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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11. 25 복 있는 자, 묵상하는 자(시1:1-3)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11-27 08:05:42   조회: 8  



복 있는 자, 묵상하는 자


[성경: 시편 1:1-3]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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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우리를 말씀으로 인도하고 계신다. 시1편에는 복있는 사람이 누군가 소개를 했다. 악인들 죄인들 오만한 자 이게 불신자를 말한다. 불신자는 이렇게 꾀를 쓰고 그들이 말하는 성공하는 길이 있고 목적하는 바가 있다. 성경은 이 불신자를 보고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 그런데 오늘 복있는 사람은, ‘오직’그랬다.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한다’ 그랬다. 참된성공 하려면 묵상 속으로 들어가셔야 한다.* 복 있는 사람은 오직 묵상하는 사람이다. 실제로 한번 해보시라니까요. 주야로 묵상하는 자를 비유하기를 여러분 나무가 시냇가에 심겨져 있으면 어떻게 되나? 잎사귀가 마르지 않고 철을 따라 열매를 맺겠지요. 그런데 머리쓰고요 성공하려고 하는 이 사람들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 이렇게 얘기했다. 겨가 가벼우니까 바람에 잘 날리지요.


  그래서 우리가 묵상 속으로 들어가셔야 한다. 어디까지 묵상을 하셔야 합니까? 계속 얘기하는건데 여러분이 묵상하시면 된다. 우리가 뭐부터 결론을 내야 하나?


인생에 대한 결론이 나야지 창세기 있는대로 여정이 시작이 된다. 우리는 언약의 여정을 걷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 말씀 성취의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이다. 창12:1-3 이 길을 걷고 있는 사람이다. 너로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게 될 거라 했는데 이 언약 성취를 걷고 있다. 그래서 출애굽기에 보면 애굽의 여정이다. 레위기,민수기,신명기는 광야의 여정이지요. 여호수아서는 뭔가? 정복의 여정이지요. 이거를 24 하는 겁니다.* 주야로 그랬습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언약의 여정을 주야로 생각하는 겁니다. 말씀 생각하는게 즐거워야지요. 어떤 결론을 내려야 합니까?


결론.
창조된 세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욥1:3 욥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하지요. 그러면서 욥은 굉장히 욥42:3에 이치를 따졌던 사람이다. 그래서 세상은 이치가 있다. 이거를 본 사람은 돈도 벌고 앞서갈 수 있다. 미래에 뭐가 필요한가를 본 사람은 세상을 끌고 간다.


사람들은 세상이치 깨닫기 위해서 하는게 잠언이다. 많은 지혜와 지식을 만나 본다. 그래서 책도 많이 읽고요. 좋은 대학에 가려고도 하고요. 지혜와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세상을 안 속고 제대로 보려면 지혜가 있어야 해요. 안 그러면 어리석음에 다 빠집니다. 지혜가 없으면 다 당한다니까요. 지혜 있는 사람은 지금 이 세상이 잘못 돌아가고 있는걸 압니다. 그걸 모르면 어리석음에 다 빠진다. 술에 다 빠지고, 마약에 빠지고, 동성애에 빠지고, 말하자면 사람들이 자꾸 어리석음에 빠진다. 또 우리 아이들이 정신을 못 차립니다. 지금 게임산업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게 지혜있는게 아닙니다. 굉장히 아까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겁니다. 우리 인생이 실제로 이 세상을 지혜를 찾고 이치를 깨달아야 하는데 게임 들여다보면 뭐 하겠습니까? 이 어리석음을 택한게 아니라 지혜를 택하는거다. 그래서 여러분 시간나면 책도 보셔야 한다. 뭣 때문에 맨날 스마트폰만 쳐다보고 있습니까? 지금 미디어에 다 속고 있습니다. 연예인들 나와서 낄낄 대는게 뭐 그렇게 가치 있습니까? 여러분 인생을 살아야지 남의 인생을 뭐 하려고 봅니까?


