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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11. 4 모세의 언약의 여정(출3:18)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11-04 16:18:52   조회: 3  



모세의 언약의 여정


그들이 네 말을 들으리니 너는 그들의 장로들과 함께 애굽 왕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임하셨은즉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사흘길쯤 광야로 가도록 허락하소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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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아주 중요한 시기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리고 복음을 설명하는데 모세가 쓰임 받았다. 구약에 쓰임 받은 사람들은 전부 모세5경 붙잡고 응답 받았다. 모세는 우리가 언약의 여정을 어떻게 걸어갈지 보여준다. 언약의 여정이 무엇인가? 제일 처음에 모세가 잡은 언약이 출3:6이다 호렙산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네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제일 먼저 아브라함과의 맹세를 확인시키셨다. 아브라함을 언약의 백성으로 삼고 아브라함과 맹세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언약의 가장 첫 번째가 계약을 확인하는거다. 그래서 계약의 여정이다. 사실은 하나님하고 아브라함은 계약을 한거다.


<계약의 여정>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셨다. 창1:1-13. 창1:27-28. 창2:3 보니까 영적으로 안식하는 존재였다. 이 안식은 육이 편해서 오는게 아니다 영이 편해서 오는거다. 그리고 육신적인 축복도 줬다. 2:15. 에덴의 풍요를 누리게 하셨다.


그런데 하나님이 인간을 인격적인 존재로 만드셨다. 인간은 인격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중요한걸 말씀했다. 원숭이한테는 선악과 먹지마라 그런말 할 필요없다. 인간에게 했다. 말씀을 떠나면 안된다. 그래서 에덴동산 중앙에 실과를 만들어놓고 먹으면 죽는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 말씀 붙잡아야 되고 따라가야 한다.


그런데 사단이라는 존재가 있었다. 창3:1. 피조물 중에 천사가 있다. 천사도 두 질이다. 말씀을 따라가고 뜻을 이루는 천사가 있는 반면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천사가 있었다. 그 천사의 우두머리가 뱀에게 들어갔다. 이래서 인간의 인격을 건드렸다. 너가 하나님처럼 되고... 굉장히 매력적이 얘기다. 우리가 하면되지. 참 매력적인 말에 걸려든거다. 이래서 한 사람 때문에 땅은 저주를 받아 버렸다.


창3:16-24.
고통이 시작되고 저주 오고 죽음이 오고 에덴에서 쫓겨나고 모든 산 자의 후손이 싹 다 저주 받았다. 많은 사람 아니라 한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이래서 인간 존재가 창3:17에 ‘너로 인하여 땅이 저주를 받을 것이다’. 만물을 정복하고 다스릴 존재가 그 존재 때문에 땅이 저주를 받아 버렸다. 그리고 4:!-15 가인과 아벨이다. 아버지가 예배하는걸 보고 컸을거 아니냐. 자기들도 예배 하려고 하는데 가인이 예배의 비밀을 모르고 예배했다. 감사해서 그 곡식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예배했다. 반드시 응답 받는 예배는 희생이 필요하다. 그래서 구약에 예배에 가장 중요한게 피제사다. 피 없이는 하나님과 화목케 될 수 없다. 예배 드리고 나니까 살인을 했다. 정말 그렇다. 지구에서 가장 예배 많이 드리는 동네가 남미다. 콜럼비아 지역에 모든 행사 처음에 신부들이 와서 예배드린다고 한다. 멕시코에 얼마나 예빼 많이 드리는지 모른다. 그런데 지난번 신문 보니까 살인으로 죽은 비율이 가장 높은곳이 남미다. 저주 받았다. 가인의 예배 드려서 그렇다.


