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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9. 16 언약의 여정(출3:8-12)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9-26 19:50:49   조회: 0  



언약의 여정(출3:8-12)


[성경: 출애굽기 3:8-12]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9.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10.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11.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12.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모세, 이스라엘 백성이 언약의 여정을 걸었다. 우리도 걷고 있기 때문에 같이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셔야 하겠다. 이사야 선지자가 은혜받고 나니까 세상을 달리 보게 되었다. 사실 이스라엘이 가장 어려울 때 선지자 역할을 해야 했다. 이사야가 바벨론에게 망해야 되는 시점에서 말씀을 전했다. 얼마나 바벨론 하면 두렵나. 힘도 빠지고요. 그런데 하나님이 이사야에게 은혜를 주신거다. 그래서 이사야가 은혜 받고 나니까 사40:12-17 말했다. 크게 보였던 열방이 물 한방울 같다고 말했다.


사40:12-17
물한방울, 티끌과 같다. 그리고 섬들을 보면서 떠오르는 먼지와 같다. 우리가 잘못 보면 애굽이 대단해 보인다. 바벨론이 대단해 보인다. 로마가 대단해 보인다. 3단체가 어마어마해 보인다. 그런데 진짜 우리가 영적인 세계 알고 나면 티끌처럼 보인다. 영적인 세계가 어머어마하다니까요. 이것도 너무 크게 그렸는데요 먼지와 같다. 하나님이 빈것처럼 생각한다고 했다. 하나님은 없는 것처럼 보신다. 하나님한테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어마어마한 세계가 있는데 이 비밀 찾는 언약의 여정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사람들은 이거 알고 그것 때문에 되고 그렇게 생각한다. 병에 걸리면 의사가 얘기하는게 마지막 라인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은 너무 실패하면 끝났다고 생각한다. 대기업회장도 자살해 버린다. 상황이 좌우 사방으로 막히니까 자살한다. 어마어마한 다른세계가 있는대요. 이 세상은 멸망하고 없어질 것이다.


그래서 히11장에 있는 인물들이다. 구약에 응답받은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은 영존하는 것을 바라보았다. 히12:22-24에 보니까 어마어마한 신령한 세계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깊은기도 속에 들어가셔야 한다. 만약에 이게 없으면 기도하는게 제일 어려운거다. 제가 이걸 몰랐을 때는요. 어떤 청년이 김동권목사님과 상담하는데 기도하라고 답을 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기도하면 되나? 했다. 이런 영적인 것이 없으면 기도하는 것만큼 어리석은게 없다. 단어를 하나 외워야지 이게 얼마나 어리석은가. 그런데 진짜 영적인 세계가 있다. 증인들이 있고 증거가 있다. 이 신령한 세계가 있다. 그리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겠다. 신령한 자들이 있다. 이 사람들은 세상의 방법으로 한 게 아니다. 그래서 우리가 언약의 여정이란게 뭐냐면, 여기에서 성공하려는게 아니지요. 이 축복을 찾고 누리는거다.


전 1:2
그래서 꼭 기억하시라. 먼지와 같은 것이다. 전도1:2에 보니까 정말 인생 살고 성공했는데 답이 없다. 전12:1 보니까 청년 때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사람들은 먼지와 같은 세상을 대단하게 본다. 창조주 하나님 알게 되면 큰 축복을 깨달을텐데 말이에요. 인간의 본분은 전12:13이다.


창세기
그래서 모세가 처음으로 깨달은게 창세기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려면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 그것도 창세기가 중요하다. 천지가 말씀으로 지어졌다. 그 중에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어서 신령한 세계와 신령한 축복 주시려고 한 것이다. 창1:27-28. 그래서 첫 인간은 안식과 에덴의 축복 누렸다. 원리 설명했다. 인간은 말씀 떠나면 죽는다. 창2:3, 15, 17. 그래서 동산중앙에 실과 만들어 놓고 먹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문제가 생긴거다. 마귀가 알잖아요. 마귀는 천국에서 있었던 존재다. 이 존재가,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어서 자기가 누렸던 복을 주실 것을 알았다. 자기들은 지옥에 들어갈 것 알았다. 이걸 막는거다. 마귀는 지옥갈 것 밖에 없는데 이걸 막는거다. 진짜를 모르게 막는거다.


