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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10. 28 잘 박힌 못(전12:11)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10-31 19:43:58   조회: 2  


잘 박힌 못(전12:11)


[성경: 전도서 12:11]
지혜자들의 말씀들은 찌르는 채찍들 같고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들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가 주신 바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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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도서는 솔로몬이 고백했다. 솔로몬이 고백한게 헛되다고 했다. 솔로몬은 신자였다.


[전 1:2]
보통 신자들의 기도제목이 전도서 1장2절이다. 성공이다. 어쨌든간에 자녀 잘 되고 남편 잘 되고 성공해야 합니다. 솔로몬도 뭔가 성공을 하면 될 줄 알았다. 이 사람들이 성공한 다음에 한 얘기가 헛되고 헛되다. 답이 없다는 얘기지요. 솔로몬은 누구보다 마음으로 세상에 답을 찾아서 많은 연구를 한거다. 전1:12-15 보면 솔로몬은 왕이었다. 정치가였다. 솔로몬이 평생 정치한 다음에 한 얘기다. 너무 구부러진게 많다고 했다. 정치는 너무 구부러진게 많습니다. 곧게 할 수 없는게 많다. 종교처럼 정의, 율법 외칠 수 있는게 아니다. 이번 정부에서도 공정하게 정의롭게 얘기하는데 어려운게 정치다. 솔로몬이 보니까 너무 굽은게 많고 모자란게 많다. 그러면서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다.


이 사람이 큰 학자였다. 1:16-18. 공부를 많이 하니까 지혜와 지식이 생기잖아요. 그 지혜가 자기를 행복하게 만들 줄 알았는데 번뇌하게 만들었다. 보통 사람은 아프면 아픈가보다, 늙으면 늙나보다 하는데 석가는 안 그랬다. 왜 인간은 그렇게 고생하다가 죽어야 하는가? 그 질문을 찾아 깊이 명상으로 들어간 사람이다. 많은 번뇌 속에 있다. 지식이 많으면 그 지식이 우리를 즐겁게 할 것 같다. 아는게 많으면 근심이 많아요. 차라리 모르는게 좋다. 공부해도 답이 없다.


2:1-2
보니까 그러면 나를 좀 즐겁게 해보자. 낙을 누리자. 인생이 뭐 있습니까? 즐기고 낙을 누리는거 아닙니까. 많은 문화들이 나왔는데 이게 말하자면 즐거움을 찾는거다. 2002년 월드컵 할 때 뒤에서 가만히 봤거든요. 그때 축구시합이 금요철야하고 겹치는 시간이었어요. 그래서 교회서 응원합니다 한거야 안 올까봐. 그래서 교회에서 스크린에서 TV 틀어주고 봤다니까요. 빨간옷입고 앉아서요. 제가 뒤에서 봤다. 완전히 미쳤더라니까요. 정신차리고 보면 골대에 골 하나 들어가는게 사람들이 그렇게 즐거운 겁니다. 잘 생각해보면 웃음을 논하여 미친 것이다. 무슨 희락이 있습니까? 다 속이는거지. 마약이라는거는 잠깐 올렸다고 뚝 떨어집니다. 술도 마약에 분류된다. 사람들은 낙을 찾기 위해서 별짓을 다해요. 그런데 나중엔 안합니다. 해본들 뭐 있습니까.


전2:3-23
보니까 솔로몬이 사업을 했습니다. 사업가였다. 이래서 돈을 많이 벌었다. 예루살렘에 최고가는 부자가 되었다. 그래놓고 쭉 하는 얘기다. 일평생 내가 수고했다. 그러나 슬픔 뿐이다. 그러면서 사업하면서 이런 얘기했다. 내가 밤에 잠이나 제대로 자 본적이 있냐. 이걸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지금 많은 신자들이 이거 기도제목 잡고 있다니까요. 성공해야 된다는 거야. 그런데 답이 없다. 내가 인생을 다 살고 후회하면 되겠습니까.


