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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12. 9 언약 안에 있으면(창26:1-5)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8-12-12 10:15:11   조회: 8  



언약 안에 있으면


[성경: 창세기 26:1-5]
1.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
2.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
3.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4.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5.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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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는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해를 맞는데 인도 받기 위해 또 기도해야 하겠지요. 그래서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게 언약 안에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다면 하나님은 중요한 일을 행할 것입니다.


오늘 보니까 아브라함 때도 흉년이 왔는데 이삭 때에도 왔습니다. 흉년이란건 어려운거다. 보통 사람들은 흉년이 오면 애굽을 향해서 가게 돼 있다. 그랄이라는 지역이 애굽 쪽으로 가는 길목이었다. 애굽을 행해서 가려고 하는데 하나님이 이삭에게 나타나셨다. 하는 얘기가 ‘이 땅에 거류하면’ 그랬다. 이 땅이 어떤 땅인가? 26:1, 26:3에 이 땅에 거류하면. 굉장히 중요한 땅이지요. 왜냐하면 이 땅에 메시야의 언약이 있는 땅이기 때문이다. 이 땅에 거해라. 다른 말로 언약의 땅에 거하라. 우리가 이런 생각 들 때 많다. 흉년이 든다는거는 망한거다. 움직여야 하는데 언약 안에 있는다는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상황은 어려운데 내가 언약을 붙잡고 있으면 되는가 이런 생각이 들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 때 이삭은 중요한 결단을 했다. 26:6 보니까 그랄에 거주했다고 나온다. 애굽에 내려가지 않고 약속의 땅에 있었다. 이렇게 했더니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어떻게 했나? 12절에 보니까 이삭이 농사를 지었는데 그 해에 100배나 얻었다. 정말 언약을 붙잡고 있었는데 100년의 응답이 왔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언약을 붙잡고 있으면 하나님은 육신적으로도 이런 응답을 주신다. 하나님은 이삭을 거부로 만들었다. 이삭이 이렇게 축복을 받으니까 블레셋 사람들이 시기한다. 그래서 자꾸 우물이라든가 이런 걸 찾잖아요. 이 사람들이 와서 메우고 이런 일들을 자꾸 한다. 이런 일을 통해서 하나님은 르호봇의 응답을 주셨다. 이 말이 뭔가? 많은 시기 속에서도 하나님은 이삭의 지경을 넓히는 응답을 주셨다. 그래서 정말 그렇다. 사람들이 어렵다, 힘들다.. 그런 거 우리와 상관없다. 여러분이 세상적인 방법을 택하지 말고 약속에 거하라. 그러면 하나님은 이삭에게 주셨던 응답으로 우리를 축복하신다. 그래서 우리가 언약 안에 있어야 해요. 언약 밖에 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거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1. 언약 밖에 있으면
하나님이 창조주시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
1) 창1:1-13, 1:27-28
사람을 만드셨다. 참된 안식을 주셨다. 영적인 축복 주시고 에덴을 만드셨다. 육신,물질적인 축복도 다 주셨다. 그리고 인간은 특별히 2:17절에 인격적인 존재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갈 수도 있고 그러지 않을 수도 있는 뛰어난 존재로 만드셨다. 첫 사람 아담과 계약했다. 중앙에 실과 두고 ‘실과를 먹지마라’ 그래놓고 이렇게 맹세했다. ‘이걸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그런데 인간에는 인격이 있다니까요. 이 부분을 파고든거다. 사단이 뱀을 이용해서 파고든거다. 이거 별로 중요한거 아니라고 말했다. 이거 먹으면 하나님처럼 될까봐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한거다. 이래서 여자가 먼저 먹고 남편에게도 줬다. 이 사건이 일어난거다. 그냥 실과를 먹은 사건 같은데 이게 모든 사람에게 미치는 사건이 되었다. 이 사건 이후로 창3:16-24에 보니까 모든문제 다 왔다. 저주, 고통, 죽음, 후손의 문제 싹 다 왔습니다.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는데 롬3:23에 모든 사람이 죄인 되었다. 이 죄 때문에 세상은 저주와 재앙이 들어왔다. 그리고 하나님 떠난 이 세상을 사단이 장악했다. 이 사건이 실과를 먹어서 이렇게 세 가지 일들이 일어났다. 인간이 하나님 떠나고 땅에는 저주가 임하고 세상임금은 마귀가 된겁니다.
2) 우상숭배
이 언약 밖에 있으면 우상숭배 할 수밖에 없다. 지금 세상은 우상숭배에 빠져있다. 우상이 뭔가? 어떤 돌이나 나무에다 절할 수도 있다. 아니면 형상 만들어서 절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 돌, 나무 이런 건 말을 못 하잖아요. 아무리 깍아놓은 부처한데 인사해도 말 못하거든요. 우상숭배는 사실 사단과 귀신의 세력과 통하는거거든요. 이 영적인 존재들이 살아있는 사람에게 붙는 겁니다. 귀신이 조각에도 붙고 나무에도 붙을 수 있는데 살아있는 사람에게 붙는다. 사람이기 때문에 말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무당들은요 귀신이 사로잡아서 귀신이 얘기합니다. 이거는 사람이 나타나는게 아니라 귀신이 범죄한 천사 아닙니까? 이게 곳곳에 나타나서 세상에 혼란을 주는 겁니다. 이게 살아있는 사람 뒤에 붙어 버리는 겁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절대 금한게 우상숭배입니다. 지금 불교에서는 우상숭배 굉장히 합니다. 말하자면 살아있는 사람 뒤에 귀신이 붙었는데 이 사람들 위해서 절도 만들고요. 천주교 같은 경우는 더 심합니다. 아예 예수님 제자들을 전부 다 성인으로 만들어서 섬긴다니까요. 천주교인들은 세례명을 받거든요. 그게 자기를 보호하는 성인들 이름을 따는 겁니다. 이래가지고서 엄청 우상숭배 합니다. 그러면 정말 귀신을 자꾸 불러들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3) 정신문제 (마11:28)
일단 도움 받아요. 왜냐면, 사단이 힘이 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살살 정신의 문제가 옵니다. 성경에 뭐라고 했냐면, 마11:28에 우상숭배하는 사람과 그 집안에는 굉장히 귀신들이 몰려 듭니다.  세상적으로 성공한거 같은데 영적으로는 형편없어요. 언약 밖에서 평안할 수 없습니다. 거짓말 합니다. 시달립니다. 뒤로는 약 먹고 그래요. 그리고 마약하고 그럽니다. 왜냐면 너무 시달리니까. 이러다가


