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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7. 8 지역 살리는 일(마4:1-11)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7-09 19:11:09   조회: 17  



지역 살리는 일(마4:1-11)


[성경: 마태복음 4:1-11]
1.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4.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5.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7.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8.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11.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녹취]
아이들이 학교가서 열심히 공부를 한다. 성실한 아이들도 있고 성실하지 않은 아이들도 있다. 성적 받아보면 사실은 성실함을 보는 거지요. 사실 아이들이 머리가 좋다 나쁘다는 큰차이는 없다.


이성.
아이들의 이성적인 부분을 도와야 한다. 세상은 어떤 이치에 의해서 움직여지고 있다. 이런걸 파악하는게 중요하지요. 뉴튼이 사과가 떨어지는걸 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했습니다. 어떤 하나의 형을 발견하고 법칙을 발견한 거지요. 굉장히 세상은 법칙에 의해서 움직이는데 그걸 찾는 사람이 머리가 좋은 겁니다. 그래서 무조건 학교에서 암기를 잘 하고 답을 잘 써내는 그런 것 말고 아이들이 남들이 찾아내지 못하는 법칙성을 발견해야 한다. 굉장히 이치를 많이 따졌던 사람이 욥이다. 결국은 많은 법칙을 자기 분야에서 찾아낸 사람이 리더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잠언.
잠언을 쓰도록 만들 필요가 있다. 이 잠언은 솔로몬만 쓴게 아니다. 지난번에 성영란 전도사님한테 갔는데 아주 고급 노트에 뭔가를 썼더라. 자기 아들 딸은 못 알아들을 것 같아서 손주들 주려고 쓴다는거야. 그런데 진짜 이 잠언 써야될 사람들은 렘넌트들이다. 어떤 메시지 중에서도 류목사님이 어떤 법칙을 찾아낸 겁닏. 성경에서 확인하고 현장에서 찾아낸다. 불신자가 여섯 가지 상태로 망하는 법칙성을 찾은거다. 신자가 누려야될 7가지 법칙을 찾아낸거다. 이런 법칙을 찾아내는 방법이 뭐냐면, 메모를 하는거다. 우리가 메시지를 들어도 이런 것들을 찾아내야 한다. 이걸 메일 세 개씩만 찾아도 석달 정도 지나면 아주 작은 소책자 하나 나온다. 다른건 말고 자기가 어떤 법칙을 찾아내는 거지요. 류광수 목사님 메시지 들으면 새로운 메시지들이 있다. 이걸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모으라고 하는거다.* 그래서 아이들이 수첩은 잊어버리니까 카드를 주는거다. 하루에 세 장 정도요. 일단 살면서 자기가 기록한 것을 모아놓으면 된다. 그걸 모아서 3개월 뒤에 정리하면 그게 잠언이 된다. 이러면서 아이들에게는 지혜를 모은다는 감각이 생긴다. 사실 우리가 지혜가 있어야지요. 아이들이 잠언을 쓰도록 만들어야 한다. 매일 메모해서 기록해서. 그게 쌓이면 지혜서가 된다. 너무 처음부터 많이 하면 어려운데 하루에 세 장 정도 하면 된다.


