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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3. 11 거룩한 소명으로 부르심(딤후1:3-9)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3-12 05:50:47   조회: 19  



거룩한 소명으로 부르심


[성경: 딤후 1:3-9]
3.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4.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5.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6.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7.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8.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9.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녹취]
이번에는 일본 지바 쪽에 교회 빌려서 모여서 기도하는 시간 가졌다. 계속 기도해주시기 바란다. 오늘 말씀 보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다는 말이지요. 소명이라는 것은 왕이 신하를 부를 때 쓰는 단어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 시대에 증인으로 부르셔서 우리를 준비해 가고 계신다. 하나님이 우리가 부르신 것은 우리가 낙심할 것이 아니지요. 이렇게 얘기했다.
눈물.
우리가 현장보고 안타까와 하고 눈물 흘릴 수가 있지요. 그런데 이것도 아니라는 겁니다. 아니며 네 어머니 외조모에게 있었던 믿음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디모데가 어머니 외조모한테 믿음을 가진 것 같다. 그런데 이것도 아닌거지요. 오늘 9절에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행위대로 하심이 아니다” “자기뜻과 영원전부터..은혜대로 한 것이다”. 우리의 눈물 믿음도 아니고 하나님이 이렇게 말했다. 영원전에 주신 은혜로 하는 것이다.
영원전 은혜.
하나님이 여러분 위해서 영원전부터 은혜를 예비하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을 증언하는 일 그랬다.


1. 복음 증언
복음을 증언하는 일에 우리를 부르셨다. 복음을 증언하고 누려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과 통한다. 복음은 뭔가?
1) 복음- 화평
복음은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어 화평을 누리는 것이다. 나하고 하나님하고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이다. 로마서5:1 보니까 하나님과 사람은 화평을 누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가장 근본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인간이 롬3:23에 보면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다고 나옵니다. 하나님과 분리가 되어 버린 거지요.
롬5:12-14 보니까 한 사람 때문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고 동산 중앙에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를 두신 겁니다. 이것을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롬16:20 보니까 사단의 말을 듣고 아담이 실과를 먹게 되지요. 이 한 사람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게 됩니다. 그래서 롬3:4 보니까 사람은 다 거짓되도 하나님만 참되시다 라고 나옵니다. 사람은 다 자기 입장을 두고 얘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언하는게 무엇입니까? 성경은 무엇을 얘기합니까? 10절에 얘기합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하나님 보실 때 다 죄인입니다. 11절에 하나님 찾는자 깨닫는자 없다. 하나님을 떠나 있습니다. 그러면서 인간의 영적상태를 말합니다. 그러면서 그 눈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나옵니다. “그 입에는 악독과 저주가 가득하고“, ”혀로는 속임을 베풀고“ 말하자면 사단의 입을 가지고 있고요.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 발을 가졌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마음이 문제입니다.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한다고 나옵니다. 하나님 두지 않고 피조물을 더 경배하고 섬깁니다. 그러니까 이 피조물을 얻기 위해서 사람, 짐승, 벌레의 형상을 만들어 놓고 섬긴다고 나옵니다.


일본에 마쯔리 할 때 보면 신상들을 꺼내놓고 하거든요. 왜 우상을 섬기냐면 영적인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영적인것과 교제하기 위해서는 매개체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우상입니다. 우상숭배 하면 세상적인 것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게 아니고 마음에 귀신이 들어오게 되는 거지요. 마음에 음욕이 가득해집니다.


이렇게 되니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이 압니다. 자기의 영적인 상태를 압니다. 자기 혼자 있을때는 시달리는 거지요.


그래서 롬3:20 보니까 자기 행위를 바꿔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인간의 행위 가지고는 절대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평생을 국가를 위해서 나라의 경제를 위해서 애쓰고 간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그거 가지고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이땅에 문제는 그렇게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롬3:21에 하나님께서 이 땅에 문제를 해결하시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보낼 것이다. 그 말씀대로 오셨습니다. 롬3:25 보니까 하나님이 자기 아들 예수를 보내셨다. 보내서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화목케 되는 화목제물로 삼으셨다. 이래가지고 예수를 하나님이 희생시키신 거지요. 이걸 믿는 사람에 한해서는 이런 우리를 간과 하시겠다고 하는 겁니다. (롬3:25, 27)


