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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7. 21 칠천제자의 여정(출3:8-12)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9-07-21 21:54:42   조회: 6  



칠천제자의 여정(출3:8-12)


2019.7.21. 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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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9.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10.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11.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12.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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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터 리더 있고 다음주에 WRC가 있습니다. 2주간 집중해서 은혜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셔야 하겠습니다. 올해 우리에게 주신 원단 메시지이지요. 우리교회에 세 가지 주셨는데 칠천인의 언약의 여정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간에 말씀 다시 주셨습니다. 항상 여정을 세 가지 정도 생각하셔야 합니다.


[애굽의 여정]
애굽의 여정이다. 출 애굽하는 여정입니다. 말하자면 그리스도다. 행1:1이다. 우리는 이걸 잘 붙잡아야 되겠고요. 그리고 출애굽한 사람들이 광야로 들어갔습니다. 광야의 여정이지요. 광야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체험했다. 행1:3. 이제는 광야에서 기도하고 그런 시간만 가진게 아니고 은혜 받고 머무른게 아니다. 이제는 세상 살리러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정복의 여정을 가졌습니다. 세계 살리는 방법이 성령충만입니다. 행1:8.


우리가 언약의 여정을 걸으면서 세 가지 중요한 부분을 찾으셔야 합니다. 세상을 진단했는데 히1:10-12입니다. 이 세상을 보고 한 다어로 말했다. 멸망할 것이다. 여기에서 나와야 한다. 하나님은 멸망할 것이라고 했는데 여기다가 소망을 두면 안되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준비한게 있다. 그게 뭐냐면, 히9:11 보니까 이 창조에 속하지 않은 세계이다. 이건 더 크고 온전한 세계다. 그런데 이게 안 보인다. 안 보이니까 사람들은 자꾸 눈을 세상에 돌린다. 보이는게 맞지 보이지 않는게 맞습니까? 그런데 진짜는 보이지 않는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게 하셨다. 그런데 이걸 보고 실상을 바라봤던 증인들이 있다. 이 보좌는 영영하다. 여기를 향해서 우리가 집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셔야 한다.


그래서 출애굽의 여정을 잘 이해하셔야 한다. 뭘 이해하셔야 하나? 전도서다. 전1:2 보니까 세상은 성공해야 된다 이럽니다. 그리고 전3:1 보니까 모든 공간 안에 일어나는 일들을 잘 되게 해야 한다. 이 모든 범사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 성공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는 시간 속에 있다. 전12:1. 절대로 시간을 벗어날 수 없다. 나이 드니까 어른 말하는게 오잖아요. 이게 뭔가 하는 것들이 느껴진다. 우리는 청년의 때를 잘 보내려고 하고 어릴 때를 잘 보내려고 한다. 노년의 때를 잘 보내려고 한다. 그런데 답이 없다. 나중에 죽을 때 돼서 다 이 고백한다. 전1:2.


그래서 뭘 깨달아야 하냐면, 왜 이렇게 됐냐다. 왜 세상에 답이 없냐? 창1:1-13에 이렇게 말씀했다. ‘태초부터 계신 분이 계시다’말씀으로 존재하신다. 그리고 빛이시다. 이 하나님이 계시다. 그런데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무질서가 생겼다. 창1:2이다. 흑암 혼돈 공허. 무슨 얘기냐면 영계에 혼란이 생겼다. 계12:9에 나온다. 천사가 마귀가 되어 버렸다. 사단이다. 하나님과 분리되고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었다. 이런 혼란이 생겼다. 그래서 하나님에게는 문제 되는게 아니지요. 하나님은 무질서를 바꿔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들잖아요. 타락한 천사들은 지옥에다 집어넣고 사람을 만드신거다. 이래서 하나님이 창1:27-28에 사람을 만드셨다. 지구를 만들고 사람을 두셨다. 그래놓고 에덴을 만드셨다. 안식이 있었고 물질적인 축복도 주셨다. 이걸 다 주신 다음에 하나님이 사람하고 맹세를 하셨다. 하나님과 첫 사람이 계약을 했다. ‘이 나무의 실과는 절대로 먹으면 안된다. 정녕 죽을 것이다’이 약속을 했는데 흑암,혼돈,공허의 세력이 보았다. 이걸 막아야 된다고 해서 이래서 이 존재가 틈 탄거지요. 이래서 창3:1-6에 하나님 떠나도록 만들었다. 그래서 이 지구에 저주가 들어왔다. 롬3:23. 마귀가 주인되었다. 요8:44 이것 때문에. 이 땅에 저주를 받았다. 아무리 해도 안돼요. 열심히 해도 안돼요. 노아시대 사람들이 얼마나 힘드니까 몸부림 쳤겠습니까. 바벨탑 쌓아도 안돼요. 이래서 사단은 불신앙의 시스템을 세웠다. 이게 애굽이다.


