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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5. 19 히브리서 11장 사람들의 영적인 힘(히2:7-9)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5-24 06:47:52   조회: 5  



히브리서 11장 사람들의 영적인 힘(히2:7-9)


2019.5.19.주일2부/성경: 히브리서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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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잠시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시며
만물을 그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셨느니라 하였으니 만물로 그에게 복종하게 하셨은즉 복종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어야 하겠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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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장 말씀 많이 들었다. 왜냐면 구약성경을 정리한 책이기 때문이다. 히11장에 기록된 사람들이 영적인 힘을 누렸던 사람들이다. 영적인 세계가 있지요. 우리가 좀 아이들을 도와줘야 되는데 어떻게 도와줘야 합니까?


아이들은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정말 아이들 시간을 빼앗아가는게 많습니다. 정신 못 차리면 정보에 떠돌아 다니는 거지요. 그래서 바울이 무슨 얘기를 했냐면, 예루살렘 얘기를 했습니다. 갈라디아서 보면 자기는 예루살렘에 안 가기를 잘했다고 한다. 바울은 자기가 아라비아로 갔다고 말한다.


그런데 사실은 사람들은 여기에 안 간다. 누가 아라비아에 갑니까? 누가 광야에 갑니까? 가장 초대교회의 중심이 예루살렘 인대요. 지금도 목사님들 중에 성지순례 해야되겠다고 하는 분들 많은대요. 우리 아이들을 좋은 학교로 보내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이 예루살렘이 어떤 곳인가? 갈1:10-11에 나온다. 사람들에게서 난 것 말한다. 사람을 좋게 하고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들. 그리고 사람의 뜻대로 된 것들. 사람에게서 배우고 받은 것들. 지금 우리는 결국 사람들 눈치 보고 있다. 이런 것들로 굉장히 각인이 되어 있다.


그리고 예루살렘은 초대교회 기둥들이 있던 곳이다. 그리고 유력한 사람들이 있던 곳이다. 말하자면 초대교회의 아주 중심이고 본부다. 그런데 여기가 복음이 아니란 말이다. 이래서 갈3:1-6에 세상에 유력한 사람들이 행위를 주장한다. 바울이 3장에 보니까 성령을 받은 것이 행위냐 믿음이냐 이런다. 세상은 행위를 강조할 수밖에 없다.


또 갈라디아 4:1-7에 보니까 세상에 초등학문 이랬다. 학문을 주장한다. 그런데 성경에는 초등학문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 세상은 지금 자유를 갈구한다. 갈5:1에 보니까 자유를 찾는다. 그런데 진짜 자유는 성령 안에 있다. 하나님 안에 자유가 있지 무슨 하나님 밖에 자유가 있나? 이래서 사람들이 전부 육신의 소욕을 따른다. 자유라고 하면서 세상은 굉장한 타락 속에 들어간다.


그리고 갈6장에 스스로 속지 말라고 했다. 결국 내 스스로 속고 있다. 말하자면 예루살렘이란 현장이 이런 현장이다. 평생 그랬다. 사람을 어떻게 기쁘게 하나?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세상에 중심된 대로 갈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걸 가지고는 영적인 세계 알 수가 없다. 아이들에게 반드시 이 시간(아라비아) 갖도록 도와줘야 한다. 이 시간을 너무 힘들어 한다. 왜냐면 이 세상에는 어마어마한 정보가 흐르고 있다. 말하자면 사실상 이 미디어가 완전히 세상을 잡고 있다. 이 미디어를 3단체가 잡고 있다. 왜냐면 유대인들이 철저하게 은행을 장악했다. 그러면서 사람을 세뇌시키려면 미디어를 장악해야 한다. 미디어 장악해서 틀린 정보를 흘린다. 세상을 마약에 빠뜨려놓고 유대인들은 세계 정복하려고 하고 있다. 미디어 통해서 다른 정보 주면서 이 사람들은 음모를 준비하고 있다. 사단이 음모의 왕 아닌가? 사단은 절대로 맞는게 아니라 속인다. 세상은 평화롭지 않다. 아이들은 너무 분별 없이 여기에서 흘러가는대로 간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이걸 벗어나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런데 이걸 계속 뇌에다가 집어 넣는다.


