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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4. 15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마6:7-13)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4-17 06:17:04   조회: 9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마6:7-13)


[성경: 마6:7-13]
7.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8.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12.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13.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녹취]
이번주간에도 기도에 관해 말씀 나눠야 하겠다. 주님께서 가르치신 기도다. 어떻게 기도해야 될 것인가? 우리는 보통 육신적인 것 놓고 기도를 한다. 5절부터 보면 육신적인 것 놓고 기도하는거 나온다. 그런데 이렇게 얘기했다.


1) 은밀
하나님은 은밀한 중에 계신다. 하나님은 못 보는 것 같고 못 보시는 것 같이 느낀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 하나님은 못 듣는 것 같은데 듣고, 보고 계신다. 여러분이 진짜 기도의 비밀을 누리셔야 한다.
2) 중언부언
남묘호랑개교 하는 사람들이 기도 많이 한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가 말을 많이 한다고 들으시는게 아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다.
3) 자녀 – 필요
자녀기 때문에 우리의 필요를 아신다. 아이가 대학에 들어가게 되면 부모는 등록금을 어떻게 할지 다 생각한다. 사실은 이런 부분들은 기도할 부분이 아니지요. 그러면서 이렇게 기도하라고 했다.


1. 이름 – 거룩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게 하라. 우리에게 주신 이름이 그리스도다. 이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예수 그리스도 이 말이 보통 이름이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만드셨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안식과 에덴의 축복을 누리도록 만드셨다. 모든걸 다 주시고 한 가지 얘기하셨다. 창2:17 보니까 동산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를 절대 먹지 말아라. 그런데 이 땅에 문제가 어떻게 왔냐면, 아담이 이 실과를 먹은거다. 하나님 말씀을 불순종하여 떠난거다. 창3:1-6 뱀이 유혹했다. 이게 누구냐면, 계시록 12:9 보니까 사단이라고도 하고 마귀라고도 하는 천사가 타락한 존재다. 이 마귀가 뱀을 이용해서 하나님 떠나 살 수 있다고 한거다. 하나님 필요없고 네가 열심히 살면 얼마든지 살 수 있다고 한 이 말을 듣고 죄를 범했다. 그래서 아담과 그 자손들은 창3:16-20 저주 가운데 빠졌다. 이 죄를 범했을 때 사망이 들어왔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죽게 되었다. 이 모든 문제가 자손들에게 전부 다 해당이 된거다. 창3:17 보니까 저주의 근원이 되었다. 사람 때문에 축복이 임해야 되는데 사람 때문에 계속 저주가 임하는거다. 나 때문에 잘 되야 할 거 아니냐? 이상하게 나 때문에 저주가 임하는거다. 이래서 너무 힘드니까 아담의 아들인 가인이 예배를 드렸다. 그런데 사실 예배 드려도 하나님 만나는 이름을 모르고 예배드리면 영적으로 더 심각해진다. 이래서 예배드리고 난 다음에 완전히 귀신이 충만해서 살인을 했다. 예배에 실패하게 된거다. 그러다 보니까 얼마나 힘든가? 우상숭배에 빠진다. 그러니까 돈에다도 빌고 나무에다도 빌고. 역사일어난다. 거기에 귀신이 붙는거다. 한 사람이 섬기는거하고 열사람이 섬기는거하고 더 많은 귀신이 붙는다. 이래서 불교에서는 우상을 어마어마하게 만든다. 왜냐면 많은 사람들이 섬기도록. 스님들은 그 원리를 안다니까요. 만약 신도가 십만명 되면 거기에는 능력이 더 많아진다. 절에 나는 사람들은 될 수 있으면 크게 지으라고 한다. 어떤 부처는 귀만 해도 엄청나게 크다. 이래서 찾아오는데 그게 네피림이다.
귀신 섬기면 실제적인 도움 받는데 나중에는 재앙이 들어온다. 개인적으로 가문에 계속 어려움이 온다. 이러면서 하나님 없이도 살아남아야 하니까 바벨탑 쌓는거다. 이래서 나중에 무너지는거다. 이게 말하자면 하나님 떠난 인간이 이렇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름을 주신거다.


하나님 만날 수 있는 이름이 뭐냐? 하나님이 바로 찾아오셔서 창세기3:15에 말씀을 주셧다. 여자의 후손이 와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메시야 보낼 것이다. 그리스도 보낼 것이다. 이 이름 통해서 하나님 만날 것이다. 이걸 제대로 깨달은 사람이 아브라함이다. 그래서 아브라함에게 메시야 오실 땅에 가라고 했다. 가서 메시야를 영접하기 위해서 간거다. 그리고 22:17에 네 씨 가운데 메시야 오실 것이다. 기다렸다. 그리고 메시야가 와서 13:18에 희생이 되실 것이다. 그걸 기념하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화평케 하는 희생이 되셔서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실 거라고 했다. 그래서 이 땅에 문제가 한 사람에 의해서 왔다. 한 사람 때문에 다 죽게되고 저주받고 이런 고통을 받게 되었다. 한 사람 통해서 우리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사단의 세력을 꺽게 되었다. 이걸 아브라함이 붙잡았다. 15:6에 정말 믿었다고 나온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만나는 이름을 믿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아브라함 보고 복의 근원이라고 말씀하셨다. 너 때문에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라 했다. 22:17에 이삭은 정말 예배를 드렸는데 대적의 성문을 차지할 것이다. 예수 믿는 우리는 귀신이 오는게 아니라 28장에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 한다. 그리고 37:1-11 해와 달과 별이 여러분에게 절하는 축복이다. 저주의 근원이 복의 근원으로 바뀐거다. 그게 그리스도 통해서다.


