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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3. 24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라(사62:6-12)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3-26 17:05:59   조회: 6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라(사6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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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여호와께서 그 오른손, 그 능력의 팔로 맹세하시되 내가 다시는 네 곡식을 네 원수들에게 양식으로 주지 아니하겠고 네가 수고하여 얻은 포도주를 이방인이 마시지 못하게 할 것인즉
오직 추수한 자가 그것을 먹고 나 여호와를 찬송할 것이요 거둔 자가 그것을 나의 성소 뜰에서 마시리라 하셨느니라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큰 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선포하시되 너희는 딸 시온에게 이르라 보라 네 구원이 이르렀느니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느니라 하셨느니라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께서 구속하신 자라 하겠고 또 너를 일컬어 찾은 바 된 자요 버림 받지 아니한 성읍이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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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서 말씀 계속 나누고 있다. 이번 주간에는 우리가 파수꾼의 축복을 누려야 하겠습니다. 예전에 집회 때 류광수 목사님이 시온의정서를 찾아서 읽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책을 구해서 보니까, 카피본으로 구입했거든요. 유대인에 관한 얘깁니다. 천팔백구십 몇 년도 인가 유대 장로들이 모여서 세계를 어떻게 정복할 것인가 전략을 짠걸 기록한 책이더라. 시2편에 보면 ‘철장 권세를 가지고 다스릴 자를 세울 것이다’ 유대인 속에는 그것으로 가득 차 있다. 그래서 오랫동안 유대인들이 많은 부분을 장악한 것이다 .


계2:9
계2:9에 보면 초대교회가 복음 전하는데 가장 비방하고 막은 사람들이 유대인들이었다. 그런데 성경은 유대인이 아니고 사단의 회당이다 그랬습니다.
유대인(사단의 회당)
사단의 조직들이 있는 겁니다. 겉으로는 유대인이 하는 것 같으나 사실은 사단이 하는거다. 이 사람들은 고난을 많이 당한 민족 중에 하나다. 사실 유대인들이 꿈 꾸고 있는게 뭐냐면, 세계를 정복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적그리스도를 세우겠다는거다. 세계를 통치할 그리스도를 세울 것이다. 이게 유대인 가운데 나올 것이다. 이런 계획을 오랫동안 가지고 실천해 온 것이다. 시온의정서에 보면 프리메이슨에 대해서 나온다. 유대인들이 사실은 프리메이슨 만들어서 활용하다가 그것도 없애겠다고 했다. 다 설명할 수 없지만 유대인들이 지금 자본을 장악했다.
자본.
사실 돈이지요. 말하자면 은행을 장악했다. 그래서 힘이 있다. 뭔 일을 해도 돈이 있어야 한다. 교수가 공부하고 연구하려고 해도 뒤에서 누가 지원 안 해주면 못한다. 굉장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뭘 만드려고 해도 뒤에서 누가 지원해주지 않으면 할 수 없다. 사람들이 스포츠 좋아하는데 이것도 어마어마한 자본이 움직인다. 그만큼 이게 중요하다. 자본이 얼마나 중요한가? 북한도 지금 힘든게 돈 때문이다 말하자면 실제로 이게 중요한데요. 미국에 유대인의 영향이 막강하다. 그 중에 하나가 뭐냐면 미국에 연방준비은행이다. 한국으로 말하면 한국은행이다 한국은행에서 금리 올리거나 돈을 찍는다. 아니면 올 한 해 재정정책을 한국은행에서 주관하거든요. 마치 미국의 한국은행 같은데 미국의 연방준비은행이다. 그래서 미국에 연방준비제도에서 금리 올리면 긴장들 한다. 또 달러도 찍는다. 그런데 그 은행이 사설은행이다. 미국정부 것이 아니다. 웃기지요. 그런 시스템 속에 미국이 있는거다. 민간은행들이 지주로 참석한 민간은행이다. 여기에 유대인들이 관여했다. 이 막강한 자본이 뭐를 사로잡아야 되나?
미디어.
이 자본이 사실은 미디어를 사로잡았다. 이걸 잘 이해하셔야 한다. 미디어의 전략과 전술을 잘 보셔야 한다. 사람들은 이 미디어를 통해서 보는 정보에 의해서 움직인다. TV, 신문, 잡지 이런거다. 이걸 통제해야 자기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이룰 수 있다. 미국읜 메이저 헐리우드 영화사가 유대인 것이다. 미국의 언론사들이 유대인 소유가 많다. 왜냐면, 이 미디어를 통해서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 자세히 보면 미디어가 누군가의 지시에 의해서 움직인다. 아이들이 잘 모른다. 보고 웃고 즐기고 하는걸 보니까. 그런데 그렇지 않다. 미디어가 굉장히 이 역할을 한다.


