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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1. 13 칠천제자의 여정-모세오경(출3:8-12)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1-14 08:47:04   조회: 20  



칠천제자의 여정-모세오경


[성경: 출3:8-12]
8.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9.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10.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11.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12.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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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교회에 주신 미션이 칠천제자 찾도록 방향 주셨습니다. 그래서 도단동운동 해야 된다고 말씀 주셨고요. 구약에는 모세오경 붙잡고 승리했습니다. 엘리사가 모세오경을 가지고 제자들에게 말씀을 줬겠지요. 그래서 첫 번째로 아브라함의 여정이라고 할 수 있지요. 창세기지요.


1. 아브라함의 여정 (여정의 시작), 창세기
 두 번째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노예로 있게 되는데 여기에서 나오게 되는 여정을 걷게 된다. 그리고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에서 40년 이라는 여정을 걷게 하신다. 그리고 가나안의 여정이지요. 세계복음화 하는 축복을 누리게 된다.


 하나님이 모세를 불러서 이스라엘 백성 인도하게 내겠다 하신대로 가나안 땅을 데려 가신다. 하나님이 천지를 만드시고 인간에게 에덴을 주시고 안식 누리게 하셨다. 인간을 동물과 다르게 하나님과 교제하도록 만드셨다. 이래놓고 하나님이 첫 사람과 맹세하게 됩니다. 이 동산중앙에다 선악 알게하는 실과 놔두고 계약한다. 모든걸 다 주시고 말씀 떠나지 마라. 여러분 우리가 착각할 수 있거든요. 우리가 에덴동산 때문에 언약을 놓치면 큰일난다. 사람들은 기준이 내 환경이 좋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아니거든요. 말씀 떠나면 안됩니다. 이게 하나님의 첫 번째 맹세이고 이걸 첫사람 아담하고 얘기했다.


그런데 이 한 사람이 이 계약을 파기했다. 창3:1-6 사건입니다. 이걸 범죄한 천사들이 보고 있었다. 그 우두머리인 사단이 나타나서 인간에게 나타난거다. ‘네가 그거 먹으면 하나님처럼 된다’ 이 실과를 먹고난 다음에 모든 사람이 죄 가운데 빠지게 되었다. 실과를 아담이 먹었는데 그 자손들이 싹 다 저주 받았다. 로마서에 이렇게 나온다. 한 사람으로 인해서 죄가 들어오고 죄로 인해서 사망이 들어왔다. 한 사람 때문에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다. 그리고 사단이 세상을 장악하게 되었다. 인간이 마귀의 자녀가 되었다.


세상의 문제가 많은 사람 때문이 아니라 한 사람 때문에 시작되었다. 나무 실과 먹은게 그렇게도 심각한 문제냐? 아니다. 이것 때문에 그리스도가 오신거다. 이렇게 말씀이 중요하다. 여기에서 정말 불신자 여섯 가지 상태가 나온다.


하나님이 인간을 저주하려고 만든게 아니다. 인간을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누리라고 만드셨다. 그래서 하나님이 바로 아담에게 찾아와서 창3:15에 복음을 주신거다. ‘여자의 후손이 와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말하자면 이 아담의 후손 가지고는 안돼요. 아담의 후손은 대속의 가치가 없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누군가 와서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말하자면 둘째 아담이자, 마지막 아담이 와야 한다는 겁니다. 원래 첫 아담은 죄가 없었잖아요. 죄 없는 둘째 아담이 와야 된다.


그래서 성경은 사7:14에 그리스도에 관한 예언 하면서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지 희생에 가치가 생긴다. 이래서 둘째 아담이 와서 희생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그래서 이 세상의 모든 문제 해결되는 것도 한 사람에 의해서 해결된다. 그 한 사람이 예수님이시다. 이렇게 예언했는데 자꾸 놓친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얘기하신다. ‘너는 메시야 오실 땅으로 가라’ 굉장히 중요한 사명이다. 그리고 22:17에는 네 족보 가운데에 메시야가 오실 것이다. 그리고 13:18 보니까 메시야가 오셔서 희생될 것이다. 그래서 계속 양을 잡고 피를 흘렸다. 이 약속을 아브라함이 믿었다. 세상에 많은 문제가 해결되는 길은 딱 하나다. 여자의 후손이 와서 희생되는 날, 첫 사람의 죄와 모든 사람의 죄가 끝난다. 이게 하나님의 법이라니까요.


