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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6. 23 언약의 여정을 걷는 자들(히11:13-16)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6-24 14:11:39   조회: 7  



언약의 여정을 걷는 자들(히11:13-16)


2019.6.23. 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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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히브리서 11:13-16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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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주셔서 콜럼비아에 잘 다녀왔다. 작년에 구니무라 목사님과 같이 갔었다. 가서 일본인교회 찾아봤다. 한 군데가 나왔다. 보고타 가서 택시 타고 교회 갔는데 문을 닫았더라. 그래서 일본 분들 만나지 못하고 왔다. 이번에 성전도사님이 어떤 분과 관계를 맺어 놓으셨다. 이분이 일본에서 이십몇년 살았던 사람이다. 이 분이 보고타에 와서도 일본분들 하고도 관계가 넓더라. 일식집도 하고 있고요. 우리 갔을 때에도 일본인들 모임이 도시락을 백몇개 싸고 있더라. 그래서 하나님이 일본현장에 문 여시는 방법도, 인도하고 계시구나 생각했다.


일본에서도 신앙생활 했었는데 자기는 천국 못 갈 거 같다고 하는거다. 그래서 복음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우리가 기도 하셔야 된다. 콜럼비아 현장을 놓고.


우리는 언약의 여정을 걷는 사람들이다. 성경에는 이스라엘 백성들 통해서 몇 가지 설명하셨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메시지 주셨다. 애굽이 나온다. 그리고 광야에서 중요한 메시지들을 주셨다. 그리고 가나안 정복을 하게 된다. 이게 이스라엘의 여정이다. 우리가 여기에서 뭘 찾아야 되겠나? 우리는 나그네다. 그리고 외국인이다. 불신자들이 우리를 볼 때 저 사람들은 나그네와 같은 사람들이다. 자기들 하고 가치관이 다르니까요.


그래서 이 세상은 우리가 뭘 알고 있어야 되냐면, 창조된 세계가 있습니다. 히1:10-11 보니까 하나님이 손으로 만드셨고 멸망할 것이고 옷과 같은 것이라고 했다. 이 세상은 불완전한 것들이지요. 그런데 성경에는 히9:11 보니까 이 창조에 속하지 않는 세계가 있다. 더 크고 온전한 세계다. 이렇게 이런 표현을 했다. 이 세계를 안 사람들이 히브리서 11:38에 시대를 살렸던 사람들이다. 세상이 감당하지 못한 사람들이다. 사람들은 세상에서 뭔가 답을 찾아보려고 몸부림 치고 있다. 지금 사람들은 뭐 하고 있나? 성공해야 된다고 한다. 그리고 전도서 3:1에 보니까 하늘 아래 모든 범사가 답이 없다는거다. 사람들은 공간 안에서 일어나는 것들이지요. 이 의미를 갖는다. 지금도 태어나고 죽고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고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또 전12:1에 시간에 관한 얘기지요. 솔로몬이 시간을 보니까 답이 없다. 이 공간과 시간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헛되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인생에 성공을 위해서 뛰는데 그 성공 조차도 헛되다. 우리가 이제 이 부분을 잘 알고 있어야 하지요. 세상이 그냥 있게되는게 아니라 태초에 창조하셨다. 하나님의 손으로 창조하셨다.


창1:1.
창1:2
그런데 흑암 혼돈 공허 라고 했다. 질서가 없다는 말이다. 쉽게 말해서 천사가 타락한 일이 벌어졌다. 천사들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겠다 이렇게 나왔다.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겠다고 나왔다. 이걸 하나님이 흑암, 혼돈, 공허를 바로 잡으셔야 하잖아요. 그 방법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만드신거다. 이런 많은 천사들이 타락하게 되었는데 사람을 지어서 이 축복을 줘야 하겠다.


