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죽전동부교회입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2018. 5. 6 반석 위에 지은 집(마7:24-2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5-09 07:16:31   조회: 21  



반석 위에 지은 집


[성경: 마 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26.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28.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니
29.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그들의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녹취]
다음주에 성영란선교사님이 있는 콜럼비아에 가게 됐다. 이번에 팀을 어떻게 구성할지 기도를 했다. 마음에 다민족팀이 가면 좋겠다 싶었다. 그래서 일본에 구니무라 목사님께 가자고 했는데 그러겠다고 하셨다. 그리고 중국은 김용목사님이 가고요. 그런데 김용목사님은 미국 경유하는 비행기인데 비자가 안 나와서 못 가게 되었다. 김옥희 목사님은 사우디에 다녀와서 사우디영어를 좀 하셔서 가게 되었다. 열흘정도 다녀온다. 기도해 주시고 콜럼비아 현장에 성영란 전도사님 통해서 복음 전하는 시스템이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주간에 말씀은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되지 않겠나. 그런데 우리가 세상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욥.
욥이라는 사람이 욥기를 기록했다. 욥이 42:3 보니까 세상에 이치를 따졌던 사람이다. 좀 이성적인 사람이었지요. 우리가 예사로 지나가는데요. 뉴튼이 사과가 떨어지는거 보면서 만유인력의 법칙 깨달았다. 세상은 과학적인 발전에 의해서 바뀌는거다. 사실은 우리가 비행기 티켓 끊고 가는거 같으나 굉장한 과학이 거기에 들어있따. 사람들은 이걸 이치를 중요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욥은 굉장히 온전한 사람이었다. 그러면서 아주 정직한 사람이었다. 1:3 보니까 동방에서 아주 훌륭한 사람이었다. 보통 사람들이 이성적이고 훌륭한 사람이면 괜찮은 사람으로 생각한다. 이 사람이 굉장한 거부였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것만 가지고 판단을 한다. 그런데 이 분들이 모르는게 있다 사단이 나타난다. 굉장히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살던 사람에게 영적인게 들어왔다. 그런데 사단을 보고 뭐라고 하냐면, 두루 돌아다니면서 왔다고 한다. 사단은 계속 돌아다닌다. 돌아다니다가 아무 죄도 없고 괜찮은 욥에게 들어갔다. 이래서 모든 재산 건강 다 가져갔다. 시달리는 얘기가 욥기다. 우리가 좀 이해할 게 있다. 사람들은 이 부분(사단) 모른다. 우리가 잘 하면 된다고 한다. 이 세상은 그렇지 않다. 마귀가 임금이다. 아무리 우리가 공정하게 해도 할 수 없다. 이 부분 막지 않으면 다 무너진다* 쌓였던 재산 다 날아간다. 이걸 잘 깨달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셔야 한다.


잠언.
잠언은 솔로몬이 기록했다. 잠언에서 하는 얘기가 있다. 세상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어리석은 자이다. 그리고 지혜로운 자 지성인이다. 세상 보면 어리석게 만드는 걸로 가득차 있다. 예전에 사람들이 월드컵에 미쳐가지고요. 축구가 뭐 대단합니까? 누가 이기는지 내 인생하고 뭔 상관이 있습니까? 사람들은 사실 진짜로 고민할건 고민 안하고 쓸데없는 것에 관심이 많다. 잠1장에 말한다. “지혜가 부르고 있다” 광장에서 부르고 거리에서 부르는데 듣지 않는다. 그러면서 어리석음을 좋아한다. 어떤 면에서는 세상이 지금 굉장히 어리석음에 빠져있다. 거기다가 미련하지요. 거기다 거만하지요. 이렇게 되어가고 있다. 실제로 지혜를 찾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유대인들이 세계를 사로잡는게 두 가지다. 유대인들은 지혜로와야 된다. 이방인들은 어리석게 만들어야 한다 제가 예전에 시온의정서 보니까 그 얘기더라. 대목 중에 하나가 나왔다. 이방인들이 술 취해서 비틀거리는 사이로 우리는 멀쩡한 정신으로 걸어가야 한다. 이래서 세상은 어리석게 만드는 것으로 가득차다. 더 심해질 것이다. 마약에 섹스에 술에 사람들은 자꾸 빠져들어 간다.


