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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6. 2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히11:38-40)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6-03 06:51:19   조회: 11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 


2019.6.2. 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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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히브리서 11:38-40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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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11장 사람들은 언약 가지고 성공한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에게는 치유하는 힘이 있었다. 한 손에는 영적인 힘, 한 손에는 사람을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있었다* 우리가 세상이 병 들어 가고 있기 때문에 이 축복 찾으셔야 한다. 히브리서3장과 4장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실패했는지 나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치유하길 원하셨다. 오늘 말씀 보니까 왜 이스라엘이 망할 수밖에 없었는가?


1. 치유
1) 히 3:7-14
피 바르고 홍해 가르고 광야길 가는 동안에 주신 말씀이다. 왜 이스라엘이 실패했나? 마음이 문제다.
마음.
이스라엘의 영적인 상태가 어땠냐면, 마음이 항상 미혹되어 있었다. 이게 어떤 면에서는 병이 올 수밖에 없는 원인이다. 그리고 완고했다. 13절에 보면 죄의 유혹으로. 자꾸 유혹을 받을 수밖에 없다. 자꾸 미혹되고 유혹되면 사람 마음 자체가 완고해진다. 그러면 믿지 아니하는 상태가 된다. 하나님 보실 때 제일 위험한게 불신앙 가운데 있다. 사단이 가장 원하는건 불신앙 하길 원한다. 마음상태가 한 쪽으로 잡혀 있으면 균형이 깨진다.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키가 평안을 찾는거다. 우리가 뭔가 특별히 잡혀 있으면 무너진다. 그래서 이렇게 얘기했다. 
미혹, 유혹, 완고, 불신앙.
2) 묵상 (3:1)
우리가 선지자의 축복을 누리셔야 한다. 가장 치유의 시작이 뭐냐면,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는거다. 묵상이지요* 히브리서 3장 1절입니다. 지금 우리가 묵상의 중요한 축복들을 찾으셔야 한다. 세상은 굉장한 명상운동이 일어난다. 자세를 가지고 집중하기도 하고. 아니면 불교에서는 화두를 가지고 집중하기도 하고. 아니면 무슨 염주 같은거 돌리면서 집중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우리는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는거다. 중요한 치유의 키가 있다. 예수님께서 지금 뭘 하고 계신가 아는거다.


3) 참선지자 (3:5)
예수님이 장래에 되어질 일들을 미리 알게 하셨다. 여기 보면 모세라는 사람 세워서 알게 하셨다. 지금도 그렇다. 모세를 굉장히 큰 사람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모세하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하고는 비교할 수가 없다. 예수님은 창조주시다. 모세하고 비교할 수가 없다. 선지자의 축복을. 우리가 치유 중에 굉장히 중요한게 뭐냐면, 미래를 보면 굉장히 치유된다* 성경에 보면 바울이란 인물이 굉장히 질병으로 시달렸다는 기록이 나온다. 그런데 바울은 상관이 없었다. 왜냐하면 바울은 세계복음화의에 하나님이 자기를 통해 하실 일을 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자기에게 주신 미션 끝나기 전까지 안 죽는다는걸 알았다. 나중에 병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고 감사하다고 고백한다. 묵상 속에서 우리가 미래를 보게된다. 이건 굉장히 치유 정도가 아니라, 세상을 치유할 수 있는 힘이 된다. 그래서 우리가 묵상하는 시간을 찾으셔야 한다.


그리고 이 묵상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3:8에 보니까 이스라엘을 광야로 끌고 가셨다.


