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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6. 9 히11장 사람들-재앙을 막는 힘(히4:14-16)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6-12 06:25:00   조회: 4  



히11장 사람들-재앙을 막는 힘(히4:14-16)


2019.6.9. 주일2부 (히브리서 4: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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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15.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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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도 말씀 따라가셔야 하겠습니다. 히11장의 인물들은 구약에 승리했던 인물들이지요. 이 사람들에게는 세 가지 힘이 있었습니다. 영적인 힘을 가지고 있었고 세상을 치유하는 치유의 힘이 있었다. 영적인 힘은 왕을 말하는 것이고 치유하는 힘은 선지자다. 그리고 제사장은 재앙을 막는 힘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 축복 주시려고 부르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세 가지를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사람들을 보면 거의 사람의 수준이다. 사람을 보면 지성적인 사람이 있다.
지성.
이 사람들은 삶을 좀 과학적으로 산다. 사람이 이치에 맞게 살아야 하거든요. 사람도 두 종류다. 아주 육신적인걸 추구하는 사람이 있다. 먹고 사는거 중심으로 사는 사람들이다. 예전에 애들 게임하는거 보니까 사람을 계속 죽이는 거예요. 야 사람을 죽이면 나중에 사람 죽이고 싶어지면 어떻게 하냐 그랬더니 애들 말이 좀비를 죽인다는거야. 좀비라서 괜찮다는 거예요. 말하자면 좀비 비슷하게 사는 사람들 있어요. 미국 가면 마약환자들 있어요. 유럽에는 마약환자들이 문제 일으키니까 아예 마약을 나눠준대요. 사람이 어쩌다 이렇게 되었습니까?


성경에는 이 사람의 수준 말고 천사의 수준이 있습니다. 명상하는 사람들이 이 세계를 통합니다. 사실 일본은 천사를 숭배하는거다. 천사가 사람과 다른 능력으로 나타나니까. 그런데 이 천사보다 뛰어난게 있다니까요.


보좌.
하나님의 보좌입니다. 하나님이십니다. 말하자면 천사보다 뛰어난게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란게 뭐냐, 보좌를 누리는거다. 인간이 이 축복 누려야 한다. 이 보좌를 누려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누리는 이런 존재가 지금 좀비가 되어 있다. 이제는 마약하라고 한다. 법으로 보호할테니 마약하라고 한다. 사람을 마약에 중독 시키면 어떻게 되겠나? 아무리 얘기해도 안된다. 몸 속에 자꾸 중독물질을 넣는다. 약이란게 그렇다. 자꾸 강해야 한다. 수면제도 나중에는 몇 개 먹어도 잠이 안온다.


그래서 우리는 사단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아셔야 한다. 사단이 하나님의 형상ㅇ로 지음 받은 인간을 짐승보다 못하도록 만든다. 개가 약하고 돌아다는거 없다. 사람이 정상적인 생각 가지고 정상적으로 살아야지 약물에 취해서 살면 됩니까.


아이들이 자꾸 이렇게 간다. 게임중독은 질병이다라고 나왔다. 우리 아이들이 점점 이렇게 간다. 위로 가야 하는 인간이 밑으로 간다. 왜 그럴 수밖에 없다. 교육 받기를 영적인 세계를 등한히 여기는 교육을 받아서 그렇다*


