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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 2 그리스도의 세 가지 사역(히1:1-3)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12-12 10:08:38   조회: 6  



그리스도의 세 가지 사역(히1:1-3)


[성경: 히브리서 1:1-3]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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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 그리스도의 3직 누리시기 바란다. 히브리서는 구약성경을 정리한 책이다. 히11장 보면 중요한 인물들이 소개되고 이 사람들이 붙잡은게 뭔가 설명되어 있다. 이 사람들이 어떻게 한 시대를 살렸냐면, 그리스도의 3직을 누렸던 사람들이다.


오늘 말씀에 보니까 옛적에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셨다 그랬습니다.
여러부분과 여러모양으로 말씀하셨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아들을 통해서 직접 말씀 하셨습니다. 구약에는 선지자 세웠고 이제는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직접 말씀하셨는데 무슨 얘기를 했냐? 그리스도에 관한 증거를 한거다. 그리스도가 바로 예수시다.


그런데 이 그리스도가 누구냐면, 이렇게 얘기했다. ‘만유의 상속자시다’. 모든 것을 그리스도께 하나님이 주시겠다. 그리고 ‘창조주’ 예수님은 창조주시다. 그리고 1:3 보니까 영광의 광채시오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이시다.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우리가 모든 것이 다 그리스도께 복종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많은 선지자들이 때로는 순교를 하면서 얘기를 한 게 그리스도에 관한 얘기를 한거지요. 예수가 바로 만유의 주다. 지금 예수님이 무슨일을 하시나? 3절에 보니까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죄를 정결하게 하시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다’ 이 세 가지 일을 하신다.


1. 말씀 – 만물 (3-4장)
말씀으로 지금도 만물을 붙들고 계신다. 그리고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고 계시다. 그리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아 계시다. 이게 그리스도의 3직에 관한 얘기지요. 그래서 히브리서 3장과 4장에 기록되어 있다. 제사장에 관한 기록이 5장에서 10장이다. 1장과 2장은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신 그리스도에 관한 얘기다. 세 가지 일을 하고 계시다.


첫 번째로 예수님이 선지자의 일을 하고 계신다.


 1) 선지자, 3:5
예수님이 참선지자시다. 선지자는 장래에 되어질 일들을 미리 알게 하신다. 하나님은 자기가 하실 일을 자기 백성에게 알리신다. 모세에게, 노아에게도 미리 보이셨다. 노아는 미래를 봤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았다. 요셉도 사실 요셉 인생에 노예로 팔려가고 감옥에도 가고 쉽지 않았지만 흔들리지 않은게 미래를 봤다. 그래서 이렇게 얘기했다. 예전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세웠는데 모세와 하나님의 아들과는 비교할 수 없다. 이 마지막 때 참선지자로 하나님의 아들을 세우셨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됩니까?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 깊이 생각하는 것이지요.
 2) 묵상, 3:1
히브리서 3장1절에 보니까 이 부분을 깊이 생각하는 거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로 인도하셨다. 애굽에서 본 것들 이런것들을 다 없앤거지요. 이러면서 묵상하도록. 묵상을 하고 있는데
- 히3:7-14
에 보니까 마음의 상태가 보여집니다. 마음 속에 많은 생각들이 있는게 보여집니다. 이 마음에 미혹된 것들, 유혹을 받고 있는 것들, 그리고 마음이 완고해져 있는 것들이 있지요. 무감각해지는 것들. 사람들이 마음이 많이 무감각해집니다. 이걸 보게 됩니다. 마음상태가 이러면 여기에서 병이 온다. 결국 마음하고 몸하고 연결돼 있다. 마음이 왔다갔다 하니까 몸 상태도 안 좋아진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우리가 이 복음을
- 4:2,, 지식
지식으로 알고 있는거다. 묵상하면서 발견되는거다. 우리가 믿지 않고 있구나. 안믿는 것으로 우리가 많이 미혹되어 있구나. 4:2 대로 우리가 복음으로 화합할 때 이게 정말 믿어야 된다는게 발견된다.
- 4:2, 복음
- 4:3-11, 안식
믿을 때 우리가 안식 속으로 들어간다. 우리가 묵상할 때 굉장한 치유가 일어난다. 우리느 사람의 방법 생각하는데 진짜 치유는 말씀 속에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운동력이 있다. 우리 영혼과 마음 생각과 육신 까지도 치유한다.


그래서 만물이 가장 정상적으로 움직일 때가 언제냐면 말씀 앞에 설 때다. 예수님이 선지자가 되셔서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그리고 이 말씀은
- 히6:13-18
반드시 성취된다. 하나님이 맹세하신 것이다. 아브라함은 믿었다. 하나님이 거짓말 할 수 없다는걸 알고 믿었다. 반드시 말씀은 성취된다. 그래서 우리가 광야의 시간이 필요하다. 3:8 보니까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 가셨다. 세계복음화 급하지 않냐 그런데도 이끌어 가셨다. 왜냐면 사람의 방법을 없애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시는 길이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장래 일 보이시고 우리를 치유하겠다고 하신다. 많은걸 원하시는게 아니다. 말씀 속에 들어가기를 원하신다.