이래 가지고 그 때 당시에는 에덴이 중심이었다. 2:3에 안식도 주시고 물질적인 축복도 주셨다. 그런데 한 가지를 얘기하셨다. 그 중앙에 나무의 실과를 놔두신거다. 이 말씀 떠나면 안된다.
2:3, 8.
인간의 근본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 말씀 떠나 산다고 하는데 절대 그럴 수 없다. 그런데 이 흑암 혼돈 공허 이 세력이 이걸 알고 속인거다. 자기들은 지옥에 집어넣으려고 하고 인간에게는 축복을 주시려고 한다는 것을. 이걸 막아야 될 거 아니에요. 이게 순탄하게 잘되면 자기들이 빨리 지옥에 가게 되거든요. 이걸 막기 위해서 뱀을 이용해서 언약을 건든거다. 나무 실과 먹은거 같은데 한 사람이 언약을 어겨서 이 땅이 흑암,혼돈,공허 가운데 잡혔다. 이게 세상에 들어온거다. 이 세상은 하나님 떠나게 된거다. 죄로 말미암아 저주 가운데 빠지게 되었다.


그리고 여기에서 사단이 완전히 세상을 장악했다. 이게 애굽이다. 세상 시스템을 누가 잡고 있는가를 보셔야 한다. 흑암,혼돈,공허가 있었다. 아담을 넘어뜨리고 완전히 세상을 장악했다. 이 세상은 중심에 사단을 섬김다. 그리고 10가지 큰 신들을 불러서 우상숭배했다. 그리고 이 밑에는 천사 3분의1 같이 타락했다. 세상 사람들은 이걸 섬긴다. 그래서 지금 뭐하고 있냐면, 우상숭배를 하고 있다. 일본 심각하다니까요. 표시 안나게 하고 있다. 워낙 조용한 사람들이다 일본사람들은. 어디 가도 한국사람, 중국사람들은 표 난다. 일본 사람들은 표도 안나요. 찾지도 못해요.


이번에 우리가 어떻게 가서 일본사람들 찾아냈는지요.... 그런데 조용하게 우상숭배한다. 이래서 세상은 계속 재앙이 들어온다. 그리고 이 사단은 특히 언약의 백성들을 노예로 만든다. 그러면서 마귀가 하는 얘기가 있다. 성공하라는 거예요. 이 세상에서 성공해야지. 어렸을 때부터 계속 이 얘기 듣습니다. 그리고 너가 범사가 잘 되어야 하지 않냐. 사람들은 자기에게 좋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 인생에 주어진 시간 속에 전12:1에 어릴 때 청년의 때 이걸 누려야지. 그래서 이 사단은 여정을 걷지 못하게 만든다. 그냥 성공하면돼. 범사가 잘 되면 되는거야. 그리고 네 인생의 시간을 잘 누리면 되는거지 뭐. 왜 나가려고 하냐... 여러분 이걸 잘 보셔야 한다.


하나님이 여기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끄집어 내잖아요. 마귀가 못 보내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여기에서 나가야 된다는거에요. 그러니까 못간다. 그래서 이 마귀는 누굴 보내냐면, 나이러스라는 신을 보낸다. 그 신이 와서 못 간다는 거예요. 이랬더니 하나님이 이 신을 박살내잖아요. 그랬더니 또 개구리신 아닙니까. 그 신이 와서 막습니다. 그래도 마귀가 또 보내요. 이 땅을 주관하는 셋이라는 신을 보내서 나가지 말라는 거에요. 애굽에서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거야. 뭣 때문에 언약의 여정을 걷냐는 거예요. 광야로 가지 말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호로스라는 신이 나와서 막는다니까요.


여러분 우리가 이렇게 세상의 미혹을 깬다는게 어렵습니다. 이 세상 시스템에서 나온다는게 어렵다. 저는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구나 생각합니다. 어째서 우리가 복음 속에 들어왔는지 정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절대 못 나옵니다. 미국은 마약하면서 세상을 즐기라는거야. 뭣 때문에 언약의 여정을 들어가냐. 정말 막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여정 속에 있다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대부분 여기에 있다가 죽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하나님이 창3:15을 주셨다. 이 흑암, 혼돈, 공허 바로 잡을 수 있는건 그리스도 밖에 없다. 이 언약을 제대로 붙잡은 사람이 아브라함이다. 창12:1에 이 약속의 땅으로 가라. 옛날에는 에덴이 중심이었는데 이제는 가나안 땅이 중심이다. 왜 가야하나? 메시야 오실 땅이다. 메시야 영접해야 한다.


