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죽전동부교회입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2019. 7. 7 복음 안에서 육체 자랑하지 말고 주 안에서 자랑하라(고전1:26-31)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7-09 06:27:44   조회: 7  



복음 안에서 육체 자랑하지 말고 주 안에서 자랑하라


2019.7.7. 주일2부
----------------------------------------------
성경: 고전1:26-31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



이번 주간에 말씀 통해서 성령인도 받으셔야 하겠습니다. 이번주는 맥추감사주일로 예배 드립니다. 오늘 말씀도 성령의 역사를 따라가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자랑할 것은 이제 주 안에서 자랑 해야지요. 복음은 뭡니까? 육체를 자랑하는 것들을 완전히 폐하신 것입니다. 세상은 육체를 자랑하거든요. 이걸 복음으로 폐하셨다.* 그리고 우리는 주 안에서 자랑하는게 뭔가? 성령의 역사를 자랑하는 것이지요. 새로운 시대가 바뀐 것이지요.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고 예수 믿는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는 겁니다. 아무리 지식이 많은 박사라도 그 분을 이길 수 있는건 인터넷에 접속하면 이길 수 있다. 인터넷에 좋은 정보를 많아서 가질 수 있거든요.


이제 우리는 하나님께 접속이 되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하고 접속이 되는 방법이 성령입니다. 그래서 맥추감사주일이라는 말이 성령께서 우리를 인도하신 것에 감사하는 겁니다. 이번주간에 우리가 성령충만의 축복들을 찾아내셔야 합니다 우리는 다른게 뭐냐면, 복음을 가진 자는 좀 다릅니다. 세상은 주로 뭘 얘기하냐면 사람의 의를 얘기합니다 해외언론에서 그러더라. 한국의 정보는 높은 도덕성을 얘기한다.


복음
(1) 사람의 의
사람의 의 가지고는 사람하고 화목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자꾸 행위를 주장한다. 우리는 뭐냐면, 사람의 의가 아니다. 하나님의 의를 우리는 붙잡고 있습니다. 우리는 행위가 아니다. 하나님의 의는 그리스도를 말한다. 우린 진짜 그리스도를 믿어야 해요. 사실 우리는 다른사람 정죄할 수 없다. 내가 행위가 괜찮아서 축복 받은거 아니잖아요. 정말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믿었다. 복음은 다르다.
(2) 육체자랑
세상은 육체 자랑하는 데 공을 많이 드린다. 네가 지혜 있어야 된다. 능력이 있어야 된다. 전부 이런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뭘 하냐면, 이제는 주 안에서 자랑하는 것이지요. 우리는 성령의 역사를 자랑하는겁니다. 조금 다르지요. 복음 안에 있다는건 굉장히 다른거다.
(3) 예루살렘
세상은 자꾸 예루살렘에서 시작하려고 한다. 예루살렘이 중요한 곳이다. 초대교회의 중심이다. 그리고 이스라엘 역사의 중심이다. 중요한 현장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대단한 사람이 다 있다. 여기 가서 사람들은 배워서 시작한다. 그런데 하나님이 바울에게 이렇게 얘기했다. 복음을 깨달은 바울에게 아라비아로 들어가라. 이해가 안되지 않냐. 하나님의 시작은 그렇다. 광야에 집어넣었다. 하나님의 시작은 엘리야에게 저 호렙산으로 가라. 바울은 아라비아로 가라. 언뜻 보면 이해 못한다. 왜냐면, 여기가 훨씬 좋은게 많은데 예루살렘으로 가야지... 우리가 세상에 유력한 자들 통해서 도움 받는거 같은데 이게 사람에게서 난 것이다. 정말 우리는 말씀 외에는 다 사라져야 한다. 그게 힘들다니까요. 말씀 외에는 다 없어져야 돼요. 사람에게 난 것들이 필요하지 않다. 하나님은 중요한 시작 할 때마다 광야로 아라비아로 끌고 가셨다. 진짜 말씀 따라가는거 그게 배우셔야 해요.


이제 우리는 복음 중에 성령을 자랑해야 해요.


