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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12. 30 은혜로 남은 자 칠천인(롬11:1-6)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1-08 07:26:11   조회: 6  



은혜로 남은 자 칠천인(롬11:1-6)


[성경: 로마서 11:1-6]
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2.  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고발하되
3.  주여 그들이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 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4.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5.  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6.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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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마지막 주일입니다. 한 해가 금방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해에 말씀으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주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김동권목사님이 성도님 한 분 한 분을 기도 속에 불렀다고 하시더라. 은혜로 남은 자 칠천인이 있다.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자를 남겨두었다. 그래서 여러분 한 분 한 분은 칠천인으로 부르심을 받은 분들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정체성을 확인하셔야 하겠다.


나는 누구인가? 이게 분명해야 돼요. 두 번째는 배경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내가 가지고 있는 배경이 어떤 것인가? 그리고 우리의 방법이다. 나의 방법은 무엇인가? 말씀 통해서 붙잡아야 되겠지요.



1.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창12:1-3에 복의 근원입니다. 이걸 중요하게 붙잡아야 합니다.
1) 원래인간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지요. 그리고 사람을 만드셨습니다(창1:27-28) 하나님의 형상으로 복을 주려고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안식을 주셨습니다.(창2:3) 하나님 안에만 참된 안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에덴동산을 창설하셨습니다. 인간을 아주 인격적인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창2:17 보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어길 수도 있고 붙잡을 수도 있고... 그래야지 하나님과 진짜 교제가 되는 거지요. 이렇게 처음 인간은 하나님을 누렸다니까요.


2) 첫 맹세
그런데 하나님이 사람에게 모든 걸 다 주신 다음에 맹세를 했습니다. 첫 맹세이지요. 굉장히 중요한 얘기거든요. 에덴 동산 중앙에 실과를 놓으셨습니다. 모든 것 되는데 저 실과는 먹지 마라‘ 이렇게 하나님이 말씀 하시고 “이거를 먹는 날에는 정녕 죽게 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대수롭게 생각한거지요. 그러나 정말 말씀 떠나가면 죽는다. 이걸 사단이 보고 있었습니다. 뱀을 이용해서 건든겁니다. “네가 그거 먹으면 지혜롭게 돼서 하나님처럼 된다” 이 말에 아담, 하와가 속았습니다. 이래서 이때 하나님을 떠나게 되고 사단에게 잡히고 인간은 저주 가운데 빠졌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저주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이때부터 창3:16-24에 저주, 고통 가운데 있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 때문에 모든 사람이 죄인 되었습니다. 아담 한 사람 때문에 모든 사람이 사단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떠나 하나님을 모르게 되었습니다. 축복 받았던 인간이 창3:17 보니까 저주의 근원이 되어 버렸습니다. “땅이 너 때문에 저주 받게 될 것이다”. 아무리 예배해도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겁니다. 창4:1-15. 하나님 만나는 길을 모르니까요. 인간의 의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가면 응답 받지 못합니다. 그리스도 아니면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없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6:1-8에 네피림으로 갑니다. 지금도 그렇다. 위에서 뭐가 자꾸 떨어집니다. 거기에 능력이 나타나니까 몰려듭니다. 한국은 일본에 대해서 감정이 안 좋습니다. 그런데 남묘호랑개교에 엄청 몰립니다. 감정이 안 좋은데 왜 그리 갑니까? 능력이 나타나니까 갑니다. 결국 이 힘을 가지고 바벨탑을 쌓습니다. 창11:1-9.
3) 두 번째 맹세
하나님께서 범죄한 아담에게 찾아오셔서 두 번째 맹세를 한 것입니다. “여자의 후손이 와서 뱀의 머리를 깨뜨릴 것이다” 여자의 후손이 와야 됩니다. 이게 창3:15이다. 아담의 후손은 안돼요. 왜냐면 아담에게서 난 자는 싹 다 원죄 가운데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자의 후손이 아니라 처녀에게서 날 자가 우리를 구원할 것이다’. 그런데 ‘이 처녀에게서 날 자가 가나안 땅에 올 것이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씨, 자손 가운데에 올 것이다’. ‘그가 와서 희생이 될 것이라’는 겁니다. 이 얘기를 아브라함에게 한 것입니다. 이 언약을 아브라함이 붙잡았습니다. 그리스도가 오셔서 하실 일들을 바라본거지요.


우리가 한 사람 때문에 이렇게 저주 받았습니다. 반대로 한 사람 때문에 우리가 모든 문제 끝내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이걸 진짜로 믿었습니다. 진짜 믿었더니 아브라함 보고 ‘복의근원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삭이 이거 붙잡고 예배했더니 ‘사단의 성을 차지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창22:17. 원수들이 있는 현장에서 100년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 메시야 언약 잡은 야곱에게 하나님이 보여주셨습니다.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야곱에게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창37:1-11에 해와 달과 별이 절하게 되는 이런 큰 비전을 요셉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나는 나의 정체성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복의 근원입니다. 천하만민이 나 때문에 복을 받고 가는 곳마다 사단의 성이 무너집니다. 이게 견고합니다. 얼마나 사단의 세력들이 강합니까? 이걸 무너뜨리는 방법이 예배입니다. 그리고 가는 곳마다 천사들이 섬기고 만물이 복종되는 일이 일어납니다.


