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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5. 20 만남의 회복(행11:25-2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5-21 12:35:25   조회: 21  



만남의 회복


[성경: 행 1: 12 – 14]
25.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27.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
 
[녹취]
콜럼비아 순회 중이다. 함께 기도의 축복 누리시기 바랍니다.
모든 시작은 초대교회이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일하고 계신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중요하다. 한 사람 통해서 세계복음화의 문을 열고 계신다. 많은 사람이 아니다. 바울 한 사람 통해서 롬16장 일군들이 일어났고 로마복음화 되었다. 그래서 개개인이 중요하다. 성령충만한 힘으로 축복 누리시기 바란다.


오늘은 만남 회복이다. 하나님이 만남의 축복 주신다.
인간관계
어떻게 해야되는지 성경에서 봐야 한다. 불신자들은 인간관계 통해 유익 얻으려 하는데 계속 멸망으로 달려간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관계 통해 축복된 만남 허락하신다. 전도의 문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현장과 사람과 전도자를 인간관계에서 봐야 한다.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건 우리다. 그래서 다 양보해도 된다. 전도의 눈을 가지고 보면 영적상태 볼 수 있다. 다 시달리고 있따. 그들에게 참된 복음 증거하는거다.
우리는 이해할 수 있고 기다릴 수 있다.


바울과 바나바의 만남은 최고의 축복의 만남이었다. 선교의 문이 이때 시작했다. 그래서 사람을 세우는 만남이다.


1.사람을 세우는 만남
많은 일들이 있지만 사람을 살려줘야 한다. 복음 때문에 사람을 세워야 한다. 사람을 세우는 것은 말씀 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가 사람을 만날 때 불신자를 만난다.
1)불신자와의 만남
우리에게는 말씀 없으면 진단도 안 되고 답도 줄 수 없다. 그래서 불신자 상태 6가지로 불신자를 진단하는 것이다.
(1) 불신자 6가지 - 진단
- 요8:44
마귀의 자녀로 태어났다. 소속이 마귀의 자녀다. 신분 따라서 멸망 받는다. 마귀 자녀는 성공해도 마귀 자녀다. 훌륭하지만 재앙 가운데 있다. 지옥 배경 가운데서 재앙 받는다. 운명에서 나올 수 없다. 마귀 자녀는 마귀가 행하는 일을 행한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왔다.
- 출20:4-5
우상숭배 할 수 밖에 없는 영적인 존재다. 우상숭배하면 반드시 귀신이 역사하고 재앙이 온다. 그래서 우리가 도와줘야 합니다. 나오는 길을 말해줘야 한다. 그래서 이들에게는 안식이 없다.
- 마11:28
정신적인 문제가 온 것이다. 요즘 각인 뿌리 체질 말씀하신다. 영적문제에서 절대 빠져나올 수 없다. 분열된 상태에서 산다. 정신이 분열되니 삶에도 분열된다. 그래서 집착할 수 밖에 없고 중독에 걸린다.
- 행8:4-8
귀신에게 눌린 육신문제 올 수밖에 없다.
- 눅10:19-31
지옥 갈 수밖에 없다. 지옥은 하나님이 마귀를 가두기 위해서 만드셨다.
- 고전10:20
후대에게 반드시 대물림이 된다. 영적인 상태를 영적인 존재를 봐야 한다.
(2) 답 - 그리스도
- 창3:15
- 출3:18
애굽의 노예가 되었을 때 어린양의 피 언약 주셨다. 피언약 붙잡은 자는 무조건 해방 받았다. 창녀도 피 바른 집 안에 있으면 구원 받는다. 우리는 구원을 행위로 착각한다. 구원은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믿는거다. 또 포로가 되었다. 빠져 나오는 언약 주셨다.
- 사 7:14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인데 그 이름을 임마누엘 이라 하라. 구약에서는 계속 메시야 언약 주셨다. 그 분이 오셨다.
- 마16:16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 요 19:30
그리스도 믿는 자는 모든 문제 끝났다. 우리 주장할 것 아무것도 없다. 시험들 이유가 없다. 왜냐면 나는 다 끝났으니까.
- 요1:12
하나님은 우리를 성령으로 함께 하시며 자녀 삼아 주셨다.
2) 신자와의 만남
신자와 만났을 때 우리는 어떤 메시지 줘야 하나? 구원의 확신을 심어줘야 하겠다
(1) 구원의 확신 (엡2:1-7)
과거 문제 끝났고 현재는 하나님의 자녀고 미래는 보장 받았다.
(2) 신자 7가지 축복
자녀의 축복을 주셨다. 자녀가 신분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유업을 이을 자라고 말씀하셨다. 유업 이을 자에게 가장 큰 응답이 성령의 역사다. 그리스도와 함께 한 자는 반드시 성령이 함께 하신다. 그리고 기도하면 응답 하신다.
-권세가 있다.
모든 천사가 우리를 섬긴다. 히1:14, 눅10:19, 그리고 빌3:20 이 땅에서 천국배경 가지고 누린다. 행1:8 지금도 이 시간표는 진행 중에 있다. 우리 안에 성령께서 땅 끝까지 증인되게 하신다.
3) 제자와의 만남
하나님이 쓰시는 일군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답 난 자이다. 오직 복음에 결론난 자이다. 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제자로 세우신다. 그리고 성경적인 전도방법이다. 현장에서 말씀운동 하는거다. 마28:16-20이다. 현장에서 말씀운동 하지 않으면 흑암은 여전히 그대로 있다. 일본에 말씀운동이 필요하다. 전세계 동일하다. 말씀운동 그리스도 운동 할 때만 흑암은 떠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한다. 그래서 ‘너희는’ 이렇게 말했다. ‘너희는’ 그리스도로 답 난 자, 일군을 말한다. ‘가서’는 현장이다.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우리에게 주신 현장이 있다. 제자 삼으라고 했다. 말씀운동 하라는거다. 그리스도의 말씀이다. 불신자는 그리스도만 기다리고 있다. 다른말 하면 죄 짓는거다. 신자는 흔들흔들하고 있다. 신자에게 5확신 전달하면 된다. 그리고 나의 정체성에 대해서 말해주면 된다. 그래서 사람을 세우는 만남으로 축복을 누리시면 된다. 이때부터 하나님은 현장에서 제자를 찾게 하신다.


