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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3. 31 모세의 여정(출3:8-12)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4-03 19:33:55   조회: 14  


모세의 여정


2019.3.31. 주일1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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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출 3:8-12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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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단이지요. 우리가 칠천제자 찾아세워야 하는데 언약의 여정으로 하나님이 이끄실 겁니다. 그래서 모세의 여정인데 사실 칠천인이 걸어야할 여정이지요. 우리가 뭘 알아야 되냐면, 인생의 결론을 잘 알아야 한다.


솔로몬이 많은 축복을 받았다. 솔로몬이 사실은 왕이 되기 전에 하나님 앞에 일천번 제사를 드렸다. 쉽지 않다. 일천번제를 드렸으니까. 기도 마치는날 하나님이 뭘 내게 구햐냐 물었다. 이때 솔로몬이 보통 다른사람같은 경우는 원수 꺽어달라 오래살게 해달라 할텐데 지혜를 달라고 한다. 하나님이 너무 기특하고 마음에 들어서 그 지혜 뿐 아니고 너에게 큰 지혜도 주겠지만 성공시키겠다 하신다. 그래서 솔로몬은 성공하게 된다. 성공한 다음에 뭐라고 고백했나?


전1:2
고백한다. 이 사람이 성공하고 난 다음에 한 고백이다. 답이 없다는거다. 우리가 잘 이해하셔야 한다.


전3:1.
그리고 누구보다 인생을 살펴보고 연구했는데 전도서 3:1 보니까 하늘아래서 천하에 모든 범사가 있다고 했다. 지금도 하루에 몇 명 태어나고 죽고, 또 슬퍼하는 일, 기뻐하는 일도 있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전쟁하고 평화하고 세상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사실은 자세히 보면 이 공간 안에 일어나는 모든 범사가 답이 없다. 사람들은 범사가 잘 되면 좋겠다 한다. 또 그런 것만도 아니다. 너무 웃다가 인생 끝에 가서 큰일 날 수도 있다. 모든 공간안에 일어나는게 헛되다.


전12:1 시간
말하자면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다. 성공해도 답 없고 범사에 잘 되도 답 없고 좋은세월 보내도 왜 답이 없나? 이 답을 말씀에서 찾아야 한다. 그래서 솔로몬이 얘기한게 세상에 답이 있는게 아니라 너의 창조자를 기억해라. 그래서 우리가 여정을 걸어야 한다. 너의 창조자를 기억해라. 사람들은 지금 보이는게 다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손으로 창조하신 것. 이 세상에서 성공하려고 한다. 그런데 하나님 말씀에는 이게 진짜가 아니고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가 있다는 거다. 히9:11 보니까 이 창조에 속하지 않은 세계. 이게 영원한 것이다. 영영한 것이다. 그리고 이게 11:1-3 보니까 보이지 않는다. 너무 중요한거다. 그리고 나타나지 않는거다. 1:8, 11:1-3. 믿음의 선진들은 이걸 찾아 들어갔다. 이 세계를 찾기 위해서 세상에서는 나그네라고 불려졌다. 그래서 이 땅에 있는건 멸망할 것이다. 옷과 같은 것들이다. 왜 이렇게 되어 버렸나? 우리가 이걸 알아야 한다.


창세기에 중요한걸 발견했다. 하나님께서 창조자시다. 이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그런데 중요한게 지구를 만들어놓고 사람을 만들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셨다. 2:3에 안식도 주시고 에덴의 축복도 주시고 인간을 인격적인 존재로 만드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갈 수도 있고 어길 수도 있고. 이래놓고 하나님이 중요한 약속을 했다.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를 절대 먹지 마라. 그런데 이 언약을 어기게 됐다. 뱀이 인간을 하나님 떠나도록 만들었다. 죄를 짓게 만들었다. 이래 가지고 인간은 완전히 저주 가운데 빠졌다. 모든 사람이 죄인 되버렸다. 모든 사람이 원수의 손에 빠졌다. 이래서 인간의 존재가 저주의 근원이 되었다. 뭘 하든 안되게 돼 있다. 되는거 같은데 안된다. 이러니까 가인이 하나님 계신걸 알고 예배 했는데 응답 받지 못하는 예배를 드리는거다. 하나님 만나는 길을 모르기 때문에 자꾸 틀린 예배 드린다.


