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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2. 10 나의 자랑(고전1:26-31)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2-12 16:00:17   조회: 8  



나의 자랑(고전1:26-31)


[성경: 고전1:26-31]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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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간에 말씀 붙잡고 인도 받아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한 해 생각하셔야 될 게 뭐냐면, 결국은 내가 충만한 비밀을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이번주간에는 나의 자랑이지요. 우리는 육체 아니고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것입니다. 성령을 자랑하는 거지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증인되리라 하셨다. 그런데 우리는 육체를 자랑한다. 이걸 자랑해서는 한계 올 수밖에 없다. 우리가 한계를 뛰어넘는 방법은 성령을 자랑하는 것이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성령이 오시기 때문에 이 부분을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나를 충만하게 만들 것인가?


나의 충만.
이걸 꼭 찾으셔야 합니다. 뭘로 나를 충만하게 하면 됩니까? 우리는 영적인 서밋이기 때문에 엡1:23에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 있다.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이가 계시잖아요. 이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이의 충만이 임한다. 이게 교회라고 얘기했고 성도라고 얘기했다. 1:3에 보니까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나를 충만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충만하게 되면 되는데, 이 충만이 돼야 하는데 사실 안되는 이유가 뭔가?


다른 것으로 충만.
다른 것으로 충만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걸 발견하시면 된다. 우리가 자꾸 다른 것으로 충만되어 있다. 다른 것이 뭔가? 나를 충만하게 하는 방법은 나의 의를 바꾸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가 뭡니까? 양심대로 살라고 한다. 하나님 말씀 아는 자는 율법대로 살려고 한다. 사람들의 거의 의가 행위가 되어 있다.


이걸 바꿔야 된다. 우리의 의는 믿음이다. 모든 사람은 나중에 하나님의 법정에 선다. 하나님의 법정에서 사단이 송사한다. 사단은 여러분이 뭐 잘못했냐 보고 고발한다. 사단은 여러분을 정죄한다. 그러니까 어떻게 되겠나? 다 지옥 가야지. 여러분 우리가 정말 내 의가 행위가 된다면 안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내 의는 뭐냐면, 믿음이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나의 의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시는거는 믿는 거밖에 없다. 그러니까 이걸 우리가 잘 한번 생각해 보셔야 해요. 우리는 거의 사람 때문에 상처 받았다. 나를 만물을 살리는 것으로 충만케 만들어야 되는데 우리 안에는 너무 인간적인게 많은거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옳다 함을 받는 것은 믿음 밖에 없다.


그리고 나의 자랑은 육체가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이 거의 육신 자랑한다. 가진거, 강한 것, 지혜있는 것, 이런거 자랑합니다. 사람들은 내가 자랑할게 없으면 낙심하고 안된다고 생각한다. 배경도 없고 집안 배경도 없고 나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자기 육체를 자랑한다. 그러니까 우리는 사실 이걸 자랑하는게 아니다. 우리는 진짜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우리도 모르게 육체 자랑하는게 우리 안에 있다. 이게 고린도교회의 문제였다.


그리고 나의 방법은 뭔가?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교육 받았다. 사람을 기쁘게 해야 한다. 사람을 좋게 해야 한다. 이렇게 교육 받아서 우리는 사람에게서 난 것 가지고 한다. 그래서 답이 없다. 노예로 살 수 밖에 없다.


지금 다른 것으로 충만되어 있는 나의 영적상태를 바꿔야 된다. 모든 사람을 용서할 때 충만함이 임한다.


이걸 찾으셔야 한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된 성도고 교회라는 얘기는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이의 충만을 찾아야 한다. 방법은 다른게 없어지는 만큼 충만이 임한다*. 이 비밀 아니고서는 만물을 살릴 수 없다. 엡1장 보면 모든 이방을 살릴 수 없다. 이 천하만민이 너로 인해 복을 받게될 거라 말씀했는데 임할 수 없다. 그리고 사단과의 싸움에서도 승리할 수 없는 거지요.


그래서 꼭 기억하실게 있다. 고린도교회 보니까 뭐라고 얘기했나?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은 육체를 자랑하라고 부른게 아니라 주 안에서 자랑하라고 부르셨다.