4) 광야 (3:8)
이 시간이 있어야 한다. 여기에서 치유가 일어난다. 말하자면 광야에서 굉장한 치유가 일어났다. 광야란 곳이 뭔가? 애굽하고 반대되는 개념이다. 애굽에는 이 사람이 이 말 하고 저 사람이 저 말 하고 오만 소리를 다 한다. 광야는 그걸 차단하는 곳이다. 사람소리를 끊는 장소다. 거기에서 중요한 시간들을 보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해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40년 동안 이 훈련을 시켰다. 그래서 좀 외로워야 된다.
5) 心
그런데 이 광야에서 가만히 있으면 이게 보이기 시작한다. 마음이. 나를 보는데 내가 굉장히 잡혀 있다는걸 보게 된다. 어떤 면에서는 이게 치유의 시작이다. 사람들은 모르고 살아간다. 아 내가 뭔가에 잡혀 있구나 깨닫는게 굉장한 치유의 시작이다.
6) 4:2 지식
그런데 결국은 이스라엘 백성이 어마어마한걸 봤잖아요. 애굽이 꺽이는걸 보고요. 홍해를 건너는 것도 보고요. 하나님의 은혜 체험한 사람들인데 왜 실패할 수밖에 없었냐면, 지식이었다. 들은 바 복음을 믿음으로 화합치 않았다. 우리가 지식 아니고 믿음으로 결부할 때 역사가 일어난다. 우리를 치유할 수 있는 것은 복음 밖에 없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먼저 복음을 전했다. 복음이 뭡니까? 한 사람 때문에 모든 문제 왔는데 한 사람이 와서 모든문제 끝냈다니까요. 복음은 믿으라는거다. 그리스도께서 모든 문제 끝냈으니 믿으라. 복음이 진짜 믿어지면 안식이 생긴다.
7) 복음(4:6)
우리 몸 안에서 치유가 일어나려면 이걸 찾아야 한다. 가장 평안한 것. 4:8-11안식. 원래 우리는 천년을 살았다. 노아시대 전까지 수명이 900세, 9백몇세로 기록되어 있다. 그만큼 우리 안에 회복하는 능력이 강하다는 거지요. 9백세 살려면 부러져도 금방 회복되는 이런게 있다니까요. 있는데 평안함을 찾지 못하니까 사람들이요. 사람들이 보통 그렇잖아요. 많은 불신앙 속에 있다. 안된다는거다. 이게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는데 안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은 굉장한 존재인데 안된다는 거예요. 안식이 있을 때 치유가 일어난다. 히4:12 보니까 하나님 말씀 설명하면서 ‘운동력’이라고 했다. 불신자들은 자연을 보고 운동력있는 것이라 한다. 자연은 계속 움직인다. 그런데 자연이 아니고 히1:2 보니까 모든 만물은 말씀에 의해서 지음 바 되었다. 3절에 보니까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계신다. 그리고 이 말씀은 운동력 있다. 살아 있다는 거지요. 이래가지고 우리 영혼과 관절과 골수 마음 생각을 치유한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이 부분을 믿고 이 시간을 찾아 내셔야 해요. 그래서 우리 선지자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 묵상 속으로 들어가는거다. 그래서 치유할 수 있는 키인 미래를 알게 된다. 선지자께서 알게 한다. 모든걸 다 끊고 광야로 들어가는 시간을 갖는거다. 그리고 내 마음 상태를 들여다 보는거다. 복음 아니고서는 치유 안된다. 우리를 살리는건 복음 밖에 없기 때문에 복음에 집중하는거다. 어느날 믿어지면 안식이 생긴다. 그러면 그 말씀이 우리를 치유한다.


2. 흑암 – 이르시되
하나님이 흑암, 혼돈, 공허 가운데에서 천지를 창조하셨다. 창조 하신 방법이 이르시되 이다. 하나님이 말씀 하셔야지만 되는 겁니다.  결국은 말씀이 우리를 치유한다.


창1:1-13.
하나님은 태초부터 계신 분이고 하나님은 말씀이시고 빛이시다. 태초부터 계신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 하실 때 빛부터 비추셨다. 이렇게 존재하시는데 병든겁니다. 흑암 혼돈 공허 그랬습니다. 이게 무슨 얘깁니까? 천사들이 병들어 버렸어.


창1:2
천사들이 많은 축복 받고 착각했다. ‘내가 하나님과 비기리라’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천사 3분의1이 병들었다. 이래서 흑암 혼돈 공허 가운데서 하나님이 말씀 하셨다. 이 세상에 문제는 무질서해졌다. 천사가 자기가 하나님 대적하고. 이게 무질서다. 이렇게 되어 버렸다. 이래서 하나님이 이걸 치유하기로 하신거다. 그런데 범죄한 천사들은 회개를 안 한다. 그래서 이것들은 지옥을 만들어서 집어넣기로 하신거다. 그리고 하나님이 영계를 치유하는 방법이 창1:27-28이다.