1. 등한히 (히2:1-3)
사람들이 지금 영적인 힘이 있는데 이거를 배울수가 없는 겁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지금 뭐 합니까. 뭐에 대해서 계속 생각합니까? 창조된 이 세계에 관하여는 굉장히 잘 알고 있다.
1) 창조된 세계 관하여
히1:10-12 하늘과 땅을 주의 손으로 지으셨다고 했다. 하나님의 손으로 지으셨고 이 세상은 멸망할 것이다. 준비하셔야 한다. 세상은 영원한게 아니고 멸망할 것이다. 그리고 옷과 같은 것이다. 이 세상은 잘 안다. 많은 이 세상의 이치를 찾아냈다. 과학이 엄청 발전했다. 이제는 내가 여기 앉아서 전세계하고 통하는 시대가 되었다. 카톡하면 미국, 중국 동시에 통화를 하더라. 그만큼 발전했다. 그리고 인간의 지성은 굉장히 넓어졌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거밖에 모른다. 철저하게 집어넣습니다. 그런데 또 누가 있냐면,
2) 귀신- 관하여
귀신에 관하여 전문성있게 아는 사람들이 있다. 히1:13이지요. 귀신에 관해서 잘 안다. 그런데 잘 모르는거다. 귀신을 활용해서 모든걸 다 한다. 천사가 타락한 존재기 때문에 능력있다. 이 힘이 도와주니까 사업도 잘된다. 그래서 많은 명상하는 사람들이 이 힘을 얻으려고 산으로 광야로 들어간다. 전문성 있다니까요. 지금 석가 제자들은 2천년 동안 명상했다. 대단하지 않나. 끊임없이 해왔다. 일본은 지금 석가 제자들이 장악했다. 그런데 왜 명상이 힘이 있습니까? 창조된 세계 말고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겁니다. 어떤 세계입니까? 천사가 타락했는데 공중의 권세 잡았다. 하나님이 사람을 지었는데 사람을 죄 짓게 만들어 하나님 떠나게 만들고 사람을 장악했다. 그래서 이 영적인 것이 명상하는 자에게 나타난다. 명상하고 있으면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이 중심에서 다 나온다고 말한다. 여기에서 나온게 돌에 붙으면 돌이 신처럼 보인다. 나무에 붙으면 나무가 신처럼 보인다. 짐승에 붙으면 짐승이 신처럼 보인다.


인도에는 실제로 소를 신으로 섬긴다. 소가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거야. 영적인게 와서 붙었기 때문이다. 이 영적인게 누구에게 붙냐면, 사람에게 붙는다. 이래서 명상하는 사람들의 키 포인트가 이거다. 네가 눈이 열려져야 한다. 그래서 여기에서 나온 것이 붙어야지만 일을 할 수 있다는거야. 그래서 이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한다. 귀신과 대화할 수 있는 혜안이 열려져야 한다. 불교에서 그런다. 그래서 무당들은 귀신하고 대화한다. 그리고 귀신의 세계의 법칙을 이용해서 귀신을 움직일 수 있는 법안이 열려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많은 수련하는 자들이 이 눈을 뜨려고 한다. 이런 사람 중에 간혹 가다가 내가 부처다 하고 나타나는 사람들이 있다. 이거는 말하자면 영계의 하나의 권력을 가진거다. 우리 정부에도 여러 가지 부서가 있지 않나. 열가지 신 중에 하나가 내려왔다. 애굽을 주관하는 열가지 신이 있었는데 더 많지요 그런데 크게 10가지 신이 있었다. 이게 사람 뒤에 붙어서 내가 신이다 하는거야. 사람들이 이 힘을 얻기 위해서 정말 명상 속에 들어간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귀신에 관해서 너무 잘 알고 있는거 같은데 모른다. 원수라니까요. 원수로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그랬다. 사실은 인간을 마귀가 시기했잖아요. 왜냐면, 자기들이 받던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인간에게 준다고 하니까요. 그래서 하나님의 충만한 수가 차기까지 자기들이 지옥간다는걸 안다. 그래서 어쨌든간 인간이 영적인거 모르도록 속인다. 그런데 이 원수를 신으로 섬긴다. 귀신의 힘을 가지고 점도 쳐주고 정치인 경제인들을 도와준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할건 정말 이 사람들은 전문성 있다. 이 사람들은 생을 걸고 한다. 무당 보세요. 안 하면 죽인다니까요. 모슬렘에 진짜 귀신들린 사람들은 생을 건다. 유대인 중에 이거 들린 사람들은 생을 걸고 한다. 안 하면 죽여요. 사단이. 프리메이슨들이 굉장한 두려움들이 있다. 이게 좋은 존재들이 아니다. 단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두려워한다.
           