아브라함이 아브라함과의 언약을 붙잡으니까 창12:1-3에 이 약속을 주신거다. ‘네가 복이 될 것이다’, ‘너로 인해서 천하만민이 복이 될 것이다’. 롬4:1-8 보니까 아브라함을 소개하면서 ‘자랑할 것이 없다. 일한 것이 없다’고 했다. 믿었다. 한 사람 때문에 원죄에 빠져 모든 사람이 저주 받게 되었는데 한 사람의 희생으로 구원 받는 길이 열렸다. 히6:13-18 보니까 하나님이 맹세하셨다. 하나님의 두 가지 특징을 얘기했다. 하나님 보다 큰 자가 없다. 그리고 하나님은 거짓말을 못 하신다.


그래서 정말 우리가 창세기를 통해서 여정이 시작이 돼야 합니다. 다 버리고 우리의 의는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 정죄할 수 없어요. 왜냐면, 우리의 의는 그리스도니까요. 내가 구원 받은거는 그리스도 때문이다. 우리가 하나님 만날 수 있는 것도 그리스도 때문이다. 이 언약 잡으면 여정이 시작된다.


2. 애굽의 여정
하나님이 애굽을 어마어마하게 키워 놓으셨다. 사람들은 세상을 보고 놀란다. 세상은 너무 대단한데 나는 너는 작다는거야. 하나님이 계시는데 이렇게 악한 사람들이 세상을 장악하고 있나?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다. 이 애굽을 누가 키웠냐? 하나님이 사단을 크게 하셨다. 지금 마귀가 세상 꼭대기에 앉아 있다.


그리고 천사 3분의1이 떨어졌다. 얼마나 악의 영들이 가득한지 모른다. 그리고 애굽은 이 애굽의 10가지 신들이 사로잡고 있다. 이게 지금 천하만국을 사로잡고 있다고 예수님이 보셨다. 모든 세상을 사로잡고 있다. 이 영적인 존재가 강합니다.


그런데 이걸 누가 키웠냐면, 롬9:17에 보면 하나님이 키웠다. 하나님이 바로를 힘을 주셔서 크게 하셨다. 왜 그런가? 하나님이 복음을 설명하기 위해서 ‘내가 너를 세웠다‘. 우리가 속으면 안된다.


사람들이 자꾸 귀신 불러들이니까 재앙이 계속올 수 밖에 없다. 귀신들과 같이 온다니까요. 그리고 세상은 점점 ‘우리는 그리스도 필요없다’ 이럽니다. 육신적인 시스템을 세워놓는다.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아도 될 시스템을 세운다. 말도 안되지만 그렇다. 사람들은 점점 여기에 노예가 된다. 이 속에 사람들이 있다. 여기에서 성공하려고 몸부림 치고 있다. 더 시스템 위로 올라가려요. 못 빠져 나온다니까요.


이 때 하나님이 복음을 설명하신다. 그 복음이 뭔가?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문 인방과 설주에 피를 바르고 그 집 안으로 들어가라는거다. 이 피는 요1:29에 세상죄 지고 가는 예수의 피를 말한다. 예수님이 십자가 지실 것을 말한다. 이때 출12:13에 보니까 재앙이 넘어갔다. 12:12 보니까 애굽의 모든 신들이 심판을 받았다. 10:7 보니까 바로의 신하들이 얘기했다 ‘왕이여, 애굽이 망한 줄을 모르십니까?’.


우리가 정말 예수 안에 들어가셔야 한다. 여러분의 마음의 문에다 피를 발라야 해요. 이 피가 아니고는 절대 애굽에서 나올 수 없다.


