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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11. 11 신령한 복, 신령한 자, 신령한 세계(엡1:3)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11-12 10:37:21   조회: 9  



신령한 복, 신령한 자, 신령한 세계


[성경: 에베소서 1: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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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간에도 주의 음성 듣고 따라가야 하겠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에 속한 자들이지요. 이 수준으로 삽니다. 그런데 일본 살리고 세계복음화 하려면 이 수준 가지고는 안되지요. 사실은 백인들은 동양인을 우습게 본다. 왜냐면 백인들의 영향이 컸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사실은 이 수준으로 얘기해서는 안 먹힙니다. 우리가 요즘 일본에 대해서 감정을 왜냐면 워낙 상처를 받았으니까. 자존심은 그렇게 세우는거 아니거든요. 한국이 일본보다 수준이 올라가서 그게 자존심 세우는 겁니다. 사과하고 사과 받으려고 물론 그것도 해야 하지만 진짜는 그게 아니거든요. 그런데 일본이 사실은 숨어 있어서 그렇지 굉장히 힘 있는 나라입니다. 물건 하나 쓸 때도 이 나라가 보통나라가 아니구나 느낄 때가 많거든요. 일본 물건 하나 쓰면 한국 생각나요 우리나라는 왜 이러지?. 중국에 가면 욕나오고요. 새들 말이야 이럽니다. 일본에 가서 한국 사람이 가서 일본 사람한테 얘기해보세요 절대 안 먹힙니다.


그래서 신령한 복을 우리가 받았는데 이 복을 엡1:3에 깨달아야 되거든요.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신령한 자입니다. 고전2:15 보니까 우리를 보고 신령한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신령한 세계에 속했다. 히브리서12:22-24 보니까. 우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하늘의 도성이라고 쭉 얘기하지요. 일본사람들이 우리를 볼 때 이렇게 보는 겁니다. 아 이 사람들은 다른세계에 속한 사람이구나 이렇게 보이지 않으면 백인들 움직일 수 없습니다. 다른 얘기인데 일본 안에 마4:1-11 체험한 사람들이 나옵니다. 마귀를 섬기는 자 중에 귀신을 체험하는 자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일본 안에, 불교 안에 이런 인물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창가학회의 이케다 이런 사람이다. 많은 신흥단체에서 이런 사람이 나옵니다. 이 사람들을 보고 활불이라고 합니다. 살아있는 부처다. 이 사람들은 굉장히 영적인 힘 있는 사람들이다. 일본에 일어나면 몇 백만씩 사로잡는다. 일본이 워낙 조용해서 몰랐는데 일본에 찾아가 봤다니까요. 그런데 일본 안에 교회 안에서는 신령한 자들이 안 나타난다. 일본은 스타일이 육신적인 부분이 강하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인거 추구한다. 또 복음을 받을 때도 상류층부터 받아들였기 때문에 아무래도 율법이 강합니다. 그런데 진짜 이런 인물이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일본 사람들이 관심 갖습니다. 안 그러면 니나 내나 똑같은데. 우리 한국이 모자란데요. 요시야준목은 관광비자 가지고 한국 왔다갔다 하는데도 한국에서 아무 말도 안해요.


그리고 수준이 아예 종처럼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왜 이 세계로 들어가야 하는가를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얘기했다. 솔로몬은 이 세상을 연구한 사람입니다.


솔로몬이 굉장한 성공을 거두지요. 전1:2입니다. 성공뒤에 고백했습니다. 답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은 전1:12-15에 평생 정치했습니다. 백성 위해서 정치를 잘 해보려고 하는데 너무 구부러진게 많아요. 정치란 이익집단입니다. 서로 이익을 위해서 하는거지 마음대로 안됩니다. 답이 없다. 이래서 이 사람이 1:16-18에 큰학자가 됐습니다. 지혜가 자기를 기쁘게 할 줄 알았는데 번뇌하게 했다고 한다. 많은 지식이 자기를 근심하게 했다고 했다. 그래서 이것도 헛되다 했습니다.


그래서 시험삼아 자기를 즐겁게 해보자고 했다. 이거 해본들 답이 있습니까. 그래서 솔로몬이 돈을 법니다. 2:3-24. 많은 사람들이 기도제목이 이겁니다. 이게 사실은 기도제목이다. 돈이 있어야지, 권력이 있어야지, 지식이 있어야지, 낙을 누려야지.. 그런데 이게 답이 없다.


