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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10. 7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3:1)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10-07 15:54:44   조회: 9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3:1)


[성경: 히브리서 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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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깊은생각이 필요하지요. 그런데 우리는 인간적인 생각 많다. 이제는 그걸 없애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아이들을 어떻게 도와주면 되냐면, 세상은 흐름이 있습니다.


흐름.
흐름대로 갈 수밖에 없지요. 그런데 반드시 되어질 수 밖에 없는 흐름을 이치라고 한다. 이 흐름을 막을 수 없다. 세상을 지금 이치를 깨달을 사람이 움직인다. 스티브잡스나 빌게이츠가 이치를 깨달을 사람들이다. 아이들이 이걸 봐야하고 찾아야 한다. 말하자면 세상의 흐름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게 있다.


지성.
지성이지요. 세상에는 사람을 어리석음에 빠트리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우링게 주어진 시간을 거의 가치없는 데에 보내고 있다. 아이들을 특히 더 그렇다. 문화라는게 별로 가치 있는게 아닌데 아이들의 많은 부분을 빼앗아 간다. 말하자면 어리석음에 빠트리는 것으로 세상은 충만하다. 그리고 문화라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미디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아이들을 지혜롭게 만들어야 해요. 아이들이 지식을 사랑하도록 만들어야 해요. 이걸 교사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잘 설명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잘 몰라요. 사단이 중요한걸 다 빼앗아간다. 이걸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지식이 중요하다. 이 부분 얘기한게 잠언이다. 아이들에게 잠언에 대한걸 계속 얘기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 지혜를 모아야 한다 지혜를 모았다는게 뭔가? 잠언이 그 말이다. 짧은 지혜로운 글들을 모은 책이 잠언이다. 우리가 사실은 류광수목사님 메시지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이유가 뭔가? 류목사님은 이치를 말하는거다. 아이들이 삶 속에서 뭔가 작은 이치들을 찾아내야 해요. 큰 흐름도 있지만 작은 원리들이 있다.* 사과나무에서 사과 떨어지는 것을 보고 뉴튼은 만유인력의 법칙을 찾아냈다. 이런걸 모아놓고 기록하면 나를 살리게 된다. 그래서 잠언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강조를 많이 하셔야 해요. 그리고 숙제 내주시라니까요. 학교 공부는 사실은 외우는거지요. 이건 다른다. 삶 속에서 이치를 찾는 건 다르다.


연구.
이런게 준비되면 세상을 연구할 수 있는 겁니다. 분야별로 세상을 연구할 수 있다. 정치에는 흐름이 있다. 아이들에게 이 부분도 연구하게 만들고요. 왜냐면, 이런걸 교회에서 터치 안해주면 아이들이 학교가서 교사한테만 듣게 된다. 학문에도 흐름이 있다. 솔로몬은 많은 지혜 지식을 모았다. 사람들은 또 쾌락을 발전시킨다. 문화에 흐름도 있다. 문화의 흐름도 연구하고. 그리고 산업이다. 이 경제가 지금 흐름이 있다. 솔로몬이 이런 여러분야를 연구하고 결론은 답이 없는건데 이걸 연구하게 했다. 아니 왜 답이 없는데 연구할 필요있나? 뇌를 써야해요. 뇌는 근육과 같은거라 안쓰면 퇴화한다. 여러분이 매일 책을 읽는거하고 안읽는 거하고는 한달 지나면 엄청 차이난다. 대부분은 뇌를 안 쓴다. 어리석음에 잡혀있다. 미디어에서 공급하는거 그거 본다고 정신이 없어요. 내가 지혜를 찾고 연구할 때 뇌는 움직인다. 사람들은 지금 방송에 길들여져 있다. 아이들에게 뭐 생각하라고 하면 제일 싫어한다. 생각하는걸 싫어해요. 이래서 인간이 마치 짐승처럼 되어 간다. 내가 뭔가를 연구할 수 있는게 힘이거든요.* 이걸 하다보면 사랑하는게 나온다. 이 때 찾아질 수 있는게 흐름을 보는거다.