애굽은 영적인 세력들이 잡고 있다. 이 존재들이 창3장 사건 이후에 세상시스템을 잡고 있다. 이 세상 중심에 사단이 있다. 그리고 이 천사 3분의1이 있다. 애굽은 10가지 큰 우상이 있다. 이 마귀는 누구를 잡냐면, 지도자를 잡는다. 마귀는 거지들 잡고 일 안합니다. 지도자를 잡는다. 세계 엘리트들만 관리하고 있다. 프리메이슨들. 왜냐면 세상 움직이는 사람들이 중요한거지. 이래서 10가지 애굽의 분야를 싹 다 잡았다. 말 안들으면 안되게 되어버렸어요. 제일 처음에 나온게 나일강이다. 물을 장악했다. 그리고 태양신이다. 태양을 장악했다. 이걸 신들로 섬기는거다. 이러니까 세상사람들은 우상숭배를 안 할 수가 없다. 우상숭배 하니까 재앙이 자꾸 들어오잖아요. 제가 예전에 제주도에 토산리라는 마을에 갔다. 제주도에 뱀을 섬기는 중심되는 당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제가 사람들 만나서 물어본겁니다. 어떤 할머니한테 얘기했다. ‘할머니 당에 다니세요?’할머니가 그래요. 다들 신을 섬기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우리 마을을 주관하는 신은 복을 주는 신이 아니라 저주를 주는데 섬기면 저주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안 섬기고 싶은데 안 섬길 수가 없는 거예요. 그 얘기를 저한테 하더라구요. 저주가 따라다닌다는 거지요. 지금은 섞여 살아서 괜찮은데 예전에는 토산리 여자들 오면 방을 안줬대요. 재앙이 따라다닌다고. 실제로 세상은 우상숭배 하게 되면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건드십니다. 이 시스템 속에서 살라고 몸부림 치고 있다.


여기에서 성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1:2. 그리고 네가 공간 안에 좋은 일만 있으면 된다. 이 시간 속에서 정말 누리면 된다는 거예요. 아니라니까요. 이 세상에는 답이 없어요. 출 애굽 해야 해요. 진짜는 이게 아니예요. 정말 다른 세계로 들어가셔야 해요. 하나님께서 ‘나오라’이 말이에요. 언약의 여정 시작은 여기에서 나오는거다. 그런데 사단은 못 내보내준다. 이 영들이 못 가게 막는다니까요. 꽉 잡고 있습니다. 절대 나가면 안돼! 하나님이 내보내라니까 이게 안내보내요. 처음에 물을 장악한 신이 나와서 막잖아요. 마지막에 태양신까지 나와서 이걸 막아요. 절대 못 나간다는거에요. 하나님은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래도 못 나가요. 사람들이 어느정도 각인 되었냐면, 여기 답도 없는 곳에서 행복을 찾아야 된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이걸 깨뜨리셨어요. 어떻게 여기에서 빠져나왔습니까?


하나님이 창3:15 복음을 주셨습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옛 뱀, 사단을 여자의 후손이 깨뜨릴 것이다. 여자의 후손이 가나안 땅에 올 것이다. 이 약속을 붙잡고 시작한 사람이 아브라함이다. 그래서 가나안 땅에 가야 한다. 메시야를 기다려야 한다. 또 메시야를 영접해야 한다. 요셉도 그걸 가지고 있었다. 내 뼈를 챙겨서 가져가라. 하나님이 가나안 땅에 가게 하실 때에.


