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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7. 31 도단성운동과 치유(왕하5:8-14) -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7-31 06:19:27   조회: 10  



도단성운동과 치유


[성경: 왕하 5:8-14]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이 자기의 옷을 찢었다 함을 드고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이 어찌하여 옷을 찢었나이까 그 사람을 내게로 오게 하소서 그가 이스라엘 중에 선지자가 있는 줄을 알리이다 하니라
나아만이 이에 말들과 병거들을 거느리고 이르러 엘리사의 집 문에 서니
엘리사가 사자를 그에게 보내 이르되 너는 가서 요단 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 네 살이 회복되어 깨끗하리라 하는지라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이르되 내 생각에는 그가 내게로 나와 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그의 손을 그 부위 위에 흔들어 나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다메섹 강 아바나와 바르발은 이스라엘 모든 강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몸을 씻으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랴 하고 몸을 돌려 분노하여 떠나니
그의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에게 큰 일을 행하라 말하였더면 행하지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하니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의 살이 어린 아이의 살 같이 회복되어 깨끗하게 되었더라


[녹취]
다락방의 큰명절이 세계렘넌트대회이다. 찬양 통해서 렘넌트에게, 찬양할 때 악령이 꺽이고 천사가 동원되는.. 3개 대회는 특별히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늘 말씀은 치유에 관한 말씀이다. 도단성운동의 치유이다. 사람들을 보면 명상하는 사람들이 있다. 명상운동 하는데 기운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이 힘이 있다. 이 운동이 세계를 사로잡고 있다. 그리고 또 귀신하고 같은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귀신하고 대화하거든요. 집안에 문제 오면 무당이 그 집안 뒤에 있는 귀신을 불러서 물어보고 해결해 준다. 이 원리가 불신자 사이에서는 통하는 원리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무당을 찾아간다. 또 귀신 보다 큰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귀신을 부리는 사람이다. 정치인들이 서울대 나오고 이런 사람들이 환상을 본다니까요. 이 사람들이 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우리는 보통 학벌 가지고 사람 보고 하는데, 그러나 영적인 세계를 알면 알수록 이런 사람이 있다니까요. 그런데 또 이런 사람이 있다. 아예 장관급 되는 귀신이 오면, 장관이란게 뭐냐면 자기가 맡은 분야에 권력을 쓸 수 있는 사람이다. 이런 귀신이 오면 영적인 큰 힘을 갖는거다. 이 사람들은 아예 종교를 하나 시작한다. 아니면 불교의 한 파를 만들 정도로 힘이 있다. 애굽의 열 가지 귀신이 있었다니까요. 이 사람들은 하나의 종교를 만든다.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도를 아십니까?’ 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이 사람들이 귀신을 체험시킨다.


그래서 우리가 묵상의 축복을 누리셔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뭐가 맛있고 재밌고 경치 좋은 데가 어딨냐? 불신자들은 명상에 빠져 있다. 눈 감고 앉아있으면 마귀가 눈을 열어준다. 마4;1-11. 광야나 산에 가서 앉아있다. 모든 요가, 불교, 힌두교의 최종목표가 이거다. 하나의 부처가 돼서 한 파의 종교를 만들겠다는거다. 이 천사는 인간하고 수준이 다르다. 이 영들은 금방 온다. 하늘에서 막 내려온다. 실제로 여러분이 이해하셔야 한다. 세상이 이렇게 흘러간다. 안타까운게 교회가 영적으로 너무나 무지하다. 우리가 조금만 그리스도 통해서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을 조금만 갖는다면 하나님이 큰 힘들을 붙이신다. 예수 믿는건 만물이 복종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런 큰 축복 받아놓고도 힘이 없는거다. 이 사람들이 교회 보면서 비웃는다. 우리가 치유하셔야 한다.


1. 고통
1) 왕하 4:1-7
과부가 되니까 살살 경제문제가 오는거다. 그래서 빚을 갖다 쓴다. 나중에는 파산 정도가 아니라 집에 있는 모든거 다 팔아버리고 자식까지 팔게되는 상황이 된거다. 이 여자가 예전에 자기 남편이 엘리사 제자였으니까 찾아간거다. 사람들이 지금 빚에 시달린다. 세상은 자꾸 빚 지는 시스템이다. 사실은 경제문제 올 수밖에 없다.
2) 왕하 4:8-37
수넴여인이 나온다. 엘리사를 늘 챙긴거다. 그러다가 자기 남편에게 얘기했다. 우리가 엘리사를 위해서 방을 하나 만들어주자. 엘리사가 고맙잖아요. 혹시 기도제목 있냐고 그랬더니 괜찮다고 한다. 성경에 보면 귀한여자라고 했다. 엘리사가 종한테 뒤로 물어봤다. 알고 봤더니 자녀가 없어요. 그때는 애가 없는게 수치였다. 자녀문제 때문에 문제다.
3) 왕하 5:8-14
아람을 구했던 장군이라 왕이 존귀하게 여겼다. 이 나아만이 문둥병자였다. 이렇게 질병으로 고통 당하고 있다.


어떻게 치유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자녀문제를 치유합니까? 이 질병을 어떻게 합니까?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이 선지자 앞에 섰다.