이런 상황인데 우리는 영적인 축복을 등한히 여긴다.


3) 등한히
- 천사에 관하여(1:7)
우리는 천사에 관하여 잘 모른다. 실제로 안믿는다. 이걸 우리가 빨리 깨달아야 한다. 바울이 그랬다. 영적인걸 등한히 여기면 되겠냐. 어찌 이 영적인 축복을 흘러 떠내려보내냐. 이 천사는 히12:22에 보니까 천만천사가 있다. 그리고 1:7에 불, 바람 같은 능력 있는 존재들이다. 그리고 이 존재가 우리를 섬기라고 보내신다. 1:14.


이 축복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권세를 안 써요. 분명히 이 모든 천사를 움직이는 권세를 우리 주님이 들고 계신다. 1:8. 관을 쓰시고 홀을 들고 계신다. 이 힘을 우리에게 주셨다. 그래서 우리가 1:4에 아름다운 이름을 가지고 6절에 보니까 모든 천사는 그리스도께 경배할지어다. 이거 부를 때 천사는 일 하기 시작한다. 사람의 지성과 능력이 아니고 영적인 힘을 가지고 한다. 이 존재가 원수를 꺽는다. 귀신이 깔려 있는데 청소하려면 어떻게 합니까? 그 지역에 도둑들이 난리 치는데 어떻합니까. 경찰있으면 된다.


귀신들 청소하려면 영적인 경찰들 보내야 한다. 일본지역이 완전히 원수들로 꽉 찼다. 어떻게 되겠나? 그걸 해결하려면 이거 아니면 안된다. 그리고 우리가 아들에 관해서 아셔야 한다.
- 아들에 관하여
히1;1-3에 이렇게 얘기했다. 만유의 상속자시다. 이 아들 통해서 만물을 지으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이시다. 성경은 다른 얘기하는게 아니다. 이 아들에게 만유를 주시기로 결정하셨다. 그래서 우리가 반드시 응답 받아야 될게 히2:7-9이다. 소유를 아들에게 주셨다니까요. 이제는 우리가 믿음으로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축복을 누리시라. 하나님이 아들에게 만유를 주셨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누려야 될게 정말 만물이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축복 누려야 한다. 정말 이 아들이 1:8에 이렇게 설명했다. 관을 쓰고 계시다.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고 계시다. 정말 왕관을 쓰고 계신다. 그리고 규를 들고 계신다. 천사 움직이는 권세 들고 계신다. 그럼 우리가 이걸 믿는 것이다. 우리가 정말 아셔야 한다.
- 나라와 보좌 관하여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보좌에 관해서 아셔야 한다. 1:8이다. 하나님의 보좌는 영영할 것이다. 절대 바뀌지 않는다. 우리가 섬겨야 될건 하나님의 보좌다. 그리고 그 나라의 규는 공평하다 그랬다. 나는 연약하지만 내가 하나님의 보좌에서 오는 힘을 얻는 것은 공평하다. 조그만한 아이라도 그리스도가 우리의 참 왕이시라는 걸 알면 그 힘이 따라 붙는다. 우리가 사실은 이게 안되는거다. 우리가 정말 보좌를 통한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힘이 있는거다. 창조된 세계만 아는 사람들이 우리를 조롱한다. 기독교를 필요없는 존재라고 한다.


  우리가 영적인 힘을 등한히 여기면 안된다. 이걸 회복해서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께 복종되는 축복을 누려야 한다.


