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죽전동부교회입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2019. 5. 5 자기들의 소유로 예수를 섬긴 여자들(눅8:1-3)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5-05 14:21:36   조회: 6  



자기들의 소유로 예수를 섬긴 여자들(눅8:1-3)


2019.5.5. 주일2부 (성경: 누가복음 8:1-3)
----------------------------------------------
그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마을에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열두 제자가 함께 하였고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그들을 섬기더라
----------------------------------------------------------------


한 주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누가복음 이지요. 누가가 데오빌로에게 보낸 편지지요. 데오빌로는 성공한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보면 예수님과 제자들이 움직일 때마다 섬긴 여자들이 나옵니다. 이 사람들이 자기 소유가 있었던 사람들이지요.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복음 깨닫고 나면 전도와 선교 사역에 섬기는 역할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을 놓고 생각하고 기도하셔야 하겠다. 아이들에게 네 가지 정도는 얘기를 많이 해주어야 한다


4가지.
첫 번째는 지성적인 부분이지요. 잠언입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만들면 좋냐면, 글 쓰도록 만들면 좋습니다. 사실은 나를 표현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여러 가지로 춤을 가지고도 표현하고 음악 가지고도 표현할 수 있겠지만, 가장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게 글입니다. 글을 쓸 때 우리가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글을 쓴다든가 이런 시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TV, 미디어가 정보를 쏟아놓기 때문에. 이게 생활 속에 아주 깊이 파고들고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나를 돌아보고 생각할 시간이 없지요.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학교에서 뭐가 잘 안되냐면 이게 잘 안됩니다. 우리 교육시스템에서 글을 쓰게 하는 시스템이 잘 안됩니다. 우리 학교 다닐 때는 한 반에 50이었다. 선생님이 국어시간에 작문을 지도할 수가 없는 거지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어떤 면에서 글을 쓴다든가 이게 굉장히 중요한데 글을 쓸 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이 미디어에 영향 받다보니까 이거 할 시간이 없다. 참고서 외우는건 잘 하는데 생각을 하고 그런 시간이 필요하다. 이걸 할 때 아 내가 뭐에 대해 써야 하는데 내가 너무 무식하구나 깨닫게 된다. 그때 시작되는게 독서다. 될 수 있으면 글 쓰는 숙제들을 많이 내주세요. 왜냐면 뇌라는 건 근육하고 똑같다. 사용을 안 하면 근육도 안 쓰면 없어지잖아요. 가장 나를 표현하고 뇌를 자꾸 쓸 수 있는게 글을 쓰는거다. 그래서 아이들한테 3오늘 같은것도 짧게 적지 말고 글을 쓰도록해라. 왜냐면 아이들이 지혜가 없으면 당한다니까요. 아이들이 세상 여론에 의해서 움직이는데 그냥 휩쓸려 간다. 이쪽에 있으면 사람이 정보가 움직이는대로 움직이는 인간이 된다. 방송에서 움직이면 우르르 사람들이 움직이는 것처럼.


