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죽전동부교회입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2019. 6. 16 십자가의 도(고전1:18)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6-20 15:24:41   조회: 1  



십자가의 도(고전1:18)


2019.6.16. 주일2부
----------------------------------------------
성경: 고린도전서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



저희 담임목사님은 콜럼비아순회 중에 계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말씀 증거하는 심부름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이번 한 주간도 말씀 따라가는게 인간의 본분입니다. 말씀 따라가는 것이 모든 것입니다. 한 주간 말씀 따라가야할 제목이 십자가의 도입니다. 3주간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게 하셨다. 영적인 힘을 얻을 수 있는 왕권을 주셨다.


1. 영적인 힘
보좌 앞에 나갈 때 하나님이 영적인 힘 주신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왕권 주신다. 히1:8 보니까 그리스도는 규를 들고 우리를 기다리신다. 눈에 보이지 않는 천사가 천만천사가 있다. 이 축복은 찾고 누리는 자가 누린다. 하나님이 믿을 때 그 일들을 행하신다. 우리는 말씀을 말씀으로 믿지 않는 경우가 있다. 지성 감성 이성으로 판단하고 맞을 때 믿는 경우가 참 많다. 제가 토요일날 제 집에서 대학생들 데리고 미션홈 한다. 집에서 한 시간 하고 현장 나간다. 무당집에 간다. 이번 주에는 미션홈 끝나고 10명이 모여서 무당집 2 군데를 갔다. 첫 번째 간 집은 무당이 굿 하러 다른데 가 있더라. 전화 했더니 일하고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 사람은 진짜 귀신 들렸다싶어서 언제 가면 좋겠냐 했더니 언제 오라 하더라. 그래서 아이들을 데리고 다른 무당집에 갔다. 무당이 있더라. 우리 아이들이 쭉 들어가니까 놀라더라. 어떻게 신을 받게 되었는지 궁금해서 일본에서도 오고 필리핀에서도 왔다 말했다. 그랬더니 무당이 나는 신이 말해주지 않으면 말할 수 없다고 대답하더라. 아이들 데리고 강남대지교회에서 메시지하고 포럼을 했다. 렘넌트 한 명이 그런 포럼으 했다. 미션홈 할 때는 정말 신났었대요. 그런데 무당 만나는데 너무 시달렸대요. 무섭고요. 그 포럼 듣고 나서 나중에 들었는데 다른 아이도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감사했다. 귀신이 지식이 아니고 실제로 체험했기 때문에. 귀신이 실제라면 주의 천사는 실제로 존재한다.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왕권 주시고 모든 원수를 꺽는다. 우리 렘넌트들이 영적사실을 실제로 믿는게 중요하다.


2. 치유의 힘
그리스도는 치유의 힘이 있다. 말씀 앞에 설 때 말씀이 치유한다. 구약에는 선지자 통해서 말씀을 대언했다. 치유의 능력들이 나타난다. 히3:1 보니까 뭐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는걸 묵상이라고 한다 그리스도에 관해서 깊이 묵상하는거다. 복음을 깊이 묵상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치유하신다. 말씀이 아닌 다른 것으로 치유되면 분명히 문제 온다. 4:12 우리를 치유하신다.


3. 재앙 막는 힘
재앙 막는 힘은 제사장이다. 전에는 사람을 세웠다. 죽으면 또 다른 사람을 세웠다. 그러나 마지막 때에는 아들을 세우셨다. 히4:16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해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는 신분으로 바뀌었다. 이번 한 주간도 그리스도를 깊이 묵상하는 거다. 아무도 여러분 도울 수 없다. 그리스도만 여러분의 힘이 되고 돕는다. 그리스도 아닌 다른 힘은 반드시 한계 온다. 그리스도는 초이성이다. 그리스도는 초과학이다. 그분의 능력은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다. 그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말씀으로 일 하신다. 우리가 강단의 말씀 통해서 한 주간도 레마로 나에게 주신다. 인간이 말씀 떠나서 모든 문제 왔다.