예배에 응답 못 받으니까 결국 귀신들린 사람 따라간다. 창6:1-8. 귀신을 자꾸 섬기니까 재앙이 임한다. 이때 인간의 수명도 확 꺽였다. 우상숭배가 얼마나 무서운가. 인간의 원래 수명이 천수였다. 므두셀라가 969세였다. 원래 인간이 천년 살았다. 그런데 노아시대 이후로 120세로 짤렸다. 하나님 보실 때 도대체 천년 동안 우상숭배하는 꼴을 못보셨는지... 인간이 만물의 영장 아닌가? 소나무 보다는 더 살아야지요. 그래서 우리가 병에 너무 시달리고 그럴 필요 없다. 원래 우르 육체가 천년을 살았던 육체다. 정말 우리가 영적인거 찾고 평안 찾으면 어지간한 병 다 이긴다. 그러니까 이걸 깨달으셔야 한다.
하나님이 없으니까 바벨탑 쌓아야지요. 창11:1-9. 내가 성을 크게 쌓지 않으면 누가 와서 나를 죽인다니까요. 바벨탑입니다. 유대인들이 그걸 철저하게 깨달았다. 유대인들을 패는거다. 전염병 돌면 유대인 때문이라고 다 잡아 들이고. 히틀러가 또 일어나서 유대인 학살하고. 그래서 유대인들이 이를 가는 겁니다. 지금 유대인들이 어마어마한 바벨탑 쌓고 있다. 불신자는 이렇게 나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처음에 창3:15이라는 언약 주셨다. 여자의 후손이 와야 해요. 누군가 와서 대신해서 죽어야 한다. 굉장히 중요한 얘깁니다. 그런데 이걸 못 깨닫는거다. 이래서 하나님이 고민하다가 누구를 하나 불러야 겠다. 이래서 그 사람과 계약을 해야겠다. 그 인물이 아브라함이다. 불러서 ‘너는 내가 보여줄 땅으로 가라’ 그래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이야기는 ‘땅’이다. 요셉의 애굽에 있었지만 약속의 땅 바라봤다. 왜 그런가? 메시야 오실 땅이기 때문에 거기 가서 메시야 영접하라.


그리고 22:17에 ‘네 씨 가운데 메시야 오실 것이다’ 네 자손 가운데 그리스도 오실 것이다. 그리고 그리스도가 오셔서 희생이 되실 것이다. 창13:18. 그래서 단을 쌓았다. 여자의 후손이 가나안 땅에, 아브라함 자손으로 오셔야 해요. 오셔서 희생 되셔야 해요. 그래서 하나님과 화평케 되려면 반드시 양 잡아 번제 드려야 해요. 가인은 이거 없는 예배 드렸다. 뭘 말하나? 십자가 사건이다. 이 한 사람 아담 때문에 모든 사람이 죄인 되었다. 이걸 행위로 해결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여자의 후손 한 사람 보내서 모든 문제 끝낼 것이라고 했다. 법으로 정하셨다. 다른 길이 없어요. 정말 예수 믿지 않으면 안돼요. 이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약하신 것이다. 창15:6에 아브라함이 이 계약에 싸인했다. 믿었다. 좋습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붙잡겠습니다*.


하나님이 복의 근원 되게 하겠다. 하셨습니다 언약 때문에. 너를 돕는 사람을 내가 축복하겠다. 정말로 예배가 뭔가를 창22:17에 이삭이 깨달았다. 예배가 뭔가? 내가 죽어야 되는 자리에 숫양이 죽는 겁니다. 그리스도께서 희생되는 것, 이거 붙잡는게 예배다. 예배 드리는데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예배 드릴 때 그리스도라는 걸 붙잡고 예배 드려보라. 대적의 성문 차지한다는 말은, 성을 함락하면 성이 무너지는거다. 하나님이 또 뭐라고 계약했나? 아예 이 언약 잡은 자 머리위로 사닥다리를 놓으셨다. 여러분 머리위로 사닥다리가 올라가 있는 겁니다. 야곱이 눈을 떠서 봤다. 자기 머리 위에 사다리가 놓인거다. 마리야 머리 위에 사다리가 있다. 귀신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천사가 오르락내리락한다. 이 계약이 된 사람이다. 창28:10-15


창37:1-11. 해와달과 별이 네게 절할 것이다. 서밋의 축복 속에. 그러니까 제일 처음 모세는 이 계약의 여정을 잘 붙잡았다. 아브라함고 하나님의 맹세를 붙잡았다. 지금 마찬가지다. 하나님이 여러분 불러서 맹세한거다.


<애굽의 여정>
그런데 이 애굽이 어마어마한 겁니다. 모세가 애굽에 못 간다 하니까 그때 하나님이 출3:18. 애굽의 여정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눈에 보이는 면이 있고 안 보이는 면이 있다. 눈에 보이는 왕궁에는 바로가 앉아 있다. 그리고 열 가지 분야마다 열 가지 장관들이 앉아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왕궁이 있다. 여기에 사단이 앉아 있다. 그리고 10가지 신들이 있다. 영적인 세계에도 장관들이 있다. 이 마귀가 누구를 누르고 있냐면, 언약의 백성들을 누른다. 억압한다. 종처럼. 마귀는 다른거 관심없다. 계약의 붙잡은 자가 일어나면 큰일난다. 힘을 가지고 더 압박하겠지요. 잘못 보면 이 애굽이 두려워 보인다. 그런데 모세가 깨달았다. ‘아, 하나님께서 이 애굽을 나를 위해서 준비하셨구나’. 롬9:17에 ‘내가 바로를 세웠다’. 아니 3단체가 음모 꾸미는데 하나님이 가만히 계시는가? 성경은 이렇게 얘기한다. 하나님이 세웠다. 왜 우리를 핍박하나? ‘내가 바로를 완악하게 만들었다’. 왜? 복음의 능력을 설명하겠다.