그런데 이 이르을 놓쳤다. 불신앙의 시스템이 세워졌다. 이 세상은 사단을 섬기고 있다. 그러면서 10가지 신들이 세상을 장악하고 있다. 그리고 애굽의 왕궁을 보니까 왕궁이 전부 신을 통하는 자하고 같이 있었다. 그리고 애굽의 모든 전문분야가 영적인 것들에게 잡혀 있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그냥 사람이 하는거구나 하는데 아니다. 숨겨진 것들이 있다. 문화도 거의 완전히 드러내잖아요. 사단을 섬기는 문화로. 이렇게 이 세상이 이렇게 간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노예로. 이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우상을 섬길 수밖에 없다. 대표적인 단체가 프리메이슨이다. 전 세계 엘리트들이 우상을 섬기고 있다. 전세계에 신들을 불러서 의식들을 행하고 있다. 능력은 임하지만 재앙이 온다. 하나님은 우상숭배 하지 말라고 했다. 큰일난다. 재앙을 막을 수 없다. 그런데 지금 세상은 이렇게 간다. 사실은 뉴에이지 운동이 이거 하고 있다. 그래서 여기서 빠져나오는 길을 설명했다.


아무리 해도 여기에서 나올 수 없다. 그런데 언제 빠져나왔나? 이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는 날 나왔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설명한거다.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어린양을 잡아서 그 문의 인방과 설주에 피를 바르라. 요1:29에 예수님을 보고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다. 예수의 피를 집안에 들어가는 것이다. 메시야 그리스도라는 이름이 정말 거룩히 여김을 받을 때 예수 이름이 완전히 땅바닥에 떨어지지 않았나. 그런데 그렇지 않다. 이 이름이 회복되는 날 모든 재앙을 이겼다. 여러분 현장에 재앙이 임할 수밖에 없다. 불신자들이 지금 이 시스템 속에 있다. 여기에서 성공하려고 몸부림 치잖아요. 그러니까 자꾸 재앙과 어려움이 온다. 이걸 살리는 방법은 그리스도 밖에 없다. 이때 애굽의 모든 신들이 꺽였다. 집안에 귀신들이 잘 안 떠난다. 어른들이 귀신 불러놨는데. 이게 안 떨어진다. 그런데 이게 떨어지는 방법이 있다. 그리스도입니다* 이 이름 부를 때 사단의 세력은 꺽인다. 애굽에서 빠져나왔다. 여러분 정말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 회복되는 운동을 해야 한다. 우리 다락방 전도운동의 핵심이 그리스도를 회복하는 것이다. 이때 일어나는게 있다.


2. 나라 – 임재
하나님의 나라가 임재해야 한다. 이때 그리스도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을 때 하나님의 나라가 임재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보이는게 아니다. 히11:1에 보이지 않는다. 11:3 보니까 나타나지도 않는다. 그런데 이게 실상이다. 이 세상에 있는 것은 진짜가 아니다. 정권도 자꾸 바뀌잖아요. 정권이 바뀌니까 청소하고요. 바뀌면서 가는겁니다. 세상에 있는건 영원한게 아니다 그런데 변하지 않는 영존하는게 있다. 이 중심을 드러냈다. 처음으로 드러내신게 모세다. 그래서 모세에게 성막을 만들라고 했다.


히9:11에 창조에 속하지 않는 참장막이라고 했다. 하늘의 모형 만들라고 했다. 8:5. 그래서 모세가 기술자를 데리고 만든다. 언약궤와 진설뱡을 둔 떡상을 만들고 이건 영원한 생명을 말한다. 그리고 촛대를 만든다. 그리고 향단 만든다. 성도의 기도다. 이게 하나님 나라의 중심이다. 하나님의 집이다. 우리가 여기를 섬겨아지요. 그런데 이게 진짜가 아니고 모형이다. 그래서 이걸 성막이라고 얘기했고 이걸 솔로몬이 성전에 옮겼다. 이걸 중심으로 예배하고 신앙생활하고 모든걸 다 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셨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셨다. 그래서 예수님을 요1:1-5 이렇게 말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 안에는 생명이 있었다. 그는 세상의 빛이다. 성소를 말하는 분이 예수님이다. 태초부터 계신 말씀, 영원한 생명 그 빛이 예수님이다. 오셔서 하신 말씀이 옛것을 헐어버려라. 왜냐면 모형이기 때문에 없어져야 한다. 그래서 헐려야 한다. 말씀대로 헐렸고 지금도 회복 못했다. 왜냐, 참된 성전이 오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바로 참 성전이시다.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오셨는데 알고보니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온거다. 이 영원한 말씀, 생명 빛이 우리 안에 들어오셨다. 알고 보니까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니 요2:1-11 물이 변해서 포도주가 되는 신기한 일어 벌어졌다. 성소를 모시고 그 말씀에 순종하니 기적이 일어났다. 요4:24에 여기다 예배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라가 어디에 임하냐다. 우리 안에 들어오셨다. 말하자면 여러분 안에 성서가 탁 와 있다.


