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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4. 1 교회와 성도의 관계(딤전5:1-6,1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4-02 13:06:16   조회: 7  



교회와 성도의 관계(딤전5:1-6,17)


[성경: 딤전5:1-6, 17]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버지에게 하듯 하며 젊은이에게는 형제에게 하듯 하고.
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
참 과부인 과부를 존대하라. 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거든 그들로 먼저 자기 집에서 효를 행하여 부모에게 보답하기를 배우게 하라 이것이 하나님 앞에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참 과부로서 외로운 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주야로 항상 간구와 기도를 하거니와.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


[녹취]
오늘 부활주일이다. 죄와 사망의 법에 인간이 걸려있는데 그 죄와 사망의 법을 해결하고 부활하신 분은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망권세를 이기셨듯이 우리도 사망권세 이기고 이 축복을 누리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이번 주간에는 말씀 속에서 교회와 성도의 관계에 대해서. 말씀 붙잡으셔야 하겠다. 교회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마4:1-11
에 이 마귀가 능력이 있다. 예수님한테 시험하면서 천하영광을 다 보여주면서 내게 절하라 그랬다. 사실상 이 세상을 마귀가 장악했다. 지금도 물론이고 2천년 전에도 마귀가 장악했다. 이 음부의 권세가 그만큼 강하다. 지금도 세상에서 성공하려는 사람들은 여기다 절 한다. 그런데 음부의 권세 막을 수 있는 것이
마16:13-20
교회 밖에 없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고백했는데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이다 했다. 종교단체들이 일어나서 귀신을 해결한다고 하는데 절대 안된다. 다 섬기고 있다.
엡6:12
바울이 그랬다. 우리의 싸움이 뭐냐?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다 그리고 정사와 권세 그것도 아니다. 어둠의 세상 주관자, 또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 사실은 제일 위에 마귀의 간계다. 바울이 로마를 복음화 하면서 영적인 싸움을 했는데 마귀가 다 속이고 있다는거다. 마귀가 눈이 열려서 보니까 사단이 잡고 있는거다. 그래서 이 마귀와 영적 싸움 할 수 있는 것은
엡1:22-23
교회 밖에 없다. 그래서 교회를 이렇게 설명했다. 만물위에 있다. 충만케하고 복종시킬 수 있는 교회의 몸이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교회의 축복 누리셔야 한다.


1. 교회
교회에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딤전후서에 나온다.
딤전1장. 교회는 영광의 복음을 따라가는 곳이다. 복음 속에서 모든 답을 찾아내야 한다. 그리고 다른 것 붙잡으면 안된다. 복음만 말해야 한다. 사실 한국교회의 모델은 미국교회와 대형교회를 모델로 본다 시대 바뀌면서 변화되는거다. 그러면서 자꾸 복음을 없앤다. 그래서 우리는 이 복음을 따라가는 것이다. 복음 아니고서는 인간의 근본문제 절대 해결 안된다.
2장. 교회는 세계복음화 위해 거룩한 손을 들고 기도하는 곳이다. 우리게 할게 기도하는거다. 복음을 붙잡고 모든 사람이 구원받도록 기도하는거다.
3장. 감독과 집사를 세웠다 그랬다. 이 말은 교회에서는 일군을 세워야 된다. 많은 일군을 세워서 지역에 내보내는 것이다. 그리고
4장.교회는 경건의 연단 속으로 들어가는 곳이다. 경건의 연단 속으로 나를 집어 넣어야 한다. 왜냐면, 마지막 때는 귀신의 가르침을 좇을 것이다. 오히려 명상하는 사람들은 엄청난 연단 속으로 들어간다. 이래서 현장에 영향을 준다. 우리는 진짜로 경건의 연단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이게 얼마나 유익하냐면 금생과 내생에 범사에 유익하다고 했다.
5장.교회는 한 가족이다. 늙은이는 어머니에게 아버지에게 하듯 하라고 했다. 말하자면 가족처럼 대하라는거다.
6장. 올바른 경제를 회복해야 하겠다.


딤후1장.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은 영원전부터 주신 은혜대로 된 것이다.
2장. 그리고 충성된 자에게 부탁하라. 정말 우리가 해야 될 것은 충성 밖에 없다.
3장. 이걸 이길 수 있는 교육이 뭐겠나? 말씀 밖에 없다는거다. 그래서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4장. 바울이 마지막으로 부탁한다.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말씀을 항상 전파하고 전도자의 일을 하라. 우리가 계속 디모데전후서 가지고 말씀을 나누었다. 정말 우리 교회가 해야될 일에 대해서 얘기했다.


