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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1. 6 우리의 씨름(엡6:10-13)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1-08 07:31:36   조회: 5  


우리의 씨름(엡6:10-13)


[에베소서 6:10-13]
10.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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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싸움은 영적인 서밋만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영적인 서밋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나를 충만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1:23에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다 라고 했다. 여러분을 모든 만물을 충만하게 하는 것을 가득 채우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를 통해서 만물을 살립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축복 속에 우리가 있습니다.


바울의 기도 보면 에베소서에 2가지 하고 있다. 1:17-19이다. 바울이 마음의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한다. 아니 잘 보고 있는데 무슨 눈을 열어줍니까? 우리가 진짜 볼 걸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3:14-19에 두 번째 기도이지요. 눈을 열어서 그 높이 알게 해달라. 그 넓이와 그 깊이를 알도록 기도한다. 그랬습니다. 여러분 정말 우리가 눈이 열려져야 합니다. 우리는 머리가 아니고 몸이라니까요. 자꾸 우리가 착각하는게 있는데 우리는 주가 아닙니다. 우리의 주는 그리스도고 우리는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몸입니다. 그 높이 깊이 넓이 알 때 하나님의 충만이 임합니다. 1:23


1. 높이
우리는 복음의 높이와 넓이와 깊이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구원 받았다는게 얼마나 큰 축복이고 얼마나 높이 있는 것인가! 엡1:22-23에 얘기합니다. 세상에 모든 통치 그랬습니다. 그리고 권세, 능력, 주권이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과 앞으로 올 세상에 이런 큰 힘 이것들이 다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있다.
그리고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있다. 그러면서 교회를 얘기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가 되신다. 우리는 만물 위에 있다. 세상을 주관하는 힘보다 우리가 더 위에 있다. 그래서 정말 우리가 이 만물을 충만하게 만드는 축복을 받는 자들이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보고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이다 그랬습니다. 만물을 살리시는 분은 그리스도십니다. 만물을 붙드시고 만물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이 그리스도시다. 이 분의 충만이 내 몸에 이게(충만) 임하도록 기도하셔야 합니다.


나를 충만하게 만드는 겁니다! 내 것이 아니라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을 충만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서밋만 가능합니다. 내 상태가 충만한 상태가 될 때 이게 만물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앞에 복종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나를 어떻게 충만하게 만들 것이냐 이걸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나를 살리는 충만하게 하는 이런 시간이 없습니다. 운동하고 그런 차원이 아니라 다른 비밀이 있습니다. 음식을 잘 먹어서 건강관리 하는거 말고 만물을 살리는 충만이 임할 수 있도록 이런 시간들이 필요하다. 지금 불신자들이 하는 얘기가 뭐냐면 ‘기’ 이런걸로 충만하게 한다는 겁니다. 사람에게 뭔가 사람을 살리는 뭐가 있잖아요. 영적인 세계 귀신의 세계 아는 사람들은 귀신을 가지고 자기를 충만하게 합니다. 우리는 만물 위에 있는 자로서 나를 충만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때 정말 만물이 충만케 되는 이런 응답들이 오게 됩니다.


2. 넓이
내가 충만해지는 것만큼 이 넓이가 얼마나 넓습니까? 복음의 범위는 이방을 살리는 것입니다. 3:8-13.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비밀을 이방인에게 증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렇게 부르셨습니다. 그런데 이건 영원 전부터 예정하신 것입니다. 3:11. 영원한 하나님의 예정이고 계획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3:13에 담대함을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왔다. 환란을 자기들을 받는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장 영적서밋의 자리에 올라갈 때 모든 이방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등산하는 이유가 뭡니까? 꼭대기에 가야 전체를 보잖아요.


하나님이 3:7에 그래서 이 일에 나를 일군으로 부르셨고요. 3:10에 교회를 통해서 이 일을 하십니다. 우리가 이방을 살리려면 뭐가 필요합니까? 우리 수준을 가지고는 못합니다.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충만이 임해야 합니다. 내가 뭔가 충만해질 때 넓게 보여집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게 나를 충만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게 안 보여집니다. 우리가 눈이 열리면 깊이가 보입니다.


3. 깊이 (엡6:10-13)
바울이 우리의 싸움이 뭔가 얘기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신의 경쟁 하고 있다. 혈과 육의 싸움을 하고 있다. 얼마나 이게 치열합니까?


