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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4. 29 엘리사의 기도(왕하2:1-9)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4-30 06:20:46   조회: 26  



엘리사의 기도


[성경: 왕하 2:1-9]
1.여호와께서 회오리 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2.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
3.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니 이르되 나도 또한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하니라
4.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매
5.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6.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가니라
7.선지자의 제자 오십 명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 가에 서 있더니
8.엘리야가 겉옷을 가지고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마른 땅 위로 건너더라
9.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녹취]
한 주간도 말씀을 따라 가셔야 하겠다. 엘리사의 기도이다. 다른건 몰라도 기도에 대한 동기는 가져도 됩니다*. 우리가 정말 24시 기도의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이 축복 누려야 한다. 엘리사는 어떤 기도를 했나? 엘리사는 엘리야의 제자다.


왕상19:1-20
엘리야가 중요한걸 발견하게 된다. 엘리야가 열심히 특심했다. 이스라엘을 복음화 하기 위해서 아주 열심히 한 사람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로뎀나무 아래에 쓰러졌지요. 자기 한계를 얘기한다. 그런데 하나님이 엘리야를 3년6개월 정도 광야를 떠돌도록 한다. 그러면서 호렙산에서 하나님이 중요한 말씀을 전달한다. 그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칠천인 남겨놓았다. 이 복음은 행위로 되는게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거다. 우리가 열심히 한다고 되는게 아니다. 엘리야가 광야에서 정말 하나님 말씀 앞에 선다. 그때 말씀이 이룬다. 이 일을 맡은 사람이 바로 엘리사다. 이 엘리사가 어떤 기도를 했나?
왕하2;9에 나온다. 이 사람이 성령의 역사 놓고 기도했다.


1. 갑절의 영감
이게 엘리사의 기도였다. 왕하2:9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분명히 약속했다. 세계복음화도 약속하시고 현장 살리는 약속도 주셨는데 이 일을 하려면 정말 성령충만이 필요하다. 다른걸 가지고는 되지 않는다.
1) 길갈
엘리사가 하나님이 엘리야 데려가신다는걸 알고 끝까지 좇아간다. 이때 중요한게 끝까지 간거다. 제일 처음이 길갈이란 곳을 같다. 이곳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수치를 굴려 보냈다는 뜻이다. 이 정도도 감사하지요. 구원과 언약의 현장에 있다는게. 그래서 엘리야가 엘리사한테 여기 머무르라고 했다. 그래도 저는 끝까지 가겠습니다.
  두 번째는 베델이다. 벧엘은 야곱이 큰 은혜 받은 곳이다. 하나님의 집을 본 곳이다. 큰 은혜가 있는 중요한 장소다. 여기에서도 엘리사가 머물지 않고 끝까지 좇아간다.
  여리고에 가게 된다. 여리고는 가나안의 첫 성이다. 흑암이 무너진 현장이다. 여기 가니까 여리고의 선지자들도 여기 있어라 한다. 그래도 엘리사는 상관없이 간다.
  요단. 이제는 요단까지 이른다. 여기까지 한 50명의 선지자들이 따라온다. 그런데 요단을 건넌 사람은 엘리사 밖에 없다. 이 요단은 어떤 의미가 있나? 홍해, 요단 이건 굉장히 세례와 관계가 있다. 말하자면 다른세계로 들어가는 거지요*. 세례의 의미는 나는 완전히 죽었다는 거다. 나는 다른세계로. 50명의 선지자는 요단까지는 왔는데 건너지는 않지요. 끝까지 따라 간 사람이, 끝까지이지요. 그게 엘리사였다.


2) 끝까지
엘리야가 도대체 뭘 원하냐고 묻는다. 그때 엘리사가 구한 것이


3) 왕하 2:9
왕하 2:9이다. 선생님이 가진 성령의 역사를 두 배나 달라!. 우리가 기도하면서 회복할것이 성령충만을 구하라. 우리는 조금 응답 오면 거기에 붙들려서 됐다 한다. 왜냐하면, 길갈의 은혜도 크거든요. 거기다가 벧엘의 은혜도 받았따. 그리고 흑암이 결박되는 여리고의 은혜 받았다. 이걸 사실은 필요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엘리사는 완전히 내가 없어지는 상태로 들어갔다. 요단의 축복을. 중요한건 끝까지 갔다는거다. 우리는 기도하다가 은혜받으면 주저 앉고 주저 앉고 한다. 여러분 성령의 역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입니다* 고전2:1-10에 성령의 역사를 이렇게 얘기했다.


