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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5. 26 드로아의 밤(행16:6-10)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5-27 14:45:14   조회: 7  



드로아의 밤(행16:6-10)


2019.5.26. 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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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사도행전 16:6-10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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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에게 문이 막히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문이 막히면 열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바울은 성령의 인도를 받았습니다. 한 주간 바울이 드로아의 밤에서 하나님의 인도받기 위해서 기도한 것처럼 그 축복 누리는 주간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인생 살면서 많은 것 배우고 알고 있다. 하나님 말씀 앞에 서야 되고 말씀만 하실 수 있다는 신앙고백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지요. 지금 사실은 말씀이 모든걸 이루어 가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말씀의 인도를 받기 위해서 드로아의 밤을 보내는 거지요. 말씀으로 창조했고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말씀을 일하신다고 했다. 우리가 현장을 정확히 본다면 우리가 뭘 할 수 있는게 아니다. 처음엔 모세도 엘리야도 자기가 뭘 해보려고 했다. 그런데 두 분 다 손을 들었다. 현장은 지금 창1:2의 상황이다.


1. 현장 – 창1:2, 요1:5
예수님이 오셨을 때도 어둠이 빛을 깨닫지 못한다고 하셨다. 지금 일본 현장이 어떤가? 현장의 문제가 돈이 문제가 이니다. 지금 사람들이 사는 수준이나 먹는 수준이 높아졌다. 그것 가지고 해결이 되지 않는다. 요1:1-5을 깨닫지 못하는게 문제다. 태초에 계셨던 그 말씀. 그리고 영원한 생명, 그리고 빛, 이 세 가지는 굉장히 중요한거다. 지금 사실은 모든 것이 말씀에 의해서 나왔다.


요1:1-5.
말씀이 천지를 창조했다. 그리고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영원한 생명이다. 이건 돈으로도 권력으로 뺏을 수 없다. 그리고 영적인 세계를 아는 빛이 필요하다. 모든걸 살리는 빛이 필요하다. 이것만 모르고 있는거다 왜 모르냐면, 사단이 이걸 모르도록 속인다. 요8:44. 우리가 아무리 훌륭해도 하나님 모르면 아무것도 모르는거다. 요한복음에 보면 하나님 떠나서 몸부림치면 산다. 요1:9에 보면 모든 사람들이 문제다. 요2:1-11 가정이 문제다. 어떤 면에서는 일본에도 그렇고 가정이 무너지는 시대다. 열심히 종교생활 하는데 3:1-16 니고데모다. 밤에 예수님을 찾아와야 되는 문제가 있는거다. 종교생활 열심히 하는 바리새인이다. 문제 해결이 안되는거다. 그리고 4장에 사마리아 여인이 나온다. 이 산 저 산 돌아다니면서 예배하는 여자. 자기에는 인생에 많은 문제들이 오는거다. 요5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질병에 시달린다. 그리고 교회 오는 사람들 중에 복 받으려고 오는 사림들이 많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 빵이 아니다. 영원한 생명이 필요하다. 요7장에 예수님을 왜 안 믿었냐면, 배운 지식 때문에요. 안타깝다. 지성인들이 안타까운게 많다. 이러니까 간음에 다 빠진다. 굉장히 성적인 문제에 빠진다. 이제는 개념이 없다. 자녀를 낳았는데 자녀가 소경이라. 이래가지고 인생에 너무 문제가 많으니까 나를 도울 수 있는 목자를 찾는거다. 일본 곳곳에 절과 신흥종교가. 곳곳에서 내가 목자라고 한다. 아닙니다. 어떤 남묘호랑개교 하시는 분이 그러더라. 나오고 싶은데 못 나온다고요. 우상숭배 깊이 할수록 사단의 정체를 알게된다. 시달린다. 이러다가 죽음과 영원한 문제를 맞이하게 된다. 11장. 인간의 노력으로 하나님 떠나서 이 문제가 해결되겠습니까.