전도서.
그런데 솔로몬이 전도서를 기록했다. 큰 성공을 한 사람이다. 전도서 1:13-15 보니까 솔로몬은 정치저긍로 큰 성공을 했다. 1:16-18 보니까 굉장한 학자가 된다. 이 사람은 많은 문화적으로도 쾌락을 얻게 된다. 인간이 즐거워하는걸 다 하게 되었다 사업에서도 성공했다. 이렇게 얘기하고난 다음에 결론적으로 전1:2이다. 세상에 성공한 사람들은 알고 있다. 답이 아니라는걸 알고 있다. 이래서 이 사람들이 전12:1로 간다. 창조자를 기억해야 한다. 이렇게 하는데 사실은 이 말씀을 모르잖아요 세상은. 이 세상에 답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들이 사실은 명상한다.


명상.
이 사람들이 광야로 산으로 들어간다. 보통 사람들은 마시고 즐기고 인생 다 보내잖아요. 예기하는 거 들어보세요. 다 먹고 사는거다. 좀 나은게 지성인들이다. 우리가 의식을 가져야 된다는거야. 그래서 의식을 깨우려고 한다 생각하도록 만든다. 사실은 이 사람들도 모른다. 정말 성공하면 답이 없다니까요. 세상에는 세 가지다. 어리석은 사람, 또 지성인들, 또 성공자들이다. 이 사람들의 공통점이 답이 없다는걸 안다. 그래서 이 속으로 들어간다. 명상. 마4:1-11 보니까 복음 모르고 명상하면 마귀가 자리 잡는다. 마귀가 찾아와서 답을 준다. 자기가 모든걸 가진 것처럼 보여주면서 내게 절하라고 한다. 불교에서는 부처처럼 나타난다. 신부들이 명상 계속하는데 마리아가 나타난다. 도교에서는 노자처럼 나타난다. 이 사람들이 찾는게 뭔가? 영원한 것들이다.


히 9:11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장막이 있다. 이걸 모형으로 만들었다. 그게 바로 성소다. 여기에 언약궤가 있었다. 그리고 여기에 떡상이 있었다. 여기에 참빛을 상징하는 촛대를 놨다. 그리고 향단을 놨다 이걸 하나님이 모세에게 만들라고 했다. 이제 그리스도란 언약 회복한 다음에 이걸 설명했다. 인간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필요하다. 영원한게 성소 안에 있다. 빛도 필요하지만 참빛도 필요하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이제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셨다. 예수님은 이 말씀이요 생명이요 빛이시다. 태초부터 계셨던 말씀이 육신을 입고 오셨다. 1:1-5에 설명했다. 2:!9 보니까 전에 모형으로 만들 것을 없애라고 하셨다. 예수님의 육체가 성전이다. 이 말씀이 다라니까요. 영원한 생명이 필요하다. 많은 학자들이 참빛을 만들 수 없다. 이걸 찾고 있다. 우리는 이걸 누릴 수 있는 묵상의 시간 집중의 시간이 필요하다. 아주 중요한 인물들이 이 축복을 누렸다. 세상은 너무 어리석음에 빠져있다. 중요하지 않는 것에 생을 건다. 말씀과 생명과 빛을 찾고 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명상으로 들어간다. 영적인 세계를 찾다가 마귀가 하나님처럼 나타난다. 그러니까 다 잡힐 수밖에 없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이 축복이 와 있다. 이걸 누리는 사람이 필요하다. 이게 와 있는데 깨닫지 못하더라. 이걸 깨닫기 시작한다면 여러분 안에 말씀이 움직이는걸 보게 된다.


이번 주간에는 반석이지요. 우리가 건물을 짓고 있다. 성경적인 전략, 시스템, 세계복음화. 이런 일들을 자꾸 세워나가야 한다. 그런데 건물을 지을 때 모래 위에 지으면 어떻게 되겠나? 모래 위에 지으면 비올 때 어떻게 되겠나? 일본 같은 경우 지진 나면 어떻게 되나? 심각해진다. 모래 위가 아니라 반석 위에 지어야 한다. 반석 위에 지은 집이다. 이 반석이 어떤 반석인가?


마16:13-20 예수님 말씀하셨다. 이 반석이 그리스도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반석이시다. 그래서 어떤 반석을 둬야 되냐면 그리스도를 알아야 된다.


