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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4. 8 복음묵상 속의 5가지 복(갈1:13-1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4-09 12:31:24   조회: 6  



복음묵상 속의 5가지 복


[성경: 갈 1:13-17]
13.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박해하여 멸하고
14.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전통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으나
15.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그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16.그의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셨을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17.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녹취]
지금 세상의 싸움은 기도의 싸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번 주간에는 기도가 회복되는 한 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사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우리가 잘 아는 유대인들, 모슬렘들 두 단체는 엄청 기도하고 있다. 공항에 가면 기도처가 있는데 전부 무슬림 위해 만들어 놓은거다. 그리고 명상운동 하는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다. 어떤 면에서는 일본 안에도 기도가 일어나고 있다. 아침마다 창가학회에서 엄청 기도한다. 천만 이상 된다고 하는데 아침마다 종 치고 기도하면 일본 전체가 흑암을 덮힌다.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실 게 있다.


사람은 보통 인격만 본다. 그런데 성경은 그렇게만 보지 않고 인간은 영적인 걸 담는 그릇이라고 본다. 그래서 바울이 얘기했다. 이 질그릇에 보배를 담고 있다. 고전3:16에 성령이 거하시니까 성전이다. 집이나 그릇이라고 표현했다. 세상교육은 전부 이 부분(인격) 가르친다. 아이들한테 열심히 교육하는 이유가 훌륭한 인격가진 인물로 만드려고 교육한다.


그러나 능력은 이 부분(그릇)에서 나타난다. 대부분 지성인들은 영적인거 모르니까 인격을 주장한다. 그러나 기도를 아는 사람들은 이 부분 알기 때문에 이걸 강조한다. 그러면서 네가 알고 있고 살아왔던 그거 없애라고 한다. 그래서 불교나 특히 대표적으로 명상하는 단체인 불교에서 가장 많이 주장하는게 무아다. 나를 없애는거다. 너를 멈추고 영을 담으라는거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굉장히 명상하면서 그 그릇에 영을 담는다. 어떤 영들이 오느냐에 따라서 능력이 달라진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이 사람들의 그릇에 담기는 영은 하나님의 영이 아니지요. 결국은 이게 명상하다가 마4:1-11에 마귀로부터 오는 영을 담게 된다. 이 힘을 가지고 세상을 사로 잡는다. 그래서 우리가 이걸 잘 이해하셔야 한다. 그래야지 왜 묵상이 큰 힘이고 복인지 알게 된다.


갈라디아서에서 5가지 묵상으로 와지는 축복 말하고 있다. 이걸 찾고 누리셔야 한다. 바울이 복음 받고 난 다음에 예루살렘으로 가지 않고 아라비아로 갔다는 얘기다. 예루살렘에는 굉장한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영적인 중심지이다. 성전이 있는 곳이다. 그런데 우리는 대부분 결국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는다.


1. 예루살렘
(1) 사람들
부모나 교사 친구에게 영향을 받는다. 그러면서 인격이 형성이 된다. 사실은 대부분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들에게 난 것들 사람들은 좋게하고 기쁘게 하는 것들, 사람의 뜻으로 된 것 사람에게서 받고 배운것들 이게 굉장히 우리 인격을 형성하게 된다.
- 갈1:1, 1:10, 11, 12
제일 무서운게 왕따 당하는거 아닌가? 일본에서 제일 무서운게 이지메 당하는거다. 마리아 전도사 친척분 찾아갔는데 복음 전하고 예수 영접하겠냐고 초청했더니 아직은 좀 그렇다는거다. 자기는 그 지역 사회에 마쯔리도 주도하는데 이지메 될 수도 있잖아요. 이 분위기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 여론이라는게 무섭다. 우리는 이 여론 속에서 태어나고 인격이 형성된다. 그러니까 이게 예루살렘이다. 그리고
2) 유력한 자
예루살렘에는 유력한 자들이 있다. 마치 기둥같이 여기는 사람들이다. 특히 베드로 이런 사람들은 초대교회의 기둥들 아니냐. 이 유력한 사람들이 사실은 복음이 아니었다. 갈2장 보면 바울이 얘기한다. 할례와 음식문제 두 가지 가지고 이 사람들이 얘기했다. 율법에 보면 음식을 구별해서 먹으라고 했따. 그런데 복음은 다 끝낸거다. 필요없는거다. 베드로에게 환상까지 보여주셨다. 그런데 그 음식 먹는 것 할례문제 가지고 따지는거다. 복음이 아니라는거지요. 기둥같은 자들이 율법을 주장한다.
- 율법(행위) 3:1-6
다른 얘기로 행위를 주장한다. 대놓고 얘기하는게 빠르잖아요. 그런데 복음은 그게 아니다. 갈3:1-6에 나오지 않나. 우리는 율법의 행위로 하는게 아니다. 믿음으로 하는 것이다. 우리가 정말 복음이 믿어지면 성령이 역사한다. 그런데 세상에 힘있는 사람들이 율법 얘기한다. 이게 우리 속에 싹 들어온다*. 그리고
-세상의 초등학문을 주장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된다. 많은 학문 있지만 초등학문이다. 어마어마한 영의 세계가 있다*. 그런데 지구 가지고만 말하는게 얼마나 한계가 있나.
- 자유
그리고 자유를 주장한다. 자유를 가지고 전부 육체의 기회를 삼고 있다. 갈5:1이다. 참자유는 그런게 아니다. 전부 육체의 자유를 주장하니까 전부 타락한다. 심각해진다. 우리가 이 영향을 잘 생각해 봐야 한다. 그리고
3) 나
우리는 내 스스로가, 나에게서 난 것이 있다. 갈6:3-7에 나온다. 우리가 환경이나 시대적인 배경도 있고요. 수준도 있다. 이런 속에서 나에게 나온 것들이 있다. 이런 것들이 사실은 살기 위해서 붙잡는건데 이게 복음을 방해할 수 있다. 그래서 묵상의 시간을 가지시라.
 

