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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1. 27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칠천제자(마5:1)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1-27 18:09:56   조회: 2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칠천제자(마5:1)


[성경: 마 5: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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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동부원단 메시지 나누겠다. 세 번째입니다. 오늘 예수님이 산에 가서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왔다. 그랬습니다. 사람들은 전부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고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바알은 사단을 말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무릎 꿇지 않은 제자가 있다. 내가 나를 위하여 남겨놓았다고 했습니다. 흔들리지 말고 이 축복을 찾으시라.
  그래서 우리는 인생의 여정을 알고 있어야 한다. 7천제자가 걸어가야 할 길이다. 이게 1강이다. 그리고 7천제자 키우는 도단성운동이 얼마나 중요하냐이다. 이게 2강이다. 이 운동하려면 갑절의 영감이 필요하다. 7천제자가 일어날 수 있도록 오바댜처럼 100명 선지자 키울 산업인들이 일어난 겁니다. 이게 진짜 맞다면 하나님은 남은자를 우리에게 붙이실 것이다.


1. 바알 무릎
다들 바알에게 무릎을 꿇고 있다.
1) 마 4:1-11
예수님이 이제 하나님의 시간표가 돼서 하나님의 계획 이루는데 제일 처음 부닥친거다. 응답을 가지고 뭔가가 찾아왔다. 자칫 잘못하면 응답인줄 알고 받아버린다. 마귀가 세 가지를 던졌다. 빵을 만들어 먹어라. 인간에게 당장 육신의 문제 해결하는게 필요하다. 먹고 사는 문제만큼 중요한 게 없다. 이게 중요하지 않냐 이렇게 나왔다. 그리고 예수님을 성전꼭대기에 두고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하나님이 천사 보내서 너를 붙들거 아니냐. 이것도 안 통하니까 본론을 얘기한다.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줬다. 말하자면, 세상의 모든 것들을 보여주고 주겠다. 야, 내가 40일을 집중으로 기도했더니 희한한 응답이 오는구나 하고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한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거부했다. 이 세상은 사단이 잡고 있다니까요. 그래서 사람들은 세상에서 모든 나라에 속한 사람들은 세상 영광을 차지하려면 사단에게 경배해야 한다. 왜냐하면 마귀가 줄 수 있기 때문에. 이걸 장악한 사단은 자기에게 경배하지 않으면 안 준다니까요. 그러니까 모자란 육신적인걸 주고 영혼을 가져간다. 니 영혼을 내놔라. 이 천하만국과 영광을 다 줄테니까 네 영혼을 주라. 이렇게 지금 사단이 역사하고 있다. 여러분 정말 사단을 섬기면 어떤 결과가 옵니까? 마12:25 분쟁이 일어난다. 사단이 자꾸 분쟁 속으로 몰고 간다. 집안에 그 나라에 분쟁이 생긴다. 서로 파를 나눠서 싸우게 되면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 이 분쟁 속에서 가장 마귀가 사람 속에 들어가서 집을 짓기 쉬운 상태가 된다. 그래서 분쟁하면 안된다. 하나가 되서 서로를 이해하고 이렇게 가야지. 집안에 부모님이 갈등해 보세요. 자녀들이 아무것도 못한다. 그래서 이렇게 얘기했다. ‘마귀가 쉴 만한 곳을 찾아 다닌다’. 이래서 이 속으로 들어가 버린다. 결국은 귀신들은 사람 속에 집을 짓는다. 이게 들어가면 못 빠져 나온다. 그렇게 영적인 것들이 사람 속에 자리를 잡는다.


이렇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단에게 무릎을 꿇는다. 왜냐면, 성공해야 하니까. 그러니까 어떤 상태가 되냐?
2) 지역
실제로 지역 자체가 음부의 권세에게 잡히는 겁니다. 마16:13 보니까 나라가 속국이 된다. 이스라엘이 로마에 속국이 되었다. 마10:1-42 보니까요 도시와 농촌은 아주 늑대들이 가득하게 된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각 도시와 농촌에 보내면서 그렇게 얘기했다.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내는거와 같다. 각종 이익단체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나라 미래 이런거 없다. 자기 이익이 되면 물어 뜯는다. 나라가 좀 어려워지면 자기 이익을 손해를 보더라도 해야 하는데 무조건 자기 이익이에요. 그러니까 늑대들이 가득한 곳에 제자들을 보냈다. 이러니까 동네와 집안은 완전히 흑암 가운데 빠지는거다. 예수님께서 ‘네가 세상에 소금이요 빛이다.’ 반대로 우리 동네와 집안은 어두움 가운데 있다는거다. 그런데 이런 속에서 누가 있나?
3) 사단에게 무릎×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라고 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 모든 것이다. 예수님이 이렇게 얘기했다. 시험하지 마라.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언약을 어떻게 시험하겠습니까? 하나님은 그 약속을 반드시 이루시게 되어 있다.