사랑(흐름).
아이들의 고민이 그거다. 뭐 해야 할지? 대학을 나왔는데도 뭐 해야할지를 모른다. 그냥 입사원서 집어넣어서 한 군데 되는데 들어간다. 그것도 못 찾아요. 그러면 평생을 갈등한다. 직장 다니다 결혼해야 할 거 아니가. 애 낳지요. 그러면 빠져나오지도 못해요. 중간에 직장에서 나오면 뭐 하겠나? 라면가게 밖에 못해요. 해도 망해요. 왜냐면, 라면을 사랑하지 않으니까. 이걸 못 찾은 겁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나의 것이 있다니까요. 내가 이땅에 사는 동안 할 일, 사랑하는 일이 나와야 합니다. 그 일이 가만히 있어도 생각나야 합니다. 너무 기쁘고. 이때 다른 사람이 못 보는게 나온다. 스티브잡스나 빌게이츠 이런 사람은 학교 그만 둘 정도로 이런게 있었다. 이게 아가서입니다. 결국은 흐름을 장악한 사람들이 이깁니다. 이 자리에 제일 많이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유대인이다. 왜냐하면, 유대인들은 오래전부터 잠언서와 전도서를 가르쳐왔다. 이래서 각 분야에 흐름 아는 자들을 만들어냈다.


그러면서 한 가지 더 생각할게 있다. 인간은 정서적인 존재다. 그런데 이걸 상업화 시키고 있다니까요. 우리 아이들을 좀 저 산 속에, 바다로 끌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가서 외롭게 만들어야 해요. 보이는 거는 산과 별 밖에 없도록 만들어야 해요. 그래서 제가 지금 기도하고 있는게 아이들을 여름에 몽골에 데려가려고 해요. 시간이 되는대로 2주 3주 가서 말을 얻는 거에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말도 좀 타게 하고. 우리가 지금 교사선생님들이 생각할게 이거다. 이거 안 하면 이렇게 간다. 어리석음. 제일 좋은게 숙제 내주는거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삶속에서 작은 이치를 찾아내게 하는거다. 연구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주제를 줘서 연구하게 만들어라. 항상 이걸 암시해야 한다. 네가 평생 사랑할 게 두가지다. 남자와 여자도 있지만 네가 일을 찾아야 한다.


그러면서 이 시간으로 들어가게 해야 한다. 묵상의 시간!
묵상의 키는 뭔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그리고 고전2:10-12이다. 성령께서 모든걸 가르치는 것이다. 갈1:17 아라비아 속으로 들어가는 시간이다. 눈 감아 보시라니까요. 그 시간이 어마어마한 시간이다. 우리가 눈 뜨고 인간적인 생각하면 답이 없다. 인간에게는 이게 있다. 눈.


1.눈-그리스도의 몸
인간에게 육신의 눈이 있다. 그리고 마음의 눈이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마음의 눈은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한 번도 여기에 빛이 들어온 적이 없기 때문이다. 보려면 빛이 필요하다. 영적인 세계를 보려면 빛이 들어와야 해요. 그래서 예수님을 참빛이라고 한다. 우리의 눈이 열려져야 해요. 세상도 잘 봐야 하지만 영적인 세계 봐야 해요. 영적인 세계 못 보면 장님과 같은 겁니다. 눈이 열릴 때 보여지는 게 있다. 내가 그리스도의 몸이라는게 보여진다. 에베소서다. 엡1:17-19 보니까 바울이 눈 열어 달라고 기도했고 눈 열려 보니까 엡1:22-24이다.
1) 엡1:17-19, 엡1:22-23
모든 정사, 주권들, 권력들 이게 전부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있다. 교회는 뭔가? 그리스도의 몸이다.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 되신다. 그래서 구원 받은 예수 믿는 우리를 보고 만물 위에 있는 자요, 만물 안에 있는 자다. 이걸 발견하셔야 한다.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자의 몸이다. 여러분 통해서 만물을 충만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만물을 복종시킬 수 있다. 이게 우리의 존재다. 여러분은 만물 위에 있다. 그리고 사단 위에 있다. 사단은 여러분의 발등상 되었다. 이게 보여져야 한다. 아, 이제 내가 어마어마한 영적존재구나. 이게 보여져야 한다. 그리고
2) 엡 3:8-12
이 비밀을 이방인에게 전달하는 것은 영원전부터 계획하신 일이다.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증거하는 것이다. 여기에 기도가 나오지 않습니까. 이게 눈이 열려져야 한다.
3) 엡 6:10-12
바울이 우리의 싸움이 뭐냐? 사람들은 지금 혈과 육의 경쟁한다. 정사와 권세 얻기 위해서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이 세상은 보이지 않는 어둠의 세상주관자들이 있다. 3단체라고 한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사람들이 하늘에 있는 악의영들을 통하고 있다. 이 악의 영들은 지금 마귀의 간계에 빠져있다. 그러면서 이 꼭대기에는 마귀가 자리잡고 있다. 지금 평화가 평화가 아니다. 지금 보이지 않고 마귀의 계획은 엄청 이루어지고 있다. 이 세상에 거짓평화를 주면서 사단은 자기 계획을 이룬다. 마귀는 인간을 절대 돕지 않는다. 죽이고 멸망시키려 한다.