2. 묵상 (아라비아)
아라비아의 시간이다. 바울이 ‘아라비아로 갔다’ 갈1:17이지요.
1) 갈1:17
2) 갈4:25
시내산에 있는 아라비아라고 했다. 시내산은 호렙산이다. 아라비아는 광야다. 광야를 돌아다니다가 호렙산에서 말씀을 받은 사람이 있다.
- 모세
모세에게는 광야의 시간이 있었다. 이 광야에서 뭐 했냐면, 그동안 모세가 이스라엘을 건지려고 육신적인 준비했는데 그거 다 버리게 된다.
- 엘리야
엘리야다. 엘리야가 예언했다. 이스라엘에 3년반 비를 내리지 않겠다. 그걸 들은 아합이 엘리야를 찾은거다. 거의 3년6개월 정도를 광야에서 숨어 있었다. 그러다가 하나님 앞에 호렙산에서 말씀을 받게 된다.
- 바울
바울도 3년 정도 아라비아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런 시간들을 가졌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우리 삶 속에서 이런 시간들을 찾아야 한다. 왜냐하면 진짜 중요하다* 어떤 면에서는 굉장한 기도싸움인데 우리가 사실은 기도 못하고 있다* 예루살렘에 살고 이런저런 얘기 듣다 보니까, 우리가 진짜 기도하면 되는데 기도를 못한다.
3) 묵상 – 포인트
그러면 묵상의 포인트가 무엇인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를 해결했다. 그래서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한 이름이 그리스도다. 사단을 꺽은 이름이다. 재앙을 막은 이름이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는 비밀이다. 이 모든 문제를 끝냈다. 그리고 이 십자가는 뭔가? 나도 같이 죽었다는거다. 갈라디아서에 가장 많이 나오는게 ‘네가 십자가에 못 박혔다’ 이삭이 예배를 깨달았다* 전에는 아버지 따라다니며 예배하다가 제대로 깨달았다. 갑자기 아브라함이 자기를 잡아서 번제로 드리려는거다. 그때 양을 잡아서 제물로 드린다. 예수만 죽는게 아니라 양만 죽는게 아니라 나도 같이 죽는 것이다* 내 인격이 무시당하면 기분 나쁘지 않나. 그런데 내가 진짜로 없어질 때 굉장히 영적인걸로 충만해진다* 그래서 묵상의 포인트는 갈2;20이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 이걸 묵상하는거다.
 - 갈 6:14
또 묵상의 포인트는 6:14이다. 나와 세상은 없어진거다. 우리가 진짜 이 축복 속으로 들어가게 되면 (2:20, 6:14), 우리 속에 충만한 일들이 일어난다. 이런 것들을 없앨 때 여러분에게 성령충만이 임한다. 또 천사가 충만하게 된다. 아니 이 축복 속에 들어가면 되는데 자꾸 사람에게서 난 이런 것들을 붙잡는다. 그래서 이번 한 주간도 묵상 통해서 도전하는 한 주간 되시기 바란다.


3. 축복 – 5
축복이 발견된다.
1) 나, 세상
나와 세상을 멈출 때. 이게 안된다. 굉장히 각인되어 있다. 이걸 멈추려고 내가 묵상 속에 들어갈 때, 이때 보여지는게 있다. 하나님의 계시가 보인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묵상할 때 언약궤가 보여졌다. 원래는 보이지 않는건데 하나님이 하늘의 있는 것의 모형으로 계시하셨다. 우리가 이 세상에 있는 것들 버리는 만큼 참된 것이 보인다.
2)2:20
그 정도가 아니라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시는게 발견되다.. 그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가운데 사는 것이다.
3)갈 3:1-6
묵상 축복 속에 들어가면 성령께서 역사하신다. 진짜 성령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신다. 우리가 묵상 속에 들어갈 때
4)갈 4:1-7
묵상을 하고 있는데 내가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걸 발견하게 된다. 내가 모든 것을 다 가졌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은 모든 것의 주인이구나. 세상의 초등학문을 찾아내고 발견한 사람들은 하나님 자녀들의 종들이라는걸 발견하게 된다. 우리가 조용하게요. 그리스도와 십자가를 내가 바라봐야 하겠다. 이런 축복들이 발견된다.
5) 갈 5:1
갈5:1에 참자유를 알게 된다. 자유라는 것은 그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거다. 이건 성령 안에 있는거다. 우리가 묵상 속에서 모든걸 버렸는데 참된 것을 얻게 된다. 못 버린다니까요. 버리면 죽는 줄 안다. 내 평생 세상에 있는걸 붙잡고 사는데 이걸 어떻게 내려놓습니까? 그래서 이번 주간에 나는 그릇이라닌까요. 여러분 인격보고 하시는게 아니라 그릇보고 하신다. 바울은 자기의 훌륭한 인격보고 질그릇이라고 했다. 한 주간 기도전쟁에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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