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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9. 23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게 하라(마5:13-16)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09-26 19:58:18   조회: 0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게 하라



[성경: 마 5:13-16]
13.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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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
너희는 세상의 빛이요, 소금이라고 했습니다. 너희가 있는 동네 그랬습니다. 우리 고향과 집안. 여러분이 빛과 소금의 역할 해야 하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겠나? 내가 은혜받고 있으면 된다.* 지금 세상이 어떤가? 우리가 그걸 잘 알아야 되겠지요. 지금 세상은 아이들에게 철저하게 잠언을 가르친다.


잠언.
집사람이 바쁘니까 보민이 수학좀 봐주라는거에요. 봤더니 깜깜한 겁니다. 중학교때 배웠던걸 지금 초등학생들이 배우고 있는 겁니다. 학업량이 많습니다. 세상에는 잠언 가르칩니다. 공부해라. 그러니까 애들이 깨닫지 못하고 억지로 하려니까 힘든거다. 그런데 우리는 지혜를 사랑해야 합니다. 지식을 기뻐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돈이 우리를 위기에서 구하는게 아니라 지혜가 우리를 살린다. 지혜는 뺏아갈 자가 없다. 사람들은 대부분 어리석음에 빠져 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인간이 있다. 육신적으로 볼 때 말이다. 지혜있는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이 있다. 맨날 술 먹고 돌아다니고. 맨날 티브이 보고. 즐거움을 찾아 돌아다니는데 우리가 지혜를 더 기뻐해야 하고 지혜를 찾아야 한다. 이게 되어야지 전도서를 할 수 있다.


전도서.
우리가 호기심이라는게 있다. 아이들 중에도 굉장히 호기심 있는 애들이 발전한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났는데 호기심이 없으면 어떻게 하겠나?  솔로몬은 평생 정치가 였고, 학자였다. 이 사람이 공부해도 답이 없으니까 그러면 나를 한번 즐겁게 해보자. 말하자면 사람이 좋아하는 인생의 낙을 찾은거다. 전2:1-2. 사실은 해봤자 답이 없지요. 그래서 2:3에 늘 고민한거다. 인생에 뭘 해야 내가 행복하겠나. 이래가지고 나름대로 사업을 크게 했다. 예루살렘에 큰 부자가 되었다. 말하자면 이 세상에 권력이 얼마나 중요하냐? 옛날에는 정권 잡아서 반대편 다 죽였다. 이 부분에 큰 성공한 인물이 솔로몬이었다. 그런데 솔로몬이 하는 말이 ‘바람을 잡는 것 같다’고 했다. 전3:1-14에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 태어나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죽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 웃고 우는 것도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다. 슬퍼할 때가 있고 춤 출 때가 있다. 그리고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주을 때가 있다. 쭉 그 얘기를 한다. 하늘 아래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고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다. 이게 계속 반복되는게 인생이다. 하나님이 이 모든 범사를 통해서 우리에게 수고하게 하신다. 그리고 이 모든 일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신다. 이 모든걸 통해서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모든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하나님이 우리로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솔로몬이 내린 결론이 있다. 전1:2에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다. 큰 성공을 해놓고 인생에는 답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청년들에게 얘기했다. 너의 창조자를 기억해라. ‘너의 창조자’라고 했다. 너를 창조하신 분을 기억해라. 정말 인생이 답이 없다. 그렇게 공부 많이 해서 성공했다니까요. 나름대로 자기는 정치현장에서 경제현장에서 학교에서 성공했다고 사람들이 그럽니다. 그런데 많은 범사 속에서 자기 마음대로 안된다는걸 알게된다. 그러면서 정말 답이 없음을 알게 된다. 사실은 답 없다. 정치인들이 그런다. 결국은 없다니까요.


