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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9. 30 등한히 여기지 마라(히2:1-4)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10-05 16:59:40   조회: 2  



등한히 여기지 마라


[성경: 히브리서 2:1-4]
1.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
2.천사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하지 아니함이 공정한 보응을 받았거든
3.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4.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의 뜻을 따라 성령이 나누어 주신 것으로써 그들과 함께 증언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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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
요6:63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다. 살리는 게 영이다. 육은 무익하다. 우리는 뭐든지 다 육으로 하려고 한다. 사실은 영으로 되어져야 살게 되는데 접근 방법이 다 육이다. 그래서 이 부분을 바꿔야 됩니다. 말하자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육으로 하는게 아니라 영으로 하는 것이다. 그래서 등한히 여기지 말아야 할 게 복음이다. 이 복음은 하나님의 의다


1. 복음 – 나의 의
이게 나의 의가 되어야지 구원 받는다. 그리고 이 복음은 나의 힘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 복음은 나의 방법이고 나의 삶이 된다. 이 부분을 등한히 여기면 어떻게 되겠나? 바울이 롬1:17 보니까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 복음은 하나님의 의다. 또 고전1:26-31 보니까 나오지요.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라. 우리의 삶의 방법은 갈1:12 보니까 계시를 따라가야 한다. 하나님 말씀을 따라가셔야 한다. 그래서 로마서에 이렇게 얘기하셨다.


롬5:1에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는 바울이 로마에 가야 하는데 길이 열리지 않아서 편지로 복음을 전한거다. 하나님과 화평을 누려야 하는 존재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다. 롬3:23. 왜 이렇게 되었나? 롬5:12-14에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다. 롬5:17 보니까 한 사람 때문에 저주 받았다. 한 사람의 범죄로 인하여. 아담이 실과를 먹음으로 인해서 모든 인간이 저주 가운데 빠졌다.


그래서 롬3:4에 보니까 하나님만 참되시다. 사람은 거짓되되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3:9 보니까 도대체 하나님이 선언하시는게 뭐냐? 10:18에 잘 나온다. 전부 죄인이다. 하나님을 다 떠나있다. 그리고 인간의 입에는 악독과 저주가 가득하고 혀로는 속임을 베푼다. 인간이 사단이 되어버린거다. 사단에게 잡혀 버린거다. 그래서 성경은 인간을 이렇게 얘기한다. 그 눈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 눈은 악독과 저주가 가득하다. 그 발은 사람을 죽이는데 빠르다. 하나님이 인간을 볼 때 이렇다. 왜 이렇게 되었나?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한다. 하나님을 마음에 두어야 하는데 마음에 롬1:21-23에 피조물을 더 경배한다. 사실은 육신적인 것, 이걸 하나님 보다 더 좋아한다. 이걸 얻기 위해서 사람들이 우상을 만든다. 육신적인 것 얻기 위해서 귀신을 섬긴다. 일본에 이게 쫙 깔려있다. 곳곳에 남묘호랑개교다. 왜 그런가? 육신적인 것 달라는거다. 그러면 귀신이 가져다 준다. 그러면서 사람 속에 귀신이 들어간다. 이게 얼마나 무서운가를 사람들이 모른다.


하나님 섬겨야할 인간이 자꾸 귀신 섬기면 되겠나? 하나님이 내버려두신다. 이러니까 1:26-28에 남자가 남자를 쳐다보고 음욕이 불 일 듯 한다. 전에 성전도사님이 자기가 서울시에서 에이즈 환자들을 관리했었단다. 인권이고 뭐고 그 이전에 얘네들은 완전히 성적으로 맛이 갔다는 거예요. 아무나 보고 하고. 그게 영적인 문제입니다. 사실은 영적인 문제라니까요. 이 음란은 반드시 귀신을 불러들입니다. 굉장히 우상숭배하고요 그리고 굉장히 음란하잖아요. 그 사람은 굉장히 귀신이 사로 잡는다. 인간이 왜 눈이 이상하고 입이 이상하고 발이 이상하냐? 악령에 사로 잡혀서 그런다.