[전 3:1]
범사
범사가 기한이 있고 천하 모든 것이 때가 있다.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 이것도 마음대로 안된다. 심을 때가 있고 뽑을 때가 있다. 우리가 씨를 뿌리고 거둔다. 그리고 죽일 때가 있고 치유시킬 때가 있다. 하나님이 죽음 가운데 몰기도 하시고 치유하기도 하시고, 그리고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다. 그리고 슬픔에 잠길 때가 있고 춤 출 때가 있다. 그리고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거둘 때가 있다. 안을 때가 있고 멀리할 때가 있다. 이런 범사가 계속 반복이 되는거다. 8절에는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다. 크게는 나라와 나라 사이에 전쟁할 때가 있다. 지금 대통령이 평화를 위해 애 쓴다. 이게 반복되는게 인생이다. 어떨 때는 죽음에 도달하고 어떨 때는 치유되고요. 어떤 때는 울다가 웃다가. 슬퍼하다가 춤 추다가 계속 반복된다. 이게 답이 없다. 전3:9에 일하는 자가 그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유익이 있겠나? 인생이 이런 거 하다가 다 보낸다. 무익한 거다. 그런데 사람들의 기도제목이 이거다. 문제 생기면 교회 가서 기도하고 문제 없으면 안 와요. 어떤 때는 자녀문제 가지고 온다. 병들어 죽을 거 같아서 온다. 이걸 계속 하고 있는 겁니다. 빠져 나와야 된다니까요. 이게 계속 반복되는데 맨날 여기에서 허우적 댄다. 그래서 모든 범사가 답이 없다니까요. 사람들은 성공하기 위해서 목을 매는데 답이 없다.


[전12:1]
우리 인생에는 곤고한 날이 온다. 전11:9에 ‘청년의 때를 기뻐하며,’ 청년들이 마음에 원하는대로 한다. 그럴 때가 있다. 그런데 10절에 보니까 “어릴 때와 검은 머리 시절이 다 헛되니라” 꼭 기억하셔야 해요. 어릴 때가 헛되다. 그리고 청년의 때가 헛되다. 검은머리의 시절이 헛되다. 우리 집사람이 저 보고 흰머리 대개 늘었네 하더라구요. 그래서 검은머리의 시절이 지나가는구나 했다. 조금 있으면 이정근장로님처럼 되겠구나 싶었다. 내가 보니까 거의 염색하시더라. 우리는 염색하는거 싫어한다. 청년 때는 자기 마음대로 하잖아요. 그런데 곧 곤고한 날이 옵니다. 노년시절이 온다니까요. 이때 이런 얘기한다. 2절에 보니까 ‘해와 달과 빛들이 어둡기 전에’ 인생에 황혼이 온다는거지요. 3절에 보면 집 지키는 것도 힘들고 허리도 휘고, 씹는 것도 없어진다. 이제는 눈도 안 보인다. 길거리에 문들이 닫혀지고 맷돌 소리도 없어진다. 먹고 돌아다는 것도 없어진다는거다. 이가 안 좋아서요. 소화도 잘 안됩니다. 그리고 새 소리로 말미암아 일어날 것이다. 음악하는 여자들은 할머니되면 목소리 다 가잖아요. 노인들은 높은 곳 두려워하잖아요. 살구나무는 흰머리 난다는 거고요.


우리 인생이 검은머리 때 있고 흰머리 때 있다. 다 답이 없다. 그래서 진짜로 뭐 하셔야 하냐면, 언약의 여정 속에 들어가셔야 해요.


평생 여기에서 헤매다 갑니다. 그러다 죽을 때 되면 헛되다고 한다. 교수님이 인생에 결국에 가서 뭔 얘기할 줄 알고 계셔야 해요. 그래서 정말로 언약의 여정 속으로 들어가셔야 해요. 이게 대부분의 신자들이 이렇게 살다 간다니까요. 목사도 성공해야 되겠다고 하는데요. 아니 여정 속으로 들어가야지요. 인간의 본분이 뭡니까? 창조자를 기억해라. 너희 창조자 기억하고 그를 경회하라, 그리고 그의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인간의 본분이니라. 인생에 답을 빨리 내야 한다. 금방 한 해 다 가버린다. 벌써 내년 준비해야 하는 이런 상황이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가 여정 속으로. 그 여정의 첫 번째가 창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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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하나님이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셨다. 그런데 하나님의 약속을 어긴거다. 이래서 인간이 저주의 근원이 되었다. 그래서 완전히 망하게 되었는데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셨다. 이게 창3:15이다. 여자의 후손이 와서 뱀의 머리 깨뜨리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 그런데 인간이 막 노력하는데 되는게 아니다. 살인도 하고 홍수가 들어오기도 한다. 바벨탑 쌓기도 하고. 이때 아브라함 부르셨다. 아브라함에게 자꾸 땅에 가라는거다. 이게 무슨 땅인가? 메시야 오실 땅이다. 그래서 아브라함에게 너는 약속의 땅 가서 메시야 기다리라는거다. 그리고 네 씨 가운데 메시야 올 것이니까 기다리라. 22:17. 13:18에 메시야가 와서 희생될 것이다. 한 사람 아담 때문에 싹 다 죄인 되었다. 잘못도 안했는데 죄인으로 태어난거다. 그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것은 메시야가 와서 피 흘리실 거라는거다. 이 약속을 붙잡아라.