전도서.
그리고 전도서를 쓰게 만들어야 한다. 전도서 보니까 하늘 아래 일어나는 모든 일을 연구했다고 나온다. 그래서 솔로몬은 전도서1장13-15에 정치현장을 연구했다. 평생 왕으로 있으면서 정치현장을 연구했다. 전도서1:16-17에는 학문의 흐름을 연구했다. 전2:1-2에는 많은 쾌락, 문화를 연구했다. 그리고 전4:2-23은 사업을 실제로 했고 그 분야에 연구했다고 나온다. 우리 아이들에게 주제를 주고 그걸 조사해오도록 하는거다. 학교에서 이걸 잘 못한다. 가정의 약점은 집에 티브이 이런게 있는거고요. 학교에 약점은 글쓰는걸 잘 못 도와준다. 일단 좋은 선생이 되려면 좋은 학교에 보내야지 인정 받기 때문에 잘 못한다. 아이들을 세밀하게 도울 수가 없다. 전도사님들이나 교사 선생님들은 아이들 딱 잡아서 살살 도와주면 된다. 매주 하나 주제 받아서 글 써오도록 하는거다. 타이프 치지 말라고 하고. 타이프 치면 베낀다. 이런면 일년 정도만 주제별로 연구한거 모아놓으면 책 된다. 그러면 삶 속에 정보들이 모이는구나 하는 기쁨이 생긴다. 아이들이 사회적으로 일어나고 영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연구할 수가 없다. 왜냐면 어마어마한 학업량이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 보세요. 엄청난 학업량이 필요하다. 그래야 대학에 들어간다. 왜냐면 세상이 요구하는게 많다. 그리고 회사가 요구하는게 많다.


아가서.
아가서는 진짜 네가 사랑하는걸 찾도록 만드는거다. 내가 연구하다 보면 내가 사랑하는게 나온다. 사람이란게 취향이 다르다. 어떤 남자는 얼굴이 동그란게 좋구요. 다 다르지 않나. 그런것처럼 다 자기가 하는 일이 사랑스러운 일이 있다니까요. 이걸 찾아야 한다. 내가 일을 하는데 어쩔 수 없이 해야되면 진짜를 찾지 못한다. 그래서 일을 연애하듯이 해야 한다. 그래서 이 부분에 관한 책을 쓰도록 해야 한다. 글을 쓰도록 해야 한다.


시편.
또 한가지 아이들의 정서를 생각해서 시편을. 숙제 내줘라. 시를 써오라. 아니면 네 짧은 글 수필을 써오라고.


왜냐면, 하나님이 아이들을 교육하는데 말씀을 주신거거든요. 법칙을 찾아냈다. 아이들에게 매일 잠언적고 연구하도록. 이거 안 하면 아이들이 문화 속에서 인식한다. 동성애에 대한 것도 자기 판단 없이 계속 좋다 이런식으로 해서 듣는 다니까요. 동성애 비판하는 사람들은 조금 찌질한 사람들이 된다니까요. 그래서 아이들이 책도 좀 만들어보고 이런게 필요하다. 이런게 전혀 없으면 공부 되는 애들은 괜찮은데 나머지는 다 미디어에 사로 잡힌다. 24시 사로 잡힌다. 공부가 되면 학교 공부라도 하는데. 학교공부 이게 얼마나 어렵나. 그 많은 양을 뇌에 집어넣어야 한다. 그래서 그런 지식 좀 말고 아이들에게 세상 법칙을 이해할 수 있는 법칙을 이해할 수 있는 아이들로 만들어야 한다.


하나님이 창1:1-13 이걸 설명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했다. 하나님이 유월절 피 바르고 나온 백성들에게 이걸 만들라고 했다. 영존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모형으로 만들라고 했다. 말씀과 생명과 빛을 상징하는거다. 모형으로 섬기다가(출26:1) 말씀이 육신을 입고 왔다. 그래서 예수님이 바로 말씀이고 생명이고 빛이라고 했다. 그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희생되셨다.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는데 이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왔다. 말씀이 우리 안에서 일하기 시작한다. 우리 안에 들어오셨고 성소가 우리 안에서 네 가지 일을 하신다. 사람 살리는 일을 하시고 지역 살리는 일을 하시고 그리고 굉장히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을 치유하고 성공자들에게 답 주는 일을 하신다. 그래서 지금 지역 살리는 일을 하신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아버지가 내 안에서 일하신다 라고 말씀하셨다. 이제 너희 안에서 이 궤가 움직이신다. 그 두 번째 방향이 지역 살리는 것이다.