그리고 아브라함의 씨 가운데 오실 것이다. 그리고 단을 쌓았다. 이 메시야가 오셔서 희생이 되실 것이다. 가나안 땅에 가서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거다. 이게 십자가 사건을 말하는거다. 이 언약을 붙잡아야 한다. 이거 아니고서는 이 세력을 이길 수 없다. 요즘 얼마나 재밌습니까. 마약까지 하라고 합니다. 미국은 그거다. 마약해라. 렘넌트들한테 즐기라는 거예요. 심지어는 미국의 어느 주에 경찰국은 마약 조금 소지하면 잡지도 않는대요. 잡으려고 하니까 다 잡아내야 하니까. 마약 다 가지고 있는데 너무 기소하면 세금 많이 나온대요. 아이들이 마약 들고 다녀도 별 문제 안됩니다. 문제는 사람의 정신을 흔들어 버린다. 그게 무서운 겁니다. 사람의 뇌가 얼마나 중요한데 이 뇌를 완전 중독 시켜 버린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나와야 된다. 나올 수 있는 방법은 그리스도 뿐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쇼를 하신거지요. 큰 드라마를 하나님이 만드신 겁니다. 절대 못 나오는데 여기에서 나오는. 어린양을 잡아서 그 피를 문 인방과 설주에 바르라. 그리고 피 바른 집 안에 너와 네 자손이 들어가라는 거다. 이때 재앙을 이길 수 있다. 이 재앙이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 피를 바르고 그 집에 들어간 날 모든 사단의 영들이 꺽였다. 불신앙의 시스템이 피 바르는 날 무너졌다. 무슨 얘긴가? 메시야가 와서 그 피를 흘리는 고난을 받는 그 날, 우리의 모든 문제 끝난 것이다. 그게 그리스도입니다. 정말 재앙을 막는 이름이다. 사단 꺽는 이름이다. 하나님을 만나는 이름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희생이 아니고는 하나님과 화목하게 될 수 없다. 그래서 그리스도로 답 내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광야의 여정]
왜 그래야 하냐면, 다른 세계가 있다. 하나님이 그런다. ‘저 광야로 간다’하나님이 다른세계의 문을 여셨다. 홍해! 이 피를 바른 자들에게 문을 여셨다. 그리스도로 답을 낸 자들에게. 히12:18-24 보니까 산에 불이 붙고 광야 같은데 광야가 아니라는 거예요. ‘너희가 이른 곳은 하늘에 있는 시온산과, 하늘의 도성과, 장자들의 총회와’어마어마한 영적세계에 들어선거다. 눈으로 볼 때는 광야같고 호렙산 같다. 아니다. 우리가 이른 곳은 다른세계에 속한거다.


어떻게 하나님 나라를 누리겠나? 광야에 있는 이스라엘에게 설명하셨다.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 궤로 만들어라. 언약궤다. 그리고 인간에게 필요한게 영원한 생명이다. 그리고 모든걸 살리는 빛이 하나님께 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나가 기도하는 향단을 만들어 놓고 이걸 성막에 두라. 구별해라. 거룩한 곳이다. 이곳을 향해서 예배하라. 하나님께서 이걸 지시하셨다. 그런데 만들어놨는데 건들면 죽는다니까요. 제사장들도 성막 섬기다가 죽어요. 왜 그렇습니까? 거룩한 곳이다. 하나님하고 우리하고 같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어마어마한 영적인 축복 설명하셨는데 어떻게 누립니까? 그래서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우편에 앉으셔서 기름 부으셨다. 기름 부음 받은 자이다. 하나님의 거룩한 기름을 부으셨다. 왜 부으셨나? 이제 우리는 다른세계에 속한 사람이다. 우리가 누릴 수 없기 때문에 기름 부음 받은 자 그리스도를 세워서 성소를 섬기게 하셨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이걸 바라보시라. 이 궤를 바라봐야 합니다.


그래서 성소를 섬기는 세 가지 직분에 기름을 부었다. 우리가 정말 회복해야 될 것은 힘이다. 사람의 힘이 아니라 영적인 힘이다. 히1:7에 보니까 불, 바람 같은 존재들이 있다. 이 존재가 천만천사가 있다. 히12:22. 이 존재들을 그리스도께서 쥐고 계시다. 예수님께서 이 모든 천사들이 그리스도께 경배한다. 히1:7 보니까 모든 천사들은 그리스도께 경배한다. 이 그리스도께서 관을 쓰시고 규를 딱 들고 계시다. 그래서 우리가 이 이름을 가지고 영적인 힘을 누리시 시작하는거다. 예수 이름 앞에 모든 천사가 경배한다. 저는 티벳 소개하면서 돌에다 옴마니바메용을 그렇게 새겨놨어요. 왜 그 주문을 외웁니까? 이 귀신들이 내려와요. 일본을 사로잡은 단어 하나가 남묘호랑개교다. 그 주문을 죽어라 외웁니다. 내려와요. 핵심멤버들 모여서 하는데는 굉장히 귀신의 힘이 모입니다. 우리에게 진짜 이 힘이 필요합니다. 모든 천사가 성소를 섬기고 있다. 우리가 예수의 이름을 가지고 이 힘을 누리셔야 한다. 우리가 있는 현장에 왕하6:17 영적인 힘들이 있어야 해요.