2. 죄를 정결 (5-10)
1) 제사장 (4:14-16)
제사장을 설명했다. 제사장이 어떤 역할을 했나?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가는 역할을 했다. 그래서 히브리서 4:16에 나온다. 세상은 지금 재앙이 올 수밖에 없다. 이걸 하나님 보좌에서 막을 수 있다. 특히 일본분들은 제사장의 축복을 더 누리셔야 한다. 5장부터 7장 까지는 제사장에 관한 얘기다. 제사장이 되려면요
- 레위
이 존귀는 레위지파가 취하고 그리고 아론의 자손들이 제사장의 직분을 취했다. 이렇게 율법에 정해져 있는거다. 그런데 예수님이 제사장이시다. 예수님은 유다지파 사람이다.
- 유다
유다지파는 제사장이 될 수 없다. 율법하고 모순이 생긴다. 그래서 바울이 얘기를 한거다.
- 멜기세덱
멜기세덱이라는 인물이다. 이 사람이 누군가? 아브라함이 전쟁하고 돌아올 때 아브라함을 맞은 사람이다. 아브라함한테 십분의 일을 받고 전쟁으로 인한 죄를 깨끗케 했다. 율법을 아브라함 이후에 주셨다. 이 사람이 율법이 있기 400년 전에 있던 사람이다. 율법 있기 전에 하나님이 제사장이라고 했다. 이 사람이 밑도 끝도 없는 사람이다. 갑자기 튀어나와서 아브라함에게 십분의 일을 받고 축복했다. 이렇게 얘기했다. 예수님은 율법에 의해서 제사장 된 게 아니다.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시다. 유대인들한테 얘기한거다.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시다. 사람들은 완전하지 못하다. 죄를 정결케 하려면 두 번째 필요한게 있다.
2) 성소
성소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성소가 하나님이 이렇게 모형으로 만들라 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이렇게 설명했다. 하나님의 말씀 상징하는 궤 만들고 떡상과 촛대 만들라고 했다. 처음에 만들 때 궤와 이걸 성막 안에 모셨다. 그래서 모세가 기술자 불러서 이걸 다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이건 진짜가 아니라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이다. 이걸 다윗이 보고 미안하고 안타깝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전을 짓게 해달라고 했다. 그런데 성전도 모형입니다. 진짜 아니다. 이게 영적인 것들인데요. 깍아서 만든다고 됩니까?
예수님이 오셨다. 예수님의 육체를 보고 성전이라고 했다. 예수님을 이렇게 설명했다. 요1:1-5이다. 예루살렘에 올라가셔서 ‘성전을 헐어버려라’ 하셨다. 왜냐면 진짜 성전이 오셨으니까. 이 말은 육체 속에 말씀과 생명이 거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예수님이 요1:29에 세상죄 지고 가는 어린양으로 오셨다. 요19:30에 그 피로 다 이루셨다. 무엇 때문에 십자가에 죽으시고 그런 일을 하나? 태초부터 계신 말씀 생명 빛이 우리 안에 들어오게 하시려는거다. 예수님을 영접할 때 이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온거다. 이걸 잘 이해해야 한다. 진짜 성소는 우리 안에 들어와 있다. 이게 진짜 성소다* 저는 히브리서 8장, 9장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진짜 성소가 여러분 속에 모셔졌다. 그래서 예수님이 요4:24에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시대다. 어디에 갈 필요없다. 네 안에 말씀과 생명과 빛이 모셔졌다. 온전한 제사장이 되시잖아요. 이제는성 소가 여러분 속에 들어왔다. 그래서 우리 보고 때마다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3) 10장
구약에는 죄를 정결케 할 때 피가 필요했다. 피를 뿌리고 항상 물건이든 사람이든 정결하게 된다. 어떤 피를 뿌렸냐면, 짐승의 피를 뿌렸다. 이제는 이렇게 할 필요가 없다. 히10:12 보니까 한 사람이 영원한 제사를 드리셨다. 이제는 예수의 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는 것이다. 이 세상의 재앙을 막는 것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막기 위해서 때마다 나가는 것이다. 그래서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신다.


