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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6. 3 아버지의 일(요14:10-12)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6-06 20:58:23   조회: 3  



아버지의 일


[성경: 요한복음 14:10-12]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녹취]
중요한 질문을 빌립이 하게 된다. 하나님을 보여 달라. 그랬더니 예수님이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하신 것이다’. 그러면서 또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그 일을 그도 할 것이다라고 하셨다. 다른말로 공생애의 일이다. 이 축복을 우리가 누리게 하실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때는


교회 교육
교회교육이 말하자면 학교처럼 되어야 되지 않겠나. 마지막때 이기는 방법은 말씀 아니고서는 안된다. 결국은 3단체는 이 부분을 장악할 것이다. 학교. 왜냐면 이 사람들은 계몽을 한다. 무식하게 하는게 아니라 아주 지성적으로 계몽하고 있다. 이 사람들이 가장 관심 갖고 있는게 학교다. 그래서 굉장한 전문성을 띄어야 된다고 생각이 된다.


지성.
사람들이 이런다. 지성이면 된다. 그리고
이성.
이성을 가지고 모든걸 풀면 된다고 한다. 이성과 지성으로 보는 것은 보이는 것들이다. 애굽을 볼 때 사실은 왕궁이 잡고 있는게 아니다. 바로왕과 왕궁의 시스테이 애굽을 잡고 있다고 생각하면 잘못된거다. 애굽의 10가지 분야를 설명했는데 이게 사람이 움직이는게 아니다. 하늘에 있는 영의 영들이 내려왔다니까요. 큰 용들이 열 개 정도 내려왔다. 이래가지고 애굽을 잡고 있다. 애굽의 엘리트들은 열 가지 신들을 경배하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이 중심에는 사단이 잡고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노예로 간다. 이게 사단이 크게 한번 성공한 때가 애굽시스템이었다. 그런데 이 시스템에서 못 빠져나온다. 아무리 몸부림쳐도 못 나온다.


그래서 사람들은 여기에서 살기 위해서 우상숭배한다. 우상을 섬기면 재앙이 계속된다. 그래서 이게 세상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이 여기에서 빠져나오는 비밀을 설명하셨다. 그게 뭔가? 유월절 사건이다. 문 입구에 인방과 설주에다 어린양의 피를 바르라는 겁니다. 예수님을 보고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다. (요1:29) 이때만 재앙이 넘어간다. 피 바른 집에 있는 자는 재앙이 넘어갈 것이다. 이 피 바르는 날 사단이 꺽이게 될 것이다. 정말 이 애굽에서 빠져나오게 될 것이다. 그 기준이 뭐냐면, 네가 착한 사람이냐 나쁜사람이냐가 아니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행실을 바르게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인격이 훌륭한 사람이 이 집 밖에 있으면 죽는다. 살인자라도 이 안에 있으면 산다. 이 안에 들어가면 산다. 우리의 의는 예수 안에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보시는 것은 예수 믿는 것 밖에 없어요. 자꾸 속이면 안된다. 아무리 지성인도 피 바른집 밖에 있으면 죽는다. 이게 하나님의 법이다.


왜냐하면, 한 사람이 에덴동산에 있는 실과 먹어서 모든권세가 사단에게 넘어갔다. 이걸 해결하는 방법은 한 사람이 희생이 되어야 될 것이다. 이 사람은 여자에게서 난 자라야 될 것이다. 말하자면 남자 없이 여자 혼자서 아이를 낳아야 한다.


피를 바른 자에게 보여준게 성소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설명했다. 내가 지시하는대로 만들어라. 이 성소 안에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하는 언약궤를 만들어라. 그리고 인간에게 필요한게 영원한 생명이다. 생명을 상징하는 떡상을 만들어라. 그리고 빛을 상징하는 촛대를 만들어라. 그리고 향을 피웠다. 하나님의 장막을 하나님이 모세에게 얘기했다. 이걸 모형으로 만들었다. 성막이었고 이걸 성전으로 바꿨다. 그래서 예루살렘에 두었다. 이건 진짜가 아니라 모형이었다. 태초부터 계신 말씀이 육신을 입고 오셨다. 생명이고 빛이 육신을 입고 오셨다. 그래서 예수님이 모형으로 만든 성전을 무너뜨리라고 했다. 이걸 깨닫고 예수님을 영접하면 이 축복이 우리 안에 들어온다. 예수를 영접할 때 우리 마음 속에 성소가 들어오게 된다.


이 어마어마한 성전이 우리 안에 들어왔다. 말씀과 생명과 빛을 하나님이 우리 안에 두셨다. 그런데 이 축복을 누리도록 예수님이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계신다. 하시는 일이 있다. 그리스도의 일 하신다.