그리고 전3:1이지요. 솔로몬이 모든 범사가 무익하다. 우리가 범사가 막 돈다니까요. 해 아래는 새것이 없습니다. 했던 거 또 하고. 우리 인생이 날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 태어나서 죽는 동안에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뿌릴 때가 있고 심을 때가 있고 뽑을 때가 있고 그리고 치료시킬 때가 있고 죽일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고 울 때가 있고, 슬퍼할 때가 있고 기뻐할 때가 있고,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고. 우리 인생에는 이런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좋았다가 안 좋았다가. 이게 있습니다. 그리고 전쟁할 때 있고 평화할 때가 있다. 인생에는 이게 계속 반복된다. 사람들은 이거 해결한다고 정신이 없어요. 그런데 정말 이게 무익한 것이다. 이번에 대학입시 때문에 부모들이 자녀들이 좀 좋은데 가면 웃었다가 안 좋은데 가면 울었다가. 그런데 이게 다 답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전12:1에 보면 인생에는 때가 있다. 어릴때가 있고 청년의 때가 있다. 그리고 검은머리 시절이 있다. 그리고 곤고한 날, 곧 노년시절이 온다. 어릴때와 청년의 때는 자기 마음이 원하는대로 한다. 자기 눈이 보이는대로 해요. 청년들은 직장 갑자기 때려치고 저 유럽여행 간다. 그런데 성경에는 어릴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다고 한다. 검은머리때는 성공하려고 몸부림 친다. 그리고 노년시절에는 회상하는 거밖에 없지요. 나이들면 과거 속에 산다니까요. 추억을 먹고 삽니다. 그런데 이게 전부 헛되다는 거예요. 성공했는데 헛되다.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일어나는 모든 범사가 자사하게 보면 헛되다. 그래서 너는 너의 창조자 기억하라고 나온다.


그런데 히1:10-11에 이 세상은 창조된 세계만 있는게 아닙니다. 히9:11 보니까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가 있다.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가 있다. 이거는 멸망할 것이고 손으로 지으셨고 옷과 같은 것이다. 낡아지고 변화한다. 창조에 속하지 않은 세계는 본 증인들이 있따. 히11:1-3.


이 세상은 창3장 이후로 어떤 시스템에 잡혀있다.애굽이다. 애굽은 10가지 신들이 잡고 있고 중심에 사단이 있다. 그런데 인간은 육에 속한자가 아니다. 밥 잘 먹다가 가는 존재 아니다. 복음 가진 자 중에 신령한 자 일어나 보세요. 마귀가 볼 때 큰일납니다 이런 인물이 나왔었잖아요. 모세입니다. 모세는 신령한 자였습니다. 엘리사 이런 인물들은 완전히 신령한 사람이었다. 이런 사람은 다른 세계에 속한 자들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못 빠져 나온다. 사단이 강하다.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우상숭배한다. 내가 사단을 통하지 못하니까 돌멩이 가지고 통하는거다. 그게 우상이다. 이것도 문제이지만 사람이라. 산사람하고 사단하고 통하는거다. 위에 있는 힘을 끄집어 내리기 때문에 능력은 있ㅈ만 재앙이 내린다. 그러니까 사단이 뭐하냐면 다른세계에 들어가지 말라는거다. 그런데 하나님은 언약의 백성을 끌어내서 데리고 가는거다. 피 바르고 그 집안에 들어가는 날 모든문제 끝난다. 이게 요1:29이고 요19:30이다. 피 바른 집안에는 재앙이 넘어갔다. 10:7에는 신하들이 왕에게 보고했다. 예수님이 십자가 지심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 끝났다.


첫 번째 신이 나이러스란 신이다. 그리고 이 재앙이다. 이런게 나와서 못 가게 막는 겁니다. 이게 출애굽기 얘기다. 나오면 큰일납니다. 언제 꺽이냐면, 그리스도의 말씀운동 할 때에 무너진다. 나는 왜 올인이 안되냐? 이것들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속 복음 얘기하는 이유가 이거 아니면 꺽이지 않는다. 히1ㅣ2:22-24 너희가 이른 곳이다. 그런데 여기를 못 빠져 나온다. 평생을 육에 속해 있다. 신령한 세계가 있다. 이건 영존하는 세계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중심 말했다. 보이지 않기 때문에 묵상해야 한다.


이 중심을 하나님이 광야에서 보여주셨는데 그 때 만든게 성막이었다. 그런데 이게 모형으로 만들었다. 그 주인공이 오셨어요. 그 분이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을 보고 태초부터 계신 말씀, 생명, 빛이다. 요1:1-5. 그래서 예수님이 진짜가 왔으니 예루살렘 성전을 헐어버려라! 했다. 요2:21에 예수님이 성전이다. 놀라운게 이 성소가 내 안에 들어왔다. 그래서 요1:12 우리가 영접했잖아요. 예수님이 어린양이라는 걸 믿고, 다 끝냈다는걸 믿고 영접했다. 요4장에 이제는 영과 진리로 할 때가 왔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이 세계를 누려야 합니다. 어떻게 누리겠나? 그래서 하나님이 보좌 우편에 예수님을 앉히셨다. 이 우편에서 세 가지 일을 하고 계신다. 모든천사를 움직이는 규를 든 왕이시다. 모든 천사가 경배하고 모든 원수가 발등상 되고 만물이 복종한다. 그리고 장래 일을 보여 주신다. 히3:5 보니까 하나님의 집에서 미래가 결정되는데 그걸 알리시기 위해서 선지자로 세우셨다. 3:1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는거다. 어디서? 광야에서. 그리고 보좌 앞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이 그리스도의 비밀 누리게 되면 세상과 시대를 살릴 수 있다.


생각해 보셔야 한다. 육에 속한 자는 절대 일본 살릴 수 없다. 이번주간에 핵심때 천년의 응답 받지 않으면 세계복음화 어렵다. 류광수목사님은 전세계 현장을 다 보시는 분인데요. 사람이 노력해서 되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쪽으로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복음으로 답 내면 하나님이 이 축복을 알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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