2. 나의 배경?
이 세상의 배경은 어마어마합니다. 그 속에 나는 제일 밑에 종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전부 이 배경 바라본다니까요. 꼭대기에 사단이 앉아있습니다. 마4:1-11에 마귀가 천하만국의 영광이 자기에게 속해있다면서 예수님한테 내게 절하면 주겠다고 했다. 이랬던 것처럼 애굽을 영적인 것들이 잡고 있다. 여러분 천사가 있다는거 믿으셔야 합니다. 천사가 타락한게 사단입니다. 천사 3분의1일 떨어졌습니다. 10가지 신들이 애굽을 사로잡았습니다. 사람들은 성공하기 위해서 음부의 세력과 통하고 있습니다. 영적인 세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특히 정치 현장이 심합니다. 그래서 정치인들 뒤에는 무속인들 절에 스님들, 유명한 신통한 사람들을 끼고 합니다. 그런데 불신자는 다 이거 바라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거 바라보는게 아닙니다. 이것 말고 다른세계가 있습니다. 홍해를 건넌 다음에 설명하시잖아요. 하나님이 홍해를 두고 설명하십니다. 다른 세계가 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을 저 시내산에 있는 아라비아로 인도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냥 보이는게 진짜다 라고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히1:10-12 보니까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대해서 얘기했지요. 이게 진짜 아니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두고 멸망할 것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학자들은 과학자들은 보이고 검증할 수 있는게 실존이라고 합니다. 성경은 뭐라고 하냐면, 진짜는 보이지 않는다라고 합니다.


반대되는 얘기지요. 히9:11에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가 있는데 이거는 보이지 않고 나타나지 않는 세계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이 세계를 바라보고 증거를 얻었던 증인들이 쫙 소개되었습니다. 우리 배경을 바꾸셔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여기에서 빠져 나와야 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집에 문 인방과 설주에다 어린양을 잡아서 피를 바르게 하십니다. 이 피 바른 집 안에 들어가라. 이 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마귀가 못 보낸다고 합니다. 바로와 10가지 신들이 안 내보내주는데 피 바르는 날 출10:12에 내보내 줍니다. 그리고 이 피 바른 집에는 재앙이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 바르는 날 애굽이 망했다고 나옵니다. 10:7. 우리가 바라볼게 세상이 아닙니다. 경기가 안좋다 힘들다. 이러면 우리는 불안합니까? 이 속에 있는 사람들은 그래야 해요. 그런데 우리는 피 바른 집에 들어가서 홍해를 건너서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에 이르렀다. 그래서 정말 히12:22-24 보니까 다른세계가 있다니까요. 성경에는 이 증인들을 기록한 겁니다. 다른세계를 본 사람들! 창28:10-15에 야곱이 봤다니까요. 이 천사들이 자기 머리 위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요. 다윗이 봤다니까요. 다윗이 정말 깨닫고 나니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천군이여’. 왕하6:19에 보니까 엘리사가 봤습니다. 엘리사가 청년의 눈을 열어주잖아요. 그리고 예수님도 요1:51에 ‘인자 위로 하나님의 사자들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보게될 것이다’ 하셨습니다. 많은 증인들이 다른세계를 목격했습니다. 세상이 답이라면 우리가 세상을 파고드는데 저기에 있지 않습니다.