그래서 광야에서. 겉으로 볼 때는 재미난게 하나도 없다. 아닙니다. 우리가 집중하면 심심합니까? 아닙니다. 집중하는 시간이 어리석어 보입니까? 아닙니다. 훨씬 재밌습니다. 이 세상 보다도 훨씬 재밌다. 완전한 것들을 누리는 시간이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지혜가 필요하다. 지혜를 선지자가 주신다. 예수님께서 선지자가 되셔서 히3:5에 우리에게 지혜를 주신다. 장래에 되어질 일들을 알게 하신다. 그러면 돈도 벌고 다 따라온다. 그래서 선지자를 통해서 성소를 누리는거다. 여러분이 하나님 말씀 들을 때는 광야에 서서 말씀 들으라. 사람의 그런거 하지 말고 광야에서 말씀 들으라. 히3:8. 말씀은 좀 황당할 때가 있다. 그래도 아멘하고 가라.


그리고 예수님은 제사장의 일을 하신다. 우리가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도록. 히4:16의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얻기 위해서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는거다. 내가 보좌 앞에 나갈 때마다 어떤 일이 일어나나? 긍휼히 여기신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주신다.* 정시기도 하셔야 해요. 한 주 주일날 와서 기도하는게 은혜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실감 안나시면 한 주간 땡땡이 쳐보시라. 다릅니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받으러 보좌에 나가는데 하나님이 뜻밖에 상을 주신다.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상을 주신다. 보좌 앞에 나가니까. 나가셔야 한다. 옛날에는 이게 막혀 있었다. 궤를 구별했다. 건들면 죽기 때문에. 1년에 1번 밖에 못 갔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면서 열렸다.


아무것도 없는 이 광야에서 굉장한 영적인 세계를 체험하는거다. 가는곳마다 말씀 임하고 천사가 섬기고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하심이 모든 저주를 바꾼다. 이 힘 가진 사람이 움직이니까 영향이 크잖아요. 이 사람이 엘리사였다. 이 비밀 가진 사람이 모세였다. 큰 영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 한 사람이 움직이는데 큰 대형교회 하나보다 힘 있는 사람이 있다. 그게 엘리사였다.


우리가 이 답이 나면 된다. 마4;1-11에 마귀가 나타나서 모든걸 다 주겠다. 노! 왜냐면 그게 아니기 때문에. 세상을 살려야 돼요. 이때 하나님이 요단을 가르셨다. 세상 살리는 문을 여셨다. 이제는 우리가 성령충만 받아야 해요.


[정복의 여정]
창1:2 이 세력은 죽은게 아니다. 영계의 혼란을 일으켰다. 지금도 그렇다. 사단은 지구에 있는게 아니다. 공중의 권세를 잡고 있다. 예수님도 그런다. 제자들 보낼 때 ‘사단이 떨어졌다’어지간한건 자기는 앉아있고 밑에것 시킨다. 무당들이 그런다. 위에서 삭 내려온다고. 이게 창3장 사건 만들어서 지구를 완전히 흑암,혼돈,공허 상태로 만들었다. 마귀가 주인 되어 버렸다. 이래서 이 세상시스템을 완전히 장악했다. 똑같아요. 애굽 아닙니까. 로마 아닙니까. 지금 3단체가 잡고 있잖아요. 전에는 비밀적으로 했는데 이제는 드러냈다. 왜냐면 이제는 다 이길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시스템을 장악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드러냈다.


