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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2. 3 나의 의는 그리스도를 믿음(롬3:20-2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2-04 12:40:37   조회: 10  



나의 의는 그리스도를 믿음


[성경: 롬3:20-27]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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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간에는 명절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가문에 복음이 증거되는 축복 누리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말씀도 로마서입니다. 복음에 관해서 설명하고 있는 성경입니다.


우리가 속지 말아야 한다. 사단은 지금도 속인다. 인간의 가치를 땅바닥에 떨어뜨렸다. 인간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받는 영적 존재다. 지금 세상은 역리로 가는 분위기다. 인간이 이상해졌다. 남자가 남자를 보고 성욕을 느끼는 시대로 간다. 개도 안 그런다. 영적으로 떨어지면 그런 수준이 돼버린다. 동성애하는 분들 빨리 깨달아야 한다. 인간은 그렇게 수준 낮은 존재 아니다.


아브라함이 메시야 바라보자마자 하나님이 이렇게 얘기했다. 너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창12:1-3. 이건 예수믿는 우리에게도 하신 말씀이다. 롬4:23-25. 바울이 복음 깨닫고 기도하다가 깨달은게 엡1:17-19 마음의 눈이 열려져 보니까 우리가 사단의 노예가 아니구나. 세상은 엡1:21-23이 세상의 권세 통치 주권 권세 능력 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가 예수 믿자마자 우리에게 만물 위에 있다고 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일군으로 부르셨다. 엡3:7. 교회를 통해서 각종 지혜를 알게 하시겠다고 했다. 3:10. 나는 이 밑에 있는 존재가 아니다. 모든 이방을 풍성케할 존재로 부르셨다. 엡3:17-19. 이방인에게 증거케 하려고 우리를 부르셨다. 그리고 세상은 마귀가 세상을 간사하게 속이고 있다. 이 사단을 꺽을 수 있는건 영적인 서밋이다. 다른종교에서는 감히 사단을 대적 못한다. 섬긴다.


내가 누구인가? 생각부터 바꿔야 한다. 창세전에 여러분의 위치를 만물 위에 두셨다. 그러면서도 만물 안에 있다. 영적서밋이면서도 만물 안에 있고 그리스도의 몸이다. 우리가 만물을 충만케 하는 충만이고 만물을 복종 시키는 그리스도의 몸된 축복을 누릴 사람들이다. 여러분을 이렇게 계획 하셨다. 엡1:3에 창세전에 이렇게 계획 하셨다. 이런 인간이 비참하게 되었다. 나는 누구냐면, 영적인 서밋이다.


그러면 뭘 찾아내시면 되냐면, 나를 충만케 하는걸 찾아내시면 된다. 이게 무슨 말인가? 등산하시는 분들이 그런 얘기한다. 하루종일 등산하고 나면 에너지가 다 빠지는데 묘하게 에너지가 다시 차는 느낌이 든다는거야. 뭔가를 충만하게 한다는게 중요하다. 우리가 세상에서 싸우려면 이 힘이 있어야 한다. 나를 충만하게 하는 힘.


오늘 교회를 보고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이 여러분이다. 충만을 여러분에게 하고 계시다. 엡1:3 보니까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것으로 우리를 충만케 하신다. 만물을 살리는 충만이 임하도록 그리고 하늘에 속한 신령한 것으로 채우는거다. 신령한 것이 뭔가? 성령으로 그리고 천군과 천사로 충만케 하는거다. 지금은 영적싸움이다. 종교단체는 이 시간을 갖는다. 나를 충만케 하는 시간을 갖는다. 인간은 인격이 있다. 그러나 인격 이전에 영을 담는 그릇이다. 인간에게 굉장한 능력이 언제 나타나냐면, 그 그릇 속에 영으로 충만해질 때였다. 이 비밀을 다 놓치고 인가을 육으로 살도록 만든다. 그래서 우리는 영적인 그릇임을 기억하시고 이 그릇을 충만하게 하시는 것으로 담아라.


우리가 기도하는데, 이 시간에 묵상해서 충만하게 해야 되겠다 하는데 이게 잘 안된다. 왜 안되나? 예전에 불교에서 그런 얘기하더라. 어떤 사람이 유명한 스님 만났다. 이 사람이 차를 따라주는데 흘러 넘치는데도 계속 붓고 있다는거야. 무슨 얘긴가? 다른걸로 꽉 차 있는데 들어가겠냐 그런 얘기다.