아브라함이 이걸 붙잡았다. 창15:6. 성경은 아브라함을 보고 자랑할 것이 없다고 했다. 이 언약 붙잡았는데 창12:1-3에 이 약속을 했다. 우리가 진짜 예수 믿고 있으면 언약의 여정이 시작된다. 여러분이 진짜 메시야,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걸 진짜 믿고 있으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복의 근원으로 만드는 작업을 시작하신다. 나를 하나님이 부르셨다는 겁니다. 이게 첫 번째 여정이다. 여러분이 진짜 이 언약 붙잡는다면 복의 근원된다.


[출애굽기]
애굽의 여정이 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속에 집어 넣은 겁니다. 나를 하나님이 불렀는데 이 세상은 어마어마하다. 이 세상은 진짜 막강하다. 실제로 세상은 눈에 보이는 왕궁이 중요한게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왕궁이 중요하다. 여기에 사단이 앉아있다. 그리고 10가지 신들이 장관으로 앉아 있다. 그런데 우리는 종이라. 우리는 너무 약한 겁니다. 그렇게 보인다니까요. 내가 그리스도를 붙잡았는데 나는 복의 근원인데 세상은 왜 이렇게 큰가? 세상은 왜 이렇게 강한가? 잘못 깨달은거다. 하나님이 애굽을 어마어마하게 키워놓고 언약의 백성을 집어 넣은거다. 롬9:17 보니까 내가 바로를 세웠다. 내가 바로를 강팍하게 했다. 그리고 모세는 긍휼히 여기셨다. 이 세상을 보고 놀라지 마시라. 실제로 3단체가 얼마나 강합니까? 그렇지 않다. 여러분을 위해서 하나님이 3단체를 키웠다. 복음의 능력이 얼마나 큰가를 설명하시려고. 종된 애굽 백성을 건져내셨다.


그 방법이 너무 간단했다. 희생제사 드려야 한다. 양을 잡아서 그 피를 문 인방과 설주에 바르라. 이거 시켰다. 이 안에 들어가라. 그런데 이거 하는 날 재앙이 넘어가 버렸다. 피 바르는 날 애굽의 10가지 신들이 완전히 심판 받았다. 그리고 이 어마어마한 애굽이 완전히 무너졌다. 그래서 바로의 신하들이 바로왕 한테 와서 말한다. 왕은 애굽이 망한 줄 모르십니까? 이 세상 시스템이 무너질 것 같습니까? 무너졌다니까요. 증거 있다. 그 연약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무너뜨렸다. 칼 가지고 무너뜨린게 아니다. 피 발랐다. 이게 바로 뭔가? 그리스도의 피다. 요1:29에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다. 이 피를 바르는 날 모든 재앙과 사단과 불신앙의 시스템이 꺽였다. 이게 애굽의 여정이다.


그 다음에 하나님이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보면 광야의 여정 속으로 데리고 가신다.


[레,민,신 – 광야의 여정]
이 호렙산이 있는 광야다. 호렙산이 있는 광야로 이스라엘 백성을 끌고 가셨다.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그렇지 않다. 충만한 세계가 있다. 이건 히11:1-3에 안 보여요. 그리고 나타나지 않는 것들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없다고 생각한다. 세상은 없다고 한다. 하나님 나라와 그 나라의 보좌와 그 규는 영영하다. 세상에는 영영한게 없다. 이 세계는 이 창조에 속해있는 세계가 아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광야에서 묵상 속으로 들어가게 하셨다. 묵상하다가 봤다. 히12:22-24. 하늘에 있는 시온산과 하늘의 도성과 어마어마한 영적인 세계가 있구나. 그 중심을 보게 된거다. 그 성소 안에 있는 말씀. 떡상. 촛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지요.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 참 빛이다. 이 중심에서 천지가 창조되었다.