문제는 이게 아니다. 이게 사람들을 속인다. 전1:2에 이거하라는거다. 전3:1에 공간, 전12:1 범사에 잘되고 이거 하라는 거다. 예수님 오셨을 때는 어땠나? 개인을 잡고 지역을 잡고요. 요1:5, 마4:1-11. 사람들이 절한다. 이래서 얻으면 반드시 하는게 있다. 세상을 분쟁 속에 넣는다. 마귀가 주문하는게 이거다. 내가 너한테 힘을 줄테니까 너는 세상을 분쟁 속에 넣어라. 나라가 싸우고 집안이 싸우고. 왜냐면 전쟁하고 분쟁할 때 귀신이 사로잡기 좋아요. 이래서 사람들 속에 귀신이 들어간다. 이러니까 시달리는거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질병으로 고통 당한다. 막5:25-29이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은 답이 없다는걸 안다. 이 사람들이 눅4:1-11에 명상하다가 사단에게 사로잡혀 버린다. 자기들 평생 이 세상을 연구해봐도 답이 없다. 그래서 너를 찾으라고 명상한다. 성공한 사람들이 시2:1 이거 하도록 한다. 세상은 자세히 보면 사람이 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일 하셔야 한다. 창1:3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나님이 하시지 않으면 안돼. 뭘 깨달아야 하나? 이 흑암 혼돈 공허를 어떻게 해야 하나? 빛을 발했다. 1:2. 그리스도를 통해서 만물을 지으셨다. 이 흑암의 반대가 빛이다. 빛을 비추시고 난 다음에 천사들을 대신해서 사람을 만드셨다. 창1:26. 이 존재가 또 흑암에 잡혔다. 이때 하나님이 창3:15 설명했다. 가나안땅 가야한다. 12:1. 그리고 네 씨가운데 메시야 올 것이라고 22:17. 그가 와서 피 흘리실 거라고 13:18. 이런 아브라함에게 복의 근원되게 하셨다. 12:1-3. 또 다시 놓쳤다. 이때 하나님이 출3;18 주셨다. 사람들이 다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율법으로 될 수 있다고 하니까 하나님이 일 할 수가 없다. 그런데 언약 깨달은 사람이 나왔다. 모세다. 모세가 언약 깨달았다. 출7:14에 하나님의 말씀이 일하셨다. 애굽의 모든 영들을 박살냈다. 모세가 한 게 아니다. 모세는 언약 붙잡았다. 그리고 또 다시 예수님 오실 때 4가지에 사로잡혔다. 요3:14-16 인자도 들려야 하리라. 이걸 우리가 정말 붙잡는다면 요5:17에 아버지께서 일 하신다. 우리가 일 하는게 아니다.


그래서 이렇게 얘기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일하시는데 어디에서 일 하시나? 창1:1-13에 보니까 하나님은 태초부터 계셨고 말씀이시고 빛이시다. 이 하나님을 모형으로 만들라고 했다. 모세가 광야에서 모형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출26:1에 성막을 만들라고 했는데 이게 모형이다. 이것을 다윗이 성전으로 바꿨다. 내용은 똑같다. 그런데 이건 모형이다.


진짜가 왔다. 요1;1-5 보니까 예수님을 보고 태초에 말씀이 계시다. 그 안에는 생명이 있었으니. 그는 세상의 빛이라. 이 말씀과 생명과 빛이 육신을 입고 오셨다. 요2:19에 예루살렘 성전에 가서 이거 무너뜨려라. 없어져야 된다. 진짜가 왔기 때문에. 자기 육체를 보고 성전된 육체다. 우리가 이 성소를 어떻게 모실 수 있나? 하나님은 이 성소를 예수 안에 뒀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했는데 이 성소가 우리 안에 들어온다. 이 성소는 히9:11이다. 더 크고 온전한 장막이다. 진짜가 우리 안에 있다. 내가 예수 영접했는데 이 축복이 온다. 우리가 이 사실을 믿고 예배하는거다. 요4:24에 영과 진리로 예배한다면 뭐가 보이나? 말씀이 일하는걸 보게 된다. 요5:17. 여러분 안에서 일하신다. 여러분 안에서 말씀이 움직인다. 여러분 안에서 공생애 일을 하신다. 말씀이 내 안에서 일하신다. 그 아버지께서 너희 안에서 일하신다. 나 보다 더 큰일도 하리라. 우리 안생에 공생애에 일어났던 역사들을 하나님이 이루실 것이다.


그래서 여정을 알고 계셔야 한다. 지금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멸망하는데다 소망을 둔다. 얘기해줘야 한다. 멸망할 곳이다. 답 없다니까요. 언약의 여정의 축복을 한 주간도 누리시기 바랍니다.



2019. 7. 28 칠천제자 키우는 공동체(왕하6:14-19) -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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