1. 지역 – 음부권세
지역은 음부의 권세가 잡고 있다. 예수님이 마16:18에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하셨다.
1) 마16:18
음부의 세력이 힘 있다. 모든 것 잡고 있다. 그만큼 강하다. 그래서 이 음부의 세력들이 어떻게 현장을 장악하나?
2) 음부
예수님은 시험을 넘어서는데 대부분 여기에 걸려든다. 마4:1-11
- 마4:1-11
빵, 성전, 마귀가 종교 장악하고 있다. 유대인들 마귀가 장악하고 있다. 그리고 세상영광 주겠다고 했다. 모든 것 장악하고 있다. 그래서 정말 기도하는 사람에게 나타나서 그렇게 얘기한다. ‘네 영혼을 다오’ 마귀가 그걸 요구한다. 네 영혼을 내게 달라. 어리석은걸 주면서 사람의 영혼을 팔아버린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박근혜 대통령이다. 신들린 여자 통해서 마귀하고 거래하는거다. 여자 혼자서 대통령 되기 힘든가? 악령든 사람들이 도운거다. 대통령 돼서 나라를 어지럽게 만든거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영혼을 내놓는다. 그러니까 사실은 모든걸 장악했다는 얘기는 정치도 장악하고 경제도 장악하고 있다. 그게 애굽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문화도 잡고 있다. 그리고 학문 쪽도 잡고 있다. 지금 학문이 전부 복음하고 반대 쪽으로 흘러간다. 이걸 보셔야 해요. 이래 가지고 잡고 있으니까 처음에는 좋다. 응답이 오니까. 응답이 오는데 살살 마12:25의 문제가 온다.
마12:25
나라를 망하게 만드는 방법은 분쟁 속에 집어넣으면 된다. 어떤 분이 그러더라. 우리 동네는 서로 분쟁해서 아무 것도 못한다고. 그렇겠지요. 그러니까 실제로 마귀의 전략은 분쟁에 빠지도록 만드는거다. 크게는 나라에 동네와 집안을 분쟁 가운데 몰아 넣는다. 우상숭배 심하게 하는 지역들은 이게 심하다. 그런데 이 정도가 아니다.
- 마12:43-45
개인 속에 들어가 버린다. 이 귀신이 사람 속에 들어가서 집이 되어 버린다. 예수님이 얘기했다. 귀신이 사람을 보고 네 집이다. 이러니 나중에 형편이 안 좋아진다. 이렇게 사단은 역사하고 있다. 그러니까
3) 지역
마5:13-16 보니까 동네를 어둡게 만든다. 예수님이 얘기했다. ‘산 위에 있는 동네’ 산 위에 있는 동네는 해가 비치면 오랫동안 밝다. 그 말은 이 동네를 흑암가운데 빠뜨린다. 그리고 ‘너희는 세상에 빛이고 소금이라’했다. 썩게 만든다는거다. 소금의 반대는 썩는거다.
-마10:1-15
모든 도시와 마을과 농촌을 흑암의 세력이 장악하고 있다. 예수님이 제자들 보내면서 내가 너희를 이리들 속에 보내는것과 같다. 얼마만큼 성과 마을을 장악했는데 양을 이리 속에 집어넣는것과 같다라고 하셨다. 동네도 도시와 농촌도 다 잡고 있다.
마16:13
베드로가 신앙고백한 이곳이 가이사랴 빌립보 지역이다 가이사는 로마 황제고 빌립은 빌립왕이다. 그러니까 가이사에게 충성을 맹세한 빌립이 장악한 곳이다. 지금도 그렇다. 우리가 미국통, 중국통.. 이런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왜냐면 미국이 요구하는걸 들어줘야해요. 그래야 나라가 편안해요. 그래야 물건 팔아먹고 배부르게 살수 있다. 이스라엘 나라가 완전히 로마에 속국된 상태다. 이렇게 속국이 되어 버린다. 영적으로는 어떻게 되겠나?


