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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8. 19 도단성운동과 3주역(왕상19:15-18)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8-19 21:31:39   조회: 7  



도단성운동과 3주역


[성경: 왕상 19:15-18]
15.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를 통하여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의 왕이 되게 하고
16.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17.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18.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녹취]
도단성운동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세 그룹이 있다. 3주역이지요. 우리가 빨리 넘어셔야 할 게 있다. 우리의 영적인 상태를 빨리 넘어서야 한다. 영적인 상태는 로마서에 잘 설명되어 있다. 롬3:9에 보면 도대체 하나님의 말씀이 선언하는게 뭐냐? 사람을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보고 계신가? 10절에서 18절에 이렇게 말씀한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하나님을 찾는 자 깨닫는 자 없다. 하나님을 떠나 있다는 얘기지요. 그리고 그 눈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어떻게 인간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눈을 갖게 되었나? 그리고 입은 악독과 저주가 가득하다.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르다. 이게 인간의 영적인 상태이다. 하나님 보시는 인간이 다 이렇다. 왜 그러냐면, 롬1:28에 이렇게 얘기했다. 마음이 문제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한다. 사람들이 하나님과 함께 하는 축복에 관심이 없다. 그러면서 조물주 보다 피조물을 더 경배하고 사랑한다.


사람들이 지금 피조물을 얻기 위해서 열심히 한다. 지금 중동에 전쟁일어나는 것도 석유 때문이다. 사우디처럼 말 잘 듣고 왕권만 잘 유지하게 해주면 석유 주겠다. 이란이나 이라크는 못 주겠다고 나온거다. 그러니까 자꾸 그런 나라들은 어려움이 생기는거다. 왜냐하면 자원이 세계를 움직이는 도구가 되기 때문이다. 결과로 사람들은 피조물을 따라간다. 그런데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단이 갖고 있다. 그래서 사람의 형상 짐승, 벌레의 형상 만들어 놓고 우상을 섬긴다. 우상 섬기면 이런걸 주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이 자꾸 우상숭배 쪽으로 간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내버려둔다. 내버려 두니까 세상은 음란 쪽으로 간다. 이게 롬1장 보니까 말하자면 동성애까지 가버린다. 말하자면 남자하고 여자하고 붙어 버린다. 굉장히 음란에 빠지면 이것도 귀신들려 버린다. 항상 시대가 종말하거나 국가가 망하는 두 가지 큰 특징이 이거다. 지금 일본이 굉장히 위험하다. 일본에 명상하고 있기 때문에 우상 표 안난다. 그러면서 굉장히 음란하다. 이러면 진노가 임한다. 이 두 가지를 하면 마음에 악령이 가득하게 된다. 이러니까 눈이 이상해지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입에서 악한 게 나오고요. 발은 자꾸 사람 죽이는 발이 되고요. 이렇게 성경이 진단하고 있다. 하나님이 인간을 볼 때 이렇다. 인간은 죄인이고 하나님을 떠나 있는 상태다. 그리고 마음에 우상숭배하다 보니까 악령이 가득하다. 이런 영적인 상태를 바꿀 수 있는건 우리 행위가 절대 아니다. 롬3:20에 우리 행위로 의롭다 함 받을 육체가 없다고 했다.


그래서 하나님이 화목제물을 삼으셨다. 하나님 보실 때 누구든 다 이런 인간이라. 그러니 당연히 진노가 임하고 심판이 임한다. 그런데 하나님이 예언했다.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다. 자기 아들을 피로 말미암아 화목제물 되게 하셨다. 그래서 계속 재앙이 올 수밖에 없는데, 이 재앙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성경이 설명했다. 화목케 하는 제물 세우시고 그 피를 흘리셨다.


인간이 이렇게 된 건 첫 아담 한 사람 때문이다. 첫 사람 아담이 죄를 범해서 인간이 전부 여기에 빠졌다. 하나님의 방법은 두 번째 아담을 보내는거다. 그래서 아담의 후손이 아니고 여자의 후손에게서 나신다. 그리고 피를 흘리실거다. 이 피를 믿는 자는 법적으로 용서하신다. 간과하시겠다. 간과란, 대충 보고 넘어가 버리는거다. 우리의 영적 상태를 하나님이 자세히 조사하면 어찌 되겠나. 피 바른 집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넘어간다.