이래서 창3:1-6에 뱀을 이용했다. 창3:16-20에 모든 문제가 왔다. 창3:17 인간의 존재가 저주의 근원이 되었다. 4:1-15에 예배를 드리지만 길을 모르고 드리는거다. 교회 와서 예배 드려도 응답 못 받으니까 귀신 들린 자 찾아간다. 그리고 세상은 귀신의 힘을 가지고 바벨탑을 쌓는다. 창11:1-9 이게 세상이 망하는 모습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처음부터 찾아오셔서 창3:15을 주셨다. 첫 아담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모든 후손들이 죄에 빠졌다. 그래서 하나님이 둘째 아담을 약속하셨다. 그래서 여자의 후손. 자꾸 망하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듯이 아브라함을 부르셨다.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했다. 메시야 오실 땅으로 가라는거야. 거기에서 메시야를 영접하라는거다. 그리고 네 자손 가운데 메시야가 올 것이다. 창22:17. 메시야는 아브라함 자손 가운데 와야 한다. 와서 창13:18 희생이 될 것을 말씀했다. 첫 아담도 죄가 없었다. 둘째 아담이 희생이 되므로 모든 문제 끝냈다. 아브라함이 믿으매 하나님이 의롭다 여기셨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은 믿는 것 밖에 없다. 행위 아니다. 믿어야 한다.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저주를 우리 힘으로 막을 수 없다. 이걸 정말 믿었더니 창12:1-3에 네가 복이다.


창12:1-3. 그리고 22:1-17에 예배하는데 대적의 성문이 무너질 것이다. 귀신이 아닙니다. 정말 주의 천사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겁니다. 꼭 기억하세요. 사닥다리가 여러분 머리위에 내려져 있다.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 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주신 비전이다. 해와 달과 별이 네게 절하게 될 것이다. 이 일에 주의 천사들이 섬긴다. 그런데 언약을 또 놓친다.
사단은 다른거 없다. 우리가 영적인 세계 알면 큰일난다. 막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마귀가 400년 동안 완전히 복음을 없애는 작업을 했다. 이래가지고 출애굽기가 뭐냐면 완전히 이스라엘 백성이 종이 된거다.


출애굽기
애굽에 노예가 되었다. 이 세상은 두 가지로 보셔야 한다. 눈에 보이는 왕이 있다니까요. 눈에 보이는 왕궁이 있어요.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왕궁이 있다. 사단의 나라라고 했다. 이 중심에 마귀가 있다. 그리고 10가지 큰 귀신들이 애굽을 사로잡고 있다. 육신적으로 볼 때는 바로 왕이 애굽을 장악한거 같다. 10가지 조직을 잡고 있다. 세상조직이 그렇다. 장관 총리 다 있잖아요. 그런것처럼 영적인것도 마찬가지다. 사단이 지금 누굴 죽여야하겠나. 언약을 가진 사람들이다. 언약의 백성들이 깨달으면 큰일나거든요. 이걸 가지고 확 누르는거다. 세상은 지금 우상에 빠져있다. 눈에 안 보이는거라 눈에 보이는 우상 만들어서 신을 통하게 한다. 계속 우상숭배하고 귀신 불러보세요. 일본이 어떻게 되겠나. 일본에 남묘호랑개교 팀들이 몇 천만군데에서 주문 외운다. 아침마다 외운다. 일본은 흑암으로 확 덮혀 버린다. 얼마나 심각한가. 그런데 눈에 보이는 재앙이 오는거다. 왜 그런지도 몰라요. 이래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님이 빼내야 된다니까요. 언약의 여정을 걸어야 하기 때문에. 이 지구가 다가 아니라니까요. 우리는 하늘에 신령한 복을 누리도록 지음 받았다. 이 신령한 세계 속한 자로 부름 받았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얘기했다. 너는 가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걸 전하라. 모든 이스라엘 백성 집에 문 인방과 설주에 어린양 잡아 그 피를 바르라고 해라. 그리고 이 피 바른집 안에 들어가라는 겁니다. 그러면 용서하겠다. 재앙 닥칠텐데 그 피가 증거가 될 것이다. 이 피는 요1:29는 세상죄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야이로다. 예수님을 말한다. 예수의 피가 발려진 집에 재앙이 넘어간다. 사단이 꺽이고요. 모든 불신앙의 시스템이 무너진다. 그래놓고 하나님이 홍해를 건너라.


