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죽전동부교회입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2018. 10. 21 本(본) (살전2:13)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10-24 05:32:45   조회: 2  



本(본) (살전2:13)


[성경: 살전 2: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이 가장 짧은 시간 밖에 못했던 교회입니다 사도행전17장에 보면 한 3주 정도, 세 안식일 정도 복음을 전한 곳이라고 나온다. 그런데 결과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될 정도로 역사 일어났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오래 한다고해서 되고 안되고 하는게 아니다. 3주 동안 신앙생활 했는데 마게도냐 최고의 역사 일어났다.


그래서 바울은 이것을 본으로 삼을 만 하다. 이게 우리가 제대로만 하면 긴 시간이 필요한게 아니다. 오늘 보니까 세 안식일 그랬다. 3주 정도거든요. 3주 정도 집중했는데 정말 응답은 크게 나타났다. 이 마게도냐와 믿는 자의 본이 될 정도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다. 그 교회가 데살로니가 교회입니다.


1.데살로니가 교회
(1) 행17:2-3
세 안식일 이라고 했다. 새신자들이지요. 예수믿게된 새신자들에게 굉장한 역사가 일어났다. 오래 신앙생활 해야지 될 것같다? 그거 아니다. 왜 우리에게는 이런 일이 안 일어나냐면, 시작인 잘못됐다는거다. 우리가 정말 올바른 시작한다면 같은 응답이 있을 것이다.
(2) 행 17:5
데살로니가 교회는 평안 가운데가 아니라 많은 환란 가운데 복음을 받았다. 바울을 죽이지 않고는 먹지 않겠다고 하는 이런 팀들이 있었다. 어떤 면에서는 굉장히 쫓기면서 사역을 했다. 악한 사람들을 돈으로 사서 바울을 방해했다. 이런 상황이었는데 살전1:6 보니까 ‘환란 가운데 복음을 받았다’고 나온다. 시간 문제도 아니고 환경 문제도 아니다. 오늘 말씀 보니까 마게도냐에 본이 되었다 살전1:7 보니까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는’ 응답이 왔다. 그래서 우리가 이 축복을 누리셔야 하겠다.
(3) 살전 1:7


2. 복음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복음을 얘기하고 있다. 복음을 어떻게 이해하느냐가 사실은 다이다. 우리가 복음을 바로 이해하셔야 한다. 로마서에 보면 잘 나온다.


롬5:1.
보니까 인간은 하나님과 화평을 누려야 할 존재이다. 조물주가 계신다(하나님). 사람을 만드셨다. 인간은 하나님을 누려야 한다. 이런 인간이


롬3:23.
보니까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하나님 없는 줄 안다. 인생에 많은 문제 올 때 그때 생각한다. 왜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나?


롬5:12-14.
에 설명한다. 한 사람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거다. 한 사람이 죄를 범했는데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다. 이게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과의 약속인 말씀을 어기게 된거다. 왜 그러냐면, 이 세상은 말씀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말씀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많은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 때문에 이 세상이 망했다.


롬3:4,9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을 뭐라 선언하는가? 3:10-18에 나온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하나님 보실 때 죄인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깨닫는 자, 찾는 자 없다. 다 하나님을 떠나 있다. 그리고 그 눈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 눈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그리고 입에는 악독과 저주가 가득하다. 사람을 보려면 눈을 보면 된다. 눈을 자세히 보면 안다. 이 눈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눈을 가졌다. 그 입에는 악독과 저주가 가득하다. 그러면서 이런 얘기했다. 그 발은 피흘리는데 빠르다. 꼭 가 있는데가 사람을 죽이는데 가 있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수밖에 없다. 사람의 머리위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해있다. 그리고 인간은 영원한 심판 아래 있다.


왜 이런가? 사람에게 중요한게 마음이다. 마음이 지금 어떤 상태이냐 이거지요. 몸은 마음을 표현하는 겁니다. 사람은 몸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마음이 몸에 드러나는거다. 이렇게 얘기했다.