창1:3.
창1:27-28.
사람을 창조해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 줘야겠다고 창세 전에 계획했다. 인간은 신령한 자이다. 나중에 천사와 같은 축복을. 신령한 세계에 속한 자이다. 이렇게 지었다. 하나님이 말하자면 영계를 치유하기 위해서 사람을 만들었다. 마귀는 안돼요. 지옥에 집어넣어야 해요.
창2:3.
창2:3에 안식 주시고 에덴의 축복을 주셨다 2:8. 이래놓고 한 가지 약속했다. 에덴동산 중심에 선악을 알게하는 실과를 두셨다. 이것 먹으면 죽는다. 이게 간단한 얘기 같지만 굉장히 중요한 얘기다. 말씀 떠나면 살 수 없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선택할 수도 있고.. 아니라니까요. 그 분에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그런데 이 사단이 들어온거다. 3:1. 하극상을 만든 사단이 뱀을 이용해서 들어왔다. 이래가지고 신령한 존재들을 하나님 떠나도록 만들었다. 육체가 됨이라. 신령한 세계와 신령한 축복 받을 존재가 육체가 되었다. 오직 육이라. 이래가지고 정말 모든문제 왔잖아요. 저주 고통 지옥에 가고요. 후손들이 저주 받고요. 이래 가지고 무질서 속에 빠진거다. 인간이 뱀의 말을 듣고 또다시 무질서 속으로. 얼마나 무질서 속에 빠졌냐면, 가인 보세요. 자기도 모르게 살인하고요. 그것도 예배 드리다가. 세상은 지금 네피림이 빠졌다. 전부 네피림이다. 그리고 말이 됩니까. 하나님이 영광을 받아야 되는데 전 세계는 귀신을 섬기고 있고요. 또 다시 흑암 혼돈 공허가 들어 옵니다. 병듭니다. 그러면 똑같다. 이거 어떻게 치유하나? 실과 먹고 나서 모든 사람이 죄인 되었다. 롬3:23에 모든 사람이 죄인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 떠난 세상을 마귀가 장악했다. 창3:1에 하나님 떠나 있다. 이 상태이기 때문에 말씀이 임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처음부터 창3:15 주셨다.


창3:15.
그래서 창3:15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 그리스도다. 여자의 후손이 와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는 거 밖에는 답이 없다. 이거 붙잡은 자에게 말씀이 임한다. 아브라함이 이걸 확실하게 붙잡았다. 창12:1에 가나안 땅에 가야 한다. 그 메시야가 내 자손 통해서 온다. 메시야가 와서 희생이 될 것을 알았다. 단을 쌓았다. 그리스도가 아니고서는 하나님과 화평을 누릴 수가 없다. 말씀 임할 수 없다. 우리가 구제 크게 했는데... 말씀 임할 수 없다. 내가 얼마나 성실히 사는데. 하나님의 말씀 임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를 붙잡은 자에게 말씀이 가라사대 라고 하신다.


창12:1, 12:1-3. 22:17, 13;18.
내가 가장 중요한게 메시야의 계보를 잇겠다. 그래서 팥죽을 팔았다. 이래서 야곱이 축복을 받았다. 말씀이 그들에게 임했다. 그들에게 말 하기 시작했다. 건데 이 말씀이 희미해진거다. 또 무질서가 온거다. 아무리 해도 안돼요. 일본현장에 우리가 안된다. 정말 일본은 10가지 신들이 잡고 있다. 내가 하나님과 화목케 되어야지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데 다른걸로는 화목케 되지 않는다. 모세에게 이거 붙잡으라. 우리 현장 보면 안타깝다. 하나님은 우리가 뭘 하기를 원치 않으신다. 언약 붙잡으라!.
창3:5.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러면 하나님이 하시는거다. 애굽의 신을 하나님이 멸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일본의 10가지 신들을 누가 꺽나?


자기 열심 가지고 하려고 한다. 그걸 가지고 되는게 아니다. 하나님이 말씀 하시면. 그러면 그대로 되니라. 그리고 출25:1 보니까 광야길 가는 동안에. 정복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수2:1이다. 여호와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애굽의 신들을 꺽은 것이 말씀이요. 광야길 가는 동안. 하나님의 말씀이 하신다. 언약궤 만들고, 떡상 만들고, 그래서 이걸 그런데 예수님 오실 때 상황이다.


요1:5(요1:2)
사단은 자꾸 복음을 가린다. 개인들이 깨닫지 못한다. 요1:9. 사람들이 종교생활 한다. 그리고 마가복음 4:25-29 보니까 많은 사람들은 당장 질병이 와서 고통 속에 있는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은 눅1:1-4 보니까요. 이 사람들이 복음을 대적한다. 똑같다. 그래서 요1:1-5에 말씀이 오셨다. 그 생명이 오셨어요. 참빛이 오셨어요. . 오셨는데 우리 안에 들어오실 수 없다. 왜 그런가? 이것 때문에. 아담 한사람이 죄를 범했는데 모든 사람이 죄인 되었다. 롬3:23. 마귀에게 잡히고 창3:1-6 하나님 떠나 있다. 우리 속에 영원한 생명 와야 하는데 못 들어온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 보내셨다. 예수님이 오셔서 요1:29에 세상죄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다.


요3:1-6.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뱀에 물려 죽어갈 때 하나님이 모세한테 놋으로 뱀 만들어서 장대에 매달아라. 그거 바라보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 예수님이 그랬다. ‘인자도 들려야 할 것이다’. 이 말씀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들리셨다. 다 이루셨다. 여기에 걸려서 완전 망해요. 해결하시 위해서 제물의 조건이 죽어야 해요. 그래서 여자 혼자서 난 자가 희생이 되신다. 모든거 끝났습니다. 우리가 이 사실 믿고 영접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나?