2. 참 축복
사람들은 참 축복이 뭔가를 모른다.
1) 마4:1-11
모든 것 다 주겠다는데요. 우리를 성공시켜 주겠다는대요. 예수님이 40일 기도했다. 기도하고 있는데 하나님처럼 나타나서 다 주겠다는데... 응답이다! 그렇게 생각한다. 아니다. 이게 복이 아니다. 마5:1-11 참 복이 이거다. 예수님께서 마귀가 다 주겠다는거 싫다고 했다. 그러면 참 축복이 뭐냐? 심령이 가난한 자가 있다. 마음이 청결한 자가 있다... 그리고 화평케하는 자들이 있다. 핍박을 즐거워하며 받는 자들이 있다. 네가 애통한 자가 되라 율법으로 이해하면 그렇게 이해한다. 그게 아니고 이런 사람들이 준비되어 있다는거다. 이 사람들 뒤에 복이 있다. 심령이 가난한 자 뒤에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그래서 이 제자 뒤에 숨겨진 축복이 참 축복임을 발견하셔야 해요. 제자들은 세상성공 이런거에 별 관심이 없다. 인간의 심령은 그거 가지고 채워지지 않는다.


이런 제자들을 찾아서 산 위에 있는 동네로 만들어라. 그 동네를 썩지 않도록 만들어라. 그래서 말씀운동을 펴라고 했다. 내가 모든 말씀을 완성하겠다. 그리스도께서 모든걸 끝냈다는 것을 증거하는 말씀운동을 펴라. 이때 동네에 어둠이 없어진다.
2) 도시, 마을 – 합당한 자
도시, 마을, 성과 농촌 살릴 수 있도록 합당한 자 준비했다. 이 사람들 찾으러 가는게 축복이다. 예수님이 가는 제자들에게 신발도 빼앗았다. 완전히 책임진다는거다. 제자들 둘씩 묶어서 6팀을 보냈다. 보내서 합당한 자를 찾게 한거다. 모든 도시와 농촌을 사로잡고 있고 흑암을 꺽는 시작은 합당한 자를 찾는 것이다. 하나님이 어느 현장이나 합당한 자 준비했다. 합당한 자와 집이라고 했다. 이 집에서 말씀운동 펴는 것이다.
3) 막13장
말씀 전하다보면 돌밭이 떨어지기도 하고 길에, 가시덤불 사이로 떨어질 수도 있다. 이건 세상유혹이다 그래서 열매를 못 맺을 수도 있다. 이런 열매맺는 제자들이 있다. 이 사람을 찾는 것이 축복이다. 옥토가 있고 누룩같은 제자, 보화밭 같은 제자, 값진 진주같은 제자들이 있다. 겨자씨 같은 제자가 있다.
4) 마16:13-20
베드로 같은 제자가 있다.
5) 마28:16-20
이런 제자가 모든 족속 가운데 있다. 이게 축복이다. 우리의 인생에 가장 가치있고 축복된 일이 뭔가? 여러분 통해서 제자가 만나지는거다. 여기에 모든 마음이 있어야 한다. 돈이 아니다. 우리가 진짜 복음 가지고 있으면 이런 축복들을 주신다.


3. 음부 – 교회 (마16:13-20)
1) 마12:29 강한 자
강한 자 결박하지 않고는 그 집에 세간을 늑탈할 수 없다. 사단이 동네로 집안으로 도시 마을로 파고든다. 얼마나 강한지 모른다. 그래서 절대로 정치인은 막을 수 없다. 이걸 막을 수 있는건 그리스도 고백하고 모인 교회다. 그리스도 아는 교회가 세워질 때 음부의 권세가 침해치 못하리라. 이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것은 교회 밖에 없다. 그래서 중직자분들이 이 축복 누리셔야 한다. 지역에서 제자의 축복을 찾으시라. 이게 너무나 놀랍고 감사한 것이다. 올바른 교회가 세워지면 천국문이 열린다.
2) 마16:13-20
3) 천국문
문이 열려서 주의 천사들이 지역을 사로 잡는거다. 그래서 진짜로 우리가 지역 살리는 축복을 누리셔야 한다. 



2018. 7. 15 치유하는 일(막2:1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8. 7. 1 사람 살리는 일(요10:10)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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