성령의 역사
성령의 하나님의 영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알고 계시다.* 그리고 성령은 모든걸 통달한다. 말하자면 통달의 영이다. 하나님은 모든걸 통달하고 계신 분이다. 그 하나님의 영을 우리 속에 집어넣는다고 생각해보라. 모든걸 통달 할 수 있는 그런 지혜가 생긴다. 사람의 지혜 그런게 아니다*. 엘리사는 이걸 얻었기 때문에 왕이 어떤 전략 세우는지 까지도 보고 있었다. 이런일이 있을 수 있나? 여러분 귀신의 영을 받으면 앞 뒤 다 맞춘다. 그건 귀신의 지혜가 임하는거다. 그런데 귀신하고 성령하고는 다르다. 성령은 모든걸 통달하는 영이다. 이 축복을 놓고 엘리사는 들어간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건걸 거의 믿지를 않는다.


실제로 몽골에서 누가 얘기하더라. 자기가 무당 굿하는걸 구경갔다는거야. 구경하고 있는데요. 갑자기 무당이 자기보고 자기 마음을 읽어내더라는 거예요. 어떻게 나를 아냐고 충격 받는거야. 그건 귀신이 통달하는 정도를 말하는거다. 우리가 인터넷을 통하면 많은 정보 얻잖아요. 그런데 우리를 하나님의 영이 사로 잡으면 모든걸 통달하게 되는 일이 일어난다. 하나님의 영이기 때문에.


그래서 엘리사는 이 부분을 구한거다. 보통 그렇다. 목사님들은 어디서 목회할 것인가 관심이 많거든요. 여리고 벧엘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엘리사는 거기에 관심 없었다. 이 힘을 얻어야 되는거다. 성령의 역사 속에 들어가는 축복이 있어야 한다. 요단에서 갈2:20이 되지 않고는 성령의 충만함이 임하지 않는다. 내가 있는데 어찌 성령이 충만히 임하는가?*


2. 도단성 운동
1) 갑절의 영감
교역자
왕하 2:9에 엘리사는 갑절의 여감을 구했다.
- 왕하 5:26이다. 나아만이 가진 것 받지 말라고 했다. 은과 금을 가지고서는 세상을 살릴 수 없다. 교역자들이 깨달아야 한다. 포도원과 감람원 가지고는 살릴 수 없다. 육신적인 것 가지고는 살릴 수 없다. 제일 심각한건 교역자가 타락하는거다. 교역자는 이거 가지고 하는거 아니다. 전에 절에 갔더니 얘기하더라. 이 절에 큰 화재가 있었는데 큰 스님들이 불 끄지 말라고 하더래요. 예언되어있다고. 그래서 다 탔대요. 귀신도 그렇다. 돈 밝히는 무당도 안쓴다. 교역자들에게 필요한건
- 왕하 6:17
이게 필요하다. 불말과 불병거가 필요하다. 천사가 엘리사를 에워쌌다. 이런 교역자가 필요하다. 이때 진짜 도단성운동이 시작된다. 
2) 100명 선지자 - 중직자
100명의 선지자를 도운 중직자다.
선지자들이 일어나야 말씀운동이 일어난다. 이걸 알고 굉장히 왕성18:4에 보니까. 생명을 걸었다. 앞으로 다 어려움 당하잖아요. 그러면 이때 필요한게 뭔가? 말씀운동 일으키는 선지자들이 필요하다. 이 사람들을 도운거다.
- 엘리사를 도왔다.
3) 현장살릴 칠천인들
이때 모든 것들이 회복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현장에 전달될 때 흑암이 다 무너진다. 점점 세상의 정보는 늘어나는데 말씀은 없어진다. 그래서 도단성운동을 놓고 기도하시라.