그리고 우리는 세상 영광 필요 없다.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이 모든 것이다. 이런 사단에게 무릎 꿇지 않는 제자들이 있다. 그런데 다들 그런다. 사람들이 성공하고 저 시스템 속에 성공해야 하니까 다 무릎 꿇는다. 그래서 지역은 다 흑암에 덮힐 수밖에 없다. 하나님이 여기에 이런 제자들을 준비하셨다.


그래서 불신앙 하지 말고 남은 자가 있다니까요. 그래서 예수님이 5장, 6장, 7장에는 제자에 관한 얘기를 하신거다.


2. 남은 자 (5-7)
1) 마 5:1
제자를 만날 수 있다는 것만큼 복된 일이 없다. 세상영광 아무리 줘도 가치 없다. 제자가 복이다.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나니. 사람에게 중요한게 마음과 정신이다. 제자의 심령이 있다. 이걸 만들어내는게 아니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 있다. 육신적인거 가지고 채워지지 않는다. 애통하는 사람이 있다. 육신적인거 때문이 아니라 영적인 것 때문에 애통한 사람이 있다. 지금 세상을 보고 슬퍼하지 않잖아요. 그런데 그 영혼이 전부 사단에게 무릎 꿇는거 보고 이게 있어야 한다. 온유한 자가 있다. 의에 주리고 목 마른 자가 있다. 그리고 긍휼히 여기는 자가 있다. 이런 심령이 있다. 그리고 마음이 청결한 자가 있다. 아무리 닦아도 안된다. 이런 심령을 가진 사람이 있다. 그리고 화평케 만드는 사람이 있다. 어떤 사람은 들어가면 자꾸 분열이 되는데 이 사람이 들어가면 화평케 된다. 그리고 박해를 기뻐하는 자. 핍박을 받는걸 즐거워하는 자.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크니라.


이런 제자들이 있다니까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렇게 얘기했다.
2) 마 6:1
의를 행하거든 사람 앞에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하라. 구제할 때 기도할 때, 금식할 때, 감춰라. 제자의 특징은 뭐냐면, 은밀하게 한다. 드러내지를 않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얘기가 ‘왼손이 하는거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그 정도로 감춘다니까요. 원리가 그렇다. 내가 실컷 저 사람 위해서 구제하고 뒤를 도와줬는데 저 사람이 나를 알아버리면 저 사람이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고 나에게 감사한다. 그러면 영광이 하나님께 가는게 아니라 저 사람한테 간다.


제자들은 특징이 정말 하나님 앞에 선다. 사람 앞에 드러나고 그거 아닙니다. 진짜 은밀하게 한다. 그러면서 기도에 관한 얘기하지만 6장에서 중요한게 19절에서 33절이다. ‘네 보물’에 대한 얘기를 했다. ‘네 재물’에 대한 얘기했다. 네 보물을 어떻게 하면 되겠냐? 19절에 보니까 네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마라. 그러면서 뭐라고 얘기했냐? 하늘에 쌓아두라고 했다. 사람들은 어디다 쌓아두는가 중요하다. 보물 아니면 재물 이런걸 쌓아 두는 곳이 있잖아요. 대부분 땅에다 쌓아 둔다. 거기에 대해서 예수님이 땅에 쌓아두면 동록과 좀이 있어서 갉아먹는다.


그리고 도둑이 도둑질 하려고 구멍을 내서 훔쳐간다. 네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이게 가장 안전한 예금이 되고 안전한 투자가 된다. 사람들은 투자해서 돈을 잃는다. 얼마나 도둑놈이 많은지 모른다. 뭣 때문에 그런 어리석은 일을 하냐? 네 재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도둑이 없다. 이걸 잘 기억하셔야 해요. 그러면서 또 이렇게 얘기했다. 재물을 섬기든지 하나님을 섬기든지 둘 중에 하나지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이 재물이 우리의 눈을 어둡게 만든다.