13:18.
이 땅에 가서 희생을 드려야 한다. 하나님과 우리가 화목하게 되는 방법은 이 희생이 필요하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제단을 쌓아서 양의 피를 드렸다. 이게 무슨 얘긴가? 메시야가 와서 희생될 것을 말했다. 이 언약을 아브라함이 붙잡았다. 22:17에는 네 씨 가운데에 메시야가 오실 것이다. 이 언약을 붙잡았으니까 창12:1-3에 아브라함에게 복의 근원이라고 했다. 이래서 다시 한번 이스라엘 백성에게 설명한다.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어린양 잡아서 문인방과 설주에 이 피를 바르라. 그리고 네가 이 안에 들어가라. 이때 모든 재앙이 넘어갈 것이다. 이때 사단의 세력. 애굽의 모든 신들이 꺽이게 된다. 그리고 불신앙의 시스템이 무너진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거 한거다. 희생제사, 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지 않고 재앙, 불신앙, 사단을 이길 수가 없다. 이게 바로 요1:29 아닙니까.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예수의 피로 말미암아 인간의 근본문제가 끝났다. 이 답을 내야 한다. 그래서 우리 인생의 여정 첫 번째가 뭐냐면, 그리스도로 답을 내야 한다*. 안 그러면 못 빠져 나온다. 정말 귀신이 독합니다. 이 열 가지 귀신이 사람 뒤에 붙어있다. 절대 여정 시작 안한다. 우리는 다른 얘기하면 안돼요. 그리스도만 말해야 해요. 사람이 처음부터 답 못 낸다. 우리가 그리스도 말씀 계속 들으면서 답을 낸다.


하나님이 이 답을 낸 사람에게 홍해를 건너게 했다. 홍해는 세례를 말한다. 세례는 장례식을 말한다. 예수님만 십자가에 죽으신게 아니고 나도 같이 죽었다. 우리가 전에 바라보던 애굽에 대해서는 죽었다. 그리고 이제는 하나님에 대해서 살았다. 그래서 홍해를 건넜다는 말은 이제는 광야에서 인도하셨다. 정말 이 광야, 호렙산이지요. 이스라엘 백성을 이리로 인도하셨다. 아니 왜 애굽에 두지 무엇 때문에 광야로 이끄셨나? 새로 시작하라는거다. 하나님은 도움 필요없다. 하나님은 서울대학이 필요하지 않다. 보세요. 하나님은 중요한 인물에게 시작할 때 광야에서 시작했다*.


히12:18-24.
보면 너희가 이른곳은 하늘에 있는 시온산과!. 하나님의 도성과 천만천사와. 이 어마어마한 영적인 세계에 네가 이르렀다. 그러면서 히11:1-3 그런데 이 세계는 눈에 안 보인다. 이건 나타난 세계가 아니다. 그런데 실상이다. 이건 영영하다. 그의 보좌는 영영하다. 이 세계를 하나님이 보이셨다. 우리가 그리스도로 답 났으면 굉장한 집중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 시간이 없으면 안된다 우리 현장을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걸 보여주시고 이 중심을 만들라고 하셨다. 만유의 중심을 만들라. 하나님이 거하시는 장막 만들라. 하나님의 언약 상징하는 궤 만들라. 영원한 생명 상징하는 떡상 만들라. 참빛을 상징하는 촛대 만들라. 만들고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여길 향해 예배하라. 이게 중심인데 모형이다.


이 보좌에서 모든 것이 나온다. 그런데 우리가 이걸 못 누린다. 어떻게 누리나? 다윗이 언약궤를 가지고 온다. 수레에 실어서. 수레가 흔들린다. 언약궤가 떨어지려고 하는 그걸 잡았다. 얼마나 착한가? 그 자리에서 죽었다. 다윗이 두려워서 내가 어찌 하나님의 궤를 모시겠나. 중단하잖아요. 궤 가져오는걸. 정말 거룩하고 완전하신 그 하나님을 어떻게 우리가 누리겠나. 그래서 그 아들을 잠간 동안 고난을 당하게 하시고 모든문제 끝내게 하시고 하나님 우편에서 그리스도 일을 하게 하신다* 이걸 누리는 겁니다. 그리스도가 뭔가? 성소를 누리는 비밀이다.