그런데 우리가 이 세계를 못 누린다. 이 보좌 우편에 하나님이 예수님을 앉히셨다. 이 그릿도 통해서 우리가 신령한 세계를 누리는 것이다. 제가 볼 때는 이게 성공 아니다. 정치에서 성공하고. 아니다. 진짜 성공은 영적인 세계 아는거다. 충만한 세계 움직이는 법칙을 아는거다. 그래서 모세가 호렙산에서 법칙을 깨닫고 내려온거다. 이 광야의 여정이 있다.


[가나안 정복]
이제는 세상을 정복하는 여정이 있다. 세상을 살리려면 충만한 걸 아셔야 해요. 이 천사들이 충만하게 있다. 이걸 가지고 세상 살리는거다. 어떻게 정복했나? 궤를 따라가는거다. 이 언약궤를 따라가라. 그래서 애굽을 꺽은게 사실은 성소다. 그 광야에 있었던게 이 성소다. 가나안 정복할 때도 성소가 움직였다. 언약궤 맨 제사장이 앞서 나가는데 여리고가 무너졌다. 요단이 갈라졌다. 언약궤가 가는데 태양과 달이 멈췄다. 하나님의 말씀이 일해 왔다. 언약궤의 실체가 왔다. 예수님이다. 이 말씀이 이제는 내 안에서 움직인다*. 말씀과 생명과 빛이 내 안에 들어왔다. 그래서 여러분이 믿으셔야 한다. 언약을 나 보고 이루라고 하지 않았다. 우리는 예수가 그리스도라는걸 믿고 있으면 하나님은 이쪽으로 쭉 이끌어 가신다. 정복도 하나님이 하신다. 그래서 예수님이 “아버지께서 일하신다. 그래서 나도 일 한다” 이 궤가 여러분 안에서 일하기 시작한다.


음부의 권세를 막아야 한다. 이게 지역을 완전히 잡고 있다. 이걸 막는 방법이 마5:1이다.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마16:18 교회 아니고서는 음부의 권세 막을 수 없어요. 이 축복 받으셔야 해요. 한때 노키아 핸드폰 대단했다. 한 순간에 망했어요. 우리는 삼성 대단하다고 하는데 그건 모른다. 지난번 핸드폰 핸드폰 불나서 난리 났잖아요. 직장에서 음부의 권세를 막아야 해요. 학교에서 음부의 권세를 막아야 해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고통 속에 있어요. 병원 가서도 고통 당한다. 이래서 이 사람들에게 치유가 필요하다. 제자들에게 권세를 주었다. 왜 이런 능력 안타나냐고 제자들이 물었는데 예수님이 ‘기도 외에는 이런 류가 나가지 않는다’라고 하셨다.


엘리트들이 복음이 필요하다.


그리고 사람을 살려야 해요. 이 사람들에게 영을 가지고 살려야 해요. 하나님의 말씀 생명 빛은 영이다. 이걸 영접하도록 해야 한다. 이때 신분과 권세를 누리게 하는거다.


꼭 기억하라. 우리가 언약의 여정 속에 들어가야 한다. 우리는 지금 성공하려고 경쟁한다. 우리 렘넌트는 그러면 안된다. 제가 마음 속에 있는건 우리 렘넌트들은 엘리야가 걸었던 40주40야 걸어야 하겠다. 걸으면서 많은 생각한다. 하나님이 엘리야를 치유하는 방법이었다. 이성지전도사한테 말했다. 예배도 주일날 걷다가 11시 되면 거기서 해라. 계속 걸어라. 이국 땅에서. 이걸 찾으라. 언약의 여정을 찾는거다. 이거 찾으면 안되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 있다. 고목사 몽골 들어갔잖아요. 얘들이 광야 40일을 체험해야 돼요. 교사들은 기도하시기 바란다. 우리 동부 렘넌트들은 군대 가듯이 두 개는 꼭 경험해야 한다. 내년 8월에는 40일 동안 집중 시키려고 한다. 제가 하려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자꾸 마음을 주세요. 거기는 정말 신호 하나 안 잡힌다. 거기다 집어넣고 집중시키는거다. 그때는 몽골 전역의 제자들 모여서 같이 집중한다. 그렇게 계획하고 있다. 말 한 마리 빌려서요. 한 40일 동안 다섯 마리 빌려서요. 애들 초원에 말 타고 돌아다니게 하는거다. 굉장한 치유가 됩니다. 교사들은 아셔야 되니까 기도제목으로 드립니다.



2018. 11. 4 모세의 언약의 여정(출3:18)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8. 10. 21 本(본) (살전2:13)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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