저는 남미 생각하면서 정말 예배 많이 드리는 현장이거든요. 낮에도 미사드리더라구요. 그런데 엄청 살인 많이 일어난다. 남미에서는 총으로 죽는 사람이 엄청 많대요. 가인의 예배 드려서 그런다. 교회가서 예배 못 드리니까 이 사람들이 네피림을 따라간다. 실제로 이곳에 능력이 나타나니까 이곳으로 간다.


그러면서 바벨탑 쌓아야 해요. 이렇게 해서 점점 세상은 어렵게 된다. 그래서 정말 이 세상은 소망 없습니다. 열심히 하지만 안되게 돼 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직접 숨어있는 아담 찾아와서 복음을 주셨다. 여인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할 것이다. 사단의 세력을 꺽을 자를 보내겟다, 그런데 자꾸 잊어버리니까 하나님이 아브라함 불러서 약속한다. 메시야를 가나안 땅에 보낼 것이다. 그리고 네 후손 가운데 메시야 올 것이다.(22:17) 그래서 아브라함은 자기 후손 가운데 메시야 온다는걸 알았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얘기한다. 이삭을 제물로 바쳐라. 아브라함은 망설일 것도 없이 이삭을 드리려고 했다. 왜냐면 아브라함은 이유를 알았다. 이삭을 통해서 메시야 오기 때문에 이삭이 죽으면 안된다. 13:18 보니까 단을 쌓았다. 말하자면 구약에는 이 제단 만들고 이 제단에 양을 잡고 피를 흘렸다.


이 말은 그리스도가 오셔서 십자가에서 희생될 것을 말하는거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뭘 잘 한게 아니라 정말 이 언약을 믿었다. 그리스도를 보내서 정말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시고요. 대신 죽으심으로 죄와 죽음에서 해방하시고 마귀의 일을 멸하셨다. 이걸 바라봤더니 아브라함에게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창12:1-3. 그리고 네 대적의 성문을 차지할 것이다. 22:1-17. 사단의 성에 들어가서 중요한걸 가지고 나오는거다. 우리는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 한다. 바벨탑을 쌓는게 아니고 해와 달과 별이 네게 절하게 만들겠다. 이 언약 안에 있는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하신거다. 진짜 우리에게는 복음 밖에 없다. 그리스도가 오셔서 희생되시는거 밖에 없다. 이 세상은 아무리해도 답이 없다. 하나님 떠난 이 세상을 사단의 영들이 장악했다.


그게 출애굽기다. 세상을 잘 보셔야 한다. 이 세상의 중심에는 마귀가 앉아있다. 그리고 10가지 큰 신들이 애굽을 장악했다. 계12:9 보니까 천사 3분의1이 타락을 했다. 이걸 하나님이 출애굽기 통해서 보여주셨다. 사실은 왕궁인거 같지만 그렇지 않다. 영적인 것들이 10가지 분야를 다 사로잡았다. 사람들은 세상시스템이 살아야 되는데 성공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전1:2 답도 없는데 성공하려고 막 올라갑니다. 그리고 한 편으로는 누가 있냐면, 여기서 모든게 나온다는걸 깨닫는다. 세상은 어떤 중심에서 뻗어나온다. 여기에서 뻗어나오는게 조각에 붙으면 이 조각이 신처럼 보여요. 이게 나무에 붙으면 이게 나무가 신처럼 보여요. 그런데 이 중심에서 나온게 누구에게 붙냐면 사람에게 붙는다. 큰 10가지 신이나 범죄한 천사들이 사람한테 붙으면 사람의 눈이 열린다. 이래가지고 귀신들려서 사람들에게 미래도 맞춰지고 이 일을 한다. 이래 가지고 사실은 지금 세상은 명상운동에 빠져있다. 왜냐면 성공해도 답이 없으니까. 세상에서 열심히 살아보려고 몸부림 쳤는데 허하단 말이에요. 뭐가 세상에 재미난 일이 있겠나? 답이 없다. 전세계가 마약에 열광한다. 허하다니까요. 미국에는 그래요. 힘이 있어야 일하지 이러면서 마약한다.


마약의 힘으로 일 하면 되겠나? 그걸 가지고 작곡하면 되겠어요. 이래서 지금 명상에 빠져있다. 그래서 귀신이 온다. 그래서 이걸 보고 우상숭배라고 한다. 명상하다가 깨달은 사람을 부처라고 만들어놓고 있다. 지금도 이런식으로 계속 귀신들린 사람들 나오니까 신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 나오면 굉장히 저주가운데 재앙에 빠진다. 애굽에 10가지 신들이 있었다. 이게 전부 재앙을 불렀다. 세상 시스템이 그렇다. 그런데 사실 이스라엘 백성은 두 개다 아니다. 복음을 놓쳐버린까 명상하는 사람한테도 안되고, 세상에 성공하는 사람하는 밀리는거지요. 노예로 있을 수밖에 없다. 복음 못 깨달으면 이렇게 된다. 그래서 정말 하나님이 여기에서 빠져나오는 비밀을 설명했다. 그게 출애굽기다. 어떻게 해서 빠져나왔나?