홍해.
왜 건너라고 했나? 다른세계가 있다. 너는 애굽에 대해서 죽었다. 세례를 말한다. 다른세계가 있다. 이래서 하나님이 그 광야에서 설명했다. 이 광야에서 뭘 설명했나? 두 번째 언약의 여정이지요. 첫 번째는 그리스도로 완전히 답 나는거다. 이 답 안나면 귀신이 계속 찾아온다. 완전히 답 날 때 꺽인다. 두 번째는 이제는 우리가 영적인 세계를 통하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광야에 있게 하셨다. 광야에서 깊은 기도하게 하셨다. 그것도 40년이나. 여기에서 뭐했나? 히9:11 보니까 이 창조에 속하지 않은 세계에 집중하게 하셨다. 광야에서 집중하는데 보여진게 있다. 히12:22-24에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에 중심을 설명했다.


히12:22-24
광야에서 집중하고 묵상하다가 진짜 보게 되었다. 아 다른세계있구나. 그 세계의 중심이 성소구나. 이 안에 하나님이 계시는데 말씀을 상징하는 언약궤로 영원한 생명하는 떡상과 모든걸 살리는 빛이다. 이게 중심이니까 여기 향해 경배하라. 그래서 성막 만들었고 성전 만들었다. 이게 중심이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셨다. 이건 모형이었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거였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서 뭘 얘기하셨냐면은, 요1:1-5에 예수님을 설명하면서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그 안에는 영원한 생명이 있으니 그는 빛이다’. 말씀 생명 빛이 육신 입고 오셨다. 오셔서 예루살렘 성전에 가서 성전을 헐어 버려라. 왜냐면 예수님이 바로 성전이기 때문에. 이걸 깨달았다는 것은 어마어마한거다. 이 예수님을 우리가 구주로 영접했다. 예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셨는데 성소되신 예수님이 들어오셨다. 이걸 보고 영접이라고 한다. 요1:12이지요. 우리 안에 성소가 들어올 수 있도록 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다 이루셨다. 말하자면 피 바른 집이기 때문에 성소가 들어올 수 있다. 그래서 여러분 안에 있는 성소를 주인으로 모시기 시작하면 무링 변해서 포도주가 되는 일이 일어난다. 진짜로 4:24에 예배가 회복되면 보여진다. 요5:17이 보여진다. 아 성소는 일하고 있고나.


그래서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와 있다니까요. 이 축복을 누리는거다. 그래서 상징을 했다. 궤를 말한다. 이 궤에게는 천사가 둘러 지키고 있다. 말씀을 상징한다. 이 궤는 요1:1에 태초부터 계셨다. 1:3 그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지어졌다. 8:25, 8:26 모세에게 말했다. 5:46, 14:10-14 지금도 일하신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이 우리 안에 있다.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내가 영원히 목 마르지 않는 생수 주겠다. 요4:14. 요6:29. 그리고 이 빛은 모든걸 살리는 빛이다. 광야는 성소에 집중하는 시간이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여기에 집중했다. 우리가 이 성소를 어떻게 누리겠나?
그래서 하나님이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다. 그러면서 기름을 부으셨다. 그래서 세 가지 누리게 하셨다. 뭘 누리나? 어마어마한 영의 세계를 누리게 하셨다. 히12:22 천만천사다. 무수히 많은 천사를 누리라는 것이다. 그래서 히1:4에 아름다운 이름을 주셨다. 그 이름을 부를때마다 모든 천사가 경배한다. 우리가 이 힘을 남묘호랑개교 외우는 사람 보다도 더 확신 가져야 한다. 이 사람들이요. 남묘호랑개교 외우면 귀신이 내려온다는걸 믿고 한다. 우리가 예배 할 때마다 이 믿음 가지고 예배하라. 한 시간 일본어 예배 드리는데 모든 천사는 그리스도께 경배할지어다. 이 천사들이 내려오는거다. 이 천사를 보고 사역자라고 한다. 이 천사가 동원되니까 흑암이 꺽인다. 이때 정말 천사들이 우리를 섬기는 증거가 나타난다. 참 왕께 집중하라.


이 축복 속에 있는데 나타나기 시작하는 때가 언제인가? 이걸 부르는거다. 무당들도 이거부터 한다. 막 뛰면서 귀신온다. 귀신이 와서 정리하면 신이 내려온다는거야. 신이 와서 사람을 축복하기도 하고 맞춰주기도 한다. 그러니까 내 현장에 천사들이 내려오면 하나님의 집이 내려온다. 하나님의 집에서 장래에 되어질 일들이 결정된다. 그래서 선지자의 축복을 누리는거다.