2. 치유 – 선지자 (말씀)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선지자 통해서 전달하신다. 여러분이 말씀 앞에 서셔야 한다. 이 말씀 앞에 서야 하는데 그래서 히3:1 보니까 구약에 승리했던 인물들이 예수를 깊이생각하라. 이 사람들이 묵상의 비밀이 있었다.
1) 히 3:1 묵상
왜 묵상해야 하나? 하나님의 음성 들으셔야 한다.
2) 히 3:5 선지자
이 역할을 선지자가 했다. 이 선지자가 우리에게 장래 일을 알게 하신다. 묵상할 때 하나님은 미래를 주신다. 그러면 승리하게 된다.
3) 마음 (히 3:7-14)
묵상을 계속하다 보면 마음이 보인다. 마음이 미혹되고 유혹되니까 마음이 완고해질 수밖에 없다. 이게 병의 원인이다. 마음에 잡히면 당장 마음에 문제가 생긴다. 마음은 가장 평안한 상태로 유지하셔야 한다. 우리 몸은 안 보이지만 장기가 중요하다. 장기는 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다. 이 장기하고 마음하고 연결되어 있다. 직장에서 열 받는 일 있으면 밥맛이 뚝 떨어진다. 연결되어 있는거다. 위가 소화할 생각을 안하는거다. 우리 마음과 몸은 연결되어 있다. 보세요. 뭔가에 유혹되어 있고 완고해져 있으니 실패했다. 이러니까 병이 온다. 그래서 이 마음을 가장 안식 가운데 만드는 그런 시간이 있어야 한다. 주일날 그게 가능하다. 주일날은 아무것도 하지마라. 주일날 만큼은 아무것도 하지 마시라. 마음을 가장 평안한 상태로 만들라.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스트레스 받지 않나. 그러면 일단 숨이 제대로 안 들어와요. 그러면 심장에 문제 온다. 산소가 공급이 안된다. 이러면 몸전체가 문제 온다. 반대로 마음을 편안하게 놔두면 몸은 정상적으로 돌아가서 스스로가 치유한다. 하나님은 우리 몸을 살릴 수 있도록 만드셨다. 마음에 가장 평안함을 얻을 수 있는게 히4:2이다.


4) 히 4:2 복음
하나님 만나고 복음이 믿어지면 우리 마음에


5) 히 4:3-11
안식이 우리에게 와 진다. 복음이 믿어지면 안식이 와진다. 진짜 능력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내가 안식할 수 있는 것이다. 참안식이 있으면 괜찮다. 이 안식은 복음을 통해서 오는거다.


지금 명상하는 사람들이 마음 얘기 많이 한다. 스님들이 쓴 책 보면 마음이 평안해 진다. 우선은 편안해진다. 몸이 좀 좋아진다. 복음도 아닌데, 우리가 복음 있기 때문에 참안식 가질 수 있다. 이때 치유가 일어난다.


6) 히 4:12 검
검은 날이 양쪽에 서있는거다. 치유의 시작은 말씀 앞에 서는거다* 내가 오늘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는 것이다.


3. 말씀 – 순종
우리가 말씀에 순종할 때 중요한 일들이 일어난다.


1) 기름 한 그릇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게 얘기했다. 밖에 가서 그릇을 빌려오라, 거기에 기름을 부어라.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런데 기름이 모든 그릇을 채웠다. 이 기름을 팔아서 빚을 다 갚았다. 그리고 생활을 회복했다. 이게 과부에게 일어난 일이다. 우린 우리 생각대로 듣는다. 하나님의 말씀도 대충 아구가 맞아야 돼. 그냥 엘리사가 돈만 꿔주면 해결되는데 말이야. 하나님은 희한한 얘기를 하는거다. 그릇을 빌려와서 그 릇에 기름을 부으라는거야.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 들으셔야 해요.
2) 수넴
하나님의 말씀은 내년 이 맘때에 아이가 있으리라 했는데 그대로 되었다. 말씀이 선포되니까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3) 나아만
왕이 존귀한 자로 여겼다. 이 사람이 엘리사 찾아왔다. 그러면 엘리사가 인사정도는 해야 할 거 아니예요. 그런데 엘리사가 종 시켜서 요단강 가서 일곱 번 씼어라는거다. 그래서 비웃었잖아요. 이게 목욕한다고 되냐? 말씀이라니까요. 하나님의 말씀은 좀 황당하게 여러분에게 주문한다. 그만큼 우리는 말씀 앞에 안 섭니다. 내 생각대로 하지. 그래서 진짜로 치유되지 않습니다. 치유는 말씀이 하는거다. 하나님이 여러분이 말씀 앞에 서기를 원하신다. 여기에 이 사람들이 순종했다. 그랬더니 나았다. 믿음이 좋았던게 아니라 말씀에 순종한거다. 하나님 말씀 앞에 설 때 그리고 믿을 때 치유가 일어난다. 우리 렘넌트들에게 가장 필요한게 말씀 따라가야 하는거다. 그런데 아이들이 제일 무시하는게 말씀 따라가는거다.


이번에 렘넌트들이 일어나서 말씀에 큰 은혜 받도록 기도하셔야 한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정말로 기도가 필요하다. 이번에 특별히 세계렘넌트대회 놓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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