그래서 우리 교사 선생님들이 이걸 (아라비아) 찾아주셔야 한다. 그래서 모든게 사라지는 시간을 찾도록. 그리고 말씀이 보이는 시간을. 다 없어지고 하나님의 계시만 남아야 한다. 그런데 가만히 봤더니 말씀이 움직인다. 제사장들이 궤를 매고 움직였다. 원래 법궤는 만들 때 움직이는 걸로 만들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속에서 이걸 보려니까 어려운 거지요. 세상에 학문들 대단하지 않나. 세상 사람들 여론 대단하잖아요. 이 속에서 말씀을 따라가는 아이들로 만들어야 한다. 이걸 교사 선생님들하고 교역자들이 할 수 있다. 안 그러면 이 속에 죽어요 이들이 이 속에서 죽어간다. 모임들 해야 한다. 지난번 보니까 최성열 성도가 집을 구하는데 넓은데를 구한대요. 왜 그런가 했더니 거기서 우리 대학부들 모여서 집중하겠대요. 잘 하는거다. 이렇게 만들어야 해요.


저는 아이들 볼 때 너무 불쌍하다. 아이들 학업량이 어마어마하다. 그걸 새벽부터 밤 늦게 까지 한다. 예배는 주일날 잠깐 와서 한다. 그래서 이번주간에도 정말 믿음의 선진들이 깨달은게 있다. 오늘 보니까 천사에 관하여 아들에 관하여 이랬다. 무엇에 관하여 아느냐가 중요하다. 뭘 알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만 안다.


1. .....관하여
1) 히1:10—12
창조된 세계. 창조된 세계도 제대로 모른다. 이 세계는 영존하는게 아니다. 멸망하는 세계다. 나중에 말한다. 태양이 빛을 잃을거다. 혹시 태양이 빛을 잃거든 놀라지 마세요. 때가 이른거다. 멸망하는 것이다. 그리고 세상은 낡아진다. 옷처럼. 계속 낡아진다. 그리고 변화한다. 갈아 입는다. 사람들이 여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몸부림 친다. 이 세계에 중요한 지성이 얼마나 중요한가, 창조된 세계의 이치를 깨달아야지요. 그러면 이 세상에 대해서는 잘 안다. 그런데 잘 모른다. 이게 진짜가 아니라는걸 모른다.
2) 히1:13
원수에 관하여 잘 안다. 이게 사단이라니까요. 원래 천사였는데 하나님을 대적했다. 지금 불신자들은 말하자면 같이 타락한 천사들, 귀신들이라고 하잖아요. 전문성 있게 한다. 저는 놀랐다. 어떤 면에서는 명상하는 사람들은 전부 영적인거 수련하는 사람들이다. 대표적인 명상의 중심이 어딘가? 인도다. 그리고 중국이다. 그런데 인도하고 중국 보다 더 전문성 있게 파고드는 나라가 있다. 일본이다. 일본이 영향력이 크다. 왜냐면 사실 그렇다. 일본이 잘 한다. 전문성 있다. 미울 정도로 전문성 있다. 그리고 정확하다. 맨날 지진 있으니까 정확하지 않으면 큰일난다. 우리는 나사 잘못 잠궈놔도 괜찮다. 일본은 지진나서 흔드니까 안된다. 예전에 사업하는 분이 일본사람이랑 사업 못하겠다고 하더라. 너무 정확하대요.


문제는 영적인 것도 정확하게 한다. 그래서 유럽에서는 명상 배우러 일본으로 온다. 명상스승들이 많다. 이 사람들이 오랜 동안 명상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세계화 시킨다. 그래서 명상하는 사람들이 누구부터 쳐주냐면, 귀신과 대화하는 사람들이 있다. 전문성 있게 한다. 귀신 불러서 사람 앞뒤 맞춘다. 그리고 수련 계속하면 귀신을 움직인다. 귀신을 부려서 일을 한다. 그러면 많은 정치인 경제인들이 꼼짝 못한다. 그리고 명상운동 계속하다보면 간혹 이런 사람 나온다. 내가 신이다. 하나의 권력 가진 사람이 나온다. 귀신의 세계에 권력을. 이걸 전문성 있게 한다.