여러분이 복음 받았는데 애굽이 버틸 수 있다. 나는 너무 작은데. 아무 힘이 없는데.. 생각 바꾸시라. 하나님이 모세를 위해서 애굽을 준비하신 것이다. 그래놓고 출3:18 하게 하신 것이다.


이걸 무너뜨리는 방법을 설명했다. 양을 잡아서 그 피를 바르라는거다. 이 피 바른 집 안에 들어가라. 어린야은 요1:29을 말한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모든걸 끝내실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굳게 붙잡는게 모든 것 중에 모든 것이다. 잘 하려고 하지 말고 피 바른 집 안에 들어가라.


출12:13에 이 피가 표적이 될 것이다. 애굽에 처음난 것은 다 죽을 것이다. 그런데 이 재앙이 들어오는데 피 바른 집은 건너갈 것이다. 재앙을 이기는 방법이다. 그리고 출12:12에 애굽의 모든 신들이 심판 받게 될 것이다. 복음의 결론 날 때 모든 흑암세력이 꺽인다. 이걸 무너뜨리는건 정말 복음 밖에 없다. 어떻게 이 시스템과 싸우는가? 출10:7에 나온다. 바로의 신하가 한 얘기다. ‘이스라엘을 보내십시오. 왜 자꾸 붙듭니까. 애굽이 망한 줄 모르십니까?’  이 애굽이 절대 망할 수 없는 시스템 같다. 우리가 복음운동 하면 불신앙시스템이 무너진다*. 한 사람이라도 붙잡으면 된다. 사실은 모세 한 사람이 붙잡았다. 그랬더니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모세가 이제는 광야로 들어갔다. 홍해를 건넜다. 홍해는 여기와 여기 사인에 홍해는 세례를 말한다. 세례는 죽음을 말한다. 우리가 살아왔던 세상에 대해서 우리는 죽었다.


<광야의 여정>
호렙산이 있는 광야로 들어가게 했다. 광야의 여정을 걷게 했다. 히9:!1에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가 있다. 귀신의 세계 말고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가 있다. 그런데 이 세계는 히11:1-3에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나타나지 않았다. 사람들은 없는 줄 안다. 그런데 히1:8에 이 세계는 영영하다. 그의 나라와 그의 보좌는 영영하며. 이걸 찾아야 되는데 이걸 못 찾고 있다. 그래서 우리 믿음의 응답 받은 사람들이 이른곳이 히12:22-24이지요. 우리가 이제는 이 속에 이르렀다. 이거는 보이지 않는 세계이기 때문에 눈을 감고 묵상해야 하는거다*. 안보이니까. 그래서 모세에게 하나님이 이 세계의 중심을 만들라. 말하자면 만유의 중심을 모세에게 모형으로 만들어라. 출26:1. 모세가 광야에서 성소 만들었다. 히8:5 모형이다. 이 안에 뭐가 있나? 하나님을 상징하는 궤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 상징하는 떡상이 있었다. 그리고 참빛을 상징하는 촛대가 있었다. 이 중심에서 모든 것이 나온다.
그래서 인간은 이 중심을 경배해야 한다. 그리고 이 안에 향단이 있었다. 성도들의 기도를 말한다. 이 중심을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바라보게 하신거다.


그런데 이걸 우리가 못 누린다. 그래서 예수님이 고난 당하신 적이 있는데, 예수님이 이제는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셔서 관을 쓰셨다. 이 보좌 우편에 관 쓰셨다는 말이 뭔가? 모든 천사를 관리하는 규를 드셨다. 그리고 이 천사들을 구원 받은 후사들에게 보내신다. 히1:8, 히1:14. 그래서 우리가 명령할 때 천사들은 역사한다.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에서 그리스도의 일을 하고 계시다. 그게 왕권이다. 이걸 누리셔야 한다.