그러니까 실제로 예수님이 이런 얘기했다. 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이걸 드리면 어떻게 찾겠냐? 재정부 찾아가서 다시 내놓으라고 합니까? 그래서 예수님이 얘기했다. 저 공중에 나는 새를 봐라. 그리고 저 백합화를 봐라. 안 그러면 들풀을 봐라. 네가 기르냐? 다 하나님이 기르지 않냐? 하물며 너일까 보냐. 우리가 이만큼 염려를 많이 한다. 하나님은 정말 만유의 주가 되신다. 그래서 우리가 염려하지 말고 마6:33 한다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더하실 것이다. 우리가 이 축복을 보셔야 한다. 32절에는 ‘너희 있어야 할 것을 다 아신다.’ 하나님이 저 보다도 제게 필요한게 뭔지 아신다. 이렇게 말씀하셨다 ‘모든 것을 더하시겠다’. 하나님의 일을 은밀하게 한다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더하시겠다. 진짜 믿으셔야 한다. 그래서 제제는 이 축복을 누리게 되어 있다. 어떤 면에서는 하라고 해서 되는게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7천제자로 부르셨다. 여러분이 이 축복을 누리시고 찾으시라.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곳에 역사하시는 응답들을 확인하시라.


그런데 이 일을 은밀하게 하는거다. 그렇지 않습니까. 내 이름 나면 안돼요. 그건 절대 어리석은 일입니다. 저 분이 참 애를 쓰는구나. 아니다. 모르게 하는거다. 그래야 전 성도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그러면 하나님은 뒤로 그 사람을 축복한다. 지금 세계 다국적기업들이 메이슨들을 위해서 뛴다. 이 사람들이 프리메이슨들의 충성된 기업들이다. 그 단체에서 엄청나게 밀어준다.
3) 마 7:1
그리고 마7:1에 제자 위해서 하는거다. ‘비판하지 말라’ 제가 마리야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은 내 의가 그리스도가 아닌 것이 되는거다. 사실 나도 그리스도가 필요하고 그리스도 믿고 구원받은거지 행위가 아니다. 우리가 비판할게 아니라 저 사람 위해서 기도하는거다. 그래서 제자에게는 눈에 티가 있을 수 있다. 바람이 나서 눈에 티가 들어가면 잘 안 보이잖아요. 그걸 보고 티를 빼라. 예수님이 얘기했다. 너는 들보가 있으면서 얘기햐냐? 사람들이 이렇게 놓쳐버린다. 그리고 개, 돼지한테는 잘해준다. 개 돼지에게는 진주를 주면 안된다. 그러면서 제자에 대한 얘기한다.


제자가 왜 중요한가? 교회의 축복 누릴 자다. 이때 음부의 권세 막는다.


3. 제자 – 교회
1) 마 5:1-20
말씀운동을 해라. 예수님이 다 이루셨다. 한 사람의 범죄로 모든 사람이 저주 받고 사단에게 잡혔는데 그 문제를 예수님이 다 끝내셨다. 그리고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다 성취된다. 말씀이 성취될 것을 얘기해라. 이래서 예수님이 다락방이 없는 현장에 문을 열려고 제자들을 보내신다. 팀을 보내시는데 이게 팀사역이다. 팀사역 보내면서 부탁하신게 ‘합당한 자가 있다.’ 이게 하나님의 방법이다.
2) 마 10:1-42
중국에 모슬렘이 심한 곳은 전도 못한다. 그런데 여기에 크게 사업하는 사람을 준비하셨다. ‘아, 그렇구나. 이런 게 있구나’ 그러니까 실제로 아주 합당한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예수님이 얘기한게 그 합당한 자의 집에 들어가서 그 집에 머물라. 이게 나온다. 집에 대해서. 그런데 평안을 구하라.
3) 마10:11-13
그리고 그 집에 거하라. 미션홈의 축복이다.
4) 마13:1-56
밭을 가지고 설명하셨는데, 옥토가 있다. 가라지 비유를 하신거다. 나중에 농사를 짓는데 씨를 뿌렸는데 원수가 와서 가라지를 뿌렸다. 중간에 가라지 뽑으면 알곡까지 다친다. 놔두면 추수할 때 가라지는 불쏘시게로 쓴다. 제자는 작아 보인다. 이게 크면 새들이 깃든다. 누룩은 작은거거든요. 그런데 이게 밀가루 전체를 부풀게 한다. 그리고 보화밭이지요.
예전에 숨겨놓은 보화를 발견했으면 이걸 내것으로 만들어야 하잖아요. 말하자면 우리는 진주장사와 같다. 진짜 값진 진주를 발견했다면 지금까지 모은거 싹 다 팔아서 그걸 살 것이다. 제자도 이런 제자가 있다. 그물 비유를 들었지요. 이런 전문현장을 가진 제자들이 있습니다.
5) 마16:13-20
그리고 마16:13-20 보니까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고백하는 교회 축복 누리는 제자 있다. 이때 주님이 ‘음부의 권세가 침해치 못할 것이다’
6) 마28:16-20



2019. 2. 3 나의 의는 그리스도를 믿음(롬3:20-2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2019. 1. 20 칠천제자 키우는 공동체(왕하6:14-18)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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