사람들이 이 영향을 얼마나 받는지 모른다. 굉장히 세상이 고도로 성장하고 있다는 거예요. 너는 여기에 맞는 사람으로 준비하라는 거예요. 빠르게 성장하는 시대에 네가 쓰임 받는 사람으로 준비해라. 그 메시지를 계속 주는 거다. 사람들은 낙오 될 까봐 열심히 한다. 어떤 사람은 우산 잡고 골프치는 연습한다. 말하자면 뒤처지지 않으려고.
성장. 인간.
이래 가지고 아이들이 정신 없다. 공부해야 하니까. 마치 사람들이 일을 위해서 태어난 것처럼. 그러면서 또 미디어에서는 계속 당뇨 혈압 계속 얘기한다. 당장 약 안 먹으면 죽을것처럼 얘기한다. 그리고 무슨 사건 사고를 미디어에서 계속 부풀린다.
죽음.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게 말하자면 죽음이 가까이 있는거다. 웃긴게 지금 우리가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을 섭취하는데요. 죽음에 가장 가까이 있다. 이 작업을 미디어가 계속한다
멸망.
그리고 일본에 큰 지진이라도 나면 멸망할 것처럼.
깨달음.
그리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한테 꼭 열심히 살 필요있나. 라면가게나 하면 살지.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 이러면서 미디어가 끌고 갑니다.  
음식.성.
사람들이 불안하잖아요. 그래서 음식이나 성 산업을 키운다. 이러다 보니까 사람들은 여기에서 영향을 못 벗어난다.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나는 없어지고 정보에 의해서 움직여지는 동물처럼 되간다. 방송에서 먹는거 소개하면 우르르 간다. 좋은 장소 소개하면 우르르 다 간다. 우리가 정보도 얻을 수 있지요. 그런게 아니라 생각이 없어지고 미디어가 지시하는대로 움직여진다. 이러다 보니까 심각한 문제가 온다. 우리 아이들은 미디어에 시간을 다 빼앗기다 보니까 독서할 시간이 없어진다. 자기 학업도 있지만 틈틈이 독서해야 하거든요. 독서를 해야지 사람을 만나 볼 수 있지 않습니까. 내가 많이 배우고 들어봐야 판단력도 생기는데 이 시간이 없습니다.


그리고 시스템 자체가 글을 쓰는 시간이 없다. 글을 쓴다는 것은 내 생각을 표현하는거다. 작품을 만들어야 하잖아요. 뭔가를 만드는 활동을 해야 한다. 내가 뭔가를 만드려면 그 전에 배워야 한다. 이런게 없어져 간다. 쉽게 말해서 아이들이 지금 생각이 없어진다. 아이들 지금 만나면 제일 힘들어 하는게 이거다. 생각. 교과목은 잘 한다. 외우고 쓰고 하니까. 미디어가 사로잡는게 생각을 없앤다. TV보다가 보다 재미없으면 다른 데 돌리면 된다. 그러면 축구하고, 또 하다가 재미 없으면 돌려 버리고. 이러다 보니까 그 개인이 점점 이 속에 빠져 버린다. 또 하나는 사회성이 없어진다.


사회성.
사람은 참여해야 한다. 지금 어느정도 사회성이 없어지냐면 식당가면 볼 수 있다. 가족이 와서 식사하는데 다들 각자 스마트폰 한다. 이만큼 이게(사회성) 무너졌다. 어느정도 무너졌냐면 지금 전 전 정부는 아예 ‘참여정부’다 이렇게 나왔다. 노무현때 한 말이 ‘참여하자’ 이런 말이다 촛불 이런게 참여하자 이런 말이다. 예전에 미국에 파티문화가 굉장히 발전했다. 지역 사람들끼리 모여서 파티하는게 많았다. 그게 민주주의의 기초가 되는 거지요. 자기들이 돌아보고 참여하니까. 그런데 어느날 파티 수가 확 줄었대요. 왜냐면, 집에서 TV 본다고. 그러면서 미국이 파티문화가 없어지면서 민주주의의 기초가 흔들린다.


