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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7. 15 치유하는 일(막2:1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7-16 14:53:05   조회: 12  



치유하는 일


[성경: 마가복음 2:17]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녹취]
사단이 궤계를 꾸미고 이루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게 뭐겠나?
미디어를 장악합니다. 이걸 장악할 수 있겠나? 이걸 장악해야지 사단은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바꿀 수 있다. 사람들은 마치 어린양 같다. 이끌면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이런다. 그래서 미디어에서 자꾸 사람들을 이끌어 가고 있다. 우리가 이걸 알고 있어야 한다.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고 메시지 해야 하는데 이걸 교사와 교역자가 모르면 답이 없는거지요. 3단체에서 이 작업을 하고 있는거다. 유대인들이 미국의 언론이나 영화제작사들 이런것들을 많이 소유하고 있고 움직이고 있다. 미디어 통해서 어마어마한 정보가 쏟아지고 있다. 사람들은 책을 읽지 못할 정도로 많은 정보에 휩쓸린다. 그리고 뭔가 세상에는 사건이 터진다. 이래서 정신없게 만든다. 시간이 지나면 점점 사람들은 노예화 되어 간다. 이걸 정말 볼 수 있어야 한다. 지금 너무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옛날에는 이상한 사람들 아닌가? 동성애, 송전환수술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사회에서 대우도 안했다. 이 사람들이 이제 자기 목소리를 크게 내고 있는 시대다. 이게 미디어에서 이런걸 흘리는거다. 왜냐하면,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세상이 많은 분쟁 속에 있어야지 세상을 장악하기 쉽거든요. 그래서 사단의 세력들은 움직이는 3단체는 세상을 분쟁 속에 집어넣는다.


이러면서 이 사람들은 자기들이 원하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려고 한다 유대인들도 마찬가지다. 유대인들도 지금 이 한 가지 목표 때문에 모든걸 희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스도를 세우겠다는거다. 그리스도가 세계통치하는 일을 위해 모든 돌을 제하겠다는거다. 프리메이슨들은 세계정부 세우겠다고 한다. 뉴에이지운동은 이걸 하기 위해서 생각을 바꾸는 작업을 한다. 우리 아이들은 양처럼 끌려 다닌다. 어른들도 끄는대로 끌려다닌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게 무엇이겠나? 아이들에게 지혜가 필요하다(잠언). 그리고 이 세상을 올바로 연구할 수 있어야 한다. (전도서). 그러면서도 내가 한 분야에 전문성을 가져야한다(아가서). 이 부분 놓고 기도하라. 안그러면 끌려 다닌다.


이 사람들이 아주 전략과 전술을 세우고 있다. 아주 이상한 사람 만드는 전략과 전술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놓고 기도하셔야 한다. 그리고 또 하나는 뭔가? 세상은 지금 명상운동 하는 사람들이 움직이고 있다. 여러분이 이거 많이 생각해 보셔야 한다. 이 사람들은 다른데 관심 없다. 제3의 눈을 떠야한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주장하는게 있다. 눈이 열려져야 하는데 사람에게는 육신의 눈이 있다. 명상을 오래 한 사람들이 주장하는게 천눈이 열려야 한다. 이러면서 굉장한 기의 세계가 있다. 이 기를 가지고 많은걸 할 수 있다. 치유하기도 한다. 그래서 지금 중국과 일본의 명상하는 단체는 기를 굉장히 주장한다. 보통 사람은 미디어에 잡혀있어서 생각도 못해요.


명상하는 사람들이 말한다. 나를 없애라. 첫 번째 기가 느껴진다. 그래서 신흥종교 단체에서는 이거(기) 체험시킨다고요. 파룬궁 단체 보면 기를 체험시킨다. 몸 안에 기도 도는게 느껴진다. 이래 가지고 사람들을 사로잡는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진짜 추구하는건 다음단계다. 나를 없애고 기다리고 있으면 뭐가 찾아온다는거야. 영적인 스승들이 찾아온다는거야. 그래서 음부의 세력을 보기 시작한다. 세상을 장악하고 있는 귀신의 세력을 보는 단계다. 귀신하고 대화도 하고. 주로 무당은 이 눈이 뜨인 사람들이다. 그리고 귀신을 관리하는 법눈이 열리는 단계다. 귀신이 있구나 하고 아는 단계가 있고 귀신을 붙여줘서 경제인 문화예술인 뒤에다 붙여주는 단계다. 마지막으로는 부처의 눈이 열리는거다. 실제로 이런 일이 있다. ‘내가 신이다’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종교를 일으키거나 자기 파를 만든다. 교회를 우습게 생각한다. 세상을 이렇게 사로 잡는다. 한쪽에는 미디어 장악해서 마약으로 타락으로. 이걸 푸쉬하는게 미디어다. 영화 보세요. 아주 마약하는게 자연스럽다. 아니 우리가 술 한 잔 마셔도 분별력이 없어지는데 마약하면 어떻게 되겠나? 그것도 중독이 되는거다. 인간을 완전히 황폐하게 만든다. 아니 세상에 지도자가 그러면 되겠나? 왜냐면, 그 사람들은 마귀의 사주를 받은 사람들이다. 그래서 우리가 진짜 여러분들이 많은 생각 해보셔야 한다.


그리고 진짜 치유하셔야 한다. 얼마나 고통 가운데 빠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마가복음은 치유에 관한 얘기다. 왜 인간에게 고통이 올 수밖에 없나? 요한복음에 밝힌다.