여기다가 사람들은 굉장히 성공하고 훌륭하다. 욥1:3. 욥이 아주 바른 사람이다. 이 사람은 정직하고 하나님 앞에서 바로 이치를 따졌던 사람이다. 성공했지요. 훌륭하지요. 그러면서 굉장히 정직한 사람이라. 정직하다고 해서 사단이 안 들어오는게 아니라니까요. 사단이 욥에게 찾아왔다. 이래서 단번에 재산을 다 가져갔다. 자녀까지도 다 데려갔다. 예전에 제가 삼풍백화점 무너질 때 자녀가 둘이나 깔린 사람을 봤다니까요. 이 분들이 굉장한 슬픔 속에 있더라구요. 자식 둘을 잃어도 그렇다. 그런데 열명의 자식을 동시에 잃었다니까요. 이런 일들이 자기에게 닥친겁니다. 이 정도가 아니라 사단이 욥에게 욥2:1-6에 건강을 가져갔다. 그걸 보고 마누라가 정신이 번쩍 들거 아닙니까.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합니다. 여자의 마음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랬다니까요. 욥3-42장은 욥이 엄청 시달린 내용입니다.


실패한 사람들은 그냥 어리석음에 빠져 있는거다. 성공해 보니까 인생이 자기 마음대로 안된다. 굉장한 허무 가운데 잡힌다. 그러면서 사단이 찾아온다. 돈 많이 번 사람들이 제일 두려워하는게 사단이다. 그래서 자기 주변에 고승이나 무당 둔다. 이게 우리 집안과 고향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여기에서 우리를 부르셨다. 창12:1-3에 복의 근원으로 부르셨다.


부르심 (창12:1-3)
가문을 살릴 복의 근원으로 부르셨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게 가장 중요하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기고 에덴동산 만드시고 중앙에 실과 만드셨다. 우연이 없어요. 우연히 세상이 만들어졌다는 그런 거짓말 하면 안된다. 백화점 가면 우연히 만들어진게 어디 있어요 다 생산자가 찍혀져있지.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시고 축복하셨다. 그리고 안식을 주셨다. 창1:1-13, 창1:27-28, 2:3, 2:5, 그리고 난 뒤 인간은 말씀 떠나면 죽는다. 창2:17. 그래서 이 실과를 먹지 말라고 한거다. 하나님이 첫 아담과 맹세하셨다.


그런데 창3:1-6에 일이 벌어졌다. 마귀가 이걸 봤다. 하나님이 자기들이 받았던 축복을 인간에게 주시려는걸 안거다. 이래서 약속을 어기도록 만들었다. 이래서 인간은 내세와 고통 후대의 문제가 왔다. 창3:1-6, 16-24. 이래서 인간이 창3:17에 저주의 근원이 되었다. 땅이 너로 인하여 복을 받고 이래야 하는데 땅이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4:1-15에 가인이 하나님 앞에 예배했는데 피의 언약을 붙잡지 못했다. 하나님 계시다는걸 알고 교회 가서 예배하는데 응답받는 길 모르고 예배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러니까 예배드리고 영적문제 엄청 심해진다. 지금 신천지가 교회를 건든다. 단기간 안에 엄청 모았다. 왜냐하면 응답 못 받는 가인같은 사람들이 꽉 차 있다. 이러니 이 사람들이 뒤로 무당을 찾아간다. 무당 찾아가서 육신적인 문제 해결해 달라는거다. 창6:1-8. 신내림 받아서 육신의 문제 해결해준다. 이래서 바벨탑을 쌓는거다. 왜 성을 쌓나? 두려워서다. 이래서 계속 망한다. 살인하지요 홍수 나지요 바벨탑 쌓다가 무너진다. 이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셨다.