1. 그리스도 아는 자 (마16:13-20)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말했따. 이 말은 근본문제 세 가지다. 이걸 해결하는 이름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요14:6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수 없다고 했다. 요일3:8, 롬3:2이다. 그리고
2. 이 그리스도를 체험한 자
행1:1-11. 언약 잡고 전혀 기도하니 행2장의 체험을 했다. 이 체험한 뒤에 베드로가 완전히 바뀌었다.
3. 그리스도 비밀
바울이 그리스도 안에 모든게 감춰져 있다고 했다. 골2:2-3에 나온다. 우리가 반석같은 축복이 놓이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 다 있음을 알고 누리는거다. 이때 세상과 불신자를 보는 눈이 열린다. 엡2:1-3 보니까 이게 보여진다.


세상 보는 눈
1. 창3:1-6 사건 이후에 마귀에게 잡혔다. 요8:44,
2. 영
영은 보이지 않는다. 안보이니까 영적인것과 소통하려면 매개체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우상이다. 귀신은 안 보이는데 그 귀신과 통하려면 우상을 만든다. 이래서 자꾸 영을 부르고 기도하게 되면 출20:4-5 귀신이 역사하게 된다. 점점 고전10:20에 교제하기 시작한다. 결국은 마12:43-45 사람 속에 집을 짓는다. 이런 단계로 들어가면 완전히 귀신에게 사로잡힌다. 이게 오래되면 그 사람 속에 귀신이 살게 된다. 사람들은 모르는데 사람 속에 영들이 많이 거하고 있다. 특히 집안에 우상숭배 많이한 가문들이 있다. 이건 영적으로 전달된다. 애가 태어났는데 마11:28에 시달린다. 여러 가지 육신의 문제 온다. 그리고 정말 인생이 돈도 벌고 성공했는데 허무하다. 맨날 친구들 불러서 파티하러 가잖아요.
3. 가문
그리고 자녀들에게 영적인 문제가 나타난다. 이렇게 세상은 시달리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유일한 길을 주신거다. 하나님 만나는 길은 여러 가지 중에 하나가 아니다.


유일한 길 (행4:12)
마귀는 우리의 친구가 아니라 원수다. 이 마귀를 꺽어야 한다. 여자의 후손이 마귀의 머리를 깰 것이다. 굉장한 저주와 재앙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에게 복음을 주셨다. 이게 창3:15이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갔다.. 사7:14 처녀가 잉태해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한다. 이 예언대로 오셨다. 베드로가 고백한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이 예수를 영접하면 된다. 요1:12. 롬10:9-10에 나온다.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


신자에게 주신 축복
롬8:14-17이다.
1. 구원
구원이 뭔가? 구원의 상태가 뭐지요? 고전3:16이다. 구원은 바뀌는게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되었다. 그리고 요14:16-17 보니까 영원히 계신다. 그래서 우리는 확신하셔야 한다. 그리고 구원은 엡2:1-7 과거 현재 미래 다 끝낸거다. 과거는 용서하셨다. 현재는 하나님 자녀다. 미래는 천국에 가게 된다.
2. 자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 그래서 우리 속에서 성령으로 인도하신다. 그리고 기도하면 응답 받는다. 그리고 우리에게 권세가 주어졌는데 천사가 동원된다. 사단의 세력을 꺽을 힘이 있다. 우리는 세계복음화의 증인으로 선다. 그러다가 천국에 가게 된다.
3. 세상
우리는 세상 살리다 가는거다. 말씀운동을 펴는거다. 사람들은 영적인 것에 대해 무지하다. 욥도 사단에 대해서 잘 몰랐다. 무엇 때문에 교회가 중요한가, 무엇 때문에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되는가. 우리 현장에 다락방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내가 있는 현장에서 말씀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왜냐면, 이런 기초가 안되면 건물을 쌓을수록 위험해진다. 흔들릴 일들이 많이 생긴다. 우리가 반석이 분명하다면 아무리 높이 쌓아도 괜찮다. 그러면 누가 반석위에 지은 자이냐, 듣고 실천하는 자이다. 한 주간 동안 반석 위에 있는 집의 축복을 누리시기 바란다.



2018. 5. 13 개인 회복(행1:12-14)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8. 4. 29 엘리사의 기도(왕하2:1-9)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한국중국인교회 7000 S.L.C 죽전선교원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메인으로 http://jp7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