1. 부르심 – 주 안 자랑
1) 고린도 교회
교회 안에 음란, 우상숭배 때문에 문제 있고, 여러 가지 많은 문제가 있는거다. 왜 이런 문제가 고린도교회 안에 있게 되었나? 고린도전서 보니까
2) 분쟁
고린도교회 안에 분쟁이 있었다. 고린도교회 안에 4파 정도가 있었다. 나는 아볼로에게다. 나는 바울에게다.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해 있다고 했다. 이 얘기를 하면서 무슨 얘기를 했나? 사실은 우리가 자꾸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 그랬다.  나는 아볼로 목사님 메시지가 좋다. 나는 바울 메시지가 좋다. 하도 파를 나눠 싸우니까 우리는 그리스도에게 속했다. 이래서 고린도교회 안에 분쟁이 생겼다.
3) 부르심
바울이 너무 답답해 하면서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너희 중에 지혜있는 자가 많지 않지 않냐. 가문 좋은 사람이 있냐? 하나님이 너희를 부르셨는데 육체를 자랑할 것이 없는 자를 부르셨다’. 모자란걸 불러놨는데 또 육체를 자랑하고 싸우고 있는거다. 여러분 세상사람들이야 내가 낫다 네가 낫다 하면서 싸우는 것이지. 정치인들도 그렇다. 그런데 우리를 부르심을 보라 그랬습니다. 솔직히 우리가 자랑할 게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은 낙심해 있다. 내가 육체를 자랑할게 있으면 당당할텐데 없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계획이 뭡니까? 아무 육체라도 육체를 자랑하지 못하게 하시겠다. 우리가 육체를 자랑할게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육체를 자랑하는 자들을 폐하겠다고 하시면서 주 안에서 자랑하도록 부르셨다.


그래서 여러분이 꼭 기억하셔야 해요. 여러분은 육체의 지혜 그런거 자랑하도록 부른게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자랑하도록 부르셨다. 이 부분이 나의 충만함을 막는다. 정말 깨달으셔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주 안에서 자랑할 수 있겠나?


2. 어떻게
1) 성령
성령을 통해서 가능하다. 고전2:4에 성령의 나타나심으로다. 2:10에 성령께서 보여주실 것이다. 2:13 보니까 성령께서 가르치실 것이다. 우리가 진짜 이 응답을 받으셔야 한다. 자꾸 나의 연약함을 보시지 말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령의 충만 주시겠다고 했다. 그래서 성령충만함 비밀 가진 자 나와야 한다.
2) 하나님의 지혜
성령께서 오시면 하나님의 지혜가 온다. 고전2:10-12이다. 이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시다. 하나님의 영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통달하는 영이시다. 이 모든걸 통달하는 지혜가 생긴다. 그리고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신다. 하나님이 하실 일도 알게 하신다. 이런 지혜가 생기게 된다.
3) 하나님의 능력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 2:4이지요. 우리가 성령충만 받으셔야 한다. 이제는 우리가 육체의 지혜와 능력으로 사는게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사는 것이다. 언제 이 성령께서 역사하시냐?


3. 언제 – 성령
아무리 좋은 메시지라도 성령이 역사하지 않으면 가치 없다.
1) 고전1:18
성령은 십자가의 도에 집중할 때 역사하신다*. 이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에게 미련한 것이지만 구원얻는 우리에게는 능력이 된다. 바울이 이런 중요한 고백을 한거다. 바울이 작정했다고 했다. 내가 그리스도와 그 십자가에 못 박힌 것 외에는 알지 않기로 했다. 그리스도와 그 십자가에 집중하겠다. 이때 성령께서 역사하신다.
2) 고전 2:2
3) 주 안에서 자랑
우리의 자랑을 바꾸서야 한다. 육체 자랑한면 안된다. 육체 자랑하지 않는 것만큼 성령충만이 임한다. 결국은 나의 힘 가지고는 세상 못 살린다. 사람에게서 난 것들 좋아 보인다. 내가 지혜있고 능력있다는건 힘이 되잖아요. 그리고 내 행위가 완벽할수록 좋잖아요. 그런데 사람의 수준 가지고는 만물을 살릴 수 없다. 다른게 나에게 충만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이의 충만으로 우리를 충만케 하겠다. 그래서 이제는 이걸 없애야 한다.


가장 쉬운 예기로 모든 사람을 용서하는거다. 불교에 되면 대자대비라는 단어 있잖아요. 모든 사람은 자비로. 그게 나를 충만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왜냐면, 사람들은 앉아서 무슨 생각하냐면, 사람들 정죄하고 있다. 이 사람들이 이제 다른 명상하는 사람들은 영적인거 모르니 귀신들려 문제지. 이게 끊임없이 지속된다는게 그게 있는거다. 올해 우리가 찾아야 될 게 나의 충만이다. 여러분 가는 곳마다 살아나는 일들이 일어나게 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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