그리고 이 사람들이 하는 목적이 정사와 권세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사람들은 권력과 권세 능력 주권 얻으면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바울은 이렇게 얘기했다. 진짜로 세상 움직이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어둠의 세상을 주관하는 주관자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지금 유대인이나 3단체는 안 보인다니까요. 안 보이니까 사람들은 음모론이라고 얘기한다. 프리메이슨이란 단체가 어떤 면에서는 활발히 움직이는 것 같고 어떤 면에서는 아닌 것 같고 그런다. 사실을 이 단체가 움직인다. 이 사람들은 절대 앞에 나서지 않는다. 대통령 안 한다. 욕을 바가지로 먹는데 뭐 하러 하나? 안 한다. 숨어서 움직이지. 그런데 이 사람들이 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게 있다. 하늘에 있는 악의 영을 통하고 있다.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불러서 충만한 시간을 갖는다. 어느 정도 충만한 시간을 갖냐면, 나를 완전히 없앤다! 그러면서 악의 영들로 충만하게 만든다. 이게 천사들이기 때문에 힘이 크다. 이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천사들이다.


세상은 마귀의 간계에 잡혀 있다. 마귀의 아주 간사한 계획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마귀의 계획은 계속 이루어진다.


바울은 정확하게 봤다. 우리의 싸움은 마귀와의 싸움이다. 속이고 있으니까 사람들은 제대로 싸움을 못한다. 고작 한다는게 육신의 경쟁에서 살아 남아야 하는거다. 그래서 우리 자녀들이 싸워야 할 게 영적싸움인데 그걸 못 가르쳐주고 있다. 공부 열심히 해라. 네가 훌륭한 사람이 되야 한다. 이렇게 밖에 못 도와 준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성공 못하고 이 시스템에 종이 된다. 거의 어렵습니다.


이 시스템이 하는게 있다니까요. 프리메이슨들이 하고 있는 작업들이 있다. 통합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정치 경제 문화 종교까지 싹 다 통합하고 있다. 왜 통합합니까? 유대인들이 계획하고 있는게 있습니다. 적 그리스도를 세우겠다. 율법 딱 잡고 적그리스도 세우겠다는거다. 예수는 그리스도 아니라고 한다니까요. 프리메이슨들은 전 세계가 통합되도록 생명 걸겠다. 그러면서 뉴에이지팀들은 사람의 생각을 싹 바꾸고 있다. 젊은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을요. 그래서 지금 세상이 너무 물질 중심으로 바뀌었다. 모든게 돈으로 평가되고 이래서 결국 사단이 세상을 장악하겠다는거다. 옛날에 애굽을 꿈 꾸면서요.


그래서 우리가 깊이를 보셔야 해요. 우리가 마음의 눈이 열리지 않으면 못 본다. 마귀가 예수님한테 내가 모든걸 다 주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영적인 싸움만 못 하게 한다. 그래서 우리가 무장하셔야 해요.


왜냐면, 전쟁이란걸 알면 하지 말라고 해도 합니다. 그래서 바울이 전신갑주로 무장하라고 했다. 투구다. 구원의 투구이지요. 그리고 허리띠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진리의 허리띠를 띠라. 그리고 전쟁하려면 호심경이 중요하다. 가슴을 막아야지요. 의의 호심경을 붙여라. 그리고 신발이 편안하게 다닐 수 있어야 한다. 복음의 평안의 신을 신어라. 그러면서요 모든걸 막을 수 있는 믿음의 방패를 들어라. 그리고 성령의 검이지요. 귀신의 세력의 목을 칠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의 검을 들어라. 로마 군인을 두고서 얘기한 거지요. 한마디로 무장해라!는 말입니다. 마귀가 불화살을 쏘는데 믿음의 방패로 막아야 하잖아요. 사람들은요 불신앙이 날아오면 막을 생각 안하고 맞으려고 합니다. 모자도 안썼지요. 검도 안 들었지. 이러면 어떻게 됩니까? 여러분 영적서밋만이 싸움 합니다. 사실은 못 합니다.


그래서 군인에게 가장 중요한게 뭡니까? 군인이 전쟁 중인데 힘 다 빠져있으면 됩니까? 충만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나를 충만하게 만든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전쟁하는 군인은 자기 상태가 충만한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전쟁 잘 하는 장군은 용기가 대단합니다. 졸병들은 살까 죽을까 머리 굴리고 있는데 장군은 그렇지 않다. 나를 어떻게 충만하게 만들겠나? 나를 충만하게 만들 수 있어야 한다. 명상하는 사람들이 자기를 충만하게 만들고 있다. 3단체는 지금 악령을 받고요. 큰 귀신을 받기 위해서 집중하고 있다.


우리는 마귀 위에 있는 사람들이다. 만물 위에 있는 사람들이다*
모든 통치, 권세, 능력, 주권 위에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이제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으로 나를 채우라!


그래서 이걸 꼭 찾고 이걸 누리셔야 한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겁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충만하게 하실 것이다. 그래서 모든 동기 없애버리라. 여러분에게 충만이 임하면 모든 것이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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