제가 한체대를 들어간다. 새신자는 잘 못할 거라 생각 들지요. 새신자가 가장 큰 문입니다. 한체대 다니는 아이가 신앙생활 한 지 1년도 안됐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에게 말씀이 임했습니다. 복음이 그 아이에게 답이 되었다. 복음에 뿌리 내리지 않고 체계적이지 않으니까 자기가 누리는 수준으로 말한다. 그런데 아이들한테 예수 믿어야 한다. 신앙생활해야 한다고 말한다. 제가 한체대 들어가는데 1주일에 2명씩 영접이 된다. 새신자 뒤에 얼마나 큰 밭이 있는지 모른다. 그런데 그 아이는 다락방이 이단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그런데 그 아이는 이미 결론이 났기 때문에 이미 상관도 안 하고 있다. 어떤 선배한테 복음 전했는데 그 선배가 ‘이거 사이비아니야?’ 했답니다. 그걸 선배가 올린거예요. 그런데 그 아이는 감사했다고 말합니다. 그 선배 팔로우가 몇천명 된대요. 그런데 그걸 본 팔로우가 혹시 예수 믿을까봐 감사했다고 합니다. 진짜 예수 믿으면 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 진짜 예수 믿으면 좋아서 말할 수밖에 없어요. 그리스도가 우리 보좌 우편에서 이런 일 행하시는데 말할 수밖에 없다.


1. 세상이 왜 망하는지?
1)엡2:1 허물, 죄 (영적상태)
운명에 잡힐 수밖에 없다. 주인은 마귀다. 그래서 마귀의 자녀요 그리고 신분이 마귀 자녀이다. 마귀가 하는 일을 드러내게 되어 있다. 우리 안에서 마귀가 하는 일을 드러낸다. 하나님 떠나서 죄 가운데 롬3:23 원죄 가운데 있게 된다. 하나님 떠난게 모든문제가 오게 된 것이다. 하나님 떠난게 영적인 문제가 온 것이다. 하나님 떠난게 근본문제가 오게 된거다. 창2:17 선악과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했다. 하나님 말씀 믿지 않은게 죄다. 배후는 요8:44 마귀다. 인간은 그릇이다. 뭘 담고 있느냐다. 마귀의 일을 담고 있다. 그래서 태어나면 운명이 잡고 있다. 마귀가 하는 일은 네가 하나님처럼 되라는 거다. 내가 주인되라는 거다. 이게 나 인 것 같은데 사실은 마귀가 하는 일이다. 그래서 당연히 되어지는게 창6장 네피림이다. 마귀는 마귀 졸개 귀신을 통해서 일한다. 불신자 안에서 일 한다. 그래서 창11장 헛수고 하는 바벨탑 쌓는다.
제가 어제 간 무당집은 할머니였다. 느껴지잖아요. 이 사람이 진짜 신 들렸는지. 이 할머니는 신이 들렸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귀신이 떠나가서 별로 힘이 없었다. 그런데 본인이 귀신 들렸기 때문에 계속 하고 있더라. 우리 아이들이 현장 가서 실제로 그런걸 보는 응답 주셔서 제가 너무 감사했다. 제가 그랬다. 귀신은 들어갔다 나갔다 일곱도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 시달리는것도 속는거다.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서 계셔서 절대 떠나지 않는다.
2)엡2:2
사단은 공중 권세를 잡았다. 공중 권세 잡아서 세상 풍조를 따르게 한다. 귀신과 마귀가 하는 짓이 우상숭배하게 한다. 출20:4-5. 형상 만들지 말라고 했다. 우상숭배하면 반드시 귀신 역사하고 재앙이 온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상숭배 하지 말라고 하셨다. 이방신에게 제사하는 것은 귀신과 교제하는 거라고 하셨다. 우상숭배하면 반드시 귀신 역사한다. 마귀가 하는 일이다. 요일3:8 보니까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오셨다. 마귀는 끊임없이 귀신 통해서 일한다. 눈에 보이는 귀신은 우리가 결박하고 이길 수 있다. 그런데 눈에 보이지 않게 문화로 속인다. 행13장 무속으로 행16장 점술로. 행19 우상으로 우리를 눈에 보이지 않게 문화를 통하여서 우리를 속인다. 문화 참 좋은거다. 문화생활 해야 한다. 그런데 이 배후의 세력은 사단이다. 그래서 세 3단체 통해서 우리 모든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장악한다. 생각과 마음을 붙잡고 절대 놓아주지 않는다. 귀신처럼 나타나지 않아요. 좋은 것 문화로 나타나서 다 속는다. 결국 생각과 마음을 사단이 장악한다.
3) 본질상 진노의 자녀
언제든지 진노가 임하는 진노의 자녀다. 생각과 마음을 붙잡고 있으니까 인간안에 안식이 없다. 안식이 없으니까 하는 일은 염려다. 염려는 하나님 믿지 않는 불신앙의 산물이다. 저절로 되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불안하다. 걱정할 수밖에 없다. 왜냐면, 하나님 믿지 않기 때문에 되어지는 일이다. 분열이 나타나고 우울증, 조울증 그리고 공황장애 이걸 통털어서 정신병이라고 한다. 마11:28 정신문제 올 수밖에 없다. 어느날 왔다. 어느날 친구 잘못 만나서 왔다. 틀린 말이다. 마귀가 하는 일이다. 그 일들을 인간 안에서 행하고 있다. 지구는 정신병동이다. 대학생들도 보면 40%는 정신문제가 있다. 다 모든사람이 정신문제 가지고 살고 있다. 이게 마귀의 노예가 되어 있다. 행8:4-8 경제문제 올 수밖에 없고 가정문제 올 수밖에 없다. 그리고 질병 불치병 올 수밖에 없다. 그리고 눅16:19-30에 내세문제 올 수밖에 없다. 죄와 사망의 법을 마귀가 붙잡고 있다. 사망의 법, 내세로 가게 만든다. 마27:25 보니까 그 피를 우리 후손에게 넘기라고 말했다. 영적인 대물림이 우리 후대들에게 온다. 여기서 빠져나올 사람 한 명도 없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고 했다.