지혜와 지식이 있을 때 전도서를 합니다. 세상연구를 합니다. 솔로몬이 많은 지혜를 가지고 세상을 연구했다. 그런데 정말로 세상을 연구해 보니까 어떤 결론이 났나? 큰 성공을 했는데 답이 없다는거다. 전1:2은 감정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사실을 얘기했다. 큰 학자가 되었는데 답이 없다. 평생 왕으로 살았는데 헛되다. 예루살렘에 큰 부자가 되었는데 헛된 것이다. 결론이 나야 된다니까요. 전3:1에는 하늘 아래서 일어나는 모든 범사가 헛되다 그랬다. 인생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이 공간 속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이익이 없는 겁니다. 사실을 본 거라니까요. 언약 밖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언약의 여정이 시작이 안되면 정말 허무한 겁니다. 무슨 좋은 일이 있고 좋은 일이 있습니까? 전12:1에는 어릴 때 있고 청년의 때 있고 검은머리 시절이 있고 노년의 때 있다고 한다. 우린 시간 속에 있다. 늙어 간다. 이빨도 안 좋아져요. 눈도 안 좋아지고. 그런데 사람들은 그런다. 청년의 때에는 자기가 원하는걸 한다. 검은머리 시절에는 성공하려고 몸부림 친다. 언약 밖에 있는 시간은 헛된 것이다. 우리 인생은 언약의 여정을 걷기 위해서 이 땅에 태어났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뭔가 답을 찾으려고 하는데 답이 없다.


그래서 시편에 있는대로 이걸 시작하는거다. 시1:1-6이거든요.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겁니다. 말씀을 계속 생각하는 겁니다. 그게 안될 겁니다. 그래도 하셔야 해요. 저도 처음에는 안되더라구요. 미치겠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했다니까요. 이제는 말씀 묵상하는게 즐거워집니다. 그러면은 시편23:1-6에 응답이 옵니다. 내가 목자가 아닙니다. 여호와께서 나의 목자가 되십니다. 우리를 늘 인도하십니다. 우리는 아골 골짜기로 들어간다. 양이 그렇다니까요. 괜찮아요. 목자가 함께 하기 때문에. 진짜 이 축복이 오면 시150:1-6에 여호와를 찬양하게 된다. 그래서 이 묵상의 축복 속에 들어가라. 이게 같은 말이 아니다. 계속 이 축복을 누리셔야 해요.


창세기. 언약의 시작. 창12:1-3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 창1:1-13. 그런데 키는 이겁니다. 인간을 축복하신 겁니다. 창1:27-28. 이런 존재가 하나님이 얘기하셨다. 인간이 안식을 누렸다.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했다. 그리고 에덴동산의 축복을 주셨다. 그리고 인간을 인격적인 존재로 만드셨다. 인간은 천사가 될 수도 있고 마귀가 될 수도 있다. 미국에는 사단교가 있다. 인간은 그럴 수 있다. 창2:3, 15, 17 이런 큰 축복 주시고 약속을 하나 하셨다. 하나님 말씀 떠나면 죽는다.


그런데 창3:1-6에 뱀이 나타난겁니다. 사단이 나타나서 여러분에게 뭘 빼앗아 가는 줄 아나? 말씀을 빼앗아 간다. 실과를 먹게 만들고 그때부터 모든 문제가 왔다. 이때부터 고통 저주 다 왔다. 인간의 존재가 창3:17에 저주의 근원이 되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지음받은 존재가 저주의 근원이 되었다.


예배 하는데 응답 받지 못한다. 언약을 모르니까. 이러니까 귀신들린 사람을 찾아간다. 노아시대처럼 네피림들에게 간다. 창6:1-8. 하나님이 안 계셔서 내가 하나님 없이 살아야 하니까 어머아마한 성을 쌓아야 한다. 창11:1-9. 이렇게 망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길을 열어 주셨다. 바로 찾아오셔서 창3:15을 설명하셨다. 이걸 붙잡아야 된다. 그런데 아벨은 이걸 붙잡았는데 가인은 못 붙잡았다. 그래서 아벨은 피 제사 드리고 예배하다가 죽었다. 순교자다. 순교의 피를 흘렸다. 그리고 노아가 이걸 알아들었다. 노아 한 사람이 알아들었다. 이래서 노아의 후손들이 또 잊어버렸다. 언약의 예배를 놓치면 큰일난다.


 자꾸 잊어버리니까 하나님이 아브라함 불러서 계약을 하신거다. 내 이름을 걸고 맹세하겠다. 나는 거짓말 할 수 없다. 그래서 너는 메시야 오실 땅으로 가라. 그래서 아브라함이 좋다 했다. 그래서 하나님이 보여주실 땅으로 가게 되었다. 그리고 네 후손 가운데 메시야 오실 것이다. 기다린거다. 그리고 메시야 오셔서 희생이 되실 것이다. 한 사람의 문제가 한 사람으로 인해서 해결될 것이라는거다. 그래서 제단을 쌓았다. 창22:17, 창13:18, 창12:1.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계약을 한거다. 15:6에 아브라함이 믿었다. 그리스도라는 언약을 진짜 붙잡으면 우리는 복의 근원이 됩니다. 22:17에는 대적의 성문을 차지할 것이다. 언약 붙잡은 자 가는 곳마다 사단의 세력은 꺽인다. 28:10-18에는 여러분 머리 위로 사닥다리가 놓여있다. 기도로 천사를 부른다. 37:1-11에는 만물이 복종할 것이다. 이 약속을 주셨다.