지역.
지역도 완전히 흑암이 잡고 있다. 예수님이 지역 살리시기 위해서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셨다. 마4:1-11. 집중하는데 마귀가 나타났다. 마귀가 세상의 모든 영광 보여주면서 주겠다. 사람들이 좋아하는거다. 천하만국의 영광 아닙니까. 이걸 네게 주겠다. 내게 절하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하는데 지금 세상은 마귀를 영접한다. 그게 우상숭배다. 아니 하나님의 영을 영접해야지 귀신의 영을 영접하면 되겠습니까? 마귀가 모자란 거 주면서 절하라고 한다. 마귀를 주로 섬기라는거다. 사업하고 정치하는 사람들은 안다. 영적인 세계 떠나서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우상숭배하면 힘이 온다. 그런데 마귀가 요구하는게 있다. 마12:25을 요구한다. 세상을 자꾸 분쟁속에 집어넣는거다. 마귀는 이렇게 만들어 버린다. 자기한테 절한 사람들한테 말한다. 자꾸 싸우라는거다. 분쟁할 때 마귀가 사로잡기 쉬워요. 마12:43-45 보니까 마귀가 사람 속에 집을 짓는다. 점점 시간이 갈수록 귀신들을 끌고 들어온다. 사실 사람 속에다 영적인 것들이 자리를 잡는다.


이렇게 되니까 동네가 어떻게 되겠나. 예수님이 그런다. 니가 있는 동네가 산 위에 있는 동네가 되어야 하지 않겠냐. 그리고 등경을 집안 높이 들어야 하지 않겠냐. 지금 동네와 집안이 어두워지고 부패해 간다. 마10:1-42에 보면 예수님이 제자들을 보내면서 하신 말이다. 늑대들이 가득하다. 이익단체들이요.


예전에 우리가 일본을 가는데 어느 집 앞에 카메라를 수십개를 놨어요. 야쿠자 집이라. 지금 이런 이익 단체들이 잡고 있어요. 마16:13에는 이렇게 말했다. ‘가이사랴빌립보’ 나라가 속국이 되어 있다. 이렇게 점점 지역이 잡힐 수밖에 없다. 우리가 이 현장 봐야 한다.


개인은 이렇지요. 지역은 흑암 시스템이 잡고 있지요. 이러니까 사람들은 고통 속에 있는 거다.


고통.
막1:32-34. 많은 사람들이 각종 질병 가지고 예수님을 찾아왔다. 막1:21-28에 말씀 전하는데 발작하고요. 아예 군대귀신 들린 사람들은 사회문제 일으킨다. 아예 통제를 못한다. 이상한 범죄 저지르는 사람들이 보통 귀신들린 사람들이 아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면 아파트에 불 질러서 여러사람 죽게하면 얼굴 가리고 나와야 하는데 전혀 그런게 없고 횡설수설 하고요. 이걸 병원에 가둬두는데 해결되는게 아니다. 7:25-30에는 애들이 귀신들리는거다.


이래서 너무 고통 속에 있는거다. 얼마나 귀신에게 시달리는 자녀를 두는게 힘들겠나. 그래서 막5:25-29에 혈루증 여인처럼 해결해보려고 치유할 수 있다는 의사를 만나본다. 그래서 이 여자는 의사를 통해서 치유받지 못했다. 그리스도 만나서 치유되었다. 사람들은 아예 우리가 할 수 없는 상태에 빠져 있다.


성공. 눅1:1-14
성공자들은 어떤가? 이 사람들은 성공하면 그 성공한 것이 답이 없다는걸 알고 있다. 헛되다는 걸 알고 있다. 전1:2. 그리고 시달리고 있다. 욥1:3이지요. 영적인게 있다는걸 알고 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인생이 그렇잖아요. 밥 먹기 위해서 사는 사람이 없다. 재벌들은 그걸 찾는게 아니다. 어려운 사람들이 그런거지. 이들은 창조자를 찾고 있다. 나를 낳은 영적인 아버지는 누구신가? 모든걸 있게하는 분은 누구신가? 창조자를 찾고 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을 광야로 산으로 집어넣는다. 여기에서 얘기한다. 눈을 감으라고 한다. 기다리라는거다. 어는 타임에 온다는거야. 그런데 진짜 와요. 다 가지고 있는걸 보여준다. 우리는 안다. 그게 아니라 우리 인간의 본분이 말씀 따라가는거지. 우리야 사단아 물러가라 하지. 그런데 성공한 사람들은 안 그렇다. 아, 이 사단이 그리스도구나 라고 깨달은다. 그래서 시2:1-3에 이렇게 돼 버린다. 여호와와 그 기름부음받은 자들을 대적하자. 그리고 그리스도께 매인 것을 끊어버리자. 세상을 혼란 시키는 사람들이 시달리는 자들이 아니다. 성공한 사람들이다. 우리가 이 사람들 바꿀 수 있나? 하나님이 말씀 하셔야 한다.