2. 구원의 길
답을 아는 우리가 답을 줘야 한다. 우리가 답을 안 주고 있어요. 얼마나 안타까운가.


1) 원래인간
원래인간은 하나님과 교제하며 함께 살도록 영적인 존재로 만드셨다. 창1:27. 영적세계 영적축복 누리도록 창조했다. 창조의능력이 우리 안에 있다. 창1:28 다스리고 정복하는 축복을 우리에게 주셨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비밀이 있으면 전도는 되어진다. 이 축복 누리는 방법이 창2:17 언약 안에 있는거다. 하나님은 말씀이기 때문에 말씀으로 축복하신다. 선악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 먹지 마라. 사단이 건드렸다. 그래서 문제가 왔다.
2) 문제가 생김
영적인 문제다. 근본의 문제가 온거다. 류광수 목사님이 현장목회 하라고 년초에 말씀 하셨다. 기도하면서 제가 현장을 넓혔다. 아주대학을 아이들 데리고 들어갔다. 그런데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모른다. 아주대 첫 날 가서 캠프 하는데 아이들을 많이 붙이셨다. 우리가 대학 갈 때는 시스템 있는 곳에 들어간다. 그런데 렘넌트 한 명이 아주대 대학원을 들어가게 되었다. 제가 다락방 하다가 시간표 되어서 캠프로 들어갔다. 다민족을 두고 들어간다. 강남대는 다민족이 잘 안 보여요. 아주대는 다민족들이 널려있어요. 그래서 수원에 있는 렘넌트들 다 오라고 했어요. 캠프의 축복 누려야 하니까. 첫 날 갔는데 다민족 1명, 한국아이 3명이 영접했다. 영접되었다는게 역사다 그게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 렘넌트들이 현장 가는걸 너무 기뻐하시더라. 그 안에 시스템 되는 렘넌트를 너무 기뻐하고요. 그리고 다민족이 너무 많으니까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거예요. 237나라에 제자 찾자고 말했어요. 아이들이 캠프를 사모하고 기대한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제가 요청받고 충북대에 갔다. 충북대 있는 아이도 새신자예요. 와달라고 해서 갔어요. 갔는데 너무 기뻐하는 거예요. 후배 2명 데리고 앉아 있어요. 그런데 후배가 수업있다며 밥만 먹고 가는 거예요. 나는 복음 전하러 갔는데. 갔다와라 기다릴테니까 라고 말했어요. 기다렸어요. 왔어요. 복음을 전하는데 한 명은 진짜 말씀이 들어가요. 아이들이 캠프할 때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우리 생각이 좀 갇혀있는 부분이 있어요. 아이들이 막 살아나는게 제가 느껴져요.
아이들은 영적문제로 시달리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어디에서 왔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 떠나서 죄문제 때문에 마귀 자녀로 태어나져 버린거에요. 사단의 종노릇 할 수밖에 없어요. 이들이 하는건 결국 우상숭배다. 정신문제, 육신문제 올 수밖에 없어요. 지옥 갈 수밖에 없다. 이 문제가 학교에만 있나? 지역현장에도 다 있다. 그래서 이들에게 답을 줘야 해요. 복음 누리고 복음 가진 우리만 가야 해요.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몰라요. 뭘 잘하고 못했다 그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관심이 복음 전하는 자에게 있어요.