이 싸움을 영적서밋 아니고는 할 수 없다*. 불신자는 마귀하고 싸울 수 없다. 서밋들만 싸울 수 있다. 그래서 구원의 투구를 쓰라. 구원의 확신을 가지세요. 그리고 진리의 허리띠를 띠라. 그리고 의의 흉배를 붙여라. 그리고 한 손에는 믿음의 방패를. 한 쪽에는 말씀의 검을 가져라. 그리고 평안의 예비된 복음의 신을 신어라. 무장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굉장히 사악한 시기이다. 그리고 영적인 눈을 뜨면 지금 심각하다. 이제는 어둠의 주관자들이 자기를 드러냈다니까요. 이 사람들 말에 의하면 손가락 딱 치면 자기 계획이 이루어진다는거에요. 손가락 딱 치면 지구 절반이 사라진다는 거예요. 다 준비 되었다니까요. 위에서 사인 주면 할 수 있다는거다. 이때 영적군사가 되가지고 불신자같이 어울리고 놀면 어떻게 되겠나? 쓸데 없는데 시간 다 보내고. 너무 염려에 빠져있고. 진짜 우리가 24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깊은생각 하셔야 해요. 사람생각 말고. 나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내 몸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영적싸움을 하시겠다는거다.


2. 눈 – 나의 머리
1) 빌 1:6
태초부터 계셨던 말씀, 영원한 생명, 참빛, 이 실체가 육신을 입고 오셨다. 전에는 이 말씀과 생명과 빛을 모형으로 만들어놓고 섬겼다. 그런데 우리가 정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는데 이 하나님의 집이 들어왔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 되었다. 여러분 안에 말씀이 계시고 영원한 생명과 빛이 있다. 그래서 이렇게 얘기한다. 주님은 나의 머리시다.
2) 머리 - 빌 1:20-21
빌2:13 이 궤가 여러분 안에서 일하고 계시다. 그래서 예수님이 죽기까지 복종하셨는데 하나님은 예수를 지극히 높이셨다. 여러분 우리 생각이 아니라 말씀에 복종하는거다.
빌3:14 이 성소 안에 모든 것이 다 잡혀있다. 우리는 뒤 돌아보지 않고 이것을 향해서 달음질 한다. 우리의 목표다. 그래서 여러분 안에 그리스도께서 주인이시다. 그러니까 가능한게, 내가 주인이 아니니까
3) 빌4:6-7
이게 가능한거다. 항상 기뻐하는 것. 어떻게 할 수 있나? 염려하는데 기뻐지나?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아니 자식이 아픈데 어떻게 염려가 안되나? 내가 주인 아니라니까요. 이 말씀이 주인이다. 하나님의 언약궤가 주인이다. 만물이 말씀을 그리스도를 따라가야 한다.


3. 눈 – 그리스도 비밀
그리스도 안에는 비밀들이 있다.
1) 골 1:6
참으로 너희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로부터. 열매가 맺어지기 시작한다. 그리스도는 정말 비밀이다.
2) 골 1:26-27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다.
골2:2-3에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그리스도 안에 다 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별로 강조하지 않는다.
골3:1-6 그리스도는 위에 감추어져 있다.
3) 골4:2-3
이 비밀이 발견되면 문이 열려진다. 그리스도 모르고 문 열어달라고 하는건 사기꾼이다. 문 안열려야해요. 다른얘기해서 사람을 죽일텐데요. 그리스도 안에 다 있구나 이거 얘기해야 하는데 다른거 얘기할텐데요. 갈1:17 이 시간이 엄청난 시간인데 이 시간이 없어요. 렘넌트들이 영적인 서밋의 자리에서 말씀이 아이들 속에서 움직인다는걸 발견하게 되면 굉장한거다. 그래서 아이들이 눈을 감도록 만들어야해요. 왜냐하면 이 시간이 전혀 없어요. 그러면 아이들 뇌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많이 생각하셔야 합니다.



2018. 10. 14 만물을 복종시키는 집중(히12:1-2)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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