기운동.
그리고 두 번째 세상에 기운동이 일어나고 있다는걸 알려줘야 한다. 유럽이나 미국 쪽에 과학이 발전했다. 전에는 동양의 기를 무시했던 사람들이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래서 유럽의 병원에서는 기치료를 활용하고 있다. 사실 아이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전혀 감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말하자면 우리가 세상에서 이기려면 뭔가 힘이 있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사람들이 이걸 느끼고 이걸 활용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멈추면 이런 부분이 느껴진다. 그런데 이걸 느끼는 정도가 아니고 이 힘을 모으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들으면 저게 뭔 소리야 생각한다. 그리고 이걸 전달해 준다. 말하자면 명상운동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이 부분 주장한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일어나고 있는 이런게 뭔가를 알고 있어야 한다. 대표적 인물이 파룬궁하는 그 사람이다. 그 사람이 단기간 7년 만에 1억명을 장악했다. 기를 설명하기 시작한거다. 이래가지고 사람들이 체험하니까 산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거를 우리 아이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이해시켜야 한다.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세상에 종교가 뭐라고 생각하나? 우상단체가 있다. 그런데 저도 옛날에 종교가 하나님을 찾고 그런거라 생각했다. 그게 아니고 이 우상숭배하는 전문성있는 사람들 물어보면 이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지 아나? 어떤 주가 되는 중심이 되는 곳에서 몇천개 몇만개가 자꾸 뻗어나온다는거다. 뻗어 나오는데 이게 나무에 붙으면 나무가 신처럼 보인대요. 이게 돌에 붙으면 돌이 능력이 나타나요. 팔공산에 가면 갓바위 있거든요. 지난번에도 어떤 분이 얘기하더라. 지금도 갓바위 가서 섬긴다고. 그런데 진짜 능력 나타난다. 평생 섬긴대요. 집안이 되는거 같은데 계속 문제 올 수밖에 없지요. 딸은 안좋더라구요. 암 수술도 몇 번 하고요. 사람들이 영적인거 모르잖아요. 그래서 제가 북경에 우상용품 파는데 갔어요. 비싼것도 있고 싼것도 있어요. 파는 사람이 얘기해요. 이걸 라마가 가져가서 개광을 시켜줘야 한다는 거예요. 라마가 기도를 해줘야지 그때부터 된다는거야. 그러니까 이런 눈이 열려서 보니까 여기서 막 뻗어 나오는거다. 여기서 나오는게 붙으면 신처럼 보인다. 나무를 섬기는거 같은데 이 중심을 섬긴다. 나무 섬기고 돌 섬기는거 같은데 이 중심을 섬기는거다. 중요한건 이 중심에서 나온게 사람뒤에 붙는다는거다. 왜냐면, 나무는 말 못하잖아요. 그런데 사람은 말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여기에서 나온게 사람 뒤에 붙어서 맞춘다. 사람의 혼을 쫓아내고 그 사람 속에 들어가서 눈에 보이는대로 얘기해준다. 문제는 그게 아니라 사실 무당은 힘이 없다. 아예 중심적인게 와서 직접적으로 붙으면 이 사람이 하나의 종교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명상하다가 아예 사람들에게 귀신을 붙여주기도 하면서 사람을 사로잡는다. 이래가지고 많은 신흥종교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런데 이 힘은 정말 힘이 있다. 세상에는 우상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러면서 정말 우리가 복음의 비밀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하나님과 화평하게 하는 비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또 우리 아이들이 영적인 세계를 봐야 합니다 마음의 눈을 떠야 해요. 사실은 보지 못하면 전부 육신적인 것으로 이해한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만물을 복종시킨다. 모든 질서를 회복하는 법칙을 누리라.


이거 한번 생각해 보셔야 한다. 정말 교사 선생님들이 이 부분 도와줘야 한다. 아이들을 정말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얼마나 성생님들이 중요한가? 숙제 내주시라. 글을 쓰도록. 숙제를 많이 낼수록 좋다. 학교 다닐 때 주로 누가 기억나냐? 편하게 해준 사람 별로 기억 안 난다. 아주 못된것들이 기억난다. 못된 선생이 돼야 한다. 지금 아이들 뇌가 미디어에 사로잡혀 있다. 머리에 온통 게임생각한다. 나를 찾도록 만들어야 한다. 나를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이 글을 쓰는거다. 내가 너무 의미없이 산다는걸 안다. 그런데 글을 쓰기 시작하면 바뀐다. 그리고 내가 너무 아는게 없다는걸 알게 된다. 내가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얘기할 거리가 있어야 한다. 얘기할 거리를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하나씩 하나씩 이런 부분들을 전달해야 한다. 이번 주간에는 누가복음에 보니까 성공한 사람들이다.


1. 성공 – 각하
1) 성공자 – 욥
-욥1:3
에 부자라고 했다. 한국어성경에는 훌륭한 사람이라고 했다. 그런데 엄청난 재산 가지 사람이 맞다. 사람과 관계도 좋고 하나님에게도 잘 했다. 그런데 어느날 욥에게
-욥1:6-12
에 사단이 찾아왔다. 아니 왜 훌륭한 사람한테 왜 귀신이 찾아옵니까? 어느날 귀신이 왔다. 사단이 왔다. 이랬더니 모든 재산이 다 날라가 버렸다. 그래서 불신자들은 성공해놓고 이거 눈치 봅니다. 자기가 영계를 모르잖아요. 그래서 신을 통하는 사람 옆에 두고 물어본다. 왜냐면 재산은 음부의 권세가 가지고 있다. 하루아침에 다 가져간다. 이래도 욥이 신앙 지키니까
-욥2:1-6
에 욥의 건강을 가져간다. 욥은 하나님 자녀니까 하나님한테 자꾸 송사를 한다. 마누라는 욥이 너무 비참하잖아요. 재산없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병들었지. 그 여자가 유명한말 한 마디 남기고 갔다.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이때 욥이 시달리는 얘깁니다.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다. 내가 죄 지은 것도 없고... 친구들이 와서 말한다. 니가 뭔가 범죄한게 있으니까 그렇지 하고. 사단은 이유가 없다. 인간이 죄 가운데 있어서가 아니다. 인간이 훌륭해도 멸망시키려고 한다. 이래서 나중에 욥이 깨닫는다. 누가 세상의 이치를 헤아리겠는가. 우리가 이치를 많이 따지는데 그거 가지고 사단 못 막는다. 성공한 사람들이 굉장히 영적으로 시달리고 있다.
2) 성공자 – 솔로몬
전1:2에 큰 성공을 했다. 평생 왕이었지요, 학자였지요, 누구보다 쾌락 누렸고 돈을 많이 벌었다. 그리고 연구했다.
-전3:1
범사가 잘 되어야 한다. 이것 또한 헛되다. 공간 안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헛되다. 성공 해놓고 헛되다고 했다.
-전12:1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헛되다. 시간입니다 여러분 정말 사람들은 주어진 공간과 시간에서 답을 찾는데 답이 없습니다. 다른 세계로 들어가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창조자를 찾으려고 하는 겁니다. 다른세계를 찾는 거에요. 먹고 살기 힘든 사람은 이런 여유가 없다. 정신없다.