2. 이르시되
하나님이 말씀하셔야 한다. 요5:17에 아버지께서 말씀으로 일하고 계신다. 우리가 이 축복을 찾으셔야 한다.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이게 모든 것이라는 것을 우리가 믿고 기다려야 한다.


무엇을 기다리는가. 창1:1-3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게 이 축복이다. 그런데 창1:2에 흑암, 혼돈, 공허라고 했다. 영적으로 혼란이 생긴거다. 천사 중 일부가 하나님처럼 되겠다고 나온거다. 이 혼란을 바꾸는 방법이 ‘하나님이 이르시되’ 어떻게 하나님이 창1:2 바꾸었냐면, 사람을 만드셨다.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주시려고. 인격적인 존재로 만드셨다. 아주 인간은 수준 높게 만드셨다. 창1:27-28, 2:3, 8, 17. 동산 중앙에 선악과를 만드셨다. 창2:17이다. 우리는 말씀을 바라보고 살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듣느냐가 중요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짜 말씀으로 받아야 해요. 사단이 나타나서 ‘뱀이 이르되’ 이랬어요. 뱀의 소리를 들으면 안돼요. 창3:1, 창3:1-6에 니가 하나님처럼 살 수 있다고 했다. 이게 인격이 있으니까 착각을 했다. 어떻게 피조물이 말씀을 떠나 살 수 있나? 우리가 아무리 큰 축복 받아도 그것 때문에 말씀 놓치면 큰일난다.


이 말을 듣고 인간에게 죽음이 오고 땅이 저주를 받았다. 다시금 흑암 혼돈 공허가 사로잡게 되었다. 이래가지고 여기에서 살아야 되니까 얼마나 비참합니까. 가인. 자기도 모르게 살인했다. 그리고 네피림이다. 다 죽었다. 노아가족 빼놓고. 일본은 잘 깨달아야 한다. 일본은 지금 굉장히 네피림화 되고 있다. 곳곳에 귀신들린 자 많이 나오는 곳이 일본이다. 그때마다 큰재앙 들어왔다. 아무리 노력해도 우리 힘으로 안돼요. 바벨탑 쌓는다고 되나? 우리가 흑암, 혼돈, 공허 가운데서요... 다 헛수고 된다.


이때 하나님의 말씀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창3:15 붙잡으라고. 창12:1. 그가 희생됨으로 모든 문제 끝날 것이다. 항상 하나님은 처음에 언약 붙잡을 것을 말씀하셨다. 그 말씀이 아브라함 보고 너는 복의 근원이라. 천하만민이 너로 인해서 복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런데 그대로 되니라. 우리가 할 일은 이것 밖에 없다. 그리스도란 언약 잡는거다. 화나님과 화뫅케 되는건 그리스도 밖에 없다. 그런데 언약 또 놓치니까 흑암혼돈공허 가운데 빠졌다.


애굽.
서밋된 이스라엘 백성은 노예 되어 있다. 마지막때 불교가 큰세력을 얻을거다 명상운동으로요. 마귀는 언약의 백성에게 관심있다. 하나님은 출3:18 희생제사 붙잡으라고 하셨다. 이걸 말해라. 항상 그렇다. 하나님의 말씀이 언약 붙잡을 때 임했다. 일본을 잡고 있는 영적인 신들을 우리가 아니라 말씀이 치시는거다. 수1;1 보니까 가나안을 정복할 때도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이리시되. 우리가 말씀 앞에 서야해요. 우리 지식과 경험가지고는 이 문제 해결할 수가 없다. 오직 하나님이 말씀하셔야 해요. 태초부터 계신 말씀과 하나님을 모형으로 만들어라. 여기서 나오는 주의 음성을 듣는 자들이 시대를 살렸다. 그런데 또 놓쳤다. 이거는 모형이지요. 또 요1:5에 흑암 혼돈 공허 가운데. 예수님이 그런다. ‘어두움’. 이걸 우리가 해결 못한다.


요1:5.
요1:1-5 말씀이 직접 오셨다. 예수님을 보고 태초에 계신 그 말씀이시다. 말씀, 생명, 빛이다. 그래서 요2:19 성전을 무너뜨리라. 자신의 육체를 보고 성전이라 하셨다. 1:21. 우리에게 필요한게 말씀이시고 생명이고 빛이시다. 이 축복을 우리가 소유해야 한다. 그런데 이 축복이 우리 안에 못 들어온다. 왜냐면 우리는 죄인이다. 그
리고 연약한 우리 속에 어떻게 들어오나? 그래서 예수님이 요1:29에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다. 3:14-16에 십자가에 들려서 달리신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 인간의 근본문제 세 가지 해결하셨다. 하나님 만나는 길 여시고 사단을 꺽으셨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되면 우리 안에 이 축복이 들어오게 된다. 이제는 우리 현장도 똑같다.