제가 이 사람들 하는 얘기 들으면서 아 내가 전문성이 없구나. 영적인 세계에 내가 전문성이 없구나. 이 사람들은 귀신을 가지고 모든문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잘못 알고 있는거지. 사단이 좋은 존재가 아닌데. 그래서 이 사람들에게 능력 나타난다. 능력 나타나면서 재앙 따라온다. 이걸 우리가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러면서 정말 우리가 알고 있어야 할 게 있다.


3) 히1:7-8
7절에 보니까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천사들에 관하여 그랬습니다. 진짜 이거 아셔야 해요. 전문성 있게 하세요. 왜냐면 하나님은 일을 천사들을 통해서 합니다. 전문성 있게 하시라. 어떻게 하면 되겠나? 이 시간을 들어가서 찾는 거예요. 광야의 시간 아라비아의 시간이 멍청한 시간이 아니예요. 천사들에 관한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아들에 관하여. 정말 그리스도에 관하여 아셔야 해요. 히1:1-3에 이렇게 말했어요.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구약이지요. ‘마지막 때 아들을 통하여’ 신약이지요. 뭐에 대해 말했나? 모든 만유를 아들에게 상속하셨다. 이걸 여러분 믿으셔야 합니다* 만유의 상속자시다. 아들에 관해서 정말 아셔야 한다. 그로 말미암아 모든걸 지으셨다.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오 본체의 형상이시다. 모든 만유의 주인이시다 그래서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께 복종하게 될 것이다. 이걸 알고 계셔야 한다. 그리고 그의 보좌와 나라에 관하여 알고 계셔야 한다. 그 나라의 규, 그 권력은 영영할 것이다. 공평할 것이다. 그래서 이 두 가지 얘기 하셨다. 누구나 이 축복 누릴 수 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게 다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귀신에 관해서 이게 다라고 한다. 아니다. 우리는 정말 영적인 세계를 아셔야 한다.


2. 예수
어떻게 아셔야 하나? 도대체 이 아들 예수는 누구신가? 예수님이 잠시동안 천사보다 못하신 적이 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우습게 생각한다.
1) 잠시천사x
천주교는 마리아를 더 경외한다. 바울 베드로 이런 사람들을 성인이라고 해서 섬긴다. 신으로 섬긴다. 예수님이 그거 보다 못해. 맨날 얻어터지고. 이런 적이 잠깐 있다. 왜 그런가?
- 히2:12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려고. 2:14 보니까 사망으로 말미암아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없이 하시려고. 2:17 보니까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려고 오셨다. 우리 인간의 근본문제 해결하시려고 잠시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오셨다.
그런데 예수님이 누구신가?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분이다.
2) 영광, 존귀, 관
홀을 들고 계시다. 규를 들고 계신 분이시다. 이게 안 보이니까요 자꾸 염려한다. 안보이까 두려워 한다. 그래서
- 히 12:22
무수히 많은 천사들이 있다. 천만천사들이 있다. 이 천사들을 움직이는 규를 들고 계신다. 모든 천사를 움직이는 홀을 들고 계시다. 그리고 구원받은 후사에게 이걸 주셨다. 이걸 어떻게 누리나? 우리에게 아름다운 이름을 주셨다. 그리스도란 이름 앞에 모든 천사가 경배하게 된다. 그러면 이 천사들은 불, 바람 같은 능력으로 일하기 시작한다. 우리의 방법은 이 힘을 가지고 하는거다.
- 히1:7. 
히브리서11장 사람들이 이 힘을 가지고 했다. 사람 가지고 한게 아니다. 하나님이 천만천사 보내겠다고 하셧다. 이때 어떤일 벌어지나
- 히 1:13
의 일이 일어난다. 원수가 발등상 된다. 사단의 머리를 밟게 된다. 악령들이 결박된다. 이 힘을 가지셔야 해요. 우리에게 이 축복을 주셨다. 이게 지식이 아니라 진짜로 힘이 되야 된다.
3) 모든만물 복종
그래서 이렇게 얘기했다. 모든만물이 그리스도께 복종한다. 모든만물의 상속자가 그리스도시다. 질서를 바꿔야 해요. 완전 거꾸로 되어 있다. 우상숭배 하는 자들이 세상 잡고 있다. 그러면서 인본주의자들이 바벨탑운동하고 교회가 힘이 없다. 흑암 혼돈 공허를 바꿔야 해요.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예수를 바라봐야 해요* 영적인 힘을 찾아야 해요. 이거 말고 중요한게 어디 있어요? 우리는 자꾸 이렇게 키운다(서론). ‘니가 사람들한테 잘 해야돼. 니가 행위가 괜찮아야왜. 니가 학문이 있어야돼. 니가 중요해’ 이걸로 가득 차 있다. 이 기준 가지고 사람을 본다. 그런데 이거 가지고 못 살린다. 진짜 영적인 세계 알아야 한다. 들어가서 연구해야 한다* 이걸 연구하는 시간 만들어줘야 한다. 지금 이 세상은 사단에 대해서 깊이 연구하고 있는데 우리는 영적인 큰 축복 받아놓고 전혀 안 믿고 있다* 이 사람들이 우리 볼 때 종교인들이다. 영적인거 아무것도 모른다니까요.
귀신들린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종교인이다’. 얼마나 안타까운가? 이 인간들은 귀신 가지고 모든걸 푼다는데요. 우리는 영적인걸 가지고도 종교인이라. 그래서 빨리 찾아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히11장 인물들은 히2:7-9에 축복 누렸는가?