2. 깊이생각
히브리서11장 인물들은 예수를 깊이 생각했다. 히3:1이다.   치유가 언제 일어나나? 치유되려면 말씀 앞에 서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선지자의 축복을 누리셔야 한다. 하나님은 말씀을 선지자를 통해서 전달하셨다. 예수님은 참 선지자시다.
1) 묵상
묵상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묵상의 키가 뭔가?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를 깊이 생각하는거다. 그리스도되신 예수를 깊이 생각.
2) 선지자 – 장래. (3:5)
하나님은 항상 선지자 세워서 장래일을 보이셨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말씀이 나타나는거다. 인간은 말씀 따라가는거다. 피조물은 하나님 말씀 따라가는거다. 지금 말씀 떠나서 뭔가 할 수 있다는게 무서운거다.
3) 광야.
하나님은 하나님 음성듣도록 광야로 끌고 가셨다. 광야에서 두 가지 했다. 앉아서 묵상했다. 멈출 때 묵상했다. 성막이 멈추면 거기에서 또 말씀 묵상했다. 또 걸으며 묵상했다. 광야길 쭉 걸으면서 묵상했다. 사실은 광야에서 말씀묵상했다. 농사짓고 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말씀을 따라가는 사람들로 바꾸셨다.
4) 마음
우리가 묵상할 때 내 마음이 보여진다. 이거 발견해야 한다. 3:7-14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실패한 이유 설명한다. 마음이 애굽의 미혹에 잡혀 있었다. 사람들 마음이 미혹되어 있다. 모르고 살고 있다. 더 정확히 얘기하면 귀신한테 잡혀있다. 나도 몰라요. 영적으로 잡혀있다. 그리고 애굽의 유혹을 받고 있다. 애굽에서 죄의 유혹으로 그랬다. 우리 심령의 상태가 죄 짓고 잡히면 마음이 완고해진다. 강팍해진다. 사람의 마음이 굉장히 중요하다. 구원도 마음으로 믿어야 구원 받는다. 그런데 마음 자체가 굉장히 완고해진다. 보통 그렇다. 내가 나이들었다는 게 다른사람 말 안 듣는다. 마음보면 안다. 귀를 닫아 버린다. 마음의 귀를 닫아 버린다. 이러니까 결국은 하나님 보실 때 악한마음이 되는거다. 하나님 보실 때 악한마음이 불신앙이다. 이거 보는게 치유의 시작이다. 사람들이 자기 인생을 돌아보는 타임이 인생에 문제 왔을 때다. 얼마나 안타깝나. 이 부분만 깨닫기 시작하면 많은 부분들이 열려지는데요. 사단이 이걸 처저하게 막는다.


그래서 보여지는게 하나 있다. 내가 복음을 받았지만, 안 믿고 있구나. 히4:2. 복음 안에 있는 약속이 얼마나 많습니까. 복의근원이다. 하나님 자녀다. 은혜로 남은자다. 영적인 서밋으로 불렀다. 우리를 통해서 흑암, 혼돈, 공허 가운데 있는 세상의 질서를 바꾸시겠다. 우리를 통해서 하신다.


이게 실제로 나타나지 않는게 지식으로 있기 때문이다.
5) 복음(4:2)
- 지식, 실제, 믿을 때
이게 믿을 때 실제가 된다. 정말 복음이 믿어지면 안식이 생겨진다. 4:3-11에 보니까 어떤 안식인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제7일에 안식하셨다. 그런 안식이 우리에게 찾아온다. 이 복음이 진짜 믿어지면 그것보다 평안한게 없다. 다른거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정말 체험할 게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는 검이다. 히4:12입니다. 무슨 말인가? 말씀으로 천지가 청조되었다. 히1:3에 보니까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계신다. 그러면서 이 말씀은 죽은 말씀이 아니고 살아서 움직이는 말씀이다. 이 말씀이 진짜로 성취된다. 치유한다. 우리 몸을 마음생각과 영혼을 찔러 쪼개는 검이다.


그래서 우리는 선지자의 축복을 누려야 한다. 진짜 치유 받고 싶으면 선지자 앞에 서라.* 어떤 사람이 몸이 아파서 오만떼만데 돌아다니더라. 안타깝더라. 선지자 앞에 서라. 나아만 장군이 중대한 문제 왔을 때 선지자 앞에 섰다*. 평상시에 수넴여인은 선지자를 모셨다*. 그리고 선지자의 생도 중에 과부된 그 여자도 선지자 앞에 섰다* 말씀 앞에 서야 한다. 말씀 떠나면 병든다. 말씀 밖에서 내가 하려고 하면 스트레스 받는다. 우리의 삶의 원리는 살아있는 말씀을 따라가는거다. 이걸 놓고 깊이 생각하는거다*.