내가 훌륭해져서 구원받는 것 아닙니다. 우리 영적인 상태는 여전히 이렇습니다. 이런 우리를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방법은 용서하시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냥 용서하실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자기 아들을 보내서 십자가에서 제물이 되게 하신 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문제는 한 사람 아담이 실과 먹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또 이 세상의 문제가 한 사람에 의해서 끝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정말 메시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죄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셨고 귀신에게 잡힌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마귀의 일을 멸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롬4:1-8 보니까 아브라함이 일을 많이해서 구원 받은게 아니라 믿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4:13 보니까 아브라함에게 복의 근원 될 것이라고 했는데 그게 믿음으로 된 것입니다. 4:17 세계복음화의 약속도 믿었기 때문에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 된 것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양자의 영을 받아서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8:38-39 보니까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가 없다고 나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복음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진짜 예수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우리가 예수 믿으면 이런 우리가 용서 받고 복의 근원 되는 것입니다.
2) 복음 – 능력
그리고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고전1:26-31에 나옵니다. 우리가 자꾸 낙심이 되는게 뭐냐면 나를 볼 때 그렇습니다.
부르심 – 미련
미련한 사람을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없는 자를 부르셨습니다. 강한 사람들 많은데 약한사람을 부르셨습니다. 이런 사람들 불러서 일이 되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이 이런 우리를 부르셔서 뭐 하길 원하십니까?
-세상은 육체를 자랑합니다.
이런 육체를 자랑하는 자들을 폐하려 하신다. 그리고 우리를 주 안에서 자랑하게 하시려 함이라. 인간은 자랑할게 못됩니다. 어떻게 모자란 사람이 할 수 있습니까?
- 성령을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입니다. 하나님의 영은 모든걸 통달하는 영입니다. 고전2:10-12에 보면 나오지요. 아무리 우리가 미련하고 약해도 성령이 우리에게 충만하게 임할 때 모든걸 통달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 성령은 언제 역사합니까?
-그래서 바울이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힌 것 외에는 알지 않기로 작정했다고 합니다. 복음에 집중할 때 성령이 임합니다. 고전2:2.
하나님과의 관계가 그리스도 통해 회복되었고 이제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복음에 집중하는 것이지요.


3) 복음 – 집중
그런데 방해하는 것이 많습니다.
우리는 사람들 속에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사람을 좋게하고 사람을 기쁘게하고요. 또 사람의 뜻대로 되는 것, 그리고 사람에게서 받고 배운 것들.
- 그리고 우리는 힘있는 사람들이지요. 유력한 사람들에게 영향 받습니다.
- 특히 또 스스로가 속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정말 집중하려면 사람들의 소리를 없애야 합니다* 여론 다 들으면 죽는다니까요. 사람이 말하는 것 맞는 거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런걸 여러분이 없애야 해요. 그래서 바울은 이걸 없애기 위해서 아라비아로 들어갔습니다. 왜냐면 정말 영적인 것은 사람을 통해서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왜 아라비아로 들어갔습니까? 하나님의 계시를 따라가기 위해서입니다.
아라비아
-계시
하나님과 관계 회복된 연약한 나를 통해서 주 안에서 자랑하도록 성령충만을 약속하셨습니다. 조금만 사람에게 난 것 유력한 자 내 스스로 속는것만 조금 없애면 됩니다.


2. 마음의 눈
이때 우리에게 마음의 눈이 열려집니다. 이건 영적인 세계를 아는 눈이지요. 바울이 이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한다. 내가 집중하고 있는데요 눈이 열려서 보니까 내가 누군가가 보입니다* 이렇게 설명했다. 몸과 머리
1) 머리 - 그리스도
나는 머리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겁니다. 이걸 바울이 기도하다가 깨닫는다. 엡1:22-23에 나온다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있다. 말하자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있는 것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그랬다. 그러면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있다는 말은 몸된 교회의 발 아래에 있다는 말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머리시다. 교회는 만물위에 있다. 만물을 충만하게 하는 그리스도의몸이다. 만물을 복종 시키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눈이 열려서 이거 발견하셔야 한다.


그리고 바울이 엡6장의 눈이 열립니다. 이 세상을 주관하는 어두움의 주관자들이 있다니까요. 이런 단체가 있다. 3단체가 세상움직이다. 알고 봤다니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이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부르고 있다. 이 하늘의 악의 영들도 지금 마귀에게 속고 있는 거다. 이게 보였다니까요. 바울이 눈이 열려서 보니까 이 세상은 다 마귀에게 잡혀있구나 알았습니다. 이 사단을 꺽을 수 있는 것은 영적서밋입니다.