1:29-31에 보면 언제 귀신이 들어오나? 범죄하면 들어와요. 살인하고 하면 들어온다. 그러니까 그 머리 위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결국 죽을 때 심판을 피할 수 없다. 롬2장 보니까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그러니까 나의 영적인 상태를 내가 잘 알잖아요. 화장 이쁘게하고 성형해 버리면 몰라요. 그리고 지식과 교양으로 덮어 버리면 모른다. 이 영적인 상태는 본인만 안다. 시달리는거다. 이걸 좀 해결해 보려고 롬3:20에 자꾸 행위로 간다. 그래서 성경은 뭐라고 했나?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다할 육체가 없다. 행위로는 절대 구원 못 받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길을 열어 주셨다. 롬3:21에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다.


그리스도 오시기로 예언되었다. 이 예언대로 오셨다. 25절에.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화목제물로 오셔서 그 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되었다. 이 첫 아담이 범죄했기 때문에 둘째 아담으로 오신거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단어가 이거다. 처녀에게서 오실 것이다. 희생이 되실 것이다. 이거를 믿는 자를 하나님은 간과하시겠다고 했다. 간과라는게 뭔가? 대충 넘어 간다는거다. 대충 보고 넘어간다. 유월절 그 피 바른 집 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간과하시겠다. 이 심판의 사자들이 들이닥치는데 피가 발려진 집안에는 넘어간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걸 법으로 정하셨다. 하나님의 의다. 하나님이 의롭다 하시고 예수믿는 자 또한 의롭다 하셨다. 이게 법으로 정해졌다. 예수 믿지 않으면 공덕 쌓아도 지옥 간다. 국가 위해서 생명을 내어줄지라도 지옥 간다. 훌륭해도 지옥 간다. 이게 하나님의 법이다.


그래서 많은 사도들이 이거 얘기하다가 순교했습니다. 길이 없기 때문에. 절에 가서 엎드려 절하고... 자기 죄 해결하려고 하는거다. 예전에 방송 보니까 어떤 중은 수염을 뜯더라. 자이나 중들 있잖아요. 눈물 나면 또 열흘 굶어야 해요.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그런다고 죄 해결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돼요. 롬5:1에 하나님과 화평 누리는 길은 그리스도 밖에 없어요. 사단이 발등상 되게 만드는 것은 그리스도 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 복음이 나의 의가 되어야 해요. 뭔 내가 행위 가지고... 행위로는 안됩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을 보고 일한 것 없고 자랑할 것 없는 사람들이라 했다. 이 사람들이 메시야 믿었다. 롬4:13 믿었더니 아브라함의 축복 주셨다. 아브라함이 그리스도 믿었기 때문에 복의 근원되었다. 그리고 롬8:14-17에 예수 믿는 우리를 하나님이 양자 삼으셨다. 상속하시려고. 38-39절에 보니까 그 어떤 것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자 없다. 정말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이다. 이걸 깨달아야 한다. 바울은 이게 은혜라고 했다. 결론적으로 깨달아진게 그거다. 뱃 속에 있을 때에 야곱을 더 사랑했다. 하나님이 바로와 모세를 두고 바로는 강팍하게 만들고 모세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다. 내 의는 그리스도 밖에 없어요. 우린 다른 사람 얘기할 필요 없다.


세상은 자꾸 율법 속에 여러분을 밀어 넣는다. 예수 믿기 때문에 복의 근원된거다.


