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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8. 5 도단성운동과 렘넌트(왕하13:20-21)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8-05 19:00:46   조회: 14  



도단성운동과 렘넌트


[성경: 왕하 13:20-21]
20.엘리사가 죽으니 그를 장사하였고 해가 바뀌매 모압 도적 떼들이 그 땅에 온지라
21.마침 사람을 장사하는 자들이 그 도적 떼를 보고 그의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들이던지매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자 곧 회생하여 일어섰더라
 
[녹취]
이번주간에 말씀 붙잡고 승리하셔야 하겠습니다. 도단성운동, 우리 교회의 기도제목이지요. 칠천 제자 찾는 기도제목 주시고 도단성운동 할 수 있도록 말씀 주셨다. 결국은 렘넌트 키워야 한다.


우리가 불신자들 이해하셔야 한다. 보통 사람들을 어떻게 분류할 수 있냐면,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다. 일을 분별하지 못하는 말하자면 둔한 사람들이다. 또 미련한 자들이 있다. 잠언에서 구분하는 거지요. 미련한 자는 뭔가? 교훈과 지혜로운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다. 지식을 싫어하는 사람이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얘기하면 지혜로운 사람들은 그걸 굉장히 교훈으로 삼는다. 미련한 자는 싫어해요. 책을 보면 싫어한다. 곁에 늘 읽을 수 있는걸 두지 않는다. 여기다가 거만하다. 거만한 자들 이랬다. 잘난체 하면서 남을 업신여기지요. 잠언에서 구분하는 인간이다.


지혜로운 사람이 있다. 잠언이다. 지혜를 찾으라. 그리고 이 지혜를 가지고 세상을 연구하는 사람이 있다. 그게 전도서지요. 그러면서 세상에 다른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는 이치를 깨닫는 사람이 있다. 이건 욥기라고 볼 수 있다. 굉장히 뭔가를 찾고 있는 사람이 있다. 안일하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 잠언에서 구분하느 ㄴ사람이 이렇다. 그런데 이건 육신적인 부분을 놓고 얘기하는 거지요. 이거 위에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 세상은 애굽시스템이다.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 장악하고 있고 그 중심에는 태양신이 있는데 바로 사단을 말한다. 이게 세상시스템이다. 사람들이 아무리 이거해도 답이 없거든요. 솔로몬이 세상을 정말 연구했는데 답이 없다고 전도서에 말한다. 욥은 굉장히 이치 따지고 몸부림 쳤는데 욥1:3에 굉장히 영적으로 시달렸다. 어리석고 미련하고 거만한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 죽고요. 그런데 열심히 인생을 산 사람들은 답이 없는거다. 아무리 세상을 연구해봐도 답이 없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명상하는거다. 명상하면서 이 사람들이 가장 포인트 두는게, 눈이 열려져야 된다고 한다. 명상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게 ‘눈’이다. 이 눈을 여기서 열어준다. 마귀가 예수님의 눈 열어줬듯이 눈 열어서 보게 한다. 사단과 하늘의 악의 영들이 세상의 모든 것을 잡고 있다는걸 보여준다. 보통 사람들은 먹고, 살고... 정신이 없다. 진지하게 인생을 찾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이 명상을 가만히 하다보면 뭔가 에너지를 느끼기 시작한다. 그걸 보고 동양에서는 ‘기’라고 한다. 실제로 이 기를 가지고 초능력도 행한다. 기를 가지고 사람을 치유하기도 하고. 보통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왜냐면, 눈을 감지 않고는 이 부분을 눈치채지 못한다. 이걸 가지고 단월드나 기운동 하는 단체들이 사로잡고 있다. 이게 일본에 굉장히 발전해 있다. 한국에 이름있는 사람들은 일본 가서 공부 많이 한다. 기 이거는 과학적인 얘기다. 기 모으고 에너지 모으는게 미신스럽지만 아니다. 굉장히 과학적인 것이다. 드디어 병원에서 기에 관한 부분들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왜냐면, 암환자들이 자꾸 재발해서 죽거든요. 의사들이 고민이 깊은거다. 왜 암 제거했는데 퍼져서 죽나? 이 사람들이 이걸 인정하기 시작했다. 사람의 마음의 힘이 중요하구나. 그래서 연구했다. 마음의 상태에 따라서 암이 있고 없어지는걸 말이다. 그래서 어떤 자료 보니까 암 환자 중에 친구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 보다 4배나 오래 산다며 친구를 두라는거다. 간호사들 대상으로 조사를 했다. 자녀를 둔 엄마는 5.6배를 더 오래 살고요. 남자들은 별 영향이 없고요.