3) 노력
선행으로는 하나님 만날 수 없어요. 행3:2. 인간은 원죄 문제 때문에 하나님 만날 수 없어요, 철학으로도 만날 수 없어요. 철학으로 영적문제 해결할 수 없어요. 초등학문 따라는 거예요. 다른이름으로도 만날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말씀으로 찾아오신 겁니다.


4) 해결책-창3:15, 출3:18, 사7:14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 상하게 할 것이다. 피 바를 때 나온다고 했어요. 처녀가 잉태해서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했어요. 그분은 신약에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셨어요. 요14:6 길을 여시고 막10:45 죄무제 해결하시고 요일3;8 하나님이신 증거로 부활하시고 사단의 권세를 박살냈어요. 그분을 믿을 때 하나님 자녀된다.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근본문제 해결하신거다.
5) 회복
창1:27-28이 회복되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고 우리는 그의 자녀가 되었다. 창12:1-3에 복이 되었다. 요14:16-17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신다. 우리는 하나님 자녀 되었으면 다 끝난거다. 더 이상 받을게 없다. 복 받을 신분이다. 열심히 해서 복 받는게 아니다. 신분 자체가 복 받는 거다. 그래서 우리는 신분 가지고 신앙생활 하는거다.


3. 신자의 축복
1)확신 5가지
-구원의 확신(요일5:11-13)
제가 또다른 현장 데쌍트에 들어간다. 제가 현장 갈 때 그냥 구역공과처럼 하려고 들어가려고 하지 않는다. 물론 아이들이 세워지는 시간표 있다. 저는 현장 갈 때 생명운동 전도운동 하려고 들어간다. 그런데 아무일 안 일어난다. 그래서 제가 아무일 안 일어나면 안들어온다고 말했다. 제가 네 직장 안에 있는 동료에게 말하라고 했다. 그런데 계속 시간표 안됐다고 말하더라. 그래서 나는 안 들어오겠다. 나는 생명운동 하려고 오는거다. 잠잠히 있으면 나는 안 들어오겠다. 말했더니 그 다음주에 다락방을 3개를 열었더라. 말 하니까 문 여시지 않냐. 우리는 시간표 안됐다고 착각한다. 하나님이 하시겠다는대요. 하나님은 현장에서 복음 전하기를 소원하고 계세요. 아이들이 현장가면서 엄청 영적으로 성장했어요.


렘넌트가 이런 포럼하더라. 자기는 올 해 다락방 2개 여는게 목표래요. 그래서 제가 다락방 붙여줬어요. 그런데 지속이 안되더라. 그런데 그 아이는 올 해 목표가 다락방이 2개예요. 그런데 어제 강남대 가서 어떤 아이가 영접했는데 그 아이가 우리 렘넌트 옆집에 사는 애예요. 우리가 마음을 안 먹고 있어요. 마음만 먹으면 하나님이 붙여요. 현장에 대해서 우리가 다 보고 있잖아요. 하나님이 이 마음만 먹어도 너무 기뻐하세요*


- 인도의 확신 (요14:16-17)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보혜사 성령으로 우리를 인도하신다. 기도응답의 확신이다. 요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시행한다.
- 승리의 확신이다.
- 사죄의 확신이다. 요일1:9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고백하고 자백하면 다 용서하신다. 우리는 이 안에서 나오는 확신으로 신앙생활한다. 이 힘으로 공부하고 사업도 한다. 내 힘으로 오면 한계 온다. 구원받은건 다 받은 것이다. 확신 5가지 이 안에서 나오는게 신앙생활이다. 이게 신분과 권세다 