그리고 우리는 이 집을 따라가야 해요. 그리고 이제는 하나님의 집이 임하니까 보좌 안에 들어가는거다. 제사장의 축복이지요. 히4:16이다.


광야에서 진짜 영적인 세계를 누린거다. 이 세상은 먼지와 같다. 이 세계를 알면 티끌과 같다. 우리가 진짜 어떤 결론이 났냐면, 마4:1-11에 예배가 뭔가를 발견하는거다. 마귀가 잔뜩 선물 가지고 우리에게 찾아온다. 모든걸 다 주겠다. 필요없다. 나는 하나님만 경배하는 것이다 이런 답이 날 때 그때 문이 열린다.


다시 세상을 향해 들어가는 문이 열린다. 그게 요단이다. 정복의 문이 열린다. 우리가 깊은 기도 통해서 우리와 우리에게 속한 축복을 찾아내셔야 한다. 그러면 문을 누가 여시냐면, 하나님이 여신다. 요단에 갈라지고 참응답들이 오기 시작한다. 어떤 언약이 열립니까? 잘 보세요.


지금까지 뭐가 움직여 왔는가 보셔야 해요. 이 궤가 움직여 왔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이 궤를 따라갔?다. 궤가 움직이는 쪽으로 갔다. 우리가 예배하고 있으면 궤가 움직인다. 광야에서 떠돌던 궤가 예루살렘 성전에 가고, 이제는 예수님 안에 계시다. 이 예수님 영접한 우리 안에 계신다. 우리 안에 와서 이 궤가 지금도 일한다.


어떻게 일하는가? 4복음서의 축복을 누리시라. 이 언약궤가 여러분 안에 들어와서 공생애 일을 하신다. 마태복음의 일을 하신다. 정말 지역에 있는 음부의 권세가 완전히 승리하고 있다. 이 음붑의 권세를 막는 교회의 축복을 누리게 하신다. 그 축복 중에 축복이 제자다. 진짜 복이 제자다. 마귀가 모든거 줄테니 제자 찾지 말라고 한다. 마태복음에 하셨던 그 일을 언약궥 우리 안에서 하신다.


마가복음은 치유하는 일을 하신다. 막5:25-26 혈루증 걸린 여인이 나온다. 12년 동안 고난 당한다. 많은 의사 만나고 많은 고통 당한다. 재산을 다 탕진한다. 병이 더 중해졌다. 효험도 없었다. 이게 무슨 얘긴가? 참 치유할 수 잇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말씀 하신 하나님만 치유하신다. 의사들이 수고 많은데 귀신들린 사람 치유 못한다. 약 잔뜩 먹여서 무기력하게 만들지 치료 못한다. 그러면 질병은 치유하나? 의사들이 하는 얘기있다 .자기가 수술은 하나 다 성공하는건 아니다. 애는 쓰지만 참 치유는 할 수 없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병든 자를 위해 왔다. 우리에게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 주셨다. 그래서 막9:29 보니까 기도 외에는 이런 류가 나갈 수 없다. 정말 기도하셔야 한다. 어느정도 기도하냐면 손을 대는데 나았다. 옷자락만 만져도 나았다.
그리고 누가복음에 있는대로 성공한 사람들이 답이 없다.
요한복음 보세요. 개인들이 흑암 가운데 있다. 이 사람들에게 참 빛을 비추는거다. 하나님 자녀된 신분과 권세를 누리도록 돕는거다. 잘 보면 예수님께서 몸부림 치신게 아니다. 예수님은 궤를 따라가셨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이루신다. 그러면 우리는 광야에서 나를 멈추고 여기에 집중하고 있으면 보이지 않는 부분을 하고 있는데 보이는 부분에 응답이 온다. 언약의 여정이 뭔가, 이 세상에서 빠져 나오는거다. 그리고 두 번재는 깊은 기도다. 일곱 렘넌트들이 다 이런 시간 가졌다. 요셉은 감옥에서 상당한 시간 가졌다. 그리고 언약의 여정이 뭔가? 궤가 움직여서 현장을 살리는 일들이 일어나는거다.



2018. 9. 23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게 하라(마5:13-16)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8. 9. 9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엡4:2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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