그래서 우리의 의는 행위가 절대 아니다. 이 예수의 피가 우리의 의다. 그래서 이 피를 바른 집 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재앙이 넘어갔다. 사단이 꺽였다. 그리고 애굽의 시스템이 무너졌다. 예사로 생각하지 마라. 하나님이 여러분을 축복하시는 이유는 예수의 피를 믿기 때문이다. 아브라함도 롬4:1-8 보니까 자랑할 게 없는 사람이다. 일한 게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어떻게 의롭다함 받았나? 피 바른 집 안에 들어갔다. 이거 모르면 큰일난다. 세상에는 예수 피 가지고 되냐 이렇게 가르친다. 네가 열심히 해야지. 네가 정신 차려야지. 아니다. 3:27 이게 하나님의 법이다. 우리가 복음 속에 들어있고 복음이 모든 것의 끝이라는걸 듣고 있다는게 복이다. 이 사람이 다윗이었다. 다윗이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다. 다 죄가 있는데 그 죄가 가리우심을 받는 사람이 있다. 우리가 이렇다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우리 영적상태에 속으면 안된다. 우리는 연약하다. 예수 믿는 여러분을 하나님이 용서하신다. 의롭다 여기시고 복의 근원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니까 이걸 빨리 뛰어넘어야 한다.


우리 수준이 고전1:26-31에 너희의 부르심을 보라 했다. 우리 수준이 그렇다. 거의 미련하다. 약한 자를 부르셨다. 그리고 없는 자를 불렀다. 여기다가 천하고 멸시 받는 것들을 불렀다. 그러니 낙심이 된다. 솔직히 혼자 있을 때 상당히 낙심이 된다. 세상이 가진 지식과 내가 가진 지식이 너무 벌어져있다. 그러니 낙심된다. 그렇지 않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이다. 자랑할 게 없는 자를 부르셔서 육체를 폐하겠다고 하셨다. 여러분 통해서 주 안에서 자랑하게 하시겠다. 내가 어떻게 세상에 잘난 자들을 부끄럽게 할 수 있나? 이렇게 얘기했다. 고전2:4. 성령께서 나타나신다. 성령이 나타나시고 여러분 속에 성령이 충만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 2:10-12의 일이 벌어진다. 이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통달하시는 분이시다. 이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기 때문에 통달의 영이다.


반대 얘기하면 귀신들린 사람이 어떻게 그 사람에 대해 맞추냐면, 귀신이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그 무당은 귀신하고 통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영은 귀신하고 수준이 다르다. 모든 걸 통달하신다. 우리가 이걸 믿어야 된다. 통달의 영이 우리 속에 지혜를 주신다. 우리가 성령이 임할 때 이런 굉장한 축복이 시작된다. 성령께서 여러분에게 보이시는거다.


그런데 언제 성령이 역사하시나? 고전2:2이다. 그래서 바울이 그리스도께서 십작에 못 박힌것만 알기로 작정했다고 했다. 성령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힌거 집중할 때 오신다. 이러면 모든걸 통달하시는 영이 우리 속에 오신다. 여러분 낙심하지 마시라. 이제는 하나님의 성령께서 여러분에게 세상을 부끄럽게할 지혜를 주신다. 그 방법이 십자가를 바라보는거다.