병원에서 이걸 인정하기 시작했다. 마음의 상태에 따라서 재발이 없어진다는거다. 명상은 나를 없애고 뭔가를 기다리는거다. 그러면 이 중심에서 나온다. 이 중심에서 뭐가 나온다. 이게 나오면 나무에 붙으면 나무가 신처럼 보인다. 옛날에 우리 나라는 나무를 섬겼다. 수원에 계신 어떤 분의 어머니가 팔공산의 갓바위에다 빌었는데 그렇게 응답이 오더래요. 돌에 비는데 능력이 나타납니까? 여기서 나온게 나무에 붙든지 돌에 붙든지 하면 그게 신처럼 보이는거다. 그런데 여기서 나온게 사람 뒤에 붙는거다. 사람 뒤에 붙으면 사람이 어떻게 되냐면, 귀신하고 같은 레벨이 되는거다. 사람이 귀신하고 대화하는거다. 무당이 그렇다. 귀신하고 대화하고 보고 듣고 다 한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신기하게 사람을 알아 맞춘다. 말하자면 마리야 보면 마리아 장악한 귀신들을 불러서 알아낸다. 이 사람 문제가 뭐다 과거가 어땠다 다 얘기해준다. 이런 수준의 사람이 있다.


더 깊이 올라가면 사람이 귀신 보다 더 커지는 단계가 있다. 명상하는 사람들 중에 이런 사람이 있다. 이 사람들은 아예 귀신을 사람 뒤에 붙여 버린다. 붙여서 눈을 열어준다. 전생을 보여 준다. 환생을 보여준다. 그걸 보면 사람들이 녹아 버린다. 실제로 정치인들 뒤에 붙여준다. 거기에 당한 사람이 박근혜다. 그런데 정치인 경제인들이 그 힘 없이는 할 수 없다. 음부의 권세 떠나서는 못합니다. 무섭다. 마귀가 장악한 이 세상에 사단하고 관계 안 하고는 일 못한다니까요.


예전에 강남에 다락방 갔는데 주식을 잘 보는 사람이라. 이 사람이 그 얘기하더라. 자기는 무당, 깡패, 조폭을 다 알아야 그 일을 할 수 있다는거다. 그냥 일할 수가 없다는거야. 실제로 사람이 귀신을 부리는 단계가 있다. 절에 가면 우두머리는 아무 것도 안한다. 기도만 하고 있다. 말도 안한다 이 사람들 하는 얘기가 자기들은 공을 모아야 된다는거야. 나무가 기둥이 쭉 올라가려면 가지들이 자꾸 뻗어나가면 못 올라간다. 자꾸 능력을 쓰면 가지처럼 빠져 나간다. 능력을 안 쓰고 계속 힘을 모으고 있다. 이 사람들이 말하자면 귀신을 부리는 사람들이다. 실제로 이래 가지고 영향을 주고 있다. 그리고 이 사람이요. 10가지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 있었다. 사단은 왕이고 10가지 신들은 말하자면 장관급 되는 신들이다. 호로스를 섬겼지만 오시리스나 나이러스 이런 신들을 다 섬겼다. 말하자면 사람이 장관급 되는 권세를 사용하는거다. 이게 그 사람에게서 나오는게 아니라 그 중심에서 큰 귀신이 붙는거다. 이런 사람들은 아예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서 종교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하나의 불교의 파를 만들어낸다. 라마교가 불교의 한 파다. 불신자들이 이렇게 가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기에 빠져있다. 지식을 미워한다. 그리고 잘난체 하고 다른 사람 업신여기고 얘기 안듣는다. 그리고 어리석다. 대부분 이렇다. 이래서 마약에 빠져있다. 술도 마약의 분류에 들어간다. 담배도 그렇다. 이제는 대마초도 풀어주겠다고 나온다. 요즘 아이들이 얼마나 거만한지 몰라요. 그런데 지혜 있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은 답이 없다. 이래가지고 명상한다. 안타깝게 그리스도 모르면 사단을 체험한다. 마귀한테서 나오는 영을 받는다. 요즘에 나오는 영화 애니메이션 보면 이 메시지다. 심각하다. 도단성운동을 해야 하는데 왜 해야 하나?