이 피를 바른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넜다. 홍해는 세례를 말하고, 세례는 죽음을 말한다. 이 애굽에 대해서 우리가 죽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로 이끌어 가신다. 우리가 눈에 보이는 이 세계를 성경은 뭐라고 얘기하냐? 창조한 세계는 하나님이 손으로 만드셨는데 영존하는 것이 아니다. 옷과 같은 것이다. 갈아입고 변화하고 낡아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걸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게 아니고 히9:11 보니까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가 있다. 하나님이 손으로 만든 세상도 있지만, 창조에 속하지 않는 다른세계가 있다. 이 세계가 영존한다. 그리고 이 세계는 보이지 않고 나타나지 않았지만 실상이다. 우리가 누려야 될게 뭔가? 영적인 세계 누려야 한다. 그래서 여정이 필요하다. 여기에서 데리고 나오려고 하는데 안 나온다는거야.


또 사단이 못 나가게 한다. 다른세계에 눈 뜬 사람이 나오면 큰일난다는걸 사단이 안다. 마약도 하라고 하고, 동성애도 하라고 하고, 너를 위해 인생을 살라고 하고요. 젊은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었어요. 결혼 그런거 집어 던졌어요. 이렇게요 자기도 모르게 여기에 싹 빠졌어요.


여기에서 나와야 돼요. 진짜로 들어가야 해요. 우리가 멸망할 것 붙잡고 멸망하면 되겠습니까? 인간이 마약하다가 타락하고 죽는 낮은 존재가 아닙니다. 진짜 신령한 세계에 눈을 떠야 해요*


3. 광야의 여정
그래서 하나님이 저 광야로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아무것도 안 보이는 광야로 데리고 들어갔다. 이 광야에서 여정을 걷게 하셨다.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요 여기에서 묵상하다가 깨달았어요.* 히12:22에 어마어마하게 많은 천사가 있다는걸 보게 되었어요. 천만천사가 있구나. 그리고 이 세계를 체험했던 증인들이 구름같이 많다고 했어요. 야곱, 엘리사, 히스기야 이런 사람들이 영적인 세계를 알았어요. 히스기야 왕도 영적인 세계 모르면 앗수르를 대적할 수 없습니다. 다니엘 같은 경우는 천사들이 주는 메시지를 받았다. 그러니까 영적인 세계를 아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히11장 인물처럼 정말 실상을 누려야 한다.


어떤 분을 그러더라. 자기는 이제 무너져서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하던데 오히려 좋습니다. 이 세계로 들어가라. 광야에서 기다리고 묵상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자기를 나타내셨다.*


말씀이다. 인간에게 필요한건 하나님의 말씀이다. 말씀 떠나면 죽는다, 자손 대대로 죽는다. 그게 선악과다. 이 말씀을 떠나지 마라. 그리고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건 영원한 생명이다. 그래서 떡상 만들어라. 그리고 촛대를 만들어라. 정말 빛이 비쳐야 한다. 모든걸 살리는 빛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온다. 이 상징들을 만들어놓고 이걸 성소에 모셔라. 이게 중심입니다. 성소를 만든게 처음에는 성막이다. 출26:1 보니까 성막을 만든다. 이걸 성전으로 옮긴다. 예루살렘의 성전에서 예배한다.


그런데 이 실체가 오셨다.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을 설명하면서 요1:1-5에 이렇게 얘기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가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이 바로 말씀이시다. 그리고 그 안에는 생명이 있었다. 그는 세상에 빛이라. 어마어마한 얘기를 한거다. 말하자면 전에는 이게 모형이다. 하나님이 기술자를 보내서 모형을 만든겁니다. 망치를 두드려서 만들었다. 촛대도 만들고, 진짜가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서 요2:19에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셔서 ‘이 성전을 헐어버리라’ 하셨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육체가 성전이다. 이 영원한 말씀, 생명, 빛이 건물 안에 거했다. 그런데 이제는 육체 안에 거한거다. 참 놀라운 얘기지요. 말씀, 생명, 빛이 육신을 입고 왔다.


그래서 우리가 이 사실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하는거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나의 모든 죄를 끝냈음을 믿고 영접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이 축복이 지금 내 안에 들어온다.