다른 것으로 안된다. 너는 어린양을 준비해라. 그래서 그 양을 잡아서 피를 문 인방과 설주에 바르고 그 피 바른 집 안으로 들어가라. 이때 중요한 일들이 일어난다. 애굽의 모든 재앙이 넘어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피바른날 출12:12 모든 사단의 세력이 꺽일 것이다. 도대체 이 피가 어떤 피길래 그런가. 요1:29이다. 예수님을 보고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다. 말하자면 메시야의 피를 말한다. 이걸 믿을 때 출10:7입니까 완전 불신앙의 시스템이 무너진다. 정말 그리스도가 오셔서 희생되지 않고는 사단에게서 빠져나올 수 없다. 세상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이 여정을 걸어야 한다. 그런데 여기에서 피를 바르고 빠져나왔다. 그 다음에 홍해를 건넜다. 이 홍해는 죽음을 말한다. 세례를 말한다. 무슨 말인가? 네가 지금까지 바라봐왔던 이 세상에 대해서 너는 죽었다.


그래서 피 바른 자는 홍해를 건널 수 있다. 얼마나 이게 놀라운 사건인가? 그리고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넌뒤 어디에 이르렀나? 호렙산이 있는 광야에 이르렀다. 여기에서 하나님은 중요한걸 설명했다. 육신의 눈으로 볼 때는 이 쪽으로 이끌었다. 광야에 뭐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곳에서 이스라엘의 영적인 눈을 뜨게했다. 아무것도 못하게 하고 집중하게 했다. 이렇게 얘기했다. 히12:22-24 보니까 너희가 이른곳은 이랬다. 하늘에 있는 시온산과 하늘에 있는 천만천사와 장자들의 총회와 의인의 영들과. 어마어마한 세계가 있다는거다. 무수히 많은 천만천사다. 영적인 세계가 있다는거다. 그래서 우리가 이걸 바라보셔야 한다. 우리가 여정을 간다는 얘기가 여기에서 성공하려고 하는게 아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는 나그네다. 우리는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로 들어가야 한다. 여기서 하나님이 모든 것의 중심을 보이셨다. 그 중심이 뭔가? 궤를 만들어라 했다. 말씀을 상징한다. 그리고 떡상을 만들어라. 그리고 촛대를 만들어라. 이걸 성소에 두라. 그게 성막이고 이걸 성전에 옮겼다. 두 가지는 건물이다. 성막과 성전. 그런데 이 모형이 아니고 실체가 오셨다. 예수님을 보고 이렇게 설명했다. 요1:1-5 보니까. 예수님이 바로 태초에 말씀하셨던 하나님이시다. 또 그는 영원한 생명이고 빛이다. 그래서 성소에 중요한 상징들이 육체를 입고 오셨다. 구약은 모형이기 때문에 없어져야 돼요. 예수님이 이걸 무너뜨리라 했다. 예수님이 성전이시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예수를 영접했다는 것은 이 축복이 우리 안에 온거다. 내가 정말 예수님을 영접할 때 전에는 모형을 따라갔는데 이제는 실체가 중심이 우리 안에 오신거다. 그래서 여기에서 어떤 축복을 누려야 하나? 이 영적인 세계로부터 오는 힘을 얻으셔야 한다.


그래서 바울의 기도가 뭐냐면, 엡1:17-19이다. 마음의 눈을 열어달라고 했다. 하나님 우리의 마음의 눈 열어서 보게 해달라. 우리가 영적서밋의 축복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이 축복 누리셔야 한다. 충만함을 누리시라. 어떤 충만인가? 엡1:3 보니까 하늘에 있는 신령한 복으로 나를 충만케 하는거다. 1:23 보니까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이의 충만으로 나를 채우는 것이다. 3:19 보니까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나를 충만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복종시키는 것이다. 예수 믿는건 히2:7-9이다. 예수님이 잠시동안 천사보다 못하신 적이 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 분이 아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모든 만물을 복종 시킨다. 이게 예수 믿는거다. 어떻게 만물을 복종시킬 수 있나? 히1:8 예수님이 모든 천사를 움직일 수 있는 규를 들고 계신다. 히3:5 보니까 선지자시다. 히4:16 보니까 예수님이 온전한 제사장이시다. 이 그리스도의 비밀을 누리게 되면 여기에서 만물이 그리스도께 복종케 되는 증거가 나온다.