1. 복음
복음이 나타나서 한 일이 뭐냐면, 복음시대가 열리면서 육체를 자랑하는 것들을 폐하겠다. 하나님 앞에서 육체를 자랑하지 못하게 하겠다. 그러면서 이 복음 통해서 주 안에서 자랑하게 하셨다. 우리는 정말 성령을 자랑하는 겁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십자가에 대한 예언이 가장 많다. 그리스도 다음으로 많이 약속된게 성령에 관한 약속이다. 그래서 우리가 회복할게 뭐냐면,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과 통하는 중요한 것들을 찾으셔야 한다.
1) 부르심
하나님은 누구를 부르셨냐면, 육체를 자랑할게 없는 자를 부르셨다. 고전1:26 보니까 하나님이 미련한 자를 부르셨다. 세상에 강한 자가 많은데 약한자를 부르셨다. 그리고 문벌 집안에 배경이 없는 사람들을 부르셨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 낙심하지요. 내가 그래도 돈도 있고 힘도 있고 지혜도 있어야지. 너무 무식해서 되겠는가. 그래서 이렇게 얘기했다. 하나님의 계획이 뭔가? 27-29절에 나온다. 하나님이 세상에 미련한 것들을 택해서 지혜있는 것들을 부끄럽게 하신다. 그리고 약한것들 불러서 강한 것들 부끄럽게 하신다. 없는 것들 불러서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신다.


2) 계획
하나님의 계획이 뭔가? 하나님 앞에서 육체자랑 하면 되겠나. 그래서 하나님이 연약한 자들을 불러서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신다. 이 말은 정말 육체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다. 우리는 이걸로 사는거 아니다. 우리는 이제


3) 주 안 자랑 (1:31)
주 안에서 자랑하는거다. 어떻게 하나? 이렇게 얘기했다.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2. 복음 – 성령 자랑
1) 성령
고전2:4 바울이 중요하게 생각한게 이거다. ‘성령의 나타나심’. 성령이 역사해야 해요. 우리 예배가 많은거 하는데 중요한거 아니다. 성령이 역사하셔야 한다.
- 고전2:10에 보니까 성령이 보이실 것이다. 말하자면 성령께서 우리의 눈을 열어주셔야 한다. 안 그러면 영적인거 알 수가 없다.
- 고전2:13 그러면서 고전2:13 보니까 이 성령께서 우리를 보게하고 가르치실 것이다. 우리는 이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 세상 사람들은 다 자기 지혜 능력 자랑하며 산다. 우리는 그거 가지고 사는 거 아니다. 성령의 나타나심으로. 성령께서 보여주시고 가르쳐 주신다. 우리가 실제로 많이 알고 있는데 실제로 모른다. 정말 성령께서 나타나셔서 뭘 보이시냐면, 하나님의 지혜를 알게 하신다.
2) 하나님의 지혜
사람의 지혜와 능력 자랑하는데 자랑할 거 아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알게 하신다. 고전2:10-12에 뭐라고 했나.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알리신다
깊은 것
부부 지간이라고 그 사람 속마음 모른다. 그 사람 영을 모르잖아요 우리가. 들어올 수가 없다. 그런데 불신자들은, 무당에 어떻게 점을 치나? 그 사람 속에 있는 귀신을 불러들여서 정보를 알아낸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의 깊은 것 어떻게 알 수 있나? 하나님의 영을 우리 속에 집어넣는다. 그래서 깊은 것 알 수 있다.
통달
하나님이 알게 하시는 많은 지혜들이 생긴다. 우리는 이걸 가지고 한다.
- 은혜
그러면서 얘기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것들 알게 하신다. 우리가 성령의 인도 받으셔야 한다. 우리가 지금 내가 지금 복음 받고 하나님의 자녀 되었으니까 열심히해야 겠다? 그거 아니다. 성령께서 오시면 우리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 생긴다.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성령을 부르겠는가? 성령이 언제 오냐?


3) 성령 – 부르심. 고전2:1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되는게 아니다. 고린도 교회가 4파가 나뉘어 싸웠다. 분쟁있던 이유 중 하나가 어느 목사님 메시지가 좋냐이다. 전도현장에서 체험하는게 있다. 버벅 대면서 전하는데 눈물 흘리면서 영접하기도 하고. 이게 사람의 말로 되는게 아니구나. 우리는 자꾸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성령을 불러들이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 고전2:9
우리의 귀로 우리의 눈으로 영적인 세계 알 수 없다. 우리 마음 생각 가지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것들은 알 수 없다. 우리는 오감 가지고 느낀다. 5감이 마음 속에 들어와서 생각에 들어온다. 지나가다 이쁜 아가씨 있으면 남자들은 눈으로 본다. 그러면 막 생각이 일어난다. 이걸 가지고는 영적인 세계 모른다.
- 고전2:2
내가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못 박힌 거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했다. 우리가 무식한거 같아도 복음을 통해서만 된다. 복음은 하나님의 의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바라볼 때 성령께서 역사하신다. 우리가 복음 얘기할 수밖에 없다. 복음이 증거되어야 해요. 바울이 “내가 그리스도와 십자가 외에는 알지 않겠다”.