2) 신분, 권세
하나님이 성령으로 나와 함께 하신다. 요1:12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고전3:16 성전 삼으셨다. 창12:1-3에 복이라고 하셨다. 사람 때문에 갈등 안해도 되는 이유가 이거다. 하나님이 다 하신다고했다. 반드시 되어질 것이다. 언약 붙잡고 언약 성취하시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성령으로 인도해 가신다. 보혜사 성령으로 나를 책임지시고 인도하신다. 그리고 우리는 기도응답을 받을 수 있다 그 이름으로 기도할 때 응답하신다. 우리는 문제 붙잡고 기도할 때도 있다. 환경 붙잡고 상황 붙잡고 기도할 때 있다. 우리는 그거 안 해도 돼요. 하나님 자녀예요. 십자가에서 모든문제 다 끝내시고 하나님 자녀 삼으셨어요. 우리는 신분과 권세 가지고 기도하면 된다. 언약 잡고 기도하면 응답하신다. 언약은 반드시 성취된다. 하나님의계획은 반드시 돼요. 성령충만할 때 하나님이 하시는 일 보기 때문에 성령충만 받으라는거다.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다른세계의 비밀 가지고 사는거다. 마귀는 자꾸 허상이 사실인 것처럼 말한다. 우리는 실상 가지고 사는 존재다. 우리는 천사를 관리할 권세가 있다. 주의 천사가 움직이면 반드시 천사가 움직인다. 권세가 우리 안에 있다.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은 제자 삼으신다. 우리가 예배 드릴 때 하나님은 지금도 사람을 세우신다. 이 축복 누리는 자에게 누림 준다.
3) 누림 – 증인
1)말씀증인     2)기도증인    3)전도증인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하신다. 이번 한 주간 말씀의 제목은 십자가의 도이다. 가끔 기도수첩에 십자가의도 그리시는 분들이 많더라. 참 좋은거 같아요. 한번은 렘넌트가 자기는 기도수첩할 때 십자가의도 그린다고 하더라. 그래서 제가 그만하라고 했어요. 왜냐면, 언약을 다 노트가 붙잡고 있어요. 십자가의 도는 죽어가는 사람에게 말하라고. 그래서 그만하고 말 하라 했어요. 네 옆에 죽어가는 아이한테 말을 해. 잘 하려고 하지말고 성령인도 받아. 우리는 노트가 다 잡고 있어요. 십자가의 도 좀 못해도 돼요. 내가 예수 믿고 말하면 돼요. 어설퍼도. 하나님은 복음 증거하기 원하세요. 나를 두고 상대방을 두고 십자가의 도를 그리는거 아무 소용없어요. 십자가의 도를 주신 이유는 생명운동 하라고. 현장에 죽어가는 자에게 복음 증거하라고. 아까 제가 말한 한체대 아이 십자가의 도 하나도 몰라요. 그런데 그 아이는 그리스도가 답이 되었어요. 그래서 걔는 말하려고 해요. 우리가 현장에서 역사일어나는게 응답인가요? 아니다. 시스템 잘 구축하는게 응답인가요? 물론 성경적인 전도방법으로 나에게 응답 주시면 감사하겟지요. 저는 동기없이 현장 가서 생명운동 하는게 좋다. 하나님이 다락방 하게 하면 다락방하고 지교회 하게 하면 지교회해요. 무슨 전략이 필요한가. 복음 전하면 살아나는데. 한체대 있는 아이가 그게 있는 거예요. 구원의 길 하나도 못해요. 그런데 그리스도가 답이 났어요. 여러분 입을 열어서 말씀하세요. 하나님이 그걸 원하세요. 한 주간 십자가의 도 묵상하시면서 현장에서 증거하시기를 바랍니다. 



2019. 6. 23 언약의 여정을 걷는 자들(히11:13-16)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9. 6. 9 히11장 사람들-재앙을 막는 힘(히4:14-16)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한국중국인교회 7000 S.L.C 죽전선교원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메인으로 http://jp7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