그래서 여러분의 모든걸 없애고 말씀앞에 서는 시간 가지셔야 한다. 이 말씀이 정말 임해야 한다.


3. 믿음의 도리
믿음의 도리가 있다. 히4:14에 믿는 도리에. 이걸 굳게 붙잡으라. 여러분 지금 재앙을 막아야 됩니다. 그런데 이 재앙을 어디에서 막는가? 재앙을 막는 곳이 하나님의 보좌읻.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시면 된다. 그래서 우리가 이 보좌 앞에 나아가야 한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 이 보좌 앞에 나갈 수 있도록 역할을 한 게 제사장이다. 그래서 이걸 꼭 기억하시라. 하나님이 우릴 통해서 재앙 막는다. 소돔고모라 멸망할 때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얘기한다.


영적인 비밀 가진 사람있다면 재앙 막을 수 있다. 그러면 제사장이 이 보좌 앞에 나아가는 첫 번째 도리가 뭔가?


1) 도리.
하나님의 보좌 앞에 들어가면 죽는다. 제사장들도 제사 드리다가 죽을까봐 발목에 끈 묶고 들어갔잖아요. 우리에게 온전한 제사장이 필요하다. 이 대제사장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들어가는 일을 했는데 옛날에 제사장 가지고 안된다. 나이들면 죽어요. 그리고 자기 죄부터 해결해야 해요. 온전한 제사장이 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 마지막때 하나님의 아들을 온전한 제사장으로 세우셨다.


예수님은 유다지파 사람이라 제사장이 될 수 없다. 아론의 자손들이 이 존귀를 취할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율법주의자들이 예수는 제사장 될 수 없다. 그런다. 이때 얘기한다. 멜기세덱이라는 이름을 들고 나온다. 멜기세덱이 누군가? 아브라함이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오는데 이 사람이 아브라함에게 와서 그 재앙을 해결한다. 그러면서 아브라함에게 십분의일을 취하지요. 갑자기 튀어나온 인물이다. 율법은 아브라함의 400년 이후에 주어졌다. 갑자기 밑도 끝도 없는 사람이 나타나서 하나님의 제사장이라고. 그래서 얘기한거다.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제사장이 되셨다.


율법을 따라 제사장으로 세운게 아니고 하나님이 직접 너는 내 아들이라 하며 하나님이 친히 세우셨다. 율법은 개혁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온전한 제사장이 계시다.
2) 도리
보좌 앞에 나아가는 도리 두 번째가 있다. 성막을 만들었지요. 이 성막 안에는 둘로 나뉘었다. 지성소와 성소로. 이건 지극히 거룩한 곳이다. 여기다가 말씀을 두셨다. 언약궤가 있는 지성소. 그리고 성소에다는 떡상을 두었다. 촛대를 두었다. 그리고 향을 피웠다. 이 제사장이 이 안에 들어가서 섬긴거다. 일년에 성소에서는 365일 매일 섬겼다. 이 지성소는 일년에 딱 한번 들어갔다. 대속죄일이다. 이제는 개혁되었다. 8:10이다. 이건 손으로 만든것이지 진짜가 아니다. 진짜가 오셨다. 요1:1-5이다. 말씀이지요.


태초부터 계신 말씀, 그리고 그 생명, 그 빛이다. 그 빛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 모형 아니라 실체가 오셨다. 실체가 오셔서 우리의 모든문제 십자가에서 다 끝내시고 이 축복이 우리가 예수님 영접할 때 우리 안에 오셨다. 정말 우리 안에.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히9:11에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이제는 말씀이 있는 보좌 앞에 우리가 나아가는거다. 예수님이 십자가 지실 때 이 휘장이 찢어졌다. 위에서부터 찢어졌다. 하나님이 찢으셨다. 이제는 우리가 365일 보좌로 나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 축복을 우리가 받았다.


