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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7. 14 하나님의 시작(갈1:13-17)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7-16 20:27:28   조회: 5  



하나님의 시작(갈1:13-17) 


 2019.7.14. 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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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박해하여 멸하고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전통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으나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그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그의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셨을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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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자기가 어떻게 시작했는가를 말하고 있다.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시작’이지요. 말씀 붙잡고 기도하셔야 하겠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시작하려면 어디에서 시작하냐면, 예루살렘 같은 데에서 시작한다. 그래서 바울이 “예루살렘에 안 가고 아라비아로 갔다”그랬습니다. 이 부분을 말씀 통해서 붙잡고 기도하셔야 하겠다.


예루살렘이란 곳이 어떤 곳인가? 갈라디아서 1:1에 이렇게 얘기했다. 사람에게서 난 것. 이게 많은 곳이 예루살렘이다. 그리고 세상은 지금 뭐 하냐면 갈1:10에 사람을 어떻게 기쁘게 하냐이다. 어떻게 하면 사람을 좋게 하겠냐? 하나님을 좋게 하고 기쁘게 하겠다 이게 아니고 사람의 기쁨을 찾는다. 그러면서 갈1:11에 보니까 전부 사람의 계획을 붙잡는다. 사람의 뜻대로 된 것들. 그리고 이걸 갈1:12에 보면 이렇게 사람들이 교육을 받습니다. 이걸 배우고 이걸 받는다. 보통 사람들이 이렇게 산다. 사람을 기쁘게 하고, 사람의 뜻이 뭐냐? 또 사람에게서 배우고 받지 않습니까. 이게 강한 곳이 예루살렘이다. 또 예루살렘은 어떤 곳인가? 갈2:2에 보니까 초대교회 유력한 사람들이다.


바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모든 사역을 보고했다. 말하자면 초대교회의 본부와 같은 곳이다. 갈2:2. 또 갈2:9에 보니까 기둥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이다. 말하자면 초대교회의 기둥들이 있었던 곳이 예루살렘이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 이들은 굉장히 중요한 제자들이었다. 그런데 바울이 얘기한 게 뭐냐면, 예루살렘에 갔는데 사실은 복음이 아니었다. 디도를 보고 할례를 받아야 되냐 아니냐 이런다. 그리고 베드로가 이방 사람들과 식사하다가 야고보 사람들이 오니까 밥 먹다가 도망갔다. 무슨 얘긴가? 유대인은 율법에 보면 먹는 걸 구분했다. 그런데 이방인 집에 가서 밥을 먹으면 뭘 내올지 모르잖아요. 야고보 쪽이 좀 율법적이었나봐요. 그래서 베드로가 밥 먹다가 도망갔다. 이걸 보고 바울이 뭐라고 했다. 이만큼 예루살렘은 종교적으로 중심이 되는 곳이다. 역사적으로도 그렇고. 성전이 있던 곳이다. 그리고 초대교회의 중심이었다. 다들 이곳으로 가야한다고 말한다. 여기에서 어마어마한 베드로 말씀도 들어보고. 초대교회의 유력한 사람들도 만나보고. 그런데 이 사람이 갑자기 아라비아로 간다.


그러면서 또 이렇게 말했다. 갈3:1-6이다. 이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자꾸 행위를 주장한다. 갈3:1-6에 “야, 네 눈 앞에 십자가가 밝히 보이지 않냐”. 말하자면 자꾸 사람들은 율법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해야 한다. 맞는 거 같은데 틀리다. 우리는 성령으로 하는 것이다.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행위냐 믿음이냐. 너희에게 성령이 역사하는게 율법으로 된거냐. 그런데 자꾸 성령의 역사가 없으니까 율법을 주장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서 갈4:1-7에 뭘 다룹니까? 세상 분위기가 자꾸 학문을 말한다. 세상의 초등학문 이랬다. 영적인 세계 알면 세상의 학문이 낮다. 그런데 이걸 주장한다. 잘 안 빠져 나온다. 세상 학문이 초등학문으로 발견되지 않으면 무서운거다. 세상이 과학적으로 갈 수밖에 없다.


그러면서 세상은 굉장히 자유를 찾는다. 어떤 단체는 율법을 얘기한다. 구원파들 주장은 그리스도가 끝냈으니까 아무렇게나~ 이런다. 하나는 아주 율법적으로 만든다.