이걸 여러분이 계속 묵상하시라니까요. 아니 무슨 생각하고 사십니까? 이 말씀 묵상해야지 뭔 자꾸 꾀를 쓰고요. 불신자들이 말하는 성공하는 길을 찾아 갑니까? 아니면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자리가 우리의 목표 입니까? 여러분이 이 언약을 기억하고 묵상하시는 겁니다. 하루종일 24시간 이거 해보라니까요. 자면서도 이거 생각하면서 잠 자고요. 잠도 잘 온다니까요. 말씀 생각하면 금방 잠듭니다. 눈 뜨면 이거 묵상하구요. 내가 하나님의 약속이 있다고 하나님이 이끌어 가십니다. 그래서 꼭 기억하셔야 해요.


출애굽기. 애굽의 여정
세상은 이거 못 빠져 나와요. 전1:2 성공해야 한다. 전3:1 범사가 잘 되어야 한다. 전12:1 청년의 때 잘 누리면 된다는거야. 이 모든 것이 헛되다. 여기에서 못 빠져 나온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영들이 잡고 있다. 하나님은 답이 없으니까 나오라는 겁니다.


그런데 10가지 신들이 못 나가게 만들어요. 그래서 제일 처음에 나일강 주관하는 신부터 태양신까지 못 나가게 합니다. 이 10가지 신들이 붙어서 꽉 잡고 있다. 절대 여기 나가면 안된다. 세상에 재미난거 즐겨라. 술 재밌잖냐. 마약 재밌잖냐. 젊은 사람들은 게임 재미있지 않냐. 이러면서 못 나가게 한다. 저는 알고 있습니다. 죽을 때 되면 뭔 얘기하는지 압니다. 죽음이 가까이 올 때 압니다. 그때 안다니까요. 그런데 진짜로 여기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피 바르는 날 빠져 나왔습니다* 사단이 꼼짝 못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출12:13에 유월절 피 바르는 날 나옵니다. 출10:7에 보니까 애굽이 망했다. 출12:13에 보니까 재앙이 넘어갔다. 이게 바로 그리스도다. 그리스도는 하나님 만나는 길이요 사단을 꺽는 길이요 재앙을 막는 길이다. 이게 오직이 되는 날. 세상이 강해 보여도 여기에서 빠져 나올 수 있다.


그래서 여기에서 이스라엘이 나왔다. 사람들은 히1:10-12 이렇게 얘기한다. 이 창조된 세계가 있다. 이 창조된 세계는 하나님이 손으로 지으셨다. 이 세계는 눈에 보인다. 그런데 이 세계는 멸망할 것이다. 그리고 옷과 같이 낡아질 것이다. 갈아입고 변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게 실상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서 못 빠져나온다. 못 알아듣는다. 언약 밖에 잇는 모든 것이 헛되다는 것을 못 알아듣는다. 하나님의 관심은 언약을 붙잡은 자에게 있다. 이 언약을 붙잡은 자에게 언약의 여정으로 이끌어 가신다. 그래서 진짜를 보게 하셨다. 그게 광야다.


레,민,신 광야의 여정
광야에서 보게 하셨다. 히9:11 이 세계는 보이지 않고 나타나지 않는 세계다. 11:1-3. 그리고 영존하는 것들이다. 이 세계를 본 증인들이 있다. 1:8, 12:1-2. 성경을 무엇 때문에 읽고 묵상하는가? 증인들이 있다. 그렇다면 우리도 이 사람들처럼 이 축복 속에 들어가야 한다. 낙심하지 않아도 된다. 노예들이 했다. 노예들도 하는데 우리가 왜 못하나? 깨닫기만 하면 된다.


정말 히12:22-24 보니까 어마어마한 영적인 세계가 있다. 이게 실상이다. 그래서 설명했다. 영원한 말씀! 그리고 생명, 이게 필요하다 인간에게는. 빵이 필요한게 아니라 영원한 생명이 필요하다. 지금 세상은 에너지 핵발전소 말 하는데 진짜 인간에게 필요한건 참빛이다. 영적인 세계 아는 빛이 필요해요. 이걸 만들어놓고 하나님이 성막에 두라. 이걸 예루살렘에 옮겨서 성전에 두었다. 이거는 진짜가 아니다. 진짜가 오셨다.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오셨다. 예수님이 바로 말씀 생명 빛이다. 이 축복을 영접 했더니 이게 내 안에 들어왔다. 예수 믿는거는 다 얻은거다. 더 필요한게 없다. 이제는 말씀 따라가면 된다. 이게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와 있는데 이 축복을 누리셔야 합니다.