그래서 보좌 우편에 앉으신 예수님이 규를 들고 계신다. 이건 왕권을 말한다. 천사가 무수히 많다. 히12:22 보니까 천만천사가 있다. 이 천사들은 불 바람 같은 능력있는 존재들이다. 이 천사들을 움직일 수 있도록 구원받은 후사들에게 보내신다. 히1:14. 우리에게 홀을 주셨다. 이래서 이 이름 부를때마다 모든 천사가 경배한다. 이 힘 가지고 원수를 꺽는거다. 그래서 오늘 예배할 때 홀을 붙잡는거다. 그 홀을 들고 ‘모든 천사는 그리스도께 경배할지어다’ 그리고 ‘모든 원수가 발등상 될지어다‘ 우리 현장에 귀신이 많아서 안된다. 먼저 원수가 꺽여야 된다. 이때 만물이 돌아온다. 히2:7-9 보니까 ’만물이 그리스도께 복종하게 될 것이다‘ 사단은 만물을 이용해서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있다. 우리가 이 왕권을 누리기 시작한다면 정말 영적인 세력을 꺽인다. 이걸 여러분들이 누리시라.


그리고 예수님은 참 선지자의 일을 하고 계신다. 여러분이 주일날 예배하면서 히3:1에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라’. 그러면 히3:5의 ‘장래의 일들을 보이신다’ 그런데 정말 하나님의 미래 붙잡고 믿음으로 화합하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나? 이 말씀은 죽은 말씀이 아니라 살아 역사한다.


그리고 대제사장이시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보좌 앞에 나아가서 은혜 받을 수 있도록 히4:16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얻기 위해서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간다. 여러분이 이 축복을 누리셔야 한다. 예배시간에 누리시면 된다* 예배할 때 홀을 들고 권세 누리고 선지자의 음성 듣고 제사장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요.


그래서 요4:24에 예배의 축복을 누리는 자를 하나님이 찾고 계신다. 진짜 우리가 예배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


마4:1-11에 보면 마귀가 모든걸 동원해서 유혹했다. 아니다. 예배입니다. 예수님이 그랬다. “하나님만 경배하라” “그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그 말씀을 의심하지 마라” 우리가 이 축복 누리고 있으면 여러분 생각해보시라.


처음부터 이 말씀 궤가 움직여 왔다. 이게 지금 천지를 창조했다. 이게 아브라함에게 말했고 모세에게 말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언약궤 따라서 광야에서 움직였다. 이 말씀의 음성을 따라갔다. 선지자들이 이 말씀을 내놓으면 왕들이 일을 햇다. 그러다가 이 말씀이 육체 가운데 온 것이다. 이러다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신 후에 믿는 자에게 오셨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예배하면 요4:24 예배하기 시작할 때. 5:17 하나님이 일하시는걸 보게된다. 요14:10-12 아버지가 일하신다. 이게 정말로 인격이다. 그래서 어떻게 움직이나? 공생애 하셨던 일들을 이루어 나가신다. 이 공생애 일이 뭔가? 요한복음의 일을 하신다. 또 마태복음의 일을 하신다. 마가복음에 하셨던 일을 하신다. 누가복음에 하셨던 일을 하신다. 공생애 4복음서는 굉장히 중요하다. 그 일을 우리 안에서 이루시겠다는거다.


요한은 개개인에게 포인트를, 마태는 제자에 포인트를 마가는 치유가 강조되었다. 누가는 아예 처음부터 데오빌로 각하에게 이랬다. 성공자에게 복음 전했다. 이 일들을 우리 안에서 하실 것이다.


요한복음
1:9에 하나님 떠난 개인이 흑암 가운데 있다. 2:1-11 예수님이 가정을 찾아가셨다. 가정위기의 시대이다. 그리고 예수님이 손으로 만든 성전으로 가셨다. 사람들이 참성전 모르고 교회 다닌다. 요3장은 열심히 신앙생활하는데 종교생활하는데 구원도 못 받았다. 예수님이 ‘구원 받았냐?’ 하는데. 구원도 못 받고 목사하고 있다. 장로하고 있다. 요4장에는 사마리아 여인이 나온다. 이 여인은 우상숭배하고 있었다. 그래도 메시야에 대한 기다림은 가지고 있었다. 5장에는 많은 병자들이 모여있었다. 6장에는 경제문제가 심각하다. 7장에는 가지고 있는 지식도 답이 안된다. 이렇게 무너지니까 결국은 간음에 걸려있다. 9장에 보면 자녀문제다. 이러니까 양처럼 다 방황한다. 10장에 보면 목자를 찾아 돌아다닌다. 어떤 사람은 정치인을 목자로 삼는다. 어떤 사람들은 많은 종교인을 목자로 삼는다. 참 목자가 누구인가? 인간의 문제는 요1:1-5을 모르는거다. 영원한 말씀 생명 영원한 축복을 모른다. 도대체 뭐가 천지를 창조했습니까? 태초부터 있던 생명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 예전에 모형이었던 성전을 무너뜨리고 참성전이 된 것이다. 그래서 요1:29 예수님이 세상죄를 지셨다. 세상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할 때 우리 속에 이 축복이 들어온다. 그래서 정말 주인으로 모시기 시작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2:11. 예배가 회복되면 참된응답이 온다. 4:24. 이 말씀은 살아서 우리 안에서 역사한다. 내가 하는게 아니라 근본적인게 역사한다. 말씀이 역사하셔야 한다. 그래서 개인의 문제가 해결이 된다.* 내 안에 있는 말씀은 지금도 요한복음의 일을 하고 계신다.