흑암, 혼돈, 공허다. 그걸 보셔야 돼요. 우리가 사람의 수준으로 사는게 있고 창조의 수준으로 사는게 있다. 저 사람 보는데 뭔가 창조의 축복이 나타나. 요1:12 영접할 때 우리 안에 왔기 때문에 요4:24 예배하기 시작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 듣기 위해서 예배하는거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거다. 요5:17-20에 이 말씀이 일하시기 시작한다. 우리의 방법은 말씀이 하시는거다. 여러분이 힘내면 안돼요. 모슬렘 선교사는 맞겠지. 힘 낼 수 있는 곳이 아니니까. 콜럼비아 갔더니 어디 나갈 수도 없더라. 카메라 조심해라. 도둑놈 조심해라. 핸드폰 조심해라. 가방을 매고 있는데도 빼고요 이상하더라. 실제로 정말 그렇다.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아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라고 하셔야 한다. 저 중국현장을 놓고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런데 그 음성을 듣는 자 없다. 지가 할 수 있다고 하니까. 그게 아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셔야 해요.


3. 요14:10-12
이 축복 우리가 누릴 수 있나? 요14:10-12에 이렇게 얘기했다. 14:12에 이렇게 얘기했다. 너희가 이제는 내가 한 일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 보다도 더 큰 일을 네가 행하게 될 것이다. 믿으셔야 돼요. 왜 그런가? 여러분 안에 궤가 있다니까요. 이 궤는 움직이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여러분 안에서 일 하기 시작한다. 언제 일하나? 예배할 때. 진짜 예배하세요*. 마4:1-11에 예수님이 그랬다. 말씀으로 사는거다.


우리에게 공생애 응답이 와 질 것이다. 내가 하는게 아니라 요한복음의 말씀들이 2천년 전의 말씀이 아니라는걸 알게 될거다. 와 진다. 니고데모 같은 사람, 사마리아 여인 같은 사람이 만나진다. 우리가 할라고 하는데 아니다. 마태복음이 2천년 전의 일인 줄 알았는데 이게 지금 일 한다. 여러분 있는 곳에 제자들이 연결된다. 세상적인 것 때문에 삐지고 그게 무슨 제자인가? 세상적인거 다 주겠다 하는데 아멘 하는 그게 무슨 제자인가. 하나님 말씀이면 돼 이런 제자들이 만나진다. 마가복음의 일들이 일어난다. 우린 별거 안 했는데 여러분이 가기만 하는데도 많은 치유의 일들이. 내가 아니지요. 내 안에서 말씀이 일하신다.


그리고 누가복음의 일들이 일어난다. 성공한 사람들은 증거를 보고 있다. 이 사람들은 막 그러지 않습니다. 합리적이지 못하면 성공 못한다. 누가가 데오빌로에게 증거를 갖다 댄다. 이 사람이 나중에 세계복음화의 중요한 역할 한다. 요한복음은 옛날에 기록된 책이 아니다. 예수님이 ‘너희는 나 보다 더 큰 일을 하게 될 것이다’ 하셨다. 왜냐면 말씀이 내 안에서 일 하시니까. 예전에 sbs방송에서 나왔다. ‘과연 예수라는 인물이 실존했는가’ 뭐가 없어졌단 얘기지요. 예수가 우리 안에서 4복음서의 일을 하고 계시다는걸 보여줄 자가 없다는거다. 왜 못 보여주나? 말씀 앞에 엎드리지 않아요. 경험과 지식을 말씀보다 더 신뢰하게 되었다. 여러분이 다 버리고요. 진짜 말씀 앞에 있는 시간 가지세요* 안 그러면 이거(흑암) 절대 변하지 않아요. 이게 심한 나라가 미국이다. 미국 사람들은 항공 모함을 전세계에 띄워놓는 나라 아닙니까. 교만하다니까요. 그 인간들을 어떻게 바꾸나? 이 인간들은 사람이 못 바꿔. 일본 사람들이 하이하이 하는데 여러분 말 듣는 줄 아나? 어떻게 하나? 말씀 앞에 서야 해요. 정말 말씀 앞에 엎드리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걸 정말 찾고 회복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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