영적인 눈이 뜨여서 바울이 보니까 그리스도가 하나님 우편에 앉으셔서 히1:8에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시고 규를 들고 계신다. 정말 주님께서 왕의 일을 하신다. 이 천사가 천만천사가 있다. 이 천사 하나하나는 불 바람같은 능력의 사역자들이다. 그리고 이 모든 천사는 구원받은 후사를 섬기라고 보내신다. 그래서 이 이름을 부를 때. 히1:6. 이 천사들이 사역자로 일한다. 1:7. 이때 천사들이 동원될 때 원수들이 꺽인다. 이 축복을 등한히 여기면 되겠나. 그래서 이 광야에서 온전한 세계를 누리는거다. 이 세상은 멸망할 것이다. 그리고 크고 온전한 세계가 있다. 그걸 우리가 누리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우편에 앉히셨다. 3:1에 보니까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라고 했다. 그러면 우리에게 장래의 일들을 알게 하신다. 선지자의 일 하고 계신다. 그래서 3:8에 광야의 시간을 가지셔야 한다. 하나님의 성소 외에는 모든게 없어지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은 저 애굽의 것들 필요하지 않다. 말씀 따라가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이 광야에서 하나님의 음성 듣게 하신다. 우리가 얼마나 사람소리를 많이 듣냐. 사람들이 말씀 놓쳐버린다. 하나님의 보좌에서 나오는 음성을 들으셔야 한다. 우리가 복음을 믿을 때 말씀은 살아서 역사한다. 이런 선지자적인 축복 누리시라. 광야가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으나 아니다. 굉장히 영적인 힘이 모이는 곳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마나 영적인 힘이 모였냐면, 도는데 성이 무너졌다. 얼마나 이 이스라엘 백성이 그리스도를 누렸는지 태양을 멈춰버렸다. 그런 광야의 시간이 있었다.


그리고 히4:14-16 제사장의 일을 하고 계신다. 우리가 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갈 수 있도록 있도록 제사장의 일을 하신다. 아니 이게 보이지 않는대요. 그래서 말씀을 계속 묵상해보세요. 여러분 눈 앞에 보입니다. 어느날*. 이 성소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40년간 말씀 생각하니까 굉장한 보좌를 보게 된다. 보좌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라. 하나님이 우리를 잘 아시고 요단을 가르셨다.


이제는 시대를 살리는 문들을 여신다.  내가 세상에서 뭔가를 찾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문을 여시는가. 현장이 어떤가? 이 창세기1:2의 세력이 존재하고 있다.


창1:2.
이게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를 먹게 해서 모든사람을 죄인 만들었다. 하나님 떠나게 만들었다. 그리고 저주 가운데 있게했다. 흑암의 세력이 이렇게 강하다. 이래서 사단이 세상 시스템을 장악했다. 지금은 TV, 미디어 가지고 다 장악한다. 지금 미디어에서 내보내는 잘못된 정보들이 충만해있다. 지금 사람들은 미디어가 지시하는대로 움직인다. 사람들이 조용하다. 얼마나 조용한지요. 스마트폰 한다고요. 뭘 본다고 조용해요. 얼마나 흑암이 강합니까.. 우리가 잘 보셔야 한다. 이래서 완전히 세상시스템 장악해서 요1:9에 개인을 장악했다. 요한복음이다. 그렇게 열심히 종교생활하는데 답이 됩니까 그게. 니고데모 보세요. 바리새인까지 되었는데 응답이 없잖아요.


지역은 마4:1-11이다. 음부의 권세가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사실 보세요. 남미 쪽은 어려울 수밖에 없어요. 미국말 잘 들어야 합니다. 미국이 아주 보통 나라가 아니다. 마4:1-11 완전히 속국되어 있다.