3. 3가지 운동
1) 치유
왕하 4장, 5장 보니까 굉장히 치유하는 일들이 일어났다. 치유는 말씀이 치유하는거다. 우린 자꾸 병이 걸렸다 하면 나를 낫게하는 방법들을 찾아 다닌다. 다양한 방법이 있다. 암 낫게 하는데 자연속으로 가라, 수술을 하라. 다양하게 있다. 그러나 병이 들게된 근본이유는 말씀 떠나서다. 우리가 말씀 앞에 서게 될 때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 그래서 오늘 보니까 선지자 앞에 서게 된거다.
가난한 여인, 수넴여인은 아주 귀한 여인이라고 했다. 나아만은 존귀한 자라 했다. 이 분들이 다행히도 말씀 앞에 섰다. 가나한 여자는 자기 남편이 선지자 하다가 죽었기 때문에 엘리사를 찾아간거다. 수넴여인은 엘리사를 자세히 본거다. 이 사람이 자기 집에서 쉬고 갈 수 있도록 미션홈도 제공하고 이런 역할 했다. 나아만도 자기 집안에 소녀가 얘기한걸 들었다. 엘리사 선지자 만나면 나을텐데. 우리가 여러 가지 문제 있지만 진짜 말씀 앞에 서야 한다* 그러면 희한하게 역사한다. 세상 말로 희한한 치유가 일어난다*
2) 청년의 눈
이 부분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된다.
육신의 눈을 가지고 다 보고 판단한다. 아람군대가 쳐들어왔다는건 죽게 된거다. 청년이 보고 한숨을 쉬었다. 애굽을 대항해서 싸우면 노예될 수밖에 없다. 육신싸움하면 노예된다. 바벨론 향해서 육신적으로 보면 포로로 잡혀갈 수밖에 없다. 로마하고 육신적으로 싸우면 속국된다. 그런데 정말 이 현장을 살렸던 인물들은 영적인 눈을 떴다. 우리가 영적눈을 떠야 한다. 앞으로 3단체 일어나는데 이거 어쩌겠나? 유대인은 어마어마한 자본 가지고 돈을 대고 있다. 모든 무브먼트에 돈을 댄다. 프리메이슨들은 굉장한 권력 가지고 세계를 통합하고 있다. 그리고 뉴에이지 팀들은 인간개조하고 있다. 완전히 사상과 문화 이론 이런걸 가지고 사람의 정신세계를 바꾸고 있다.
이래가지고 세상을 그들이 원하는 세상으로 만들어 버린다. 유대인들의 포커스가 뭔가? 세계 자본과 중요한걸 움직이는 유대인들이 가슴에 담고 있는게 뭔가? 유대인 가운데 그리스도 세우겠다는거다. 아니 그리스도가 왔는데 그리스도를 세우겠다는거다. 적그리스도지요. 프리메이슨이 추구하는건 세계시민이다 이런다. 목적이 뭔가? 세계통합 시키는거다. 그래서 모든걸 다 통합시킨다. 하나의 시스템을 만드는거다. 이걸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뉴에이지 팀들이 많은 사상들을 만든다. 지금 여자들은 취미삼아 이혼한다. 이런걸 단순히 육신으로 보면 100% 노예된다. 그런데 대부분 육신으로 본다.


엘리사의 기도
그래서 엘리사가 기도한거다.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했다*.
- 왕하 6:6-10 천사가 가득했다.
이 힘이 있으면 이걸 움직일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하는거다* 우리가 같이 3단체가 만든 문화에 홀려가지고요. 그거 쓸데없이 뭐 할겁니까? 진짜 중요한건 우리 인생이지요. 내 영적인 상태가 중요한거지. 쓸데없는데 사람들이 생을 건다. 진짜 우리가 이거 기도하셔야 한다. 일본 안에 명상단체들이 전부 눈 열어줘서 귀신들리게 만든다. 그래서 우리는 올바르게 영적인 눈 뜨게 만들어줘야 한다.
3) 묘실
항상 없어지는게 있다. 묘실로 들어가는게 있다. 그래서 우리 렘넌트들에게 알려줘야 한다. 렘넌트들에게는 증인으로 서는거다. 말로 하는게 아니다. 진짜 사역은 말로 하는게 아니라 보게 되는거다.  세 가지에 증인되어야 한다. 복음, 전도, 기도. 마귀는 항상 세 개를 없앤다. 진짜 기도하셔야 한다.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이 비밀 없으면 미국 못 살린다. 그래서 들어가는 거다. 끝까지. 저는 개인적으로 감사한게 우리 교역자들이 어쨌든간 기도속에 들어가는거다. 지난 주에도 해외산업인들 들어와서 집중하는 시간 가졌다. 하루에 10시간 12시간 기도한다. 밥도 하루에 한끼 먹고 기도했다. 이유가 있다. 진짜 기도 안 합니다. 기도가 어느 단계 들어가면 행복해지고 되어지는데 그 단계로 못 들어간다*.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면 좋은데 많잖아요 누가 저한테도 그러더라. 니가 뭐 아쉬운게 있냐. 이유가 있다니까요. 제가 많은걸 보지는 못해도 다락방 25년을 봐 왔다. 한 때는 제주도 뒤집히는지 알았다. 이런 것 진행되는걸 보면서 목사님 통해서 집중의 시대를 열었다. 뭔가 중요한 답을 찾앙 내셔야 한다. 이게(1대지) 되면 이게(2댖) 되고 이건(3대지) 일어나지는 것이다.



2018. 5. 6 반석 위에 지은 집(마7:24-2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8. 4. 22 모세의 기도(출3:1-8) -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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