창3:15
하나님이 창3:15을 약속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여자의 후손이 와야 합니다. 이 실과를 먹은 죄를 해결하려면 두 번째 아담이 와서 죽는 거 밖에 없습니다. 성경에 이런 얘기했어요. 처녀가 잉태해 아들을 낳을 것이다. 둘째 아담이 오셔야 합니다. 그 방법이 처녀가 아들을 낳는 겁니다. 아브라함에게 구체적으로 예기했다. 12:1 너는 가나안 가서 메시아를 영접ㅎ라. 그가 네 자손가운데 올 것이다. 22:17.. 기다려라. 그리고 13:18 단을 쌓아라. 그가 모든 문제 해결할 것이다. 처녀에게서 난 자가 오셔서 모든 문제 해결할 것이다. 이걸 믿는 자는 창12:1-3에 복의 근원이 된다. 22:1-17 보니까 예배했는데 네 대적의 성문을 차지할 것이다. 야곱이 인생에 중요한 문제 생겼을 때 정말 기도하다가 깨달았다*. 이 땅에 유하라 그리하면 내가 약속한 것 이루기 까지 떠나지 아니하리라. 그러면서 자기 머리 위로 천사가 오르락내리락 하는걸 보았다. 창37:1-11에 우리는 야망을 가지고 성공하려고 하는게 아니다. 언약 잡은 자에게 해와 달과 별이 절한다. 언약 잡는 시간에 사단이 꺽인다. 해와 달과 별과 만물이 복종하게 된다. 누구에게 되나? 언약 잡은 자에게. 이게 창세기 얘기다. 언약을 잡으라. 끝냈다. 이게 우리에게 주시는 첫 번째 여정이다. 우리를 부르셨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는데요. 그런데 이 세상이 대단한겁니다. 이게 애굽이다. 나는 마치 종과 같다. 하나님이 모세를 애굽을 보게 하셨다. 사건을 만들어서 애굽 왕궁에 집어 넣었다. 세상은 눈에 보이는 부분과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다. 바로가 세상임금처럼 보였다. 그리고 열 가지 분야가 있었다. 각 분야에 장관이 있다. 알고 봤더니 이 사람들이 중요하게 하는게 있다. 10가지 신들을 불러 들이는거다. 영적인 세계에도 왕궁이 있다. 여기에 사단이 앉아있다. 모세에게 이걸 깨닫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모세를 왕궁에 집어넣었다. 그런데 모세는 도망자 신세다. 모세가 은혜로 깨달았다. 사람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통하려고 우상 섬기는데 굉장히 집중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하나님이 삼단체를 어마어마하게 하셨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힘을 주시는거다. 왜 그런가? 하나님은 다른거에 관심없어요. 하나님은 부르신 모든 백성들에게 모든 관심이 있다. 복음의 능력을 보이시겠다는거다. 삼단체 보고 감사하시라. 왜냠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복음 설명하시려고 훈련하시려고 세우신거다
하나님이 설명합니다. 문 인방과 설주에 어린양 잡아서 피 바르고 그 안에 들어가라. 이거 하는 날 어떤일이 벌어졌나?* 모든 재앙이 넘어갔다. 출12장에 나온다. 모든 애굽의 신들이 심판을 받는다. 어마어마한 세계적인 나라 애굽이 간단하게 무너졌다. 그게 복음의 능력이다*. 요1:29이다. 예수님을 보고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다’ 이 피를 바르는 날, 그 사실을 믿는 날. 우리 가문에 흑암이 무너지겠나? 지난번 콜럼비아 갔는데 동네 자체가 흑암시스템이다. 도시가 두 가지다. 육신이 중심이 있으면 영적인 중심이 있다. 나라 전체 시스템이 그렇게 되어 있다. 그런데 나는 너무 힘이 없지요. 그게 아니다. 하나님이 복음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 보이시려고 한거다. 애굽이 언제 무너지나? 피 바르는 날.