2. 복음 – 나의 힘 (고전 1:26-31)
1) 부르심
미련, 약한자, 없는자, 천한자, 멸시받는 자
2) 나의 힘 – 성령
나의 힘은 성령이시다.
히2:10-12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시다.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아신다. 귀신의 수준만큼 통달한다.
2:4
2:10 성령이 보이시고
2:13 성령이 가르신다.
예수믿고 정신차려서 열심히 하겠다. 그거 아니다. 성령 안에 있는걸 가지고 하는 것이다. 실제로 이걸 믿어야 한다.
3) 성령은 언제 역사하시는가? 고전2:2이다.
그리스도와 십자가가 무능해 보이는게 문제다. 자녀문제 앞에는 십자가가 아무 힘이 없어. 질병 앞에는 십자가가 아무 힘이 없어. 병 뒤에는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음성이 있다. 성령은 복음 집중할 때 역사하신다. 복음이 나의 의가 아닌데 어떻게 성령이 역사하시는가? 그래서 정말 힘 얻으셔야 한다.


3. 복음 – 나의 방법 (갈 1:12)


1) 사람에게서 난 것
사람들 (1:10)
술도 시간 지나서 계속 마시면 안 취한다. 마약도 이렇게 된다. 11절 보니까 사람의 뜻대로 된 거. 복음이 아니라니까요. 예루살렘 교회가 할례를 주장했다.
- 예루살렘교회
인간은 조직 속에 들어가 있다. 이 조직이 분위기가 사실상 율법이다. 바울이 갈2:2 한 얘기다. 나는 일시라도 복음 아닌 것에 복종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과 친교의 악수를 했다. 혹시라도 복음이 방해되면 안되니까. 그러면서 그들이 부탁하는 구제도 했다. 여러분이 속으면 안된다. 복음을 따라가야 한다. 왜냐하면 교회라는게 분위기라는게 있다. 자꾸 율법화 되어 간다. 그러면서 이 사람들은
- 유력한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는다. 갈3장 보니까 이 사람들이 자꾸 행위 주장한다. 행위로 되는 것이 아니고 성령으로 되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학문을 주장한다. 세상학문이다. 이 사람들이 자유를 주장한다. 이런 것들이 자꾸 육체의 기회를 만든다. 결국은 육이다 인간은. 살리는 건 영인데 모든 포커스가 육에 가 있다. 결국은 뭔가?
- 내 스스로가 속아 버린다.
그래서 우리 방법이 뭔가? 바울이 그래서
2) 아라비아
아라비아로 들어갔다. 이게 뭔가? 이게 우리의 방법이다. 내 생각을 몽땅 없애 버려라. 이게 엄청 어렵다. 왜냐면, 나이수대로 내 생각이 있기 때문에 생각 없애는게 어렵다. 제일 어려운게 나를 멈추고 있는거다. 무념의 상태 유지하는게 엄청 어렵다. 그 상태를 5분만 유지해도 굉장히 치유 일어난다*. 어떤 분이 생각 없애라니까 너무 힘들다는거야. 힘들어서 하다가 안 한다. 아라비아 이게 우리 방법이다. 나를 멈추고 기다려보세요. 뭘 그렇게 머리 돌리고 그럽니까?


그래서 갈2:20 이걸 찾아 들어가세요. 6:14 이걸 찾아 들어가야 해요. 세상에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다. 정말 나와 세상을 없애라니까요* 다른세계와 다른 축복 누려야 하는데 틀에 딱 잡혀서요. 이때 보여지는게 있다. 계시다.


3) 그리스도의 계시
아라비아 시간 갖는데 언약궤가 움직인다. 그리스도의 계시를 따라. 안 그러면 절대 움직이면 안돼요. 큰일난다. 불신앙의 첫걸음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 계속 걸어가야 한다. 계시를 따라. 아무리 생각해도 복음이 내 의다. 다른 사람 절대 정죄하면 안된다. 내 무능 상관없다. 성령이 보이실 것이다. 그동안 사람에게서 난거 버려라. 그래서 하나님의 계시 따라가시라. 여러분이 이 복음을 등한히 여기지 말고 한주간 따라가시라.



2018. 10. 7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3:1)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8. 9. 23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게 하라(마5:13-16)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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