그래서 미디어 자꾸 쳐다보면 사회성이 없어진다. 사람 마나서 자기 생각 얘기하고 배우고 해야 하잖아요. 이거 할 필요없다 미디어에서 정보 보면 된다.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지금은 스카트폰 있으면 다 된다. 스마트폰에 잡지도 있고 책도 있고 모든 방송 다 나온다. 이걸 자꾸 하면서 사람들이 중요한걸 놓친다. 생각을 못한다. 이러니까 노예가 되어 버린다 .
노예.
유대인들이 볼 때는 생각 못하는 인간이 필요한거다. 생각을 가지고 자기 판단을 가지고 있는 인간이 있다면 그들이 볼 때는 굉장히 방해세력이다. 이래서 영상에서는 마약에 관한 메시지 넣는다. 영화 보는데 유명한 배우가 멋있게 마약하더라. 그런 영화 많다. 요즘에 영화에 마약하는거 기본적으로 깔려 있다. 약물이라는게 중독이 된다. 미국에서 헤로인으로 죽는 사람이 한 해에 6만명이라고 한다. 이렇게 해서 사람들을 자꾸 어렵게 만든다.


그래서 우리가 기억하실 게 있다. 지금이 좋은시대다 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굉장히 때가 가까운 시대라고 생각한다. 유대인들이 적그리스도를 세우는 일이 점점 가까이 왔다. 우리가 이런 눈들을 뜨시고 파수꾼 역할 하셔야 한다. 잘못 하면 자기도 모르게 자기도 모르게 변해있다. 포럼을 한다는 것은 굉장히 사회성을 만드는거다. 그런데 사단은 이걸 무너뜨린다. 그리고 사실 우리가 치유되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원하시는 것은 캠프의 축복이다. 크게 네 가지인데 여기에서 15가지를 찾아내셔야 한다.


<나>
어떻게 나 살리고 하나님의 축복 속에 들어가나? 실천해야 한다. 하나님과 방향이 맞아야 한다. 안 맞으면 항상 중요한걸 놓친다. 하나님은 구원사역 하신다. 그리고 기도응답이다. 그걸 보고 전도라고 한다. 하나님은 지금도 세계복음화 이루어 가신다 (마24:14). 그래서 전도에 방향 맞추시라. 그래서 여러분의 스케쥴을 보는거에요. 틈을 주면 안된다. 여러분 스케쥴 살펴 보면 많은 틈이 있다. 이 틈을 없애야 해요.
1) 삶(스케쥴)
힘: 내가 힘 얻는 시간을 만드는거다. 나의 몸을 살리는게 운동이다. 억지로라도 해야돼요. 사람은 마음에 힘이 중요하다. 마음을 가장 평안한 상태로 만들 수 있는게 호흡이다. 기도를 통해서 영적인 힘을 얻으시라. 여러분 삶에 내가 힘을 얻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라. 그러면서 모든 만남을 확인하라.
만남. 일. 사건.
을 생각해보면 내가 자료를 줘야겠다. 아니면 복음 전해야겠다 그러면서 삶의 틈을 없애기 위해서 체크리스트를 해야 한다. 하루 동안에 성경읽는 시간 가지셔야 한다. 그리고 암송도 할 필요있다. 그리고 정시기도다. 이걸 안 하면 틈이 생긴다 이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강단의 말씀이 산다.
2) 오늘의 말씀
-강단, 핵심, 기도수첩
통해서 오늘의 말씀이다. 우리 현장에 나가면 다 여기(미디어)에 빠져있다. 모르고 있다. 밑에 사람들은 깨닫지도 못한다. 전도운동에 참여하니까 이해하는거지. 이런 말씀들을 만남 사건 통해 전달하는거다. 이때 오늘의 기도가 나온다. 우리가 자꾸 전도자의 삶을 살다보면 명단이 나온다. 제일 중요한 키는 이거다. 내 삶의 스케쥴을 바꿔보는거다. 그러면 결론적으로 나와지는게 있다.
3) 오늘의 기도
4) 나의 현장
그래서 이 현장에 맞게끔 전도운동 하면 된다. 지금 사람들이 나를 표현 못한다.