1. 묘실
엘리사가 갑절의 영감을 누렸는데, 죽고난 뒤에 묘실에 같이 묻혔다. 신화가 되어 버렸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 믿는다. 불신자들은 귀신 부리고 있는데 교회는 안 믿고 있다. 그 결과로 우리 자녀들이 교회를 다 떠나고 있다. 정말 예수 믿는게 뭡니까?
- 히 2:7-9
히2:7-9에 예수 믿는 것에 대해 설명했다. 예수님은 하나님 이시다. 예수님이 잠시 천사보다 못한 적이 있다. 우리의 죄를 해결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모든걸 다 끝내셨다. 예수님은 천사와 같은 분이 아니다. 모든 천사는 그리스도께 경배할지어다. 모든 천사보다 크신 분이시다. 예수님은 모든 천사를 부리신다. 하나님이시다. 창조주시다. 예수 믿는게 어마어마한거다. 이 축복을 깨닫고 전달해야 한다*. 아이들도 중요하지만 어른들도 더 중요하다. 교사들 더 중요하다. 교사가 못 누리면 아이들 전혀 감이 없다. 예수 믿는건 모든 천사가 경배하는 것이다.


그래서 묘실에 왕권이 들어가 있다. 규가 들어가 있다. 묘실에 묻힌 규를 끄집어내야 한다*. 말하자면 우리에게 주신 홀을 잡아야 해요. 마귀가 힘을 줘서 사람이 귀신의 세계 장관급 되는 귀신 받아서 종교도 나오고요 계속 나오잖아요. 일본 안에 계속 신흥종교 나온다니까요. 이러고 있는데 우리는 천사가 있니 없니... 예수 믿는게 아무 매력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묘실에 묻힌 규를 회복하게 만들게 해야 한다. 히1:8에 예수님이 규를 들고 계시다.
1) 히 1:8 규, 1:14 홀
2) 히 12:22, 1:7
무수히 많은 천사들이 있다.
3) 히 1:4, 1:6
그래서 이 천사 누리도록 이름 주셨다. 이 홀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리스도 라는 이름의 홀을 사용하시라.
4) 히 1:13
이 때 흑암이 꺽인다.
묘실에 홀이 묻혀 있다. 홀을 찾아야 해요. 관심이 없고 다들 사람 수준으로 신앙생활한다.