3. 히2:7-9
1) 허상 – 실상
실상의 반대말이 허상이다. 이거부터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 히1:10-12
사람들은 히1:10-12 이게 실상인 줄 안다. 그런데 이게 허상이다. 여러분이 이렇게 보이셔야 한다. 그리고 또 뭐가 보이셔야 하나?
-사단 히1:13
사단의 세력을 봐야 한다. 사단이 세상 잡고 있다.
- 히1:7-8
우리가 진짜 실상을 봐야 한다. 우리가 주일날 와서 출석 체크하는거 아니다. 속고 있다. 우리가 어마어마한 영적인 세계가 있는데 이걸 봐야지요.
2) 히2:1-3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이 알긴 알지만 등한히 여기고 있다.*  장자의 축복? 그 까짓거 내가 배고픈데 하면서 팔아버렸다. 에서다. 영적인 축복을 등한히 여겼다. 얼마나 어리석은가? 라면 한 그릇에 영적인거 팔아버린다. 그리고
3) 깊이생각
깊이 생각하시라. 뭐 할라고 옛날에 그거 깊이 생각하나? 이걸 깊이 생각하라. 아들에 관해서 깊이 생각하라. 천사에 관해서 깊이생각하라. 하나님과 보좌에 관해서 깊이 생각하라. 깊이 생각하면 분명해 지는게 하나 있다.
4) 히 6:13-18 법칙.
그리스도 앞에 모든 만물이 복종케 된다는 것은 감정이 아니고 법칙이라는 거다.* 히6:13-18 하나님은 약속을 거짓말 할 수 없다. 이건 법칙이다. 모든 만물을 만유를 그리스도께 상속자로 주셨다. 그래서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께 복종해야 한다. 이게 법이다. 이 법을 믿을 때 역사가 일어난다. 어떤 역사가 일어나냐? 증거가 나타난다. 여러분에게 이 그리스도 이름 앞에 만물이 복종케 된다는 증거가 나타난다.
5) 믿음
6) 증거 히11:1-38
7) 증인 히12:1-2
그리고 우리가 증인으로 서게 된다. 이렇게 얘기했다. 구름같이 허다한 증인들이 있다. 어떤 증인인가? 영적인 힘을 가진 증인.
저는 봤다. 귀신을 부리는 사람을 다들 두려워 해요. 저 사람 잘못 건드렸다가 귀신한테 당할까봐. 곳곳에 증인들이 일어나야 한다.


히11장 사람들이 영적인 힘 가진 사람들이다. 정말 이 속으로(아라비아) 들어가야 한다. 다른건 중요치 않아. 다른사람 보고 하라고 해요. 정말 영적인거 아는 사람이 나와야지 현장이 살지요. 둘러 보세요. 이거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그래서 이 축복 속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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