이렇게 한 다음에 하나님이 광야로 데리고 가셨다. 광야는 아무것도 없는 곳이다. 여기에 하나님의 장막이 임했다. 이게 성소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을 손으로 만들라고 하셨다. 이 성소 안에 언약궤가 있고 떡상과 촛대와 향단이 있었다. 여기에서 예배한거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셨다. 오셔서 성전을 무너뜨려라. 명절 때 가서 첫 번째 하신 얘기가 성전을 무너뜨려라. 알고 봤더니 요1:1-5 예수님은 말씀이고 생명이 있고 그는 세상의 빛이다. 이 성소가 우리 안에 임해야 한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영원한 생명은 살 수 없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할 때 우리 안에 오시면서 성전이 우리 안에 들어온다. 요1:1-12이지요. 영접하는 자. 우리가 예수님 영접할 때 우리 안에 성소가 들어온다. 그래서 궤는 말씀을 상징하지요. 믿으면 역사 일어난다. 우리 안에 생명이 있고 참빛이 있다. 그러면 만유의 중심이 우리 안에 들어와 있다. 어떻게 누리겠나? 연약한 우리가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갈 수 있도록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되신다. 십자가 지실 때 이게 찢어졌다. 그래서 예수님이 보좌 우편에 앉으셔서 그리스도 일을 하신다. 세 가지 일을 하신다. 천만천사의 왕이시다. 그리고 하나님의 집에 사정을 말씀하시는 선지자시다. 미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어진다. 예수님은 제사장이시다. 우리가 이 비밀 누리시면 된다. 이게 예배다.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이르렀다. 그리고 만유의 중심이 여러분 안에 들어왔다. 그런데 이거는 눈에 안 보인다. 믿음 가지고 누리는거다. 믿음 가지고 누리기 시작하는거다. 그래서 오늘 예배 중에도 모든 천사는 그리스도께 경배하라. 나를 섬길지어다. 이때 하나님의 집이 임한다. 집이 움직인다. 그리고 우리는 보좌 앞에 나아가서 힘을 얻는거다. 이걸 하고 있으면 눈에 보이는 응답이 온다.


항상 언약궤가 움직였다. 광야에서 궤가 움직였다. 광야에서 궤가 어디로 가는지 쳐다봤다. 이걸 40년을 했다. 요단은 궤를 맨 제사장의 발이 강에 닿자 갈라졌다. 여리고를 이스라엘이 무너뜨린게 아니다. 궤가 도니까 무너졌다*. 해와 달을 멈춘게 궤다. 아낙자손을 꺽은 것도 말씀이 하신거다. 이 궤가 항상 움직여왔다니까요. 이것 따라가야 합니다. 이게 우리 본분입니다. 말씀을 시험하면 안된다.


광야에서 언약궤가 움직이다가 예루살렘에 머물렀다. 성전을 중심으로 한 자들이 승리했다. 다윗이다. 언약궤를 옮기는데 다윗이 너무 기뻐서 춤을 췄다. 바지가 내려가 버렸네. 이래서 수치를 보이게 된거다. 마누라가 그런다. 체통도 없이 왕이 되가지고... 다윗답지요. 이걸 알았다니까요.(궤). 히스기야도 마찬가지다. 궤를 따라가는 자들이. 엘리야도 처음에는 자기가 했잖아요. 나중에 궤, 말씀을 들었다. 7천인을 찾아라*. 다니엘도 마찬가지다. 성전을 향해서 바라봤다. 이 언약궤가 예수님 안에 오셨다. 예수님이 말씀이시다. 그래서 예수님이 공생애의 일을 하셨다.


이 궤가 여러분 안에서 움직인다. 그래서 이 연약궤가 내 안에 있는거다. 내 안에서 네 가지 일을 하신다. 마태복음은 지역 살리는 것이다. 응답이 제자다. 그래서 교회를 세워서 음부의 권세를 막겠다. 마가복음은 치유다. 누가복음의 일을 하신다. 성공자들도 살려야 한다. 집중이 뭔가? 여기에 집중하는거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 집중하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이거 집중할 때 보이지 않는 천만천사를 움직인다. 보이지 않는거는 천사를 이용하는거다. 그러면 보이는 부분에 제자가 온다. 이런 축복을 누리시기 바란다. 이번에 고향과 집안에 소금과 빛의 영향은 여러분이 언약 속에 들어가면 되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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