그리고 미래가 하나님의 집에서 결정된다. 이 장래에 되어질 일들을 하나님의 집에서 결정한다. 선지자에게 알게 하신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라. 히3;1. 그래서 광야에서 주의 음성을 듣기가 좋다. 애굽은 사람 소리가 가득차 있다. 세상에는 오만떼만 소리가 많아요. 잘못 들으면 큰일납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대제사장 되신다. 그래서 우리가 이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갈 수 있도록 예수님이 제사장 되셨고 참제물인 예수의 피로 말미암아 담대히 하나님 보좌 앞에 나간다. 여기 들어갈 때 우리 의 가지고 들어가면 죽어요. 하나님의 의인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가지고 들어가야 한다. 히4:16. 여기 가서 정말 은혜 받아야 해요.


왜 40년 동안 두셨나? 우리에게 굉장한 여정이 되는거다. 우리에게 진짜 영적인 세계 아는 사람이 나와야 한다. 안타까운데 기다려 주지를 못한다. 불교는 기다려 준다. 천주교는 기다려 준다. 신부들이 명상하도록 기다려준다. 일본의 신흥종교는 기다려준다. 우리는 너무 급해요. 왜냐면, 현장이 급하지. 그런데 영적인 세계 모르는 사람이 들어가면 당한다*. 사실은 세상에는ㄴ 마귀가 꽉 차 있는데요. 당해서 온다. 중국에 어떤 분이 그러더라. 중국에 선교사들이 많이 들어오는데 다 당하고 나간다는거야. 아프리카선교사님의 부인이 지금 우울증이 왔대요. 우울증 해결한다고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 나오는 드라마 보고 있다는거에요. 진짜 나와야 한다


충만한 세계가 있는데 전혀 못 누리고 있다. 히12:22에 천사가 무수히 많다. 그래서 예수님도 똑같이 광야의 여정을 보내셨다. 마4:1-11이지요. 언제 문이 열려졌나 봐야 한다. 광야의 여정이다. 마귀가 나와서 빵 만들어 먹으라. 그때 예수님이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이 답이 나면 문을 여실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 ‘시험하지 마라’ 우리가 시험하지 말아야 한다. 언약은 분명하기 때문에.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상에 모든걸 다 보여주고요. 미래까지 보여줬겠지요. 좋은거 다 보여줬겠지요. ‘네게 주겠다’. 모든 것을 다 주겠다 보다 예배가 행복해야 해요*. 예수님이 “하나님을 경배하라” 하셨다. 우리가 광야에서 예배는 모든 것의 모든 것보다 좋은 것이라는 결론이 나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영광 줄게 바꾸자 해도 예배가 좋아야 합니다. 아무 것도 없는 광야가 굉장한 행복이 되어야 해요*. 모든 것을 다 얻은 것이다. 광야의 여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정말로 그리스도를 누리는게 모든 것이구나 답이 나면 문을 열고 싶은 분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더 조급하시지요 우리보다. 하나님이 더 안타깝다. 왜냐면, 그리스도가 모든걸 끝내고 거두어 들이면되는데 이게 안된다.


그래서 이 결론이 나면은 하나님은 문을 여신다. 시편에 기자가 그런 얘기하잖아요. 내가 왕궁에 있는 것 보다 여호와의 집에 문지기로 있는게 좋다. 뭘 본 거지요.* 이때 하나님은 예수님에게도 문 여신 것처럼 요단을 가르셨다. 정복의 여정이다.


<정복의 여정>
이 시간표 옵니다. 뭐하러 산에 쳐박혀 있습니까. 어떤 사람이 나보고 형님은 산을 좋아하나봐? 하더라. 아닙니다. 나는 도시가 좋다. 미국가서 복음 전하고 싶다. 뭐하러 진안에만 있습니까? 복음 전할 때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내가 하나님과 나 앞에서 제가 이 부분을 알고 가야한다. 이걸 진짜 아는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키워야 한다.* 지금 교회가 어려워요. 얼마 전에 우리 노회에 부목사 왔는데 다른데 갔다는거야. 왜그런가 했더니 목사님이 2년 만에 바꾼다는거다. 우리 동부교회 같은 곳이 없구나. 이거 안 키워준다니까요. 정말 못 기다립니다. 그런데 이 비밀 가지면 열린다. 그래서 정복되 궤가 했다. 이스라엘 백성은 언약궤 따라간 것 밖에 없다. 이게 가는데 여리고가 무너지고 해와달이 멈추었다. 그리고 강한 아낙자손을 꺽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땅을 정복해서 분배했다. 정복의 여정은 모세 이후의 여정이지요. 모세는 중요한 여정을 걸은거다. 계약입니다. 이게 분명하다면 하나님은 이 여정으로 이끄신다.


2018. 11. 11 신령한 복, 신령한 자, 신령한 세계(엡1:3)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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