롬1:21-23.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한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 싫어하고 피조물을 더 사랑한다. 더 경배한다. 세상 살려면은 돈이 필요하지 않나, 육신적인게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사람들은 조물주보다 세상적인거 육신적인걸 더 갈구하고 있다. 이걸 누가 주냐면, 영적인게 준다. 우상. 세상을 장악한게 사단이다 이 사단이 세상 주인노릇하고 있다. 그래서 우상 만들어서 우상을 매개해서. 형상 만들어놓고 계속 절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것들이 온다. 처음엔 도와준다. 도와주다가 사람 마음 속에 집을 짓는다. 그러니까 귀신이 사람 속에 들어오는거다. 도와주면서 자리 잡습니다. 그래서 우상숭배 많이 할수록 그 마음 속에는 굉장히 영적인것들이 들어와 있다는걸 알아야 한다. 그러니 정신적으로 시달리는거지요. 일본이 이게 심하다. 일본이 우상숭배가 굉장히 심하지 않나.


이렇게 우상숭배 하니까 하나님이 내버려 두신다. 하나님이 놔두신다. 이러니까 세상은 1:26-28에 내버려 두시니까 동성애에 빠진다.


롬 1:26-28.
말하자면 순리로 가는게 아니라 역리로 가는거다. 내가 타락하고 그런 얘기가 아니다. 남자가 남자를 보고 붙어 버리고. 여자가 여자를 보고 정욕이 불일 듯 하고. 말하자면 로마시대가 망한 이유가 동성애다. 하나니의 진노를 받고 싶으면 동성애 하면 된다. 사람들이 몰라서 인권 이러는데 그런게 아니다. 동성애 하는 사람 보면 아주 문란하다. 아무 남자하고 한다. 정상적인 사람이 섹스하려고 목욕탕 가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동성애들이 자기들이 만나는 목욕탕이 있다는 거예요. 이러면 굉장히 영적인게 역사한다.


롬1:28-31.
사람이 범죄 속에 들어가게 된다. 사실은 우상숭배, 음란, 그리고 범죄 이거 하게 되면 그 사람 속에 귀신이 자리 잡는다. 이게 안 나간다니까요. 왜냐면, 집으로 잡았기 때문에. 이 사람이 죽을 때 되면 자녀들한테 간다. 말하자면 화장터에 갈 때가 되면 급한게 귀신이다. 집을 옮겨야 하니까. 이게 자녀들한테 들어간다. 사실 자녀들은 우상숭배도 안 하고 타락도 안했는데 영적으로 시달리는거다. 여러분 집안에 우상숭배하면 엄청 시달린다.


이래서 아무리 해도 안된다. 혼자 있을 때 안다. 시달리는거다. 아 난 왜 이런가. 이래서 사람들이


롬3:20.
보니까 행위를 가지고 노력을 한다. 자기 행위를 바꾸려고 엄청 노력한다. 그 대표적인게 불교다. 자기를 학대한다. 그러나 인간의 행위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길을 열어 주신거다.


롬3:21.
하나님이 율법 외에 한 의를 보내셨다. 이건 예언됐다. 예언된거다. 뭐가 예언되었나? 그리스도 오실 게 예언되었다. 이 세상의 문제는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해결되지 않아요. 우리가 노력하는데 몰라서 그런다. 하나님의 의가 오셔야 한다. 그래서 성경에는 여자의 후손이 오시기로 약속했다. 처녀가 잉태해서. 그리고 저 약속의 땅, 가나안에 오시고, 아브라함 자손 가운데 오시기로 했다. 그 약속대로 오셨다. 예수님이 오셨다. 오셔서 십자가 지셨다. 뭐가 중요하냐면,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가 중요하다. 다른말로 아담의 후손이 아니라는 말이다. 둘째 아담이다. 첫 아담이 범죄해서 모든 사람이 범죄하게 되었다. 그래서 한 사람 둘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심으로 온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셨다. 그게 3:25이다. 하나님과 우리가 화목케 하는 제물이 되셨다. 그래서 이 예수를 믿는 자를 하나님은 용서하기로 하셨다. 간과 하시기로 하셨다.


롬3:25, 27.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화목케 되는 법은 예수 믿는 거 밖에 없다. 우리 행위 아니다. 진짜 예수 믿는거다. 그래서


롬4:1-8.
보니까 성경에 아주 신앙이 좋은 두 인물을 소개했다. 아브라함과 다윗이지요. 이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것이 없는 사람들이다. 일한 것이 없는 사람들이다. 아브라함이 뭘 대단한거 해서 구언 받은게 아니다. 이 사람들이 법칙을 믿은거다. 예수 믿었다. 예수 믿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신다.