이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는다. 자유주장하는 나라들 보면 아이들이 걷잡을 수 없게 타락한다. 그리스도 밖에는 자유가 없다. 세상은 잘못된 자유를 주장한다. 이 속에서 많은게 각인된다. 이 속에서 나오는게 갈6:3, 6:7이다. 그냥 내가 있는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았다. 내가 태어난 집안에 영향을 받았다. 학교 나왔지요. 우리는 사람들에게 많이 영향 받았다. 거기다 우리는 좋은데 아주 중심적인데에 가려고 하잖아요. 그리고 공부 좀 되면 미국 가려고 합니다. 사람들이 이 속에서 스스로 속고 있어요. 결국은 내가 갈1:13이 된다. 우리가 이 세상에 있는거 잘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결국은 어느날 적그리스도가 되어 있습니다. 바울이 굉장히 열심히 했던 사람이다. 자기는 굉장한 자부심 가지고 있었다. 교회를 핍박하는게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했다. 우리가 잘 생각해 보셔야 한다.


롬5:1에 보니까 인간은 하나님과 화목해야 한다. 그런데 롬3:23에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다.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었나? 한 사람으로 인해서 이렇게 되었다. 땅은 저주받고 멸망하게 되었다. 한 사람 아담이 하나님과의 맹세를 어기고 말씀을 어기게 되었다.


3:10에 보니까 의인이 하나도 없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다. 원죄 아래에 있다. 3:11 전부 하나님을 떠나 있다. 이 사람의 영적인 상태가 어떤가? 3:13-15 입에는 악독이 가득하다. 죄인이니까 저주가 계속온다. 하나님 떠나 있으니까 몸부림 쳐야지요. 영적으로 시달리니까. 이러니까 사람들이 마음에 하나님 둬야 하는데요. 하나님 보다도 피조물을 더 경배한다. (1:24-25).


예전에 볼리비아 보니까 수돗물을 국가가 미국에 다국적기업에 넘겨버렸다. 너무 빚이 많아서.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수돗물 가격 올려버렸다. 이렇게 세계 다국적기업들이 사들이고 세상을 장악한다. 우리는 IMF 와서 고생했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때 세계다국적기업들이 사들이도록 작업한거다. 세상은 자본이다. 무시무시한 자본들이 와서 다 사들인다. 그래서 잘 생각해보셔야 한다.


세상은 영적인 것들이 장악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우상숭배한다. 우상숭배를 계속하면 1:28-32입니다. 귀신이 악령이 가득해져요. 이래서 인간을 멸망시킨다. 1:18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수밖에 없다. 이래서 불신자 상태로 간다.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삼판을 피할 수 없다.


이래 가지고 사람의 행위, 의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가려고 한다. 그런데 행위로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함을 여길 육체 없다고 했다. 롬2:14-15 양심을 가지고 몸부림친다. 하나님 아는 유대인들은 2:7-20 율법을 가지고 몸부림친다. 이래서 많은 종교가 양심대로 살라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 보실 때는 죄인이다. 아무리 해도 안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신거다.


롬3:21. 하나님의 의를 붙잡아야 해요. 하나님이 길을 여셨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여자의 후손이 올 것이다. 기다려라. 그리고 단을 쌓아라. 메시야가 와서 화목제물 세우실 것이다. 또 놓친다. 이래서 바벨론 포로로 잡혀간다. 이때 이사야에게 말씀하신다. ‘처녀가 잉태해서 아들을 낳을 것이요. 하나님이 자기 아들 예수를 그 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이 되게 하셨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일을 하셨다.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시고 우리 죄를 십자가에서 완전히 해방하시고. 이 사실을 믿는 자에 한 해서 의롭다하시는 법을 정하셨다. 창조주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다.


간과하시겠다. 우리를 보고 의롭다. 네가 옳다. 왜냐면, 예수 믿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를 보고 의롭다 하시겠다. 하나님은 죄인과 관계를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우리를 의롭게 만드시고. 우리는 이제껏 롬4:4이다. 일 해야 삯을 받았다. 죽으라고 고생해야지 먹고 살았다. 그런데 우리는 아무 일 한게 없는데 예수 믿으면 복의 근원이 되게 하셨다. 4:1-8, 13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특징이 뭔가? 일한 것이 없고 복을 받은 사람들의 증인들이다. 이 사람 보세요. 언약 붙잡았더니 하나님의 백년의 응답 받았다. 야곱의 사명은 12지파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에 연애해야해요. 그게 큰 사명이다. 연애 20년 했는데 거부가 됐다. 우리가 잘 이해 못하는게 일을 안 하고 어떻게 삯을 받냐다.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하시는 축복은 우리가 복의 근원되는거다. 요셉도 마찬가지다. 요셉이 노예로 가서 뭔 일을 하겠냐? 아비멜렉이 이삭에게 와서 그런다. “너는 하나님의 복을 받은 자다”. 불신자들이 우리를 보고 이렇게 말한다. ‘저 인간은 희한한 인간이야’. 살살 있는데 복이 임해. 롬8:14-17 보면 우리는 세상에 있는걸 장악하려고 하는데 그런데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의 주인이 되는거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상속하시려고 하신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큰 어려움이 오면 즐거워하시라. 아니 이게 말도 안되는 소리지 환란을 어떻게 즐거워하냐, 이게 하나님의 방법이다. 여러분의 그릇을 크게 하는거다. 롬8:38-39 이다. 롬11:1-6우리가 렘넌트의 축복을 받았다. 복음은 하나님의 은혜다. 우리는 예수 믿는거 밖에 할 게 없다. 내가 진짜 믿고 있으면 하나님의 복의 근원으로 만든다. 이 일은 주의 천사가 한다.