광야40년 동안에 영적인 세계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게 여정이다. 우리가 이제 이 애굽에 있을 때 여기에서 빠져 나와야 한다. 사람들은 여기에서 답이 있는 줄 알고 살고 있는데 그렇지 않다. 피 바를 때 빠져나왔다.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는거 밖에 없다. 우리는 이 세상에 대해서 죽었다. 우리는 이제 세상에 대해서 끝났다. 이제는 우리가 다른 세계에 속했다. 애굽 바라보면 안된다.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로부터 오는 충만함을 누리도록, 만물을 복종시키는 축복 누리도록 부르셨다. 그래서 이 집중의 축복을 찾는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가 이 비밀 누리면 어떤 일이 일어나나? 하나님이 다시 요단을 가르신다. 요단을 가르셔서 가나안 정복하게 하신다. 여러분 가나안 정복하는 일을 누가 하셨나? 사람이 한게 아니지요. 원래 언약궤는 이동하는거 아닌가? 이 궤를 보면 항상 제사장들이 궤를 맸다. 움직였다. 이 궤가 사실은 가나안 정복을 했다. 언약궤를 따라갔더니 가나안정복에 문들이 열렸다. 여리고가 언제 무너졌나? 궤가 도니까 무너졌다. 요단도 마찬가지다. 궤를 맨 제사장들이 물에 들어가니까 갈라졌다. 그리고 이 궤가 예루살렘으로 옮겨졌다. 그래서 궤를, 말씀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세상 살리는 일들이 일어났다.


자, 그러다가 이 궤가 어디에 오셨나? 예수님 안에 오셨다. 요5:17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그런데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는데 이 언약궤가 우리 안에 들어왔다. 요14:10-12이다. 공생애에 예수님 안에 하셨던 일을 우리 안에서 하시겠다는거다. 우리가 세상을 살리는 방법은 이 언약궤가 우리 안에 들어와서 하시는거다. 우리보고 뭘 하라는게 아니다. 그게 착각이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로부터 모든 진행하는 이 일을 우리가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 이 축복을 우리가 누려야 한다. 세계복음화 우리가 하는게 아니고 하나님이 하신다. 이 언약궤만 우리가 따라가면 하나님이 하신다. 우리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나?


요한복음에 하셨던 일이 일어난다. 생명 살리는 일들을 하신다. 그리고 마태복음에 하셨던 일을 하신다. 제자 찾는 일을 하신다. 왜냐면 정말 음부의 권세를 막는 방법은 제자가 아니면 어렵다. 그리고 치유하는 일을 우리 안에서 하신다(마가복음). 네 번째는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처음으로 돌아가서 전1:2거든요. 답이 없습니다. 이 사람들을 살려내야 해요. 그래서 올 한해 우리에게 주신 언약이다. 우리 여정을 생각해 보시라. 나는 어디 있나? 이걸 잘 보셔야 한다. 이때부터 인도를 받을 수 있다. 제가 볼 때 대부분 신자들은 전도서에 있다. 기도제목이 성공이다. 이걸 버리는게 아니라 성공이다. 또 기도제목이 범사에 잘 되는거다. 식당같은데 가면 이 사람이 기독교인이다 라는게 나오잖아요. ‘범사에 잘 되라’. 그러니까 사실은 이런 영적인 세계로 들어가서 힘 얻어야 한다. 하늘에 속한 신령한 축복이 필요하다. 이제는 하나님의 성소로부터 오는 충만함이 내게 필요하다. 우리가 이제 이 성소를 누리는 만물을 복종시킬 수 있는 법칙이다. 예수님이 지금 하나님 우편에서 그리스도의 일 하고 계시는데 이 축복을 누리셔야 한다. 이런 사람들이 일어나야 한다. 이 비밀 가진 사람들은 궤와 함께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궤만 따라가면 된다. 한 주간 동안 한해 주신 여정을 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확인하고 기도하셔야 하겠습니다.


2019. 4. 7 영적인 힘을 가진 교회(왕하6:8-1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9. 3. 24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라(사62:6-12)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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