 나를 살릴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만드는게 중요하다. 말씀 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가 암송도 하고요. 성경도 읽고요. 그리고 말씀을 다시한번 듣기도 하고요. 그리고 내가 힘을 얻는건 기도다. 오늘 정시기도하는거 이걸 체크하셔야 한다. 어쨌든간 사단은 못하게 만든다. 내가 전도도 항상 체크하셔야 한다. 나를 살리는 체크리스트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독서도 하셔야 한다. 운동도 같은거다. 운동은 근육을 살리는거다. 독서는 뭔가? 뇌 근육을 살리는거다. 운동 안 하면 근육이 퇴화된다. 뇌도 자극을 안 주면 퇴화된다. 그래서 계속 텔레비만 쳐다보면 치매 걸린다. 근육하고 같은거다. 내가 책을 읽고 할 때 뇌세포가 활발해진다. 이걸 계속 하셔야 한다. 자꾸 읽어야 된다.
3)팀구성
이걸 계속 하다보면 같이 할 수 있는 팀구성이 된다. 나 혼자는 힘들다. 같이 해야 한다. 같이 제대로 하셔야 한다. 이러면 쉽게 내 가장 가까운 가족하고 하면 된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이런 팀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현장에서 이게 나온다. 이걸 보고 지교회라고 한다. 현장에서 전도자의 삶을 사는 몇 명이 모이면 문들이 열려진다.


하나님이 우리를 일군으로 부르셨다. 말씀 따라가는 사람이 필요하다. 우리는 말씀으로 먹고 살아야 한다. 말씀이 성취되는 그 축복을 누리게 하실 줄 믿는다. 그리고 거룩한 손을 들어서 세계복음화 위해 기도하시라. 여러분 손이 올라가면 세계가 산다. 내려가 있으면 세계가 지금 재앙이 들어온다고 생각하라. 왜냐면 여러분들이 영적서밋이다. 그래서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라.


그리고 우리 삶이 전도자의 삶으로 들어가는거다. 처음에는 오늘의 말씀 전도 기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10분만 전날 저녁에 생각하시면 된다. 내일 스케쥴 생각하시면서 어떻게 전도의 축복을 누릴 것인가. 저녁에요. 그래서 말씀도 생각해 보시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힘을 얻는걸 가지고 나를 살리는거다. 그러면 진짜 하나님이 이걸 같이할 사람들을 만나게 한다*. 이런 일군되어 교회와 현장 살리는 축복을 누리게 하실 줄 믿습니다.


2018. 3. 4 말세를 이기는 교육(딤후3:1-5)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8. 2. 18 다른 교훈을 버리고 영광의 복음을 따라가라(딤전1:3-11)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한국중국인교회 7000 S.L.C 죽전선교원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메인으로 http://jp7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