4) 육신문제
육신의 문제가 나타납니다. 실제 집안에 불러놓은 영적인 것들이 사고도 일으키고 질병도 일으킵니다. 중요한거는 안식이 없어요.


5) 내세문제
마음에 평안 없는 이유가 내세문제 대문에 그래요. 하나님 만나지 못하면 결국은 지옥에 갑니다. 마귀와 그의 사자들을 가두려고 만든 지옥에 가야해요. 이걸 우리가 알려야 합니다.


6) 자녀문제
그리고 자녀들에게 이 문제가 계속 되는 겁니다. 고전10:20이지요. 이 문제가 끊임없이 전달이 되게 되는 거지요. 우리 한국에는 추석이라는게 있습니다. 추석이 뭐냐면, 쉬운 얘기로 죽은 자의 날입니다. 죽었던 귀신들을 불러내는 날입니다. 저는 한국에만 있는 문화인가 했습니다. 멕시코에도 있더라니까요. 10월31일인가 망자의 날이라고 해요. 죽은 자의 날이라. 그래서 11월1일에는 죽은 어린애들 불러들이고. 또 11월2일에는 죽은 어른들 불러들이고요. 죽은자 이름 써 놓고 불러들입니다. 어쩌다 그런게 아니라 영적인게 그 집안에 계속 됩니다. 그래서 언약 밖에 있다는게 영원한 문제가 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언약 속에 들어가셔야 합니다.


2. 언약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맹세하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약속하신 것을 이루시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언약과 맹세가 뭡니까? 성경에 이 얘기를 한겁니다. 창3:15을 말씀 하셨다.