롬4:13.
예수 믿었더니 세상의 후사가 될 것이라 약속하셨다. 전에는 저주의 근원이었는데 복의 근원으로 바뀌었다. 여러분 때문에 천하만민이 복을 받게 되었다.


롬8:14-17.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었는데 양자의 영을 주셨다. 그래서 우리를 양자가 되게 하셨다. 양자가 되었다는게 뭔가? 상속자다. 왜 양자를 삼냐면, 상속하기 위해서다. 이게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을 끊을 수 없다.


롬11:1-6.
복음은 하나님의 은혜다. 복음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복음은 모든문제 끝낸 것이고, 내 존재가 복의 근원 되는 것이다. 전에는 우리 때문에 안되었다. 이제는 여러분 때문에 모든게 살게 된다. 그래서 이 복음을 주셨는데 이렇게 얘기했다


롬10:9-10.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 13절 보니까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 구원을 받으리라. 지금까지 영적으로 시달리고 귀신에게 잡힌 문제 있지만 예수 믿으면 끝난다. 어렵지 않다. 예수 믿으면 된다. 이 복음을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제대로 받은거다. 그래서 본이 됐다.*


3. 본
(1) 복음 - 말
복음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않았다. 우리는 복음 받고 거의 말에 머문다. 지식이지요. 이렇게만 알고 있다. 그래서 정말 1:5이지요.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이 나타났다.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은 사람의 말로 받지 않았다.
(2) 2:13 사람의 말
대부분 사람들은 사람이 얘기하는 것처럼 말씀을 받는다. 그러면 큰일난다. 류목사님이 시대적인 전도자니까 그 말씀을 듣는다? 이러면 맞는거 같으나 틀린거다. 말씀을 대부분 그렇게 받는다. 사실은 우리가 말씀을 어떻게 대하느냐가 모든 것이다. 말씀을 바울의 말로 받으면 역사 안 일어난다. 말하자면 지식에 머문거다. 이 말씀이 언제 역사하냐면,
(3)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을 때다. 이게 참 어렵지요. 말씀을 받을 때 여기에서 판가름이 난다. 마게도냐 최고의 역사가 여기에서 일어났다. 이거다 말씀을 어떻게 받느냐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으셔야 해요. 하나님의 말씀은 좀, 똑똑한 사람들이 볼 때 미련하게 보인다. 나아만 장군이 병이 들어서 엘리사 찾아왔다. 엘리사가 나아 보지도 않고 제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목욕하라고 했다. 나아만은 절대 그렇게 생각 안했다. 자기에게 안수해줄줄 알았다. 나병이 지금 목욕한다고 낫습니까? 문둥병이 때도 아닌데 목욕한다고 나아요? 하나님의 말씀은 미련하게 보인다. 이래서 속는다. 우리가 말씀 앞에 서야 해요.* 저는 말씀 따라가지 않고 자기 생각하는 사람들 보면 대단해 보인다. 정말 하나님 말씀 앞에 온전히 순종하셔야 한다. 믿는 자에게 역사한다.


일본에 가면 “本” 이런 글자가 많다. 근본이란 말 아닙니까. 나무의 뿌리 이런 의미가 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이게 서점이라. 책이란 말이지요. 말하자면, 일본 사람 속에 지식이 아주 근본적인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있는 거지요. 그런데 가장 본이 되는게 뭡니까?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말씀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다입니다. 말씀을 어떻게 받습니까? 거의 사람의 말로 받아요. 역사 안 일어납니다. 이거 바꿔야 합니다. 한 3주 동안 말씀 제대로 듣고요 집중해도 역사 일어납니다. 말씀 앞에 딱 서는 겁니다. 사람의 지식도 맞는거 같지만 말씀 앞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식을 뛰어 넘는다. 이게 인간의 가장 근본이 되는거다. 그래서 많이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받고 있느냐? 이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고 있을 때 중요한 역사가 일어난다. 우리가 믿음의 역사 봐야지 수고할 수 있고 인내할 수 있다.



2018. 10. 28 잘 박힌 못(전12:11)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8. 10. 14 만물을 복종시키는 집중(히12:1-2)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한국중국인교회 7000 S.L.C 죽전선교원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메인으로 http://jp7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