<포럼(함께)>
그래서 포럼하는거다. 내 전도자의 삶을 두고 포럼하는거다. 평신도, 새신자, 전문인 그리고 렘넌트다.
1) 중직자
2) 평신도
3) 새신자
4) 전문인
5) 렘넌트
이 렘넌트들에게 어떻게 해주나? 시작이 이거다. 내가 스케쥴을 바꾸면 팀이 구성된다. 그리고 같이 하나님의 은혜 속으로 들어가는 체크리스트 해야 한다. 요즘 보면 포럼은 하는데 체크리스트는 안하더라. 안그러면 놓친다. 그래서 처음에 류목사님이 점수제로 하라고 하지 않나. 하셔야 된다. 정말 현장을 보면 해야 된다.


<치유>
지금 치유 받아야 한다. 응답이 없다. 교회가도 응답이 없으니까 자꾸 준다. 그리고 무기력에 빠져 있다. 그리고 능력이 없다. 이걸 우리가 극복 하셔야 한다. 어떻게 이걸 뛰어넘을 수 있나? 그래서 집중의 힘을 찾으셔야 한다. 내가 정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안돼요. 포럼이 안돼요. 그리고 삶이 안돼요. 왜 안 되나? 다른거에 잡혀있어서다. 사단에게 잡혀있다. 그래서 정말 집중의 비밀 찾으셔야 한다, 그래서 호흡에 대한게 나온다. 내가 10분 15분 앉아서 편안한 호흡하는게 굉장히 힘들다. 여러분 이거는 우리의 마음을 살린다 여러분 마음이 가장 안식을 찾을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묵상하고요. 이런 기도의 비밀을 찾으셔야 한다. 그래서 계속 말씀 나오지 않나.


<캠프>
마지막으로 캠프의 축복 누리는거다. 내가 누리고 있으면 다른 사람한테 기도제목 줄 수 있다. 이게 개인화 시킬 수 있다. 다른 사람을 전도자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만드는거다. 그러면 이 사람이 두 번째로 제자화 시킨다
1) 기도제목(개인화)
2) 제자화(방향)
이때 방향을 줄 수 있다. 항상 캠프는 전도자의 삶을 사는 사람을 만드는거다. 지금까지 전도는 나가서 전도지 뿌리고 주로 그렇게 생각한다. 물론 영접도 하고 다락방도 하게 된다. 그게 아니고 나와 관계된 현장 속에서 이거 찾아야 한다. 개인화 된 제자라는 말이 이 부분을 가진 제자를 만드는거다. 그 사람은 반드시 그런 제자를 만든다. 이 두 사람만 전도자의 삶을 살아도 대단하다. 이 팀을 만들어 놓고 캠프 하는거다 그래야 의미가 있다.
3) 캠프
캠프는 D-day다. 이 캠프 통해서 지교회 세우는거다. 사실 현장에 전도자의 삶을 사는 팀이 모인게 사실은 지교회다. 그래서 시설이다. 장소. 그리고 중직자. 왜냐면 중직자 분들이 관리하셔야. 그리고 제자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보니까 파수꾼을 세우라고 했다. 이 말을 이해하셔야 한다. 왜 전도자의 삶을 사는 사람을 세워야 하냐면, 현장을 보시라. 가만 놔두면 어마어마한 애굽이 일어났다. 대단한 시스템이 세워진거다. 완전 노예 되었다. 바벨론이라는 막강한 시스템이 서서 포로 되었다. 로마가 얼마나 대단한가. 속국 되어 버렸다. 이 시대는 어마어마한 세력이 일어난다. 이걸 위해서 모든걸 건 사람들이 나온다. 또 재앙시대 옵니다. 그래서 여러분 지금 이 어마어마한 이 일을 어떻게 하나? 내 삶을 바꾸는거다. 안되더라도 계속 하셔야 한다. 내 삶을 전도자의 삶을 살면 캠프의 축복까지 오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파수꾼으로 세우시는 줄 믿습니다.


<팀사역>
행11:25-28.
바울과 바나바가 만나서 중요한 응답이 이루어진다.


<미션홈>
행16:15.
일군들이 모여서 중요한 응답이 일어났다. 다른 말로 삶의 응답이다


<전문사역>
행18:1-4.
브리스도가 부부다. 여러분 하는 일에 전문성의 축복이 나타나는거다. 성령께서 축복하실 것이다.


<지교회>
행19:8.
에베소 지역에 일어난 응답이다. 그 지역 모든 사람이 복음을 들었다. 사도행전에 나타난 전도전략이다.


2019. 3. 31 모세의 여정(출3:8-12)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9. 3. 17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60:1-3)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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