이러니까 막5:25-29 사람들이 여러 가지 질병으로 시달린다. 귀신들려서 시달리고 여러 가지 병으로 고통 당한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이 어떤가? 성공한 사람들은 답이 없다는걸 안다. 이 사람 주변에 명상하는 사람들이 쫙 있다. 마4:1-4. 불교에서는 ‘공’이라고 말한다. 이러니 있는 사람들이 돈을 내놓는다. 광야에 나가서 명상하다가 귀신들려 버린다. 이래서 천사들이 타락한 이게 온다. 오니까 시2:1-3에 여호와와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일을 관원들이 하고 있다. 이걸 우리가 할 수 없다. 하나님이 하셔야 해요.


창1:1.
하나님이 일 하셔야 해요.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아니예요.
창1:2.
흑암, 혼돈, 공허다. 먼저 하신게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다. 창1:3. 그 다음에 하나님이 일 하기 시작했다. 이 빛은 그리스도를 말한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때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셨다. 창1:27-28. 천사가 타락한 문제를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으면 바꿀 수가 없다. 그런데 사람이 언약 붙잡고 있어야 하는데 실과를 먹어버렸다.


창2:17.
한 사람으로 인해서 죄가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다. 이래서 아무리 몸부림쳐도 안된다. 열심히 하는데도 안돼요. 네피림시대다. 이래서 죽어가니까 하나님이


창3:15.
창세기 3:15 얘기했다. 하나님이 일하실 수 없다. 우리 행위로는 절대 막지 못한다. 이게 영적인 문제다. 그래서 창3:15 아브라함이 붙잡았다. 그리스도라는 언약을 붙잡으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라고 하신다. 창12:1-3이다.


저는 이번에 콜럼비아 가서도 ‘하나님 말씀하십시오. 제가 그리스도란 언약 붙잡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십시오’ 저 스페인에 정복당해서 마리아사상으로 쪄들어 있습니다. 이런 땅에 우리가 무슨 말을 해야 합니까?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했는데 그대로 되니라.


또 놓칩니다. 이제는 완전히 뒤집힌 질서가 된다. 사단이 하나님 자리에 앉아서 영광 받고. 사단을 섬기는 자들이 세상을 잡고, 영적서밋들이 노예가 되고. 어떻게 해야하나? 출3:18 언약을 붙잡으라.


출3:18.
하나님은 죄인과 일할 수 없다. 그리스도가 모든 것이라는 걸 붙잡은 사람이 없는거다. 하나님이 말씀 하실 수가 없는거다. 정말 언약 잡고 있는 자에게 일하신다. 출7:14에 말씀하신다. 저 신들을 벌하겠다. 신들이 꺽이기 시작했다. 하나님이 간절히 원하는게 이 그리스도 언약을 붙잡으라는거다. 하나님이 일 좀 하시려고. 절대 그리스도 아닌다. ‘나’. 내가 뭐 해야된다는 이게 은근히 있다. 내가 뭔가 할라고 하는게 있다. 하나님이 일 안하신다. 엘리야 뒤에서 보고 있었지 일 안하신다. 언제 일하셨나? 죽어도 못하겠다 할 때 일하셨다.


정복하는 것까지 하나님이 하신거다. 그런데 또 놓친다. 이래서 마태복음의 상황이다. 요1:1에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그래서 이때 하나님이 뭘 얘기했나? 요3:14-16이지요. 인자가 광야에서 들린 것처럼 들려야 할 것이다. 이때 어떤 일이 일어났나? 정말 청조의 역사가 일어났다. 우리는 여정을 정말 걸으셔야 해요. 그리고 여정 속에 있습니다. 정말로 답 내야 해요. 다 속는거다. 세상은 여러 가지 속인다. 속지 말아야 한다* 정말 여러분은 그리스도로 답 내라. 더 크고 온전한 것들이 있다. 이걸 발견하라. 이걸 발견하면 다르다.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이거 아는 사람이 나와야 한다. 누가 뭐라해도 괜찮다. 이 세계가 있다. 여기에서 느끼는게 안식이 있다. 이거 모르면 불안하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아니고 여러분 안에서 언약 잡고 있으면 아버지가 일하신다. 그래서 이 축복을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예비하셨다. 여러분이 콜럼비아 현장 놓고 성전도사님이 언약의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기도하시고요.



2019. 6. 30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롬5:1)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9. 6. 16 십자가의 도(고전1:18)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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