그래서 이 광야에 앉아 있는 시간이 진짜 행복하셔야 합니다. 사람들이 저 보고 아니 뭣 때문에 진안에 내려가냐는거다. 진안은 전국에서 제일 발전이 안된 곳이다. 아무것도 없는데 왜 거길 들어가냐? 염집사한테도 그랬다. 진안에 아무것도 없는게 아니라 모든게 다 있다. 이 세계가 있다. 이 세계를 집중하고 바라보기 위해서 여기 있는 것이다*. 복잡한 세상에서 집중할 시간이 없습니다. 별 가치 없는 것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그 짓 하고 있는대요. 이 비밀 가진 자들이 세상을 움직였다. 류목사님도 그런다. 지구는 묵상하는 자 명상하는 자 둘이 움직인다. 그래서 이 여정을 걸으셔야 해요. 언약 붙잡으면 하나님이 하십니다. 이 복음 안에 세상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하신다. 우ㅜ리가 진짜 묵상하는데 실상과 허상이 무엇인가를 보게 하신다. 그 다음에는 궤가 항상 움직여 왔다. 광야에서 움직였다.


여호수아. 정복의 여정
예수님 안에서 움직였고 이제는 내 안에서 움직인다. 세상 살리는 일 하신다. 여러분 가는 곳마다 음부의 권세가 무너진다. 이건 경찰이 못해요. 학교에서 못합니다. 학교에서는 영적인걸 막을 수 없습니다. 훌륭해서는 귀신 못 막습니다. 이걸 막을 수 있는 제자가 있습니다. 제자가 나아온지라. 이 제자들의 모임이 교회입니다. 무서운 겁니다. 정말 복음 가진 교회 세워진거는 사단이 볼 때는 두려운거다. 이 일을 예수님이 하셨다. 이제는 우리 안에서 하신다.


그리고 혈루증 걸린 여인처럼 고통 속에 있다. 여러분 질병으로 많은 의사에게 고통을 당했다. 그래서 이걸 치유할 수 잇는 권세를 우리에게 주셨다. 그런데 왜 안 일어나는가? 기도 외에는 나가지 않는다.


데오빌로 같이 성공한 사람에게도 복음이 필요하다. 그래서 누가가 편지를 보냈다. 이 사람이 복음을 깨달으니까 자기 소유를 팔아서 예수님과 전도하는 팀들을 섬겼다.


요한복음이다. 사람들은 요6:63에 살리는 건 영인데 전부 육으로 하려고 한다. 육으로 살려고 한다. 이것 먹어야 한다. 저거 해야 한다. 사람을 살리는건 영이다. 여러분 영원한 말씀이 우리를 살리는 겁니다. 이 생명이 우리를 살립니다. 이 빛이 모든 걸 회복한다. 정말 살리는 것은 영입니다. 속으면 안됩니다. 육은 조금은 도움이 되지만 그것 가지고 살리는거 아니다.


제자 불러놓고 하나님 자녀된 축복과 권세가 얼마나 큰지 아냐? 그래서 너는 자세를 세족노다. 무술 하는 고단수는 명상 많이 한다. 왜냐면 마음을 다스려야 해요. 안 그러면 팍 나가면 어떻게 해요. 죽어버리는데. 그러니까 고수들은 마음을 다스리려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받은 축복이 얼마나 큰지 아나, 우리가 종 중에 가장 낮은 발 닦는 종처럼 해라. 마태복음, 마가복음, 요한복음, 누가복음을 하셨는데 이제는 우리 안에서 하시겠다.


그래서 여러분 정말 묵상한번 해보시라니까요. 성경에 이렇게 얘기했다. 복있는 사람이 오직 묵상하는 사람이다. 한번 24시 해보세요. 아니 직장생활 하려면 할 것과 시키는 것도 많은대요. 그거 하고 남는 시간에 해보세요. 어떤 선교원교사는요 드라마 며칠거 모아놓고 밤새 보더라구요. 그거 보면 힘이 나나봐요. 그 힘을 가지고 아이들 도와주고 그런거 같아요. 여러분 진짜 말씀 묵상해 보세요. 너무 세상에는 어리석은거 가지고 얘기 합니다.



2018.12. 2 그리스도의 세 가지 사역(히1:1-3)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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