2. 제자를 찾는 만남
1) 갈급한 자 (행 16:15)
바울이 움직일 때마다 하나님은 제자 붙여주셨다. 바울은 말씀에 결론내고 답낸 자였다. 마게도냐의 첫 성 빌립보에 갔는데 거기에 루디아에 있었다. 하나님이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서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셨다.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말할 정도로 루디아는 최고의 축복 누렸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긴 지역이 있다. 이 지역에서 말씀운동 하는데 하나님이 갈급한 자를 붙이신다. 루디아는 갈급한 자였습니다. 바울이 이 집에서 말씀운동을 했다.
2) 충성된 자
바울이 데살로니가에 갔는데 말씀운동이 일어났다. 자기의 규례대로 세 안식일에 말씀을 증거했다. 가장 먼저 간 곳이 회당이었다. 여기에서 헬라인 귀부인들이 말씀듣게 되었다. 이걸 시기한 유대인들이 불량배 풀어서 바울을 해하게 했다. 이때 바울을 보호한 사람이 야손이었다. 이렇게 충성된 자가 있다. 우리 지역에서 복음 때문에 예비된 충성된 자가 있다. 데살로니가 지역에 하나님은 야손을 준비해놓고 바울을 붙이셨다. 바울을 보호 했다. 이렇게 충성된 자들이 있다.
  저희가 대학부에서 교사다락방을 현장으로 돌렸다. 강남대에 제자 한 명 놓고 기도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강남대 다니는 분이 우리 교회에 등록했다. 그래서 그 분을 대학부 교사로 모시고 같이 사역하게 되었다. 그러다 교사다락방을 강남대로 옮겼다. 그래서 그 분에게 부탁을 드렸다. 237개 나라에서 와 있는 학생들을 다 분석해라. 분명히 237개 나라에서 와 있는 아이들 중에 제자 있다. 그들을 찾아야 한다. 부탁했는데 그 분이 다 분석했다. 200명 정도 와 있는데 160명이 중국이고 나머지는 몽골 일본 유럽 여러 나라에서 왔더라. 그래서 237개 나라 놓고 기도한다. 기도하고 현장 나가서 전도하고 포럼하고 아이들을 만난다. 어제 갔는데 237개 나라에서 온 소수 아이들을 다 만났다. 그래서 우리가 너무 놀랐다. 카자흐스탄에서 세 명 왔는데 우리가 다 만났다. 몽골에서 1명 왔는데 어제 만났다. 베트남에서 3명 왔는데 다 만났다. 하나님이 너무 기뻐하셔서 우리가 장소도 발견했다. 우리는 기도하고 현장 갔는데 하나님은 다 예비하고 응답을 주셨다. 그 일 후에 저에게 다락방이 몇 군데 열렸다. 교사들에게 다락방이 열리고 있다. 몸이 2개여도 뛸 수 없을 만큼 열리고 있다. 우리가 현장에 마음 담고 현장 가셔야 하겠다.