예수님이 내 안에서 당신의 일 이루신다. 이 궤가 지금도 일하신다. 내가 영원한 생명의 떡 주겠다. 생수 주겠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무엇 때문에 얘기했나? 이 축복이 우리 안에 있다. 이게 영접이다. 영접할 때 이 축복이 온다. 옛날에는 예루살렘 성전에 가서 그랬잖아요. 이제는 그럴 필요 없다. 여러분 안에 말씀이 일하신다. 우리에게 필요한건 창조의 축복이 필요하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이 포도주가 될지어다. 그대로 되니라. 이 축복 찾으셔야 한다. 말씀이 언제 임하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이때 말씀이 임한다. 예수님한테 하실 일을 다 알게 하신 것처럼 여러분 안에서 일하신다. 앞으로의 싸움은 또 다르다. 사람하고 싸움이 아니다. 이제는 AI하고 싸우는거다. 사람은 잘못된거 눈도 감아주는데 AI는 그것도 없어요. 이 싸움이 벌어지는데 하나님이 하시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나? 말씀이 일하신다.


3. 질병
서밋(신령한 자, 신령한 세계, 신령한 복)
병 낫는게 목적이 아니다. 병 나으면 뭐 할래요? 똑같은 짓 하는데요. 하나님이 왜 질병 주셨나? 서밋으로 들어가야 돼요. 우리는 신령한 자요, 신령한 세계가 있다. 신령한 복이 있다니까요. 사람들은 점점 이상해진다. 일본도 보세요. 성적인게 무너졌다. 성이 거룩한 거잖아요. 이걸 가지고 얼마나 타락하는지 모른다. 인간은 그런 수준이 아니다. 정말 신령한 세계 통하고 신령한 복 누릴 존재인데. 더 크고 온전한 세계가 있다. 정말 사40:12-17에 이렇게 얘기했다. 이사야가 은혜 받고 나니까 바벨론이 물 한방울 같다. 지구가 한 방울 물과 같다. 저 저울위에 있는 티끌 같다. 티끌은 사람들이 신경도 안 쓴다니까요. 저 일본은 떠오르는 먼지와 같다고 했다. 하나님 보실 때.


영적인 세계가 어마어마하거든요. 히9:11에도 보면 더 크고 온전한 장막이 있다. 크고 온전한 세계가 있는데 우리는 큰 세계에 속한 사람이고 이 축복 누릴 사람인데 먹고 사는데만 적응하려고 한다. 하나님이 각성하게 만들어야 할 거 아니예요. 그래서 병을 주는 거예요. 병이 드는 겁니다. 왜냐면, 이걸 찾을 사람이니까요. 멸망하고 완전하지 않은 이 세상에 살 사람이 아니예요. 우리가 하나님과의 화평부터 누려야 해요.
1) 화평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방법은 복음 밖에 없다. 롬5:1. 화평을 누렸으면 눈이 열려야 돼요.
2) 눈
눈이 열려서 우리가 누군가 알아야 해요. 그리스도의 몸이요 만물 위에 있는 자다. 이런 축복을 받은 존재다. 그래서 바울이 기도한다. 엡1:3에 기도한다.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복을 주시려고 창세전부터 준비하셨다.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이의 충만이 교회다. 바울이 기도한다. 하나님의 모든 충만한 것으로 너희가 충만케 되기를 원하노라. 정말 나를 충만하게 만드는 이 비밀을 가지셔야 한다. 말하자면 정말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이고 통로다. 그리스도는 영 아닙니까. 하나님이 영이시잖아요. 하나님이 육을 가진 우릴 통해 일하신다. 이 충만함을 가지고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소망이 생기게 하신다. 모든 이방에 풍성함이 전달된다. 그리고 마귀의 간계가 무너지는 강력함이 여러분 통해서 나타난다.
3) 질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질서가 회복되어야 해요. 히2:7-9이다.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앞에 복종되는거다. 질서가 거꾸로 되어 있다. 사단이 그리스도의 자리에 앉아있고 사단 섬기는 자들에 세상 꼭대기에 앉아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법칙이다. 우리는 병 나으려고 집중하는거 아니다. 병 나으면 또 뭐하겠습니까. 보세요. 이 영적인 눈 뜨도록 하나님이 우리에게 질병 주셔서 깨닫게 하신다. 그래서 한 주간 동안도 치유의 축복을 누리시겠습니다.  



2019. 6. 9 히11장 사람들-재앙을 막는 힘(히4:14-16)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9. 5. 26 드로아의 밤(행16:6-10)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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