내가 지금 문제인대통령하고 전화할 수 있는 사이라고 생각해봐라. 트럼프하고 전화로 대화할 수 있는 사이라면 어마어마하겠지요. 그런데 이거 합친 것보다도 더 크신 보좌라니까요*. 이 온전한 장막이 우리에게 임했다.


3) 도리
그리고 세 번째 도리다. 옛날에는 짐승을 잡아서 피를 뿌렸다. 온전한게 아니다 메시야 오실때까지 임시로 허락하신 것이다. 불완전한 것이다. 그런데 온전한 제물이 예수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가 보좌 앞에 나아간다. 우리가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거다. 예수의 피 가지고 가는거다.


그리고 단 한번의 영원한 제사로 말미암아. 예수의 피로 말미암아 보좌 앞에 담대하게. 내가 보좌 앞에 나가서 하나님 앞에 얘기할 수 있다*. 하나님 보좌 앞에 얘기할 수 있다. 히스기야 왕이 하나님이 선지자 보내서 야 너 죽을 것이다. 했다. 그랬더니 히스기야왕이 근심이 된거다. 그래서 히스기야가 보좌 앞에 나갔다. 하나님 내가 조금 더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보좌 앞에 나가서 얘기햇다. 그래서 하나님이 좋다 수명을 15년 더 줬다. 그러니까 히스기야가 그걸 어떻게 압니까? 태양을 앞으로 15도 밀겁니까, 뒤로 밀겁니까 이럽니다. 보좌 앞에 나가서 시간을 움직였던 인물이 두 인물이다. 히스기야하고 여호수아다. 우리가 보좌 앞에 나가서 그런 얘기까지 할 수 있다. 우리가 이 시간을 자꾸 가지셔야 한다. 이런 비밀 없으면 우리가 얼마나 권태롭습니까. 우리를 하나님이 보좌의 축복 주시려고요.


지금 우리 아이들은 좀비처럼 되어간다. 제가 보니까 좀비가 좀비 죽인다고 하고 있어요. 보좌에 나가서 큰 비밀 누려야될 존재들이 마약하게 해달라고 데모하고요. 미국의 시민단체들이 마리화나 하도록 자꾸 압력을 넣는다. 그래서 법이 통과되서 다들 환호하면서 좋아한다. 정말 인간이 그런 존재입니까? 정말 좀비입니까? 인간이. 총질해서 쏴 죽여야 하는 그런 존재입니까? 사단은 자꾸 그런 존재로 만든다.


그래서 우리라도 영적인 세계를 등한히 여기면 안된다. 우리 교역자들한테 말했다. 우리 교역자들이라도 기도의 비밀 찾아야 한다. 정말 기도가 행복해지도록. 앉아있으면 나도 모르게 기도가 되도록. 불교 보세요. 보호해준다. 네가 영적인 세계 알기 전까지는 나가지 마라. 나가면 이상한 자로 본다. 우리는 조금 하면 그걸 막 이상하게 만들어버린다. 한국교회 보세요. 조금 잘하면 그걸 불러가지고요. 사실은 이거 모른다니까요. 이거 모르고 하는거다. 진짜 이거 아셔야 한다. 그리고 말씀으로 치유해야지. 그리고 보좌 앞에 나아가는 비밀 알아야 한다. 재앙을 막을 수 있다. 기도하시라. 보좌 앞에 나아가서 일본의 재앙 막아달라고 기도하라. 원전 한 번 터져서 지금까지 영향 받는다. 원전은 한번 오염되면 끝이다. 청소할 수 있는게 아니다. 한 주간 동안도 말씀 잡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2019. 6. 16 십자가의 도(고전1:18)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9. 6. 2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히11:38-40)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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