마태복음
이 지역을 음부의 권세가 장악하고 있다. 사람들은 먹고 사는 것에 잡혀있다. 마귀가 웃는다. 어리석은걸 주고 그 영혼을 잡아버린다. 진짜 축복이 이게 아니다. 착각하면 마귀가 주는걸 응답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세상영광 얻기 위해서 사는거 아니다. 진짜 축복이 뭔가? 제자다. 마5:1-12. 팔복이 있다.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해하는자 준비햇다. 마음이 청결한자를 준비하셨다. 그리고 정말 복음을 위해서 핍박 받는자를 준비하셨다. 화평케 하는자를 준비하셨다.



마가복음
많은 귀신에게 들린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아왔다. 그리고 각종 병으로 고통 당하는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아왔다. 이렇게 사람들은 시달리고 있다. 귀신들려서 시달리는건 남한테 말도 못한다. 이렇게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예수님이 막2:17에 중요한 얘기하셨다. 예수님이 세리 집에서 밥 먹으니까 바리새인들이 저 예수를 전부 죄인들이 따라다닌다고 욕했다. 그때 예수님이 ‘나는 죄인을 구하러 왔다. 병든 자에게 의사가 필요한거다. 나는 병든 자를 고치러 왔다’ 예수님이 치유사역을 하시러 오셨기 때문에 제자들에게 권세를 줬다. 막3:15. 그런데 어떻게 이 능력이 안 나타나는가? 그래서 막9:29에 얘기했다. ‘이런 류는 기도 외에는 나갈 수 없다’ 막11:23-25에도 나온다. 예수님이 지나가다가 무화과 나무가 있었다. 그 때는 무화과 나무가 열매 맺는 때가 아닌데 예수님이 열매 맺지 못한다고 저주했다. 돌아오는데 그 나무가 뿌리까지 말랐다. 그래서 제자들이 물어본다. 그때 예수님이 기도에 대한 얘기하신다. ‘하나님을 믿어라.... 믿으면 그대로 될 것이다“ 막1:35 보면 예수님이 새벽 이른 시간에 한적한 곳으로 가사 그랬다. 예수님에게 손을 대는 자는 다 낫더라. 왜냐면 성소의 축복이 함께 한다면 그런 일이 일어난다. 내가 대단한게 아니다. 우리는 진짜 연약한 자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이 말씀이 움직이는거다. 그러면 치유하는 일들이 일어난다. 이게 아버지의 일이다.


누가복음
성공자들이 답이 없다. 훌륭한데 사단한테 시달리고 있다. 답이 없다. 마4:1-11에 그래서 명상하러 들어간다. 이래서 마귀를 체험한다. 그래서 이 사람들에게 눅1:1-4에 누가가 붓을 들었다. 누가복음을 써서 데오빌로에게 복음을 설명했다. 그리고 사도행전을 기록했다. 눅4:1-13에 굉장히 성공한 사람이 오면 동기가 생길 수 있다. 우리가 가진게 어마어마한건데요. 육신적인거 조금 얻어먹으려고 이거 하는거 아니잖아요. 꼭 기억하세요. 공생애 하셨던 일을 하실 것이다. 여러분 안에서 이 일이 진행될 때 알게 되는게 있다. 예수가 살아계시는구나. 그래서 우리는 집중하고 있는거다. 말씀이 움직이는 것을 보기 위해서 집중하는거다.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을 멈추고 집중하는거다. 아버지께서 안 하시면 기다려야지요. 궤 움직이면 가고 서면 서야지요. 궤가 멈추면 멈춘 이유가 있다. 그런데 궤 보고 따라와 따라와 이런다. 우리는 궤를 섬기는 자들이다. 성소를 섬기는 자들이다. 그래서 이 축복 누리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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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27 일꾼 회복(행16:15)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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