이제 여러분은 예루살렘에 갈 필요 없다. 예배를 여러분 안에서 하는거다. 성소가 여러분 안에 들어왔다. 그래서 정말로 우리 안에 축복이 와 있다. 이걸 광야에서 발견하셔야 한다.*


묵상하면서 이거 집중하시기 시작하는거다. 그런데 진짜로 이 축복이 와지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래 우리가 다른세계에 이르렀구나’ 그런데 이걸 못 누린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잠시동안 고난 받게 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하나님 우편에 앉히셨다. 보좌 우편에 앉으신 예수님께서 세 가지 일을 하고 계신다. 이 축복을 누리시라.


예수님이 히1:8에 규를 들고 계신다. 이 모든 천사가 그리스도께 경배한다. 이 천사를 구원받은 후사에게 보내신다. 왕의 일을 하신다. 그리고 정말 히3:5 보니까 장래일을 보여주신다.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전달하신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 앞에 설 때 치유가 일어나고 비전이 보이고 길을 보이신다. 이 축복을 누려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연약을 주님이 아신다. 우리가 보좌 앞에 나가서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를 힘입어 나아갈 때마다 은혜를 주신다. 이 축복을 누리라. 진짜 우리가 바라봐야 할 건 이거다* 이게 중심이다. 애굽 쳐다보면 안됩니다. 왜 멸망할 걸 바라보나? 영존하는 세계를 바라보라.


그래서 우리가 이 여정을 걸어야 한다. 그러니까 나를 좀 외롭게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진짜 이 축복을 누리라.*


4. 가나안 여정
이제는 세상의 문을 여셔서 세상 살리는 축복을 주신다. 항상 그래왔다. 말씀이 일해 왔다. 그래서 이 언약궤를 움직일 수 있도록 했다.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매고 간거다. 이 궤가 가나안 정복을 했다. 그리고 저 예루살렘이 들어갔다. 이 언약궤를 바라보는 자들을 통해서 세상 살리셨다. 이 궤가 예수님이고 이 궤가 예수님 안에 있었다. 이제는 이 궤가 어디있나? 내 안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거를 발견하셔야 해요. 그래서 예수님이 요5:17에 ‘아버지께서 일 하시니 나도 일한다’. 요14:10-12 보니까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이루신다’.  세계복음화는 내가 하는게 아니라 언약궤가 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사람에게 뺏기지 않을 것이다. 바울은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했다. 우리가 하는게 아니다.


어떤 응답이 오는가? 여러분들에게 사람들이 와 진다. 요한복음의 일이다. 사람을 살린다. 그런데 사람을 전부 육을 가지고 살린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렇게 얘기했다. 요6:63에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전에 일본 순회캠프 갔을 때 사람들이 전부 바나나만 먹고 있어요. 요즘 일본에 바나나 구하기가 힘들다는거야. 바나나다이어트 붐이 일어나서요. 현미 좋다. 효소 좋다. 이게 다 일본에서 나온 겁니다. 정말 우리를 살리는 것은 이겁니다(말씀,생명,빛)*


그리고 진짜로 제자가 나옵니다. 음부의 권세를 막을 수 있는 건 제자 밖에 없다. 다 바알에게 무릎 꿇고 있는대요. 메이슨들은 죽는 줄도 모르고 음부의 권세한테 다 엎드렸다. 그래서 그 마귀에게 무릎 꿇지 않는 제자가 있다. 이게 진자 축복입니다. 이 제자를 통해서 교회가 세워진다.


그리고 마가복음의 축복이 일어난다. 다 음부의 권세에 꿇어 엎드리니 정신적으로 육신적으로 문제 온다. 이걸 치유하라는거다. 그러면 성공한 자는 괜찮나? 성공이 답이 아니라는걸 성공자들은 압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평생 정치를 하고 나서 칼로 물을 밴 것과 같다고 고백했다더라. 압니다.


살리는 일을 법궤가 합니다. 그래서 우리 칠천인의 여정이지요. 여러분이 이 언약 붙잡으면 여정이 시작됩니다. 이 애굽이 힘없이 무너지는걸 보게 됩니다. 그리고 다른세계를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 세계가 여러분 안에서 역사하는걸 보게 됩니다. 이 여정을 하나님이 걷게 하실 줄 믿습니다.



2019.1.15-16 동부원단2,3강
2019. 1. 6 우리의 씨름(엡6:10-13)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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