1. 고통
1) 요한복음
인간의 문제는 요1:1-5 모르는게 문제다. 그리고
창3:1-13 하나님을 떠났다. 창3:1-20. 그래서 요1:9 어두움 가운데에 있는거다. 그리고 요2장에 가정 문제 오고, 3장에는 종교생활 열심히 하지만 구원도 못 받았다. 4장에 사마리아 여인은 우상숭배 하는데 참된 응답 받지 못한다. 길을 모르니까. 이러니까 5장에 각종 질병으로 시달린다. 6장에는 경제문제 오지요. 7장에는 가지고 있는 지식이 아무 답이 없다. 8장에는 이러다가 간음에 빠진다. 9장에 보니까 자녀가 소경이라, 10장에는 참목자 찾지 못하니까 도적과 강도와 삯군을 만난다. 이래서 11장에 죽음앞에 선다. 개인의 인생이 이렇다.


2)마태복음
이제 지역에서 살아야 될거 아니냐. 그런데 마귀가 마4장:1-11 이거 가지고 세상 장악한다. 마귀가 이렇게 얘기했다.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주겠다. 이 천하 만국을 마귀가 잡고 있다. 그리고 성전 종교도 장악하고 있다. 모든 종교 사단이 장악하고 있다. 그리고 개인들은 밥 먹고 사는 것, 의식주다. 이걸 네게 줄 수 있다는거다. 그러니까 정치인들이 이걸 얻기 위해서 마귀를 섬길 수밖에 없다. 사단이 요구하는건 한가지다. 이 어리석은걸 주고 니 영혼을 달라는거다*. 그래서 네 영혼이 내게 경배하라는거다*. 사단이 육신적인거 주고 영적인거 가져간다. 그래서 사람들은 우상숭배 하는거다. 이건 원리가 그렇다. 이런 단체들 특징이 있다. 마귀한테 영혼 내놓는 의식들이 있다.
-마12:25
분쟁이 일어난다. 세상 움직이는 단체들은 분쟁을 가지고 중요한걸 차지한다. 나라가 제대로 서려면 분쟁이 없어야 하는데 마귀는 분쟁을 일으킨다. 우상숭배로 마귀를 오라고 하는거다. 이 분쟁 속에 사람이 시달린다.
-마12:43-45
결국은 마귀는 사람을 귀신이 거하는 집으로 만들어 버린다. 문제는 그게 아니라 계속 일곱 귀신이 들어간다. 지금 세상은 영적으로 엄청 시달리고 있다.
3)고통
그러니까 당연히 고통이 온다. 마가복음에 보니까 각종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예수님께 왔다고 나온다. 그리고 막1장 보니까 예수님이 회당에서 복음 전하는데 귀신들린 자가 발작했다. 막5장에는 군대귀신 들렸는데 아무도 통제 못한다. 이렇게 시달린다. 지금 애들이 귀신들려있다. 수로보니게 여인의 딸이다. 막9장에 아버지가 귀신들린 아들 데리고 있다. 혈루증 걸린 여자가 나온다. 이 여자가 의사에게 10여년을 고통 받았다. 이게 어디서 온 겁니까? 이런 문제 올 수밖에 없는 근본적 배경이 있다. 참치유는 복음만이 치유할 수 있다. 성경에 보면 의사에게 고통을 당했다고 나온다. 노력은 하지만 진짜 치유는 안된다.


2. 치유
그래서 예수님께서 치유하셨다. 막2:17에 이렇게 얘기했다.
1) 막2:17
나는 죄인을 구원하러 왔다. 그리고 의원이 병든자에게 필요한 것이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이거다. 병든자를 고치러 왔다. 죄인을 구원하러 왔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죄 가운데 병들어 고통 당하는데 이런 사람들을 우리가 마음에 둬야 한다.
2) 막3:13-15
 이게 중요하다. 우리 마음이다. 고통 중에 시달리고 어려움 당하는 자들을 어떻게 생각하나? 교회가 진짜로 치유하는 축복을 누리셔야 한다. 그래서 막3:13-15 권세를 주셨다. 우리에게 치유할 수 있는 권세를 주셨다.
3)막16:15-20
제자들에게 ‘만민에게로 가라“ 그래서 치유사역에 대한 마음을 담으시라. 굉장히 시급한 사람들이다. 이 축복 누리셔야 한다.


3. 어떻게
어떻게 치유하나?
1) 막9:29
제자들이 귀신들린 아이를 치유 못하는거다. 예수님이 그 아이를 치유한다. 그 뒤에 제자들이 묻는다. 왜 우리는 안됩니까? 이때 예수님이 이런 종류는 기도 외에는 나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신다. 기도에 대한 얘기를 하셨다.
2) 막11:23-24
어떻게 해서 뿌리까지 말랐나 묻는다. 이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있다.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믿음에 관해서 말했다. 우리는 잘 안 믿는다.
3) 막1:35
그래서 예수님은 새벽미명에 기도하러 가셨다. 새벽이 좋다. 정말 기도하셔야 한다. 어느정도 해야하나? 바울이 그랬다. 얼마나 24시 기도를 누렸으면 바울 손수건만 대도 병이 떠났다. 얼마나 엘리사는 기도를 했냐면 죽고나서 뼈에 부닥쳤는데 죽은자가 살아났다. 그래서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받았더라. 목사님도 계속 얘기한다. 앞으로 정신질환자 굉장히 시달리는 자 많이 나올거다. 그럴 수밖에 없다. 3단체는 미디어 장악해서 심각한 병이 들어있다. 그런데 얼마나 웃긴지 이렇게 황폐한 자들을 명상운동에 집어넣어서 완전 귀신들리게 만든다. 진짜 우리가 준비하고 치유하셔야 한다. 그래서 예수님이 공생애 하신 일 중에 한 축이 치유다. 참치유는 하나님이 하신다. 그 증거가 마가복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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