나의 이런 영적상태 바꾸는 방법이 십자가 바라보는거다*


사람이란게 그렇다.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는다. 전부 하나님께로 난 게 아니다. 사람에게서 난 것이다. 사람을 기쁘게 하고 사람을 좋게하는거다. 11절에는 사람의 뜻대로 된 것. 사람에게서 받고 배운거다. 이게 어렸을 때부터 뇌 속에 들어간다. 왜냐면 우리는 사람들 속에서 산다. 어릴 때 학교가면 선생님들이 뭔가를 집어 넣는다. 이게 하나님께로 난 게 아니다. 이게 사람을 기쁘게 하고 사람을 좋게하는데 나중에 어떻게 되겠나? 바울은 적그리스도가 되었다. 여기다가 유력한 사람들의 영향을 받는다. 인생이 학자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영향을 준다. 행위다. 이 사람들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라 주장한다. 우리는 행위로 하는거 아니다. 성령으로 하시라*. 그런데 세상에 힘 있는 사람들은 지침을 얘기한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학문을 주장한다. 세상에 초등학문이라. 그러니까 많은 학문적인 이론들이 우리 속에 들어가 있다. 우리도 모르게 이런게 들어가 있다. 거기다 이 사람들이 갈5:1에 자유까지 주장한다. 복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율법이 필요하다. 음란이나 타락 이런걸 엄하게 다스려야 해요. 세상에 유력한 자들이 자유를 주장한다. 이래서 육체의 기회를 삼아서 세상이 음란에 빠져 버린다. 이런 사상들이 싹 들어가 있다.


우리는 또 내 생각 있는데 내 스스로가 속는다. 제일 힘든게 이거다. 우리 영적인 상태는 예수 믿으면 되니까, 우리 무능은 성령충만하면 된다. 그런데 진짜 우리 뇌에 들어가 있는게 이 부분이다. 이걸 어떻게 하면 되겠나? 그래서 바울이 아라비아로 갔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시간표다. 똑똑한 바울이 3년이란 세월을 아라비아에서 보냈다. 사람에게서 난 것을 멈추겠다는거다* 많은 학문을 멈추겠다. 내 생각들을 멈추겠다. 그래서 바울이 갈2:20에 내가 죽었다. 6:14에 세상이 죽었다. 이 속으로 들어간거다. * 그래서 멈춘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바보처럼 멍하게 있으라는게 아니다. 하나님의 계시를 따라가는거다. 한번도 이렇게 살아보지 않았다. 사람들 따라간다. 책 좀 읽어보고 이렇게 우~ 하고. 또 내 생각 하다가 하고. 당연히 실패할 수밖에 없다. 여러분 계시를 따라가야 한다. 이게 느껴지니까 내 안에 내가 사는게 아니라 알고봤더니 성령이 역사하고 알고 봤더니 내가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걸 알게되고 진짜 자유를 알게 된다. 나중에는 진짜 나를 넘어서게 된다. 세상에 제일 힘든게 나를 넘어서는거다. 스스로 속지마라. 진짜 나를 초월하는거다.


이 세 가지에 걸려서요. 진짜 축복 이 위에 축복이 있다. 맨날 영적인 상태 때문에 시달리고, 거기다가 능력 없지요. 거기다가 다른걸로 각인되어 있지요. 조금만 이걸 없애는 방법은 그리스도와 십자가 바라보고 아라비아로 들어가는거다*


그러면 눈이 뜨인다. 내가 육체에 머물러 있는게 아니라는걸 알게 된다. 여러분은 신령한 자라는거다. 육신적인거에 갇혀서 육신적인것에 고민하는 자가 아니라 신령한 자이다. 그래서 엡1“22-23에 나온다. 바울이 기도한다. 눈을 떠보니까 모든 정사 권세 주권 그렇게 얘기했다. 그리고 이 세상. 앞으로 올 세상에 뛰어난 이름. 그리고 만물 그랬다. 그리고 이 사단. 다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있다. 교회는 뭔가? 구원받은 나는 누구지요? 그리스도의 몸이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시다. 여러분은 지금 만물 위에 있는 존재다. 이렇게 얘기했다. 정말 영적인 눈 떠 보니까 교회가 만물 위에 있다. 그러면서 만물 안에 있다. 이 비밀이지요. 만물 위에 있으면서 만물 속에 있다.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했다. 만물을 충만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만물을 복종 시키는 힘이 교회에 있다. 이게 예수 믿는거다. 사단과 싸울 수 있는건 교회 밖에 없다. 그런데 우리가 맨날 여기에 걸려있는거다. 빨리 뛰어넘어야 한다.