우리가 충만하게 해야 되는데 이게 안되는 이유가 다른 것이 있기 때문이다. 내버려야 됩니다. 지금 내게 사실은 다른 것이 충만해 있다. 그러니까 이 충만이 안된다. 말하자면 인간적인 것으로 충만해 있다. 우리는 생각이 넘쳐난다. 잠 자기 전에 우리가 계속 생각하면서 잔다.


1. 마음에 새겨진 것 – 양심, 율법. 행위
이 다른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롬2:15 나온다. 이방인들은 율법을 모르잖아요. 마음에 새겨진게 있거든요. 그게 양심입니다. 사람들은 안가르쳐주는데도 율법이 있다. 이게 마음에 새겨져 있다. 나도 모르게 자꾸 율법으로 돌아간다. 나도 모르게 행위를 자꾸 주장한다. 이거 가지고 전부 판단하고 정죄하고 있다. 복음은 그런거 아니다. 나의 의가 뭡니까? 행위 아니다. 내가 율법대로 살아서 구원받는거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하시는 의는 그리스도를 믿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여러분 보시는건 믿음이지 행위 아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꾸 마음에 새겨진 양심과 율법이 우리를 움직인다. 그래서 자꾸 정죄한다. 그래서 이거부터 바꾸셔야 한다.


나의 의
조물주가 계시고 피조물이 있다. 그 중에 특히 인간은 하나님과 화평해야 해요. 롬5:1. 그런데 이렇게 지음받은 인간이 롬3:23에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다. 롬5:12-14 보니까 많은 사람이 아니라, 첫 사람이 죄를 범했다.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한 실과를 먹어서 정녕 죽게 되었다. 죄가 들어오고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어 버렸다. 얼마나 억울한가? 이거 몰라서 죽어간다. 한 사람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이 배후에는 사단이 속였다. 하나님 떠나도록 만들었다. 하나님 말씀이 선언하는게 뭔가? 하나님을 다 떠나있다. 인간의 영적인 상태는 어떤가? 눈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입은 악독이 가득하다.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르다. 사람을 죽이는데 가 있는 발이다. 왜 이렇게 되었나? 이건 껍데기다. 사람의 마음이 중요하다. 롬1:28에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한다. 피조물을 더 경배하고 섬긴다. 롬;24-25 보니까 조물주 필요없다는 겁니다. 이걸 더 섬긴다. 이 세상을 영이 장악하고 있다. 사단이 잡고 있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1:21-23에 하나님이 아니고 우상을 섬긴다. 우상을 섬기니까 귀신이 사람 속에 들어온다. 진짜 귀신은 사람 속에 들어간다. 굿 하고 그럴 때 보면 불러들인다. 내려와야 된다. 진짜 귀신이 어디거하냐면 사람 속이다. 사람 속에 말하자면 아파트가 있는거지요. 한 단지가 거하는 겁니다. 우상숭배를 해놓으니까 처음에는 효과가 있다. 오는데 도와주면서 집을 짓는다. 이러니 사람들이 얼마나 시달리나. 하나님이 내버려두니 더 막 나간다. 역리로 간다. 1:26이다. 역리로 가면 재앙을 부르게 된다. 그 눈이 이상해지고 입이 이상해진다. 자기는 양심이 있어서 안 그러고 싶다. 그런데 안 되는 겁니다. 이러니까 계속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 인간은 결국 심판 받는다. 지옥간다.


성경에 보면 이를 갈며 후회할 거라고 했다. 지옥 가는 정도가 아니라 살아있는 동안에 진노가 임한다. 이러니 롬3:20에 행위를 가지고 나온다. 불교에서는 자기가 전생에 잘못해서 이런다며 자기를 학대한다. 말하자면 전부 행위의 죄를 말한다. 우리 행위로는 의롭다함을 얻을 수 없다. 왜냐면, 인간은 원죄에 걸려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행위로는 절대로 풀 수 없다


그래서 롬3:21에 한 의를 주셨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희생제사를 드리는 날. 희생제사를 드려라. 그리고 처녀가 잉태해 아들을 낳을 것이다. 처녀에게서 날 자가 와서 희생되어야 해요 죽어야 해요. 그래서 25절에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 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 되게 하셨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화목케 되게 하는 제물이 되셨다. 여자의 후손이 와서 희생이 되는거다. 십자가에서 화목제물 되셨다. 이 사실을 믿는 자를 간과하시기로 법을 정하셨다. 믿음의 법으로 정하셨다.