2. 묘실 – 검, 히4:12
그리고 묘실에 모든 걸 살리는 ‘검’이 묻혀있다. 히브리서 4:12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검이다. 검을 우리가 찾으시면 된다. 이게 묘실에 묻혀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집에서 결정된다.
1) 히 3:1
그래서 우리가 묵상의 비밀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우리의 사도이시고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다른 것 답 없다.
2) 히 3:5
우리가 참선지자 앞에 서야 한다. 예수님이 바로 참선지자시다. 
3) 히 3:8
그래서 나를 광야에 두는 시간이 필요하다. 다윗이 어떻게 다윗이 되었나? 물론 언약이 있었다. 다윗이 심심했다. 양치는게 얼마나 힘든가? 양치기가 얘기하더라. 제발 이 양 안쳤으면 좋겠다. 심심해 미치겠다는거야. 요즘은 심심하기가 어렵다. 심심하니까 시도 쓰고 그런거지. 바빠 보세요. 무슨 시를 씁니까? 우리 인생에 이 시간이 굉장히 중요한 시간이다. 사람들이 모른다. 죽을 때 돼서 생각한다. 나는 누구냐? 자기에게 병원에서 안되겠다 하면 생각한다. 도대체 나는 누구냐? 그만큼 사람들이 바쁘다. 그래서 광야에서 나를 보면 보이는게 있다.
4) 히 3:7-14
왜 우리가 실패할 수밖에 없는지 이유가 나온다. 이스라엘 백성이 왜 실패했나? 항상 미혹되어 있었다. 24시 미혹된 상태였다. 이게 무서운거다. 자기가 미혹된 것도 모른다. 항상 뭔가에 잡혀있다. 병이 들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매일 유혹되어서 마음이 완고해진다. 그래서 마음이 병들 수밖에 없다.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이라고 했다. 마음 상태가 굉장히 믿지 않는 마음 상태다. 병이 올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내 마음을 보고 내 영적인 상태 바꾸는게 너무 중요하다.
5) 히 4:2 복음
이걸 바꿀 수 있는건 복음 밖에 없다. 우리가 묵상하면서 참선지자 주신 복음의 말씀을 묵상하는거다*. 복음이 정말 믿어질 때 안식이 생긴다. 이 안식은 세상이 주는 평안이 아니다. 제 7일날 안식하셨던 그 안식이다.
6) 히 4:3-11
7) 히 4:12
그래서 말씀이 역사하는 일이 일어난다.
이 묘실에 묻힌 검을 찾도록 해라.


3. 묘실 - 피
모든 천사를 부릴 수 있는 규가 묘실에 묻혀있다. 모든 사람을 치유하고 살릴 수 있는 검이 묘실에 있다. 이걸 찾아야지요. 무슨 돈이 복입니까 이게 복이지. 정말 없어도 된다. 이 힘이 있으면 된다. 규와 말씀의 검은 빼앗아 갈 수 없다.


묘실에 보배로운 피가 있다. 이 피 만이 재앙을 막을 수 있다. 요한계시록에 큰 재앙이 오는데 누가 이기나? 어린양의 피 바른 사람이 이긴다고 했다. 출애굽기에 설명했지요. 계시록에 보면 10재앙이 내릴 것이 나온다. 요즘 영화 보면 인구 줄인다는 메시지가 많이 나온다. 어벤져스의 주 메시지가 뭔지 아나? 세계 인구를 절반으로 줄이겠다는거다. 그걸 영웅들이 막아보겠다는거다. 준비 되었다는거지요.


이 재앙을 어떻게 막습니까? 재앙 막도록 세운 직분이 제사장이다.
1) 제사장 (5-7장)
온전한 제사장이 계시다. 예수님이시다.
2) 보좌
하나님의 집에서 막는다.
3) 예수의 피
어떻게 막나? 온전한 제물을 가지고 막는 것이다. 온전한 제물이 뭔가? 예수의 피 가지고 막는다. 이 재앙을 하나님의 은혜로 바꾼다. 히4:16.


그래서 이걸 찾은 사람이 필요하다. 저는 기도하고 있다. 정말 우리 단체에서 이 비밀 가진 사람이 나오도록. 정말 천사를 움직이는 사람. 느낌이 있잖아요. 저 사람 보니까 뭔가 영적인게 따라다녀. 이 사람은 말씀을 검을 갖고 있고, 가는 데마다 재앙이 물러간다. 그런데 이걸 못 찾고 있으니까 이 쪽으로 간다.


젊은 사람들이 명상 쪽으로 간다. 이래가지고 네피림 시대를 만든다. 명상이 무서운게 사단의 인을 찍는거다. 우상에 도장 찍는거는 방법이 없다. 죽여야 한다. 그래서 노아시대가 이 시대였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정말 기도하셔야 한다.



2018. 8. 12 도단성운동과 제자의 눈(왕하6:1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8. 7. 31 도단성운동과 치유(왕하5:8-14) -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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