2) 나의 머리는 –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나의 머리입니다. 이게 발견되야 한다. 빌립보서입니다. 우리의 주인은 그리스도입니다. 바울은 이렇게 얘기했다. 빌1:20-21에 나온다. 자기는 죽어서 천국 가는게 좋다. 그러나 복음에 유익하다면 지금 살아있는것도 좋다. 자기의 가장 큰 중심은 그리스도께서 자기 안에 사는 것이고 그 분이 존귀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2:13 내 안에서 그리스도가 행하고 계시다. 그분께 복종하기를 원한다. 3;14 그리스도의 손에 모든 것이 잡힌 바 되었다. 그것만을 향해서 내가 달음질 한다. 이 말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머리가 되신다는 말이다.


하나님이 말씀을 설명하셨다. 창1:1-3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이 말씀을 모형으로 만들어라. 그래서 모세가 이 하나님의 말씀을 언약궤로 표현했다. 진짜가 왔다. 요1:1-5 말씀이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 그래서 요2:19에 전에 있던 성막은 없어져야 한다. 참성전이 예수님이 오셨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예수를 주인으로 영접할 때 여러분 안에 성소가 들어오신다. 그래서 이 말씀 언약궤 생명의떡 촛대가 우리 안에 들어와 있다. 이걸 보고 바울이 존귀케 되기를 원하다고 했다.


3) 골1:26-27
감춰진 비밀이 있다.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다’ 나는 그리스도의 몸이 되고 그리스도는 나의 머리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다.


3. 히12:1-2, 히11:1-2, 히2:7-9
허다한 증인들 있다. 이 사람들에게는 증거가 있었다. 만물이 복종케 되는 증거가 있었다. 이제 우리가 말씀에만 집중하면 된다.


1) 말씀 - 선지자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우리는 선지자 앞에 서야 한다. 이게 히3장과 4장에 나온다. 이 말씀은 태초부터 계셨다. 그리고 이 말씀은 계속 일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기 위해서 음성 듣기 위해서 히3:1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는 묵상 속으로 들어가는거다.
히3:1 묵상
- 히3:5 묵상할 때 선지자의 음성을 듣는다.
- 히3:8 묵상이 잘 안되니까 광야로 들어가는거다. 광야라는 시간과 장소 속으로 들어가서 묵상하는거다. 가장 중요한건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다. 우리가 광야에서 묵상하는데
- 히3:7-14에 마귀가 보인다니까요. 마귀가 미혹하고 있는게 보인다. 예수님도 광야에서 묵상하는데 마귀가 나타났다. 묵상 진짜하게 되면 마귀가 보인다. 마귀가 예수님을 시험했듯이 우리를 잡고 있는 것이 보인다. 묵상하다가 나타나면 너무 놀라지 마세요. 불신자는 마귀한테 절해요. 우리는 아니까 안해요.
- 히4:2에 안 믿고 있는 겁니다.
- 히4:6 그래서 이 복음을 믿음으로 화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진짜 묵상하면서 내면을 보는 것이다.
- 이때 4:3-11에 안식이 생긴다.
이때 치유가 일어난다. 히4:12 사람이 마음이 편안할 때 치유가 일어난다.
-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가 된다.
그래서 묵상의 키는 선지자 앞에 서는 것이고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다.
2) 천사 - 규
우리가 말씀 앞에 설 때 천사가 움직인다. 이게 원리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는 너의 천사여, 그래서 예수님이 규를 든 참왕이시다. 이 천사들은 어마어마한 수의 천사가 있다. 천만천사가 있다. 이 천사 하나하나는 아주 힘이 있다. 이 천사가 전부 그리스도를 경배하고 있다. 그래서 이 천사 보내서 구원받은 후사를 섬기고 있다. 그래서 정말 우리가 이 이름을 부를 때 마다 언약 잡을때마다 천사들은 섬기게 된다. 12:22, 1:8, 1:14. 그래서 히1:13에 우리가 말씀 붙잡을 때 천사가 동원되면 원수가 꺽이게 된다. 이때 만물이 복종하게 된다. 모든 것이 그리스도 대적하는 시스템이다. 그러면 먼저 사단의 세력이 꺽일 때 회복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말씀 앞에서 서는 것이다. 사람 생각 맞지 않다. 인간의 본분은 말씀 따라가는 것이다. 말씀 앞에 서야 되겠다 생각하고 이거 찾는다면 천사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3) 성소
이게 나타나면서 신앙생활이 되어야지요. 이 말씀이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이때 성소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축복 누리는게 제사장의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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