그리고 교회는 우리의 머리시다. 빌립보서에 얘기한다. 히12:22-24에 어마어마한 영적세계가 있다. 이 영적인 세계의 중심을 처음에는 모형으로 설명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하는 궤, 떡상, 촛대를 모형으로 만들라고 했다. 이게 육신을 입고 오셨다. 말씀 생명 빛이 육신을 입고 오셨다. 이제는 예수를 섬겨야 하지요. 그런데 이 중심이 우리 안에 들어왔다. 빌2:13 우리 안에서 행하고 계시다. 1:20-21.
우리가 아라비아의 시간표 속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그때부터 이게 보인다. 여러분 때문에 만물이 충만하게 되고 모든 대적하는 세력은 복종케 된다. 이 비밀이 얼마나 크냐면, 골1:26-27이다. 위엣것을 찾으라.
우리에게 하나님이 큰 축복 주셨다. 속으면 안된다. 피 언약을 붙잡으라. 우리는 영으로 하는거다. 통달의 영이 여러분이 역사하시겠다. 나의 아라비아 속으로 들어가세요. 주일날은 멈추시라. 안식일이다. 안식일은 뭐 하는게 아니다. 쉬는거다. 왜 쉬어야 하나? 이걸 보게 된다. 그리스도는 나의 몸, 나의 머리, 나의 주인이시구나. 그 안에는 모든 지혜 지식 보화가 있고 너무 재미난게 여기 있구나* 그래서 예수 믿는건 너무 재미나구나. 말씀 듣는게 너무 재밌는거다.


이번주간에는 우리 교회에게 주신 언약이다. 왕하19:1-20이지요.


1. 언약
왕하19:1-20 칠천제자 준비했다. 이 언약이 여러분에게 환상으로 꿈으로 되어야 한다.
1) 롬11:1-6
엘리사 얘기하면서 이제도 은혜로 남은 자가 있느니라.
2) 롬11:1-6
3) 은혜로 남은 자가 있다.
사실은 렘넌트를 말하는거다.


2. 도단성 – 3
도단성에서 치유했다. 가장 근본이 선지자 앞에 서는거다. 하나님의 은혜받은 사람들이다. 그리고 영적인 눈을 떠야 한다. 사람들은 자꾸 돈 가지고 일하려고 한다. 왕하5:26. 6:17 보니까 그걸로 하는거 아니다. 천군. 세계복음화는 영적인 힘을 가지고 하는거다. 사역자들이 이 눈을 떠야 한다.


3. 3 주역
도단성운동했던 3주역이 있다. 엘리사다. 엘리사는 갑절의 영감 가졌다. 교역자는 영적인 힘 있어야 한다. 안그러면 가치 없다. 교역자가 기도하겠다고 하면 성도들이 도와주지 않나. 전도사 목사 달면 뭐하나? 기도해야 한다. 24기도해야 한다.* 안되더라도 중심을 그 쪽으로 가야 한다.* 어떻게 하면 기도하겠나? 안그러면 제자들 못 움직인다. 7천 제자 찾아서 뭐하나? 렘넌트들에게 영적인거 전달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애들이 볼 때 아무 영향을 못 주는거다. 그러니까 갑절의 영감을 구해라. 그리고 오바댜이다. 엄청난 핍박 시대에 선지자 100명을 숨겼다. 산업인들이 뭘 위해서 일하나? 말씀 증거할 선지자들 키워야 한다. 앞으로 3단체가 똑같다. 사단이 강해지면 굉장한 핍박시대가 온다. 이제는 시스템적으로 복음 증거하는 자들 막을거다. 이때 오바댜처럼 해야 한다. 선지자들이 일어나지 않으면 영적인거 못 막는다. 그래서 떠들고 한거 아니다. 앞으로 3단체가 압박하는데 나 제자 키운다 이러면 죽는거다. 표 안나게 하는거다. 그러면 조용히 7천인들이 일어난다. 이 사람들이 일어나서 현장에 자리 잡는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금 도단성운동에 3주역으로 부르셨다.



2018. 8. 26 신분과 권세를 누리자(롬8:14-1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8. 8. 12 도단성운동과 제자의 눈(왕하6:1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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