3. 그리스도 십자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알지 않기로 작정했다. 이게 모든 지식의 완성이다. 그리스도 깨달았다는 것은 최고의 지식 알게 된거다. 다른지식이 필요하지 않다. 이 지식 뒤에는 성령께서 깨닫게 하신다. 계속 복음 누리셔야 한다. 복음은 기초 아니다. 성령이 임하는 방법이 복음이다. 우리의 자랑이 복음이다. 언제 성령께서 역사하시냐면 이게 자랑이 되어야 하고 이게 우리의 의다.


십자가의 도가 로마서다. 롬5:1 보면 인간은 하나님과 화평 누리도록 만들어졌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죄인되었다. 3:23. 어떻게 이렇게 되었나? 롬5:12-14에 한 사람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한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인해 사망이 들어왔다. 저주가 들어왔다. 이 사건이 창3장 사건이다. 이 배후에는 롬16:20 보니까 사단이 있는거다. 그래서 이 복음은 사단의 세력을 완전히 발등상 되게 하는거다. 나무의 실과 먹어서 저주를 받았다. 이 맹세를 첫사람이 어겨서 모든 사람이 죄인되었다. 롬3:9에 하나님이 사람을 뭐라고 진단하시는가? 롬3:10 보니까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사람이 볼 때 의인이 있어도 하나님 볼때는 다 죄인이다. 롬3:11 다 하나님 떠나 있다. 13절부터 인간의 영적인상태 설명한다. 이 눈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 입에는 악독과 저주가. 어째 인간이 이렇게 되었나?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르다. 사람 죽이고 어렵게 만들고. 왜 인간이 이렇게 되었나? 한 사람 때문이다. 한 사람 때문에 모든 사람의 영적인 상태가 이렇게 바뀌없다. 이러니 이 마음에다 뭘 담나? 롬1:28 마음에 하나님 두지 않고 다른걸 둔다. 1:24-25에 피조물을 더 사랑한다. 지금도 이거다. 누가 피조물을 더 차지하는가? 미국하고 중국하고 갈등있고 이거 전부 이거다. 중국이 미국한테 너무 까불었다. 착각한거지. 세계가 자기들 아니면 안되는줄 알고. 그래서 미국이 까불지마 이런거다. 알고보니 자기들이 그렇지 않은거야.
자세히 보세요. 세상의 것들을 사단이 잡고 있다. 이래서 사람의 모양, 벌레의 모양에 우상 만들어 절한다. 우상숭배하면 권력을 얻는다. 그 사람들이 프리메이슨이요 뉴에이지 팀들이다. 이 힘 가지고 문화 장악했다. 하나님 떠나자마자 마귀가 세상권세 잡았다. 우상숭배하면 기신이 온다. 그런데 이 마귀는 좋은 존재 아니다. 인간을 죽이려고 나타났다. 왜냐면 자기들이 받을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인간에게 준다는걸 안다. 자기들은 지옥에 가는걸 안다. 그래서 철저하게 막는다. 깊이 마귀 섬기는 사람들은 두려움 속에 있다.


우상숭배는 영적인 음란이다. 영적인 음행이 있으면 따라오는게 육신적인 타락이다. 이래서 우상숭배 심한나라는 굉장히 음란하다. 이게 심각한겁니다. 그리고 그 마음에는 1:28-32에 귀신으로 가득하다. 자꾸 죄악이 관영해진다. 마음 속에 들어있으니까 진노가 올 수밖에 없다. 하나님을 바라봐야 하는거지. 하나님 필요없고 피조물만 있으면 됩니까. 당연히 진노가 올 수밖에 없다. 그리고 심판이 올 수밖에 없다. 그러니 여기에서 몸부림을 치는거다. 자기 행위가지고 하나님을 만나려고 몸부림 친다. 그래서 2:14-16 보니까 하나님 모르는 불신자는 양심을 가지고 몸부림 친다. 2:17-20은 율법을 지키려고 몸부림 치고요. 인간의 행위로 하나님 앞에 의롭다함 받을 육체 없다. 우리 의 가지고는 인간에게 온 영적문제 해결할 수 없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의를 보내셨다. 하나님의 의가 뭔가? 그리스도 보내서 제물을 삼겠다는거다. 이 한 사람이 지은 죄를 해결하는 방법은 죄 없는 자가 와야 해요. 그래서 죽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셨다. 창3:15에 예언되었다. 그래서 여자의 후손. 처녀가 잉태해 아들을 낳을 것이다. 이래서 천주교에서는 마리아 높인다고 난리다. 천주교는 마리아교다. 마리아신앙이다. 중심이 마리아다.