3) 창조자 – 다른세계
성공자들은 세상에 답 없다는걸 알고 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창조자를 찾는거다.
-전12:1
그런데 길을 모른다. 말씀 모르고 말씀 안에 그리스도 길이 있는데 이걸 모른다. 이 사람 주변에는 명상스승들이 있다.
-명상스승
전에 인도 쪽에 있는 사람인데요. 오바마 대통령이 감사편지를 쓰더라. 이 사람들이 얘기를 하는거다. 광야로 들어가라. 산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어느날 뭐가 찾아올 것이다라고 얘기해준다. 마4:1-11에 마귀가 찾아와요. 대부분 사람들이 영접해버린다. 왜냐면 사단이 모든걸 장악한걸 보여주니까. 이래가지고 지금 어떤 일이 진행되는가? 많은 성공자들이 사단의 몸에 역할을 하고 있다. 말하자면 사단의 심부름을 한다. 시2:1-3에 나오잖아요. 세상에 왕들과 관원들이 여호와와 그리스도를 대적한다. 그리고 그의 기름부음 받은 자에게서 끊어지자. 지금 이게 우리의 현장이다. 프리메이슨들이다. 이들의 입문서에 나온다. ‘창조자 기억해라’ ‘우주의 건축자 인정해야지 들어올 수 있다’ 그런데 이들이 그리스도를 모르잖아요. 그래서 잡혀 버린다. 그래서 누가가 잘했다. 뭘 잘했냐면, 데오빌로에게 복음을 전했다.


2. 복음 (눅 1:1-4)
그리고 증거를 댔다. 지식이 아니라 증거다. 어떤 증거를 댔나? 행1:1-8. 성공한 자들을 잘 이해하셔야 돼요. 오히려 더 이 사람들이 힘들다. 성공하면 이 단체에서 찾아온다. 답 없어요. 답 없는데 이 사람들이 와서 이 얘기하면 맞다고 한다. 그러면서 끌고 들어가서 산과 광야에서 체험시켜 버린다. 이러니 나중에 이들이 ‘사단을 위하여’이런다. 이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가. 이 사람들이 사단을 하나님으로 알고 있다. 성공자 살리는 길은 복음 밖에 없다.


-창3:15
뱀의 머리를 꺽을 자를 보내겠다. 또 이스라엘 백성이 노예 되어 있었는데 하나님이 희생제사 드려라. 그래서 대속이 필요하다. 이들이 포로로 잡혀갔을 때 사7:14이다. 그가 오셨다. 마16:16이다.


우리가 지식 얘기해서 아이들 변화 안 된다. 절말 영적인 힘이 있어야 한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언약 잡고 모였다


3. 증거 (행1:1-8)
1) 1:1-11 언약 붙잡고
2) 1:14 오로지 기도했다.
김동권목사님이 그런 얘기하더라. 지난번에 집회가서 어떤 목사랑 숙소 같이 쓰는데 들어오자마자 TV틀고 계속 틀어놔서 힘드셨다고. 우리가 잘 한번 생각해보셔야 한다. 정말 세상에 답 없다. 기도하셔야 한다 오로지 기도.
3) 2:1-47 마가다락방
마가다락방에서 로마까지 어떻게 역사했다 기록했다.
오늘 본문에 예수님 섬긴 여자들이 그냥 여자들이 아니라 증거가 있는 사람들이다. 막달라 마리아는 7귀신 들렸다고 예수님 쫓아 다녔다. 자기 소유를 가지고 정말 전도자를 섬겼다. 왜 그런가? 이 사람들은 가치를 안거다. 우리가 정말 이렇게 말하자면 있는 사람들이 복음 받으면 섬기는 사역을 한다.



2019. 5. 12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행하시는 것(요14:10-12)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9. 4. 28 근원치유 운동(막5:25-29)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한국중국인교회 7000 S.L.C 죽전선교원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메인으로 http://jp7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