1) 창3:15
인간이 하나님 떠나서 큰 문제 가운데 빠졌을 때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말씀하셨다. 여자의 후손이 오셔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여자의 후손이 이 뱀의 머리를 깨뜨릴 것이다. 또 이스라엘 백성이 노예로 갔을 때, 애굽에 노예되었을 때 하나님이 모세에게 설명하셨다.


2) 출 3:18
희생제사를 설명하셨다. 피 제사에 관한 것이다. 이 피를 바를 때 재앙을 이긴다. 이게 예언되어 있다.


3) 포로
그리고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갔지요. 이때 이사야 선지자가 사7:14에 더 구체적으로 얘기했다. “처녀가 아이를 낳을 것이다” 이 처녀가 낳는 아들이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게 할 것이다. 이렇게 예언 되었다. 이게 하나님의 언약의 핵심입니다. 이게 무슨 얘깁니까?


왜 여자의 후손이라고 얘기하고, 왜 처녀라고 합니까? 아담의 후손 가지고는 안됩니다. 아담의 후손은 전부 죄인 되었다. 그래서 처녀에게서 난 자, 둘째 아담이지요. 이 죄가 없는 둘째 아담이 와야 합니다. 둘째 아담이 와서 피를 흘렸다는 얘기는 희생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 오셔서 십자가에서 희생되셨다. 이 때 우리의 모든문제 해결되었다. 둘째 아담의 피로 말미암아서 우리의 모든 문제 해결되었다. 이게 하나님의 언약입니다.


4) 마 16:16
그래서 정말 이 메시야가 오셨다니까요. 마16:16에 베드로가 고백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기다렸는데 그 그리스도가 예수십니다! 요19:30에 다 이루셨다. 우리가 붙잡아야 될게 뭐냐면, 이걸 믿는 겁니다. 다 이루셨다는 것을 믿는 겁니다.


5) 요1:12
그리고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는 겁니다. 이건 돈 드는게 없습니다. 내가 정말 예수님이 모든문제 끝냈다는 것을 믿으면 돼요. 이 언약 속에 있으면 됩니다.


3. 언약 안에 있으면
언약 안에 있으면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언약 안에 있는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이다.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게 될 것이다.
1) 창12:1-3 복, 천하 만민
롬8:14-17 우리를 양자 삼으셨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하시려고. 그리고 롬11:1-6에 보니까 우리가 얼마나 큰 축복을 받았냐면, 은혜로 남은 자다. 여러분이 바로 렘넌트입니다. 언약 속에 있을 때 다 무너져도 남는 자가 됩니다. 흉년이 우리를 이길 수 없다. 그리고 여러분 때문에 모든 걸 살리게 된다.


그래서 여러분이 내가 누군가를 붙잡으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나 때문에 한국을 축복하실 것이다. 불신자는 전혀 못 알아듣는 말이다. 열심히 해야지! 열심히 해서 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에덴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셔야 합니다.


2) 성령 (요14:26-27)
우리가 예수님 영접할 때 성령이 내주하시고 인도하시고 역사하신다. 요14:26-27이다.


3) 기도 (마16:19-20)
우리가 기도할 때 역사하십니다.


4) 천사 (히1:14)
그리고 우리가 정말 기도할 때 하나님은 주의 천사들을 보내신다. 히1:14에 보니까 모든 천사를 보낸다.


5) 흑암 (눅10:19)
여러분 주위에 천사가 가득할 때 흑암이 꺽인다. 여러분 가는 곳마다 천사들이 여러분 섬기는 일들이 있게 될 것이다. 언약 안에 있는 자들에게 주의 천사들이 섬긴다.


6) 천국 (빌 3:20)
그리고 여러분은 천국에 간다.


7) 증인 (행 1:8)
마지막으로 우리가 세상 살리는 증인으로 서게 된다. 행1:8이다.


해가 바뀌고 있습니다. 언약 안에 있으면 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걸 진짜 믿고 있으면 됩니다. 인본주의 안 쓰면 됩니다. 그냥 흉년을, 어려움을 당하라니까요. 그런데 하나님은 반드시 언약을 이루십니다. 우리에게 주신 이 축복대로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정말 언약 안에서 하나님의 중요한 일들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2018. 12. 16 기도의 힘을 아는 자(창32:24-30)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8.12. 2 그리스도의 세 가지 사역(히1:1-3)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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