3. 우편 (1-2장)
그리고 예수님은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다.
1) 히11장
이 사람들이 히2:7-9의 축복을 누렸던 사람들이다* 만유의 상속자를 누렸던 사람들이다. 예수 믿는 것은 천사보다 못한 것이 아니다. 이건 사람 수준이지요. 예수 믿는건 사람수준 아니다. 맨날 율법 가지고 서로 정죄하고 있는데 그런거 아니다. 그리고 예수 믿는 것은 천사와 같은 것도 아니다. 실제로 정말 귀신 들리는 사람이 사람 만지는데 병이 떠나간다.  일본에 신흥종교들이 전부 치유다. 이래서 세상을 사로 잡는다. 귀신의 능력이 나타나면 다 끓어 엎드린다. 그런데 예수 믿는건 그런거 아니다. 예수 믿는건 모든천사 보다 뛰어난 것이다. 예수 믿는건 모든 원수로 발등상 되게 하는거다. 만물을 복종 시키는 것이다. 증거가 있다. 히11:2에. 우리가 예수 믿는다는거는 세 가지다. 모든 천사 경배하고 모든 원수를 발등상 되게 하고 만물을 복종시키는 힘이다.
2) 히1:8, 규(공평)
세상은 공평할 수가 없다. 그런데 그의 나라는 영영하고 그의 보좌의 홀은 공평하다.
히12:22
이 천사가 천만천사가 있다. 영적인 존재들이 충만하다는 거지요. 이 어마어마한 큰힘을 가지고 있는거다. 이 힘을
- 히1:14
에 구원받은 자에게 주셨다. 왕이 신하에게 권세 줄 때 홀을 준다. 우리가 홀을 들고 있다. 천사들을 움직일 수 있는 홀을 주셨다. 그래서 뭐하라고 했나?
- 히1:13
에 원수를 꺽으라고 했다. 이 사단의 세력 꺽어야 한다. 왜냐면 이게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4장에 예수님이 사역하려고 하니까 마귀가 나타났다. 세상에 천하만국 보여주면서 내가 장악하고 있다고 했다. 만물을 찾아오려면 이거부터 꺽어야 한다. 그래서
- 히2:7-9
에 있는대로 만물을 복종하게 하는 것이다. 여러분 예수 이름 앞에 모든 만물이 복종한다. 이걸 누렸던 증인들. 내가 열심히 교회 다니면 축복해주시고 천국가겠지.. 그런거 아니다. 예수님이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그 축복을 누리라는 것이다.
3) 히 2:1-3
이걸 등한히 여기면 안된다. 그래서 뭐 하시면 되나?
- 히1:4 이름
우리에게 아름다운 이름을 주셨다. 남묘호랑개교가 뭐 가지고 세상장악했다. ‘남묘호랑개교’ 주문 가지고 했다. 중국에 갔더니 ‘옴마니바메용’ 이래요. 이거 가지고 유럽을 장악했다. 티벳에 라마들이 유럽의 영적스승 역할을 한다. 왜 그 주문들을 외우나? 그게 불교의 큰귀신들을 부른다. 관음보살을 부른다. 그러면 자기를 도와준다는거야. 그걸 아침에 일어나서 2,3시간 외운다. 퇴근한뒤 회관에 가서 외운다. 귀신의 역사다. 그런데 보좌 우편에 계신 예수그리스도, 이 이름만 부르면 천사를 보내신다. 이거 하는데 영적인 힘이 모이는데 안 믿어요. 이걸 안 믿고 맨날 사람의 생각대로 하는 겁니다* 사람의 방법대로 합니다. 그러면 인생이 얼마나 피곤해집니까? 사람들을 맨날 컨트롤 하려면요. 밥도 사줘야 하고 얘기도 들어줘야 하고요. 우린 이걸로 하는거 아닙니다.
- 히1:7
이 천사들은 불, 바람 같은 존재들이다. 그러면서 일 시키는 일군들이다. 천사들을 부려서 일 하는 겁니다. 무당들이 지금 사람 죽인다. 특히 부두교 그 사람들은 본격적으로 사람을 죽인다. 경쟁하는 사람 없앤다. 굉장히 사악한 종교다. 그런데 이게 미국에 얼마나 인기 있는지 모른다. 왜냐하면 힘이 있으니까. 귀신을 통해서 사람을 죽이니까 이거는 아무리 조사해도 답이 안나온다. 그런데 하나님이 앗수를 군사 죽이는데 천사 보냈다. 홍해 가르는데 천사 보냈다. 성경은 그런 얘기로 가득차 있다. 우리는 겉으로는 다 오케이다. 누가 뭐래도. 뒤로 이걸 하는거다. 겉으로는 웃으면서 뒤로는 이렇게. 이 힘을 줬는데 안쓴다*. 귀신들린 사람들은 악령의 힘 가지고 역사하는데 우리는 영적인 것을 너무 모른다. 단지 사람일 뿐이다. 인간이다. 아무리 봐도 인간적인 수준이다. 이러니까 청년들이 아무 매력이 없다.


지난 번에 수원에 지동에 살인사건 난 곳이 무당촌이다. 무당이 들어오면 그 집에는 재앙이 들어온다. 왜 그런 줄 아나? 무당 뒤에 귀신이 따라다닌다. 반대로 우리가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 누리면 여러분에게 천사들이 따라 다닌다. 이걸 아는 사람들은 이걸 등한히 여기지 않고 이 축복을 기도로 누린다* 왜냐면 공평하니까. 목사나 렘넌트나 틀리지 않고 공평하게 주신다. 이 영적인 큰 힘을 어떻게 누리나? 믿음으로 누린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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