예배를 여러분 안에서 하는거다. 저희가 일본에 가서 집중하면서 이게 임하도록 계속 기도했다. 성소가 정말 일본 땅에 임하도록. 말씀이다. 여기다 케로빔을 뒀다. 이게 천사를 말한다. 이 천사가 날개짓 하면서 거룩하다 거룩하다. 그러면서 이 말씀은 태초부터 계셨다. 처음부터 말하여 왔다. 아브라함에게도 말씀하셨고 모세에게도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일하고 계신다. 지금도 일한다. 이제는 이 법궤가 여러분 안에서 일하고 계신다. 어떤 일을 하시는가? 흑암 혼돈 공허 가운데 천지를 창조하시는데 가라사대 하셨던 그 말씀이 우리 안에서 가라사대 하신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의 떡이 우리 안에 있다. 이제 우리는 영원한 생명의 떡 가지고 산다. 우리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다. 이게 우리 안에 들어와 있다. 이거를 믿어야 된다. 하나님이 광야 사십년 동안 이거 설명했다. 이스라엘은 생명을 떡으로 산 것이다. 이걸 바꿔야 된다. 우리는 정말 영원한 생명의 능력을 가지고 사는거다. 이게 우리 안에 와 있다. 그리고 이 촛대다. 요한복음에 얘기한다. 이 빛은 모든걸 살려낸다. 꽃이 피고 열매맺는게 전부 빛이 비춰져야 하는거다. 그러면서 우리는 다 먹고사는거다. 빛은 모든걸 살려낸다. 이 빛은 태양빛이 아니다. 영광의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빛이 비춰지는거다. 그리고 빛은 눈을 뜨게 만드는거다. 이게 지금 우리 안에 와 있다.


말씀이 와 있다. 영원한 생명이 여러분 안에 있고 여러분을 살릴 수 있는 빛이 와 있다. 이 축복이 임하도록. 여러분 산업 현장에 이 축복이 임해야 한다. 그래서 이 축복을 임해있는데 믿음으로 회복하고 누리는 것이다. 그래서 이 성소를 누리는 이름이 그리스도다. 기름부음 받은 자. 그래서 삼직을 세웠다. 성소 안에 있는 영적인 힘을 누릴 수 있도록 참왕을 세웠다. 이 성소로부터 오는 말씀을 따라갈 수 있도록 선지자를 세웠다. 반대로 우리가 성소 안에 담대히 들어가서 하나님의 은혜를 들어갈 수 있도록 큰대제사장을 세웠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 속에서 세 가지 누리는거다. 히1장에 여러분이 예배하면서 기도하시라. 모든 천사는 그리스도께 경배하라. 내가 말씀 앞에 경배합니다. 이때 원수가 꺽인다. 사실은 모든 것이 영적인 것과 관계되어 있다. 천사들이 움직여야 한다. 우리가 예배하고 경배할 때 모든 천사가 여러분을 섬긴다. 이때 만물이 회복되는 일들이 일어난다. 예배할 때 하나님은 장래 보이시는 말씀을 주신다. 미래가 보여지기 시작한다. 제사장 통해서 말씀 앞에 나아가서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얻는 거다. 우리 연약함 아시기 때문에 긍휼히 여기신다. 진짜로 그리스도가 존귀케 되는 자리에 나라가 임한다. 이게 비밀이다. 만세로부터 감춰진 비밀이 너희 안에게 계신 그리스도다. 여러분 하나가 움직이는건 성소가 움직이는거다. 이 축복이 내 현장에 임재하도록 하면 그리스도의 뜻이 이루어진다.


3. 하늘의 뜻, 땅 성취
1) 개인, 가문, 자녀
하늘에서 뜻은 정해져 있다. 창12:1-3. 언제 성취되냐? 예배할 때다. 기도할 때다.
2) 지역, 지시할 땅
수1:1-8
이미 정해져있다. 땅을 이미 네게 주었다. 지교회 축복을 주셨다. 이게 언제 오냐면, 이 축복이 시작될 때다.
3) 마28:18-20
언제 이 문이 열리나? 앞에것이 될 때다. 한주간도 주님 가르치신 기도가 회복되는 주간 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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