여자의 후손이란 말은 제물의 조건이 그렇다는거다. 처녀에게서 난 자가 희생이 되어야 한다. 아담의 씨 가지고는 안된다. 다 죄인이기 때문에, 그래서 메시야가 가나안 땅에 온다는거다. 아브라함의 씨 가운데 오신다는거다. 메시야가 와서 희생이 된다는거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단을 쌓았다. 이걸 또 놓친다. 이래서 출3:18에 희생제사 드려야 한다. 하나님의 의를 놓치니까 사7:14에 포로로 잡혀간다. 하나님의 의는 그리스도 밖에 없다.


이래서 약속대로 하나님의 아들이 처녀에게서 낳아서 오셔서 피 흘리셨다. 3:25 보니까 그 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화목제물이 되셨다.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놓고 법으로 정해놓으셨다.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시겠다. 그리고 하나님도 의롭다 하시겠다. 그 동안에 지은 모든 죄를 간과하시겠다.


우리의 의는 그리스도 밖에 없다. 일주일 내내 성경읽고 전도자의 삶 잘 살면 컨디션은 좋지요.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는 것은 그리스도를 믿는가입니다. 우리의 의는 이거 밖에 없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서 그리스도가 되셨다. 우리의 죄를 해결하시고. 마귀를 꺽으시고. 그리고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셨다.


이걸 아브라함이 믿었다. 롬4:1-8. 아브라함은 자랑할 것이 없는 사람이다. 성경은 다윗을 보고 일한 것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다. 나의 의는 그리스도다. 우리의 자랑은 그리스도 밖에 없다. 우리 한 일은 예수 믿는거 밖에 없다. 그것 때문에 이 사람들을 복의 근원이라고 했다. 속으면 안돼요. 봉사 많이하고 헌금 많이해서 복 받았다? 뻥입니다. 우리는 진짜 믿어야 해요. 우리 행위보고 의롭다 하시는거 아니다.


4:23-25 이 축복이 우리도 위함이다. 진짜 우리가 예수 믿는다면 여러분에게 아브라함의 축복이 임한다. 어떤 원리 찾아야 하냐면, 롬4:4이다. 이제부터는 일 하지 않고 삯을 받는거다. 복의 근원의 축복이다. 그러니까 뭘 열심히 하려고 하지 말고 나의 의를 믿는거다.


롬4:14-17. 우리는 예수 믿는 순간 상속자가 되었다. 롬11:1-6에 우리가 은혜로 남은 자다. 진짜 렘넌트 아닙니까? 우리가 복음 속에 있는게 다다. 복음 생각할 때마다 감사하다. 나는 일 할 게 그리스도 믿는 거 밖에 없다. 하나님은 나를 복의 근원 되게 하셨다. 이 시대에 렘넌트가 되게 하셨다. 이걸 생각하고 있으면 성령께서 나타나신다.


중국은 좀 열심히 많아요. 혁명하듯 신앙생활 해요. 메시지 듣고 나한테 와서 상담한다. 신학하겠다는 거예요. 미치겠더라. 복음도 모르는 사람이 신학하겠대요. 정말 복음이 모든 것이 되면 이게 온다. 우리는 성령충만 놓고 기도도 안해요. 안온다는 확신이 있어요. 왜 안옵니까? 이 복음이 능력이 아니라서다. 진짜 우리의 의는 그리스도 밖에 없다. 진짜 예수 믿는다면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 생긴다.



2019. 7. 14 하나님의 시작(갈1:13-1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2019. 6. 30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롬5:1)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한국중국인교회 7000 S.L.C 죽전선교원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메인으로 http://jp7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