중요한 인물들이 광야에서 집중하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모세 이런 사람들이 산에서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세계가 있는데 이 중심이 어디있는가? 하나님이 모세에게 모형으로 설명하셨습니다. 영원한 하나님을 상징하는 말씀! 영원한 생명! 이게 하나님을 상징하지요. 그리고 빛입니다. 우리가 사실, 이 빛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참빛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옵니다. 이 큰 세 가지 상징을 두고 이걸 성막에다 모시라는 겁니다. 이걸 성막에다 모셨습니다. 그리고 다윗이 이걸 성전에 모시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셨는데 예수님의 육체를 보고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옛날에는 모형으로 만들었다니까요. 그런데 이 말씀, 생명, 빛 실체가 육신을 입고 오셨다. 그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이 성전을 무너뜨리라’ 지금도 성전이 무너져서 회복 못하고 있습니다. 필요없습니다. 진짜가 왔기 때문에 모형은 필요없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끝내셨습니다. 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는데 이 축복이 내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성소가 내 안에 있다는 것 만큼 큰축복이 없습니다. 다 와 있다닊요. 그래서 우리가 진짜 해야될 게 뭐냐면, 이걸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모든걸 다 끝내셨는데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하나님 우편에 앉으셔서 지금 그리스도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이 축복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면, 우리는 여기를 쳐다보는게 아니라 우리가 궤를 따라갈 사람입니다. 우리가 애굽에 있는 사람들처럼 우상숭배하며 갈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세 가지입니다. 우리의 배경을 누리는 가장 첫 번째가 선지자를 누리는 것입니다. 정말 그리스도를 집중하면 장래를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은 우리의 모든 연약함을 없애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주십니다. 우리에게는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얼마나 우리가 곤고합니까? 그리고 세 번째가 있습니다. 왕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모든걸 끝냈고 지금은 이 일을 하고 계십니다. 왕이라는 말은 여러분에게 천사를 보내시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이걸 바라보면서 힘을 얻어야 합니다. 이제 천사가 얼마나 많냐면, 천만천사가 있습니다. 이 천만천사를 부리는 분이 그리스도라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하나님의 모든 천사여, 그리스도 예수께 경배할지어다’ 이 이름을 부르는데 여러분에게 천사가 모인다. 이 때 힘이 생긴다. 류광수 목사님이 그러잖아요. 기도를 가지고 영적인 힘을 쌓아야 한다. 절에 고승들이 뭐라고 하는 줄 아나? 힘을 모아야 된다고 한다. 남묘호랑개교 하는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줄 아나? 영적인 힘 모아야 된다고 한다. 자기들은 힘을 모은다고 한다. 무슨 힘을 모으나? 신령을 모은다고 한다. 무당들이 산에 가서 기도하는게 산신령 받으려고 간다. 무당말고 영적인 세계 아는 사람들은 신령들을 자꾸 모은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천만천사를 보내서 여러분을 돕게 하신다.* 그리스도께서 그 일을 하고 계신다.


3. 나의 방법?
우리의 방법은 뭡니까? 하나님이 하신 일만 남는다니까요. 헛된일을 뭐하려고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는 그 속에 내가 있어야 된다니까요.
1) 요5:17
그래서 예수님께서 요5:17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이게 우리의 방법이다. 하나님이 움직이는 곳에 내가 있어야 한다. 요14:10-12도 같은 얘기다. 그러면 우리가 말씀 앞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요2:1-11. 황당한 얘기를 했습니다. 물을 떠다가 술이라고 하면서 갖다주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황당할 때가 많다. 기름 한 그릇을 많은 그릇에 부으라고 하고, 요단강 가서 일곱 번 씻으라는 겁니다. 나아만이 황당해서 씻는다고 낫냐 이럽니다.
2) 궤
말씀 움직이는 거 따라가는 거지요.  이 궤가 여러분 안에서 움직인다니까요. 이 궤가 우리 안에서 어떤 일을 하시나? 예수님 안에서 하셨던 일을 하십니다. 그게 요한복음입니다. 요6:63입니다. 사람들은 육신을 가지고 살려 보려고 합니다. 좋은 음식 먹어라. 좋은 약 먹어라. 어디 가라.... 전부 육신적인 겁니다. 예수님이 얘기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다. 육은 무익하니라’ 사람에게 필요한게 영원한 말씀, 생명, 빛이 필요합니다. 사람 살려야 됩니다.


마태복음입니다. 세상은 음부의 권세가 사로잡고 있습니다. 음부의 권세를 이길 수가 없다니까요. 세계적인 엘리트단체에 프리메이슨이 무릎 꿇고 있잖아요. 이 사람들은 음부의 권세에 맹세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런데 참 놀랍게도 여기에 무릎 꿇지 않는 제자가 있습니다. 은혜로 남은 자, 다른 말로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자,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이 제자 통해서 교회가 세워집니다. 이 때 모든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정치인들은 그렇게 말합니다. 정치 시스템만 잘 되면 백성들이 잘 산다고 합니다. 경제인들은 많은 돈을 벌면 된다고 합니다. 모르는 소립니다. 영적인건 막을 수 없습니다.


우상숭배 하니까 사람들이 고통 속에 있습니다. 그게 마가복음입니다. 정신적인 고통 속에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더 힘듭니다. 옛날에 안양에 있는 보신탕 집에 갔는데 장사가 잘 돼요. 그런데 기둥마다 권투 글로브를 끼워놨어요. 권투협회에 사진 찍은거 걸어놓고요. 내가 그걸 보니까 건달들이 와서 돈 뜯어가는가보다 했어요. 어렵습니다. 성공하면 해야 될게 너무 많아요.


3) 행 1:8
이 일을 우리를 통해 하십니다. 그래서 행1:8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이랬습니다 한 해 시작하는데 점검하셔야 해요. 나는 누구인가, 나는 정말 복음 안에 있는가. 그리고 내가 2019년에 뭘 바라보고 살아야 하는가? 우리는 완전한 시스템을 바라보고 살아야 한다. 여기에서 여러분의 믿음이 드려져야 한다. 이런 비밀 가진 자를 통해서 우리가 하는게 아니다. 하나님이 하신 것만 남습니다. 말씀만 남는 거지 다 사라지는 거 아닙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런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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