2. 성도 관계
1) 가족
오늘은 성도와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하겠나? 가족처럼 하라.
늙은이는 아버지처럼 어머니처럼 대하라.
젊은이는 형제와 자매처럼 대해라. 교회 안에서 아버지 뻘 되는 분들은 우리 아버지라고 생각하면 달라진다. 예전에 어떤 아들이 죄를 지어서 감옥에 들어갔다. 그 어머니가 그러더라. 우리 아들은 그럴 애가 아니라는거야. 자기 아들을 보호하더라. 그게 가족 아니냐. 우리 아버지가 실수해도 이해하잖아요. 그런것처럼 교회 안에 성도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한 형제요 한 가족이다.
2) 참과부
과부를 존대해라. 요즘 우리말로 말하면 권사들이라고 볼 수 있다. 나이 많아서 홀로되고 주야로 기도하고 간구하는. 말하자면 주야로 간구하는 권사요 참과부를 존대하라. 연세많으신 권사님들이 중요한 일을 하신다. 젊은사람들은 어딘가 모르게 향락을 좋아한다. 연세 많아지면 원욕이 없어진다. 그러니까 이 분들이 와서 소망을 하나님께 두고 밤낮간구한다. 이 일을 굉장히 중요하게 봤다. 사실은 기도하는 권사님이 있다는게 교회의 큰축복이고 큰사역이다.
예전에 류목사님이 그런 얘기하더라. 자기가 해운대 있는 수영로교회가서 집회 갔더니 거기 교회 여자분들이 줄 서서 밥 사겠다고 하더라는거다. 백만원짜리 수표 내면서 계산하고요. 이래가지고 영도 와서 자기 교회 와서 보니까 회비 만원 낸다고 싸우고 그러더래요. 처음에는 그게 낙심되려다가 나중에 알았다는거야. 이분들이 나를 위해 기도한다는 것을. 수표 백만원 쓰는 사람은 바쁘다. 주야로 간구할 수 없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 정말 교회 안에서 기도하는 권사님들 홀로된 분들의 사역이 굉장히 중요하다. 존대하라고 얘기했다.
3) 장로
잘 다스리는 장로는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장로님들이 다스리는 일들을 하신다. 사실은 여러분은 모르지만 장로님들이 교회를 위해 많은 기도와 수고를 하고 있다. 정말 존경해야 한다. 여러분이 교회 안에서 모든 성도들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라. 렘넌트들 보면 내 딸이고 아들이라고 생각하라.


3. 교회 계획
올 한해 우리 교회 향한 계획이 뭔가?
1) 치유
치유해야 한다. 나아만은 문둥병자였다. 수넴여인은 아주 귀한 여인이었다. 이 여자도 자녀가 없었다. 그리고 가난한 여인이 있었다. 빚 때문에 심각한 상황까지 갔다. 지금 사람들에게 신분고위를 막론하고 다 문제가 와 있다. 영적인 상태는 어렵다. 이 사람들을 살리는 것은 선지자 앞에 서는 것 밖에 없다. 인생의 문제는 하나님 떠나서 왔다. 그래서 말씀 앞에 서는게 참치유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시라.
말씀묵상
말씀으로 각인시키고 뿌리내리고 체질을 만드는거다. 말씀묵상이 굉장한 비밀이거든요*. 자꾸 말씀을 내게 각인시키고 정리하는 방법은 묵상이다. 처음에는 묵상이 안되니까 메시지를 자꾸 듣는거다. 듣다보면 생각이 난다. 더 각인하는게 뭐냐면, 내가 다른 사람한테 얘기해주는거다.
2) 청년의 눈
말씀 따라가다보면 영적인 눈이 열려진다. 청년은 아람군대 봤는데 엘리사는 그 뒤에 있는걸 봤다. 우리가 애굽을 보면 싸울 수가 없다. 그런데 모세는 애굽에 있는 10신을 봤다. 신과 싸운거다.


그래서 엘리사가 눈 열어달라고 기도한다. 왕6:!7 눈이 열려보니까 어마어마한 천사와 천군이 도단성에 가득한걸 보게된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만약에 우리가 삼단체와 싸운다면 3단체가 웃는다. 싸울 수가 없다. 모든 시스템을 장악하고 있는데요. 모든 사람이 똑같이 누리자는게 좋은 소리 같거든요. 그런데 개인을 완전히 힘을 없애버리는거다. 아무 힘이 없다. 다들 법에 걸려서 꼼짝도 못하게 한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걸 잘 이해하셔야 한다. 진짜 이 때에 눈이 열려졌다. 히1:13 구약에 승리했던 인물들에게 천사들이 섬기는 비밀들이 있었다*.


3) 렘넌트
아이들은 또 다르다. 항상 그렇다. 묘실에 묻혀지는것들이 있다. 복음이 없어진다. 4차 산업혁명시대 와서 이제는 AI가 모든 것 움직인다. 자꾸 복음 없앤다. 그리고 기도를 없앤다. 그리고 전도를 없앤다. 이때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뱃속에 두 아이가 있는데 하나님은 야곱을 더 사랑하셨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보좌 앞에 나가셔야 한다. 히4:16 보니까 우리가 은혜의 보좌 앞에 나가는 것이다. 그래서 올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치유하시기를 원한다. 증인들이 나와야 해요. 그래야 우리 렘넌트들이 힘을 얻는다. 몇주간 교회에 대해서 계속 말씀했다. 정말 여러분이 교회가 얼마나 중요한가 생각하고 성도와의 관계는 가족이라 생각하라. 기도하시는 권사님들을 존대하시라. 장로님들은 존경해야 한다. 잘 하고 못 해서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아주 중요한 일을 위해 세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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