재앙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양을 잡아서 그 피를 문 인방과 설주에 바르는 자는 이길 것이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내가 아무리 행위 바르고 경건해도 피 바른 집 밖에 나가면 죽는다. 피 바른 집 안에 들어가야 해요. 우리의 의는 오직 예수입니다. 다른사람 정죄하면 안돼요. 그 사람에게도 은혜가 필요한거지. 놔두면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하나님이 손 보는 거지. 여러분에게 안 좋은 피를 묻힐 필요 없다. 류목사님이 그러더라. 저걸 내가 죽이면 살인인데 하나님이 죽이시면 소천이다.


우리가 이 안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간과하시는거지 하나님이 찾으시면 어마어마할거다. 누가 뭐래도 그리스도 안에. 모든 사람을 용서하는게 나를 충만하게 만드는거다. 우리가 집중한다고 앉아있는데 주로 사람 생각난다. 내가 만물을 충만케 하는 충만을 채워야지. 이래가지고 집중하는데 사람생각이 나요. 나 한테 상처 준 사람 때문에 집중 한 개도 안된다. 그래서 이거부터 없애야 해요. 아브라함과 다윗이 시대적인 인물이 된 이유가 있다. 나는 피 바른 집안에 있는 죄인이라는걸 깨달았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롬4:13에 복의 근원이 되게 하셨다. 이건 우리도 위함이다. 우리 행위로는 안된다. 믿음으로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 있으면 복의 근원으로 바꾸신다.


2.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은 피 바른집 안에 있는 자를 사랑하신다. 롬8:14-17 보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양자의 영 주셔서 양자 삼으셨다. 왜 그런가? 상속 하시려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하시려고 여러분을 양자로 삼으셨다. 그래서


그래서 롬8:26-28 보니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성령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신다. 성령인도하고 계신다는 말이지요. 롬8:31-32에 아들을 주신 하나님께서 아들과 함께 모든걸 다 주시지 않겠느냐. 롬8:33-37 보니까 이렇게 얘기했다. 세상은 우리를 송사하고 고발할 거다. 그런데 환란, 기근, 박해, 칼이나 심지어는 도살한 양같이 여김을 받았다고 했다. 여러 가지 어려움이 오지만 이걸 넉넉히 이기게 된다. 이걸 통해서 알게 되는게 있다. 내가 몸부림치지 말고 확인하실 게 있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자가 없다.


그래서 이런 표현을 했다. 환란을 즐거워하라. 알게되면 그렇게 된다.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를 죽일 수 없다. 여러분이 당하는 어려움이 큰응답 속에 있다. 바울이 롬8:38-39 세상에서 가장 큰 게 가장 힘 있는게 사랑이다. 누구에게 사랑을 받느냐. 부모에게 사랑을 받아도 힘이 된다. 사랑이라는게 굉장한 능력이다. 그런데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고 느끼면 이것만큼 강한게 없다.


3. 은혜로 남은 자
우리는 은혜로 남은자다. 롬11:1-6에 나온다. 은혜로 남은자가 있다. 롬9:17 보니까. 같은 시대에 바로는 강팍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모세는 긍휼을 베푸셨다. 다들 이 쪽으로 간다. 3단체.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를 모세처럼 긍휼히 여기셨다. 여러분이 핍박받고 힘든거 같지만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입은 자다. 하나님은 복음 가진 자에게 복음의 능력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설명하려고 악의 세력을 두신다. 복음 가진 자에게 복음을 설명하기 위해서. 이 축복을 누릴 자들이 은혜로 남은 자들이다.


그래서 나를 충만케 만들어야 한다. 2019년 이걸 꼭 찾으셔야 한다. 시간을 만드시고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모든걸 안식하는걸 만드시라. 그래서 토요일 저녁에 아무것도 하지 마시라. 해 떨어지면 주일이라고 생각하고 앉아 계시라. 집중 안되도 하시라. 하다보면 만물을 충만케 하는 충만이 들어오고 하늘의 신령한 것들로 채워진다. 영적인 힘들이 여러분을 통해 동원될 것이다. 그 첫 번째 중에 하나가 모든사람을 용서해라. 그래야 잡생각이 없어지는거다.



2019. 2. 10 나의 자랑(고전1:26-31)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9. 1. 27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칠천제자(마5:1)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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