가장 큰 축복은 전도자와의 만남이다. 우리가 이 시대에 류목사님 김동권목사님 만난 것은 있을 수 없다. 어떻게 인본주의를 써서 만날 수 있겠나? 조금만 전도의 눈 가지고 현장가면 하나니이 기뻐하신다. 강남대 직원 분이 너무 힘 얻었다. 우리가 시작하자마자 그 선생님에게 다락방 문과 지교회 문이 열렸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우리가 보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모든 사람 만날 때 전도의 문 찾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런 만남 예비하고 그 제자들을 만나게 하실 것이다.


3) 사명자
현장에 사명자 있다. 요원 준비해놓고 하나님은 사명자 준비하셨다. 행18:1-4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다. 고린도로 와서 바울을 만나게 되었다. 고린도지역에서 업이 같아 만났는데 이 분이 사명자였다. 이 부부는 생명 까지 내놓았다. 롬16:4 보니까 생명을 내놓았다고 했다. 현장에 복음 때문에 생명건 자들이 있다.


3. 지역 살리는 만남 (행16:15)
사역자와 사명자가 만나서 지역을 살리는 것이다. 지역을 살리는 만남으로 축복하신다.
1) 일꾼준비
일군이 준비되면 말씀운동 해야 한다. 그래서 여러분이 말씀운동 하든지 받든지 해야 한다. 모든 죽전동부교회 교인들을 다락방 하셔야 한다. 이건 무너지지 않는 절대시스템이다.
2) 제자를 찾는 응답
그래서 모든 만남을 전도의 눈으로 봐야 한다. 우리는 우연이란게 없다. 우리의 모든 만남은 필연이다. 그런데 그 만남이 전도운동하기 위한 만남이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일이 있다. 사건들도 있다. 모든 것은 제자 찾는 말씀운동의 시작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신 일에 증인되어야 한다. 말씀운동 하면서 사람을 찾고 확정하면 된다. 이건 내가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기도하면 문을 여신다. 예전에 경희대에서 말씀운동했는데 일 대 일로 했다. 일 주일에 세 번을 들어갔다. 시작이 다락방이었다. 다락방이 모든 것이다. 하나님은 다락방부터 지교회까지 다 응답하시고 문을 여시는거다. 키는 제자이다 강남대에서 하나님이 그 일을 하신다. 그래서 다락방을 하든지 열든지 실천하시기 바란다.
3) 다락방 확정
- 빌립보 다락방
- 데살로니가 다락방
- 고린도 다락방
결국 빌립보 교회 데살로니가 교회 고린도 교회의 축복을 받았다. 바울은 항상 현장 갈 때마다 ‘기도할 곳이 있는가 하여’ 왜 그런가? 성령인도 받기 위해서다. 
하나님의 시선이 있는 곳에 우리의 시선이 있으면 된다. 하나님의 중심이 있는 곳에 중심이 있으면 된다. 나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이 있기 때문에 되어지는 것이다. 한 주간 다락방 문 여시고 만남의 축복 누리시기 바란다.



2018. 5. 27 일꾼 회복(행16:15)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8. 5. 13 개인 회복(행1:12-14)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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