이런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 하나님이 이 복음을 깨닫고 나니까 예루살렘이 아니라 아라비아로 가라. 갈1:17이다. 아라비아로 갔다. 세상에 기둥같은 유력한자 만나면 훨씬 더 영향 받을텐데요. 나중에 알잖아요. 아 그래서 하나님이 가는걸 막았구나. 바울이 갈2:2에 그러잖아요. 너무 율법이 되어 버렸어. 보고도 하고 하지만 이유 발견한다. 다 없어지고 한 가지만 남아야 해요.* 말씀만 남아야 해요. 말씀 앞에 서야 해요. 무조건 궤가 가는 쪽으로 가야 합니다*. 동쪽으로 가면 동쪽으로 가야 해요. 내가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보니까 그래도 동쪽으로 가는거 보다 서쪽으로 가야하는데요... 보통 이렇게 생각한다. 이 말씀이 가는 곳으로 가야 한다. 이 언약궤가 끌고 갈 사람이 없다. 다 지 멋대로 하니까.


그래서 시작할 때마다 광야에서 시작했다. 하나님은 유력한 자에게서 난 것이 필요하지 않다. 인간의 학문이 필요하지 않다. 보세요. 엘리야가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말씀 앞에 서라’하나님의 말씀 받은곳이 호렙산이다. 열심히 해서 되는게 아니다. 바울도 마찬가지다 대단했던 인물이다. 자기가 열심히 살라고 했는데 적그리스도가 된다.


말씀이 움직이는 걸 따라가야 한다. 그래서 갈1:12 보니까 그리스도의 계시를 따라. 우리는 이 말씀을 따라가는거다. 그리고 갈2:20이다. 우리 안에 하나님이 사신다. 내가 사는게 아니고 그리스도가 사신다. 그리고 이 말씀이 갈3:1-6에 성령의 역사를 따라가는거다. 그래서 이걸 체험해야 한다. 주님이 사시는 정도가 아니라 우리 안에서 함께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여기에서 봐야 한다. 우리가 성령인도 받다 보면 이게 깨달아진다.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이 지금은 안 주시는거다. 모든 것의 주인인데 어렸을 때는 안 준다. 유치할 때는 유업을 주면 안된다니까요. 우리 애는 돈 주면 없어져요. 장난감 가게 가요. 우리가 아이들한테 용돈을 많이 줄 수 있는데도 안 주는 이유가 유치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왜 안주냐면, 주면 딴길로 가는걸 알기 때문이다. 사랑하기 때문에 기다리시는거다. 그러나 모든 것의 주인이 맞다. 주눅 안듭니다. 우리가 재벌 봐도 주눅이 안들어. 세상에 대단한 사람 봐도요.


갈5:1에 자유를 알게 된다. 그 어떤 것에도 매이지 않는 자유함이다 자유 주장 하면서 육체를 타락 쪽으로 모는 그런 자유가 아니다. 정말 성령 안에 참 자유가 있다. 그리고 우리가 말씀을 따라갈 때 마지막으로 깨달아지는게 있다. 제일 힘든게 나 스스로를 못 넘어선다. 제일 큰 벽이 나다. 하나님은 무한하신데 자꾸 나한테 걸린다. 나를 넘어서는 일이 일어난다. 진짜 그렇다. 하나님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시작할 때, 중요할 때 아라비아로 집어넣는다. 사람들이 그런다. 아라비아로 뭐 할게 있다고 거기로 가냐? 아니다. 말씀 말고는 다 없애야 한다. 하나님의 궤만 남고 모든게 사라지게 만드는 시간이 필요하다. 안 그러면 궤를 끌고 가려고 한다 궤를 보고 따라오라고 한다. 얼마나 웃긴가?


어떤 분은 힘들다고 하더라. IMF보다 힘들다. 그 말은 내가 주인이다 그 말이지요. 이거 바꾸셔야 한다. 오히려 주저 앉아 있는 분들이 좋을 수 있다. 궤만 따라가라. 궤가 움직이지 않으면 기다려라. 기다릴 때 뭐하냐? 말씀 들으라. 훈련 받으라. 그리고 기도하라. 그리고 전도의 축복